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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바람피면 죽는다’ 정상훈, '현실 케미' 새로운 브로맨스 탄생 예고
KBS2 ‘바람피면 죽는다’ 정상훈, '현실 케미' 새로운 브로맨스 탄생 예고
[충청뉴스큐] 배우 정상훈이 새로운 ‘브로맨스’를 탄생케 하며 케미 활약을 예고했다.
어제 첫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정상훈은 과거 사법고시를 준비할 때부터 고준과 함께 하며 속마음과 비밀을 공유하는 찐친, 손진호 역으로 분해 현실 연기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지난 방송 고준과 조여정의 첫 만남에서 고시원의 총무로 첫 등장한 정상훈은 조여정의 마음을 얻기 위해 살인사건이 일어난 방을 찾는 고준의 터무니없는 물음에 버럭 하고 조여정을 보기 위해 총무실을 떠나지 않는 고준을 구박하는 등 스스럼없는 말투와 표정으로 ‘찐친’의 면모를 담아냈다.
편안한 추리링 차림에 안경, 헤어밴드를 매치한 정상훈은 극강의 현실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공감대와 웃음을 자아내기도.또한 후줄근한 과거의 모습과 달리 멀끔한 수트를 차려 입고 변호사 사무소 사무장으로 다시 등장한 정상훈은 함께 일하는 고준과 상대 변호사를 압도하는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흥미를 더했다.
사적인 관계는 물론 공적인 관계에도 이어지는 정상훈과 고준의 찰떡 호흡은 오랜 시간 쌓아온 친밀감을 느끼게 하며 새로운 브로맨스의 탄생을 기대케 했다.
이에 극의 현실 공감 포인트를 살리는 자연스러운 호흡을 담아낸 정상훈의 케미스트리가 또 다른 시청 포인트로 떠오르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고준의 비밀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는 정상훈이 앞으로의 전개에서 어떤 활약을 펼쳐낼지 궁금증과 기대가 더해진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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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살인 범죄 소설 베스트셀러 작가 조여정과 꽃미남 편의점 알바생 김영대의 ‘극적 만남’이 포착됐다.
조여정을 시위대의 달걀 투척 공격에서 온몸으로 지켜내는 '흑기사' 김영대의 활약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늘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이날 강여주와 흑기사 차수호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베스트셀러 작가로 많은 독자 팬을 거느린 여주가 북토크에 초대돼 작품에 대한 궁금증, 독자와 진행자의 질문에 답변하는 모습이 담겼다.
밝은 정장을 입은 여주에게선 후광이 느껴진다.
여주도 사람들의 관심이 즐거운 듯 시종일관 미소를 띤 모습이다.
그러나 그런 여주의 기분을 망치는 사건이 발생한다.
시위대가 북토크 현장을 습격한 것. 시위대는 피켓을 들고 소란을 피운다.
달걀 투척까지 서슴지 않는 모습이 위기일발의 느낌을 준다.
이때 수호가 등장해 달걀을 대신 맞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수호는 꽃미남 편의점 알바생으로 소개됐고 마치 여주를 스토킹하는 듯한 모습으로 호기심을 유발하기도 했던 상황이다.
차갑게 얼어붙은 여주와 그녀를 구하기 위해 등장한 구세주 같은 수호. 이들의 관계에 호기심이 쏠림과 동시에 여주가 왜 시위대를 몰고 다니는 것인지도 궁금증을 높인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북토크에 나선 여주 앞에 등장하는 구세주 같은 연하남 수호의 관계는 마치 밀당을 하는 듯한 ‘심쿵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남편인 한우성과는 또 다른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라며 “여주가 시위대의 습격을 받는 이유와 편의점 알바생인 줄 알았던 수호가 여주를 구한 이유, 이들이 앞으로 펼칠 이야기에 많은 응원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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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맛집 그랜드 오픈~’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배우 조여정과 고준을 필두로 최고의 배우 군단이 뭉친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가 드디어 오늘 첫 방송된다.
이미 관계자들 사이에서 소문난 대본과 배우들의 연기력, 최고의 연출력이 더해진 ‘바람피면 죽는다’는 KBS를 '장르 맛집'으로 만들 준비를 끝마친 상태다.
제작진은 첫 방송을 앞두고 한 번도 안 보는 시청자는 있어도, 한 번만 보는 시청자는 없을 거라는 자신감을 담아 ‘블랙홀 마력’의 관전포인트 셋을 공개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 강여주와 '바람피면 죽는다'라는 신체 포기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 한우성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지상파 첫 시즌제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은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집필을 맡았고 주연 배우 조여정은 작가에 깊은 신뢰를 드러낸 바 있다.
조여정이 대본리딩에서 '튀긴 아이스크림 같은 드라마'라 했듯 냉탕과 온탕, 공포와 코믹을 오가는 쫄깃한 스토리 전개가 시청자들에게 지금까지 접해 보지 못한 드라마의 매력을 느끼게 할 것이다.
대본을 받아 든 많은 배우와 관계자들은 매회 ‘허를 찌르는’ 스토리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진다.
기본 스토리라인은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서 ‘새로운 킬드’라는 영역까지 나아갈 뼈대가 튼튼할 뿐 아니라, 캐릭터마다 입에 착착 감기는 개성 넘치는 대사와 사건들은 색다른 매력을 뿜어낸다.
매회 변화무쌍함으로 무장한 카멜레온 같은 대본은 그 자체로 ‘블랙홀 마력’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길 것이다.
'바람피면 죽는다'의 핵심 이야기를 이끄는 여주인공 여주는 잔혹한 살인 사건을 다루는 범죄 소설만 집필하는 베스트셀러 스타 작가다.
현장에서 ‘대본에서 강여주가 튀어나온 것 같다’는 극찬을 들을 만큼 조여정은 이 작품을 통해 천의 얼굴을 보여주며 그동안의 연기 내공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고. 또한 신체 포기 각서를 쓰고 결혼할 정도로 아내 여주를 지극히 사랑하는 애처가 우성 역의 고준은 섹시하면서 스윗한 '으른미'를 보여주는 대반전의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홀릴 예정이다.
미워할 수 없는 '바람둥이 애처가' 캐릭터의 탄생도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더불어 연상이자 독특한 직업과 특별한 캐릭터인 여주와의 코믹과 스릴을 오가는 우성의 활약도 호기심을 모은다.
'달콤 살벌 부부' 조여정과 고준의 케미스트리를 보는 재미와 더불어, 이미 소문난 이들의 ‘밀당’을 뛰어넘는 ‘킬링 케미’는 두 사람의 최고의 연기력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대본 리딩 당시 이성민 작가는 “머릿속으로 생각한 인물들이 있어서 설렌다”며 극본의 캐릭터와 배우들의 싱크로율에 만족감을 드러낸 바 있다.
신예 배우 김영대와 연우를 비롯해 베테랑 배우 송옥숙, 코믹 연기의 대가 정상훈, 연기 내공을 지닌 이시언, 김예원, 홍수현, 오민석 등 스타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 라인업을 완성했기 때문이다.
김형석 PD는 '국민 드라마'로 사랑받은 '넝쿨째 굴러온 당신'과 '황금빛 내 인생' 등 가족극은 물론 '오 마이 비너스' 등 로맨틱 코미디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적재적소 신박한 연출력을 발휘해온 베테랑 연출자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연출자와 톱 배우들의 만남만으로도 이들이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펼칠 앙상블에 궁금증이 솟구치고 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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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기념일처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정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몇 점 남편?’이라는 질문에 아내 김유미가 전한 답을 공개한다.
정우와 아내의 이야기를 듣던 MC들은 “2~30년 뒤가 너무 기다려지는 부부”고 감탄했다고 해 무슨 사연일지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늘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이웃사촌’의 주역 정우, 김병철 그리고 찐 이웃사촌인 딘딘, 슬리피와 함께하는 ‘이웃사이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2001년 데뷔 후 다수에 작품에 출연한 정우는 2009년 독립영화 '바람'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스타덤에 올랐고 영화 ‘쎄시봉’, ‘히말라야’, ‘재심’ 등에서 울림 있는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영화 ‘이웃사촌’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이웃사촌’에서 정우는 백수가장이자 도청팀장 대권으로 분해 관객들을 울리고 웃기는 활약을 펼친다.
정우는 ‘이웃사촌’을 널리 소개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홍보 요정’으로 활약 중이다.
예능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정우의 활약에 대중들은 정우와 그의 아내 김유미에게 높은 관심을 보내고 있다.
이에 정우는 “더러 결혼한 지 모르는 분들도 계시더라”며 최근 자신과 아내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를 때마다 김유미에게 듣는 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정우와 김유미는 2016년 3년 열애 끝에 결혼했고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결혼 5년 차에 접어든 정우는 ‘몇 점 남편’이냐는 질문에 “아내에게 몇 점이냐고 물어보니까 무슨 전반전도 아닌데 점수를 내냐더라”고 밝히며 스스로 “80점” 남편이라고 답했다고 해 시선을 모은다.
이어 “매일 매일 기념일처럼 보내자고 이야기했다”며 아내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정우의 이야기를 듣던 MC들은 “2~30년 뒤가 너무 기다려지는 부부”고 감탄했다고 해 그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엄마와 아빠 “반반” 닮은 5살 딸을 두고 존재 자체가 감동이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천상 ‘딸바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연기와 영화에 대한 진심,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정우는 이 외에도 “톡도 안 하고 핸드폰도 신경 쓰는 편이 아니다”며 ‘응답하라1994’ 단톡방을 빠져나온 이유를 들려준다.
이어 아날로그 감성의 소유자답게 담백하고 따뜻한 노랫말이 인상적인 안치환의 ‘오늘이 좋다’를 열창해 시청자들에게 감성을 선물한다.
배우 정우의 이야기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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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남편은 아무나 되나?’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의 '국민 남편' 고준이 조여정을 향한 ‘7전 8기’ 프러포즈 현장이 포착됐다.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조여정의 도도한 태도와 그런 조여정에게 옴짝달싹 못 하지만 집념만큼은 우주 최강인 고준. 조여정은 고준이 무릎을 꿇은 채 반지를 내미는데 반지 대신 단 한 장의 종이에 눈이 번쩍한 모습을 보여 이들의 특별한 결혼스토리에 호기심이 쏠린다.
내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일 강여주와 결혼하기 위해 사법시험보다 더한 공을 들인 한우성의 ‘구애의 흑역사’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것처럼 우성은 취재차 고시원을 방문한 여주에게 첫눈에 반한 상황. 공개된 사진엔 여주가 있는 곳마다 등장해 적극적으로 구애를 펼치는 우성의 모습이 담겼다.
우선 여주의 저자 사인회에 나타난 우성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여주 앞에 서서 긴장한 모습이다.
이후 야외 레스토랑에서 마주 앉은 여주와 우성은 저자 사인회 때보단 가까워진 분위기다.
여주는 우성이 준 듯한 반지를 들고 있는데, 프러포즈를 받는 일반적인 이들의 감동과 환희를 담은 눈빛이 아니어서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엔 우성이 무릎을 꿇고 여주에게 반지를 바치는 흑역사도 담겼다.
반지엔 시큰둥한 여주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단 한 장의 종이. 그동안 한 번도 제대로 눈길을 주지 않았던 여주가 유심히 들여다보는 종이엔 '신체 포기 각서'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인쇄돼 있다.
그 어떤 구애로도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던 여주가 '신체 포기 각서'에 움직이자, 우성은 '해냈다'는 듯 안도의 숨을 내쉬고 있어 이들의 첫 만남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특별하고 찐한 러브스토리가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우성은 신림동 카사노바로 첫눈에 반한 여주의 마음을 얻으려 엄청난 노력을 한다”며 “우성이 여주에게 청혼하면서 신체 포기 각서까지 쓰게 된 이유가 등장할 테니 이번 주 첫 방송되는 '바람피면 죽는다'에 많은 응원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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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정우, 김국진-강수지 부부네 방문한 최초 연예인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정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 김유미와 함께 같은 동네 '이웃사촌'인 김국진, 강수지 부부의 집을 방문한 첫 연예인이 된 이유를 들려준다.
또 '라스' 출연을 직접 제안한 이유를 공개하고 김구라의 볼에 달달한 뽀뽀까지 선물하는 알고 보면 '애교 만렙'인 모습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김병철은 입담 대신 몸으로 '하드 캐리'하는 개인기로 시선을 강탈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2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이웃사촌’의 주역 정우, 김병철 그리고 찐 이웃사촌인 딘딘, 슬리피와 함께하는 ‘이웃사이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는 군백기를 마치고 돌아온 하이라이트 이기광이 함께한다.
정우와 김병철은 지난 25일 개봉한 영화 ‘이웃사촌’을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이웃사촌’은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고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도청팀장으로 변신해 관객들을 웃겼다 울리는 정우는 ‘이웃사촌’ 속 자신의 연기를 보며 흐느낀 장면을 회상하고 열혈 홍보 요정으로 변신한 이유 등을 공개한다.
특히 물오른 연기력만큼 절정에 이른 홍보 열정을 뽐낸 정우는 “즐겨보던 곳에 나가는 게 맞을 거 같았다”며 ‘라스’ 출연을 직접 제안한 이유도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어 정우는 영화 제목처럼 ‘라디오스타’ MC 김국진과 ‘이웃사촌’이라며 아침과 저녁에 김국진의 집을 찾은 이유를 털어놓는다고 해 호기심을 키운다.
정우의 이야기에 김국진은 “우리 집에 연예인이 온 적이 없다.
정우와 김유미 씨만 3~4번 왔다”고 밝혔다고 해 이웃사촌인 이들의 연결고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 외에도 정우는 진중해 보이고 묵직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애교가 많다며 김구라에게 백허그와 뽀뽀를 선물하고 촬영장에서 돈 봉투를 뿌리는 루틴 등 에피소드를 탈탈 털 예정이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로 센 캐릭터를 연기했던 김병철은 “네 명 이상인 자리”에선 대화를 주저하고 ‘다나까’ 말투를 쓰게 된다고 고백하며 세상 과묵하지만 임팩트는 확실한 활약을 펼친다.
입담 대신 준비한 개인기로 MC 김구라의 “최고네 이 사람”이라는 감탄을 부르며 시청자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 예정이다.
정우-김유미 부부와 김국진-강수지 부부의 ‘이웃사촌’ 스토리는 오는 2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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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의 천일야화’ 차은우-문빈, 파자마 좀비
SM C&C STUDIO A, Seezn
[충청뉴스큐] ‘청량돌’ 아스트로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 ‘아스트로의 천일야화’에서 파자마 좀비로 변신한 아스트로의 대혈투가 벌어진다.
문짝 만한 어깨의 소유자 ‘문짝 문씨’ 문빈이 게임 중 3대 1 대결도 거뜬히 이기는 최강 괴력을 발휘해 시선을 끈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웃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유잼무죄 노잼유죄’의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재미없는 예능에 몸서리치던 ‘왕’ 김수용이 온 세상 아이돌을 없애 버린 세상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스트로의 예능 생존기를 담는다.
지난주 게임 헬게이트를 오픈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긴 ‘아스트로의 천일야화’가 오늘 방송에서 더 강력한 게임으로 찾아와 지옥의 게임 퍼레이드의 화룡점정을 찍는다.
게임계의 악마 조교 윤산하가 준비한 끝판왕 게임은 바로 좀비 게임. 안대를 착용한 좀비팀이 인간팀을 물어 항복을 받아내는 게임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맞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파자마로 갈아입은 아스트로 멤버들은 취침 준비가 아닌 좀비 게임에 돌입한다.
게임을 준비한 윤산하는 시작부터 “형들 죽었어”며 긴장감을 감돌게 했다.
좀비팀과 인간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각종 전략을 세우며 숨 막히는 상황을 연출했다.
리더 진진은 감쪽같은 스태프 연기로 위기를 모면하는가 하면, 차은우와 라키는 마치 물속을 헤엄치는 한 마리의 물고기 같은 재빠르고 유연한 움직임으로 좀비를 농락했다.
특히 문짝만 한 어깨로 팬들 사이에서 ‘문짝 문씨’로 불리고 있는 문빈은 별명에 걸맞은 최강 괴력을 과시했다.
그는 3대1의 싸움에도 굴하지 않으며 승부욕을 활활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대결의 흔적 또한 가득 남긴 그들의 치열한 대혈투 현장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오늘 방송에서는 좀비게임 이외에도 아스트로 멤버들을 댄스 삼매경에 빠트린 ‘5초 안에 말해요’ 게임과 멤버들의 요리 실력, 군침 돋는 먹방까지 볼 수 있는 저녁 식사 타임이 공개된다.
아스트로 멤버들은 세 팀으로 나뉘어 각 팀별로 음식을 사수하기 위한 ‘5초 안에 말해요’ 게임을 진행한다.
하지만 멤버들은 게임은 뒷전, 댄스에 더 빠져버렸다는 후문이다.
‘춤신춤왕’ MJ는 100만 볼트 감전 댄스, 승마 댄스, 목도리도마뱀 댄스 등 폭발하는 댄스 본능을 주체하지 못하며 무대를 뒤집어 놓았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스트로만의 저녁 식사 타임에서는 주방에서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MJ와 문빈의 상남자식 해물탕, 진진을 고뇌에 빠트린 닭볶음탕, 면 요리 원탑 차은우의 까르보나라가 완성될 예정이다.
자타공인 ‘얼굴킹’ 차은우는 과연 ‘요리킹’까지 섭렵할 수 있을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존재 자체가 웃음 바이러스인 ‘아스트로’가 선사할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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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변호사 탈 쓴 엘리트 소시오패스?’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의 연상연하 부부 조여정-고준의 달콤살벌한 일상이 포착됐다.
새벽녘 잠든 듯 기절한 듯 정신이 잃은 조여정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고준의 행동이 수상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모은다.
고준이 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빌런’이 될 것 같은 묘한 분위기가 긴장감을 자아낸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30일 강여주와 한우성 부부의 하루 중 ‘새벽 공포의 굿모닝’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기절한 것처럼 잠이 든 여주의 어깨에 한쪽 손을 가만히 올려놓고 야릇한 미소를 지은 우성의 모습이 담겼다.
넓은 창의 빛과 우성의 트레이닝 복 차림을 통해 새벽 시간임을 유추할 수 있다.
그런데 조여정이 널브러져 있는 장소는 서재로 그녀가 이 시각 침실이 아닌 서재에서 잠든 이유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 속 우성은 잠든 여주 위에서 커다란 베개를 양손으로 들고 아슬아슬한 자세를 지탱하고 있다.
이 모습이 마치 우성이 베개로 여주의 얼굴을 덮칠 것처럼 보여 호기심을 유발한다.
우성의 야릇한 미소와 은밀한 행동에서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궁금증이 용솟음친다.
특히 두 사람은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으로 일반적인 부부와는 다른 독특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에 두 사람 사이에서 느껴지는 스릴감과 긴장감, 달콤살벌함의 수위가 어떻게 버무려질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공개된 스틸은 '바람피면 죽는다' 킬링케미를 뽐내는 부부 여주와 우성의 관계를 한 번에 엿볼 수 있는 장면이 될 것”이라며 “전무후무 스릴 넘치는 '여우부부' 이야기에 많은 응원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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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 100% 진심 담긴 그의 ‘찐’ 고민은 과연 무엇?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에서 만능 해결사 신동의 고민 해결 프로젝트 ‘무엇이든 동동보살’이 공개된다.
‘예능 다작러’ 규현이 진심 100%를 담아 토로한 ‘찐’ 고민은 다름 아닌 먹방이라고 해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데뷔 15주년 기념으로 정규 10집 앨범을 발매를 앞둔 슈퍼주니어는 오늘 방송될 ‘슈주 리턴즈4’에서도 더 풍성하고 특별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주 신통방통한 고민 해결로 재미를 준 신동의 ‘무엇이든 동동보살’이 이번 방송에서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더 다양한 고민과 신동의 신박한 해결법으로 찾아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프로 예능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규현의 고민이 공개된다.
규현은 예능 먹방과 관련된 순도 100%의 진심이 담긴 ‘찐’ 고민을 토로했다.
예능 다작 출연자의 고충이 가득 담긴 규현의 말 못 할 고민은 무엇일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먹방에 일가견 있는 동동 보살인 만큼 고민에 맞춤 해결법을 제시한 가운데, 과연 동동보살과 마법의 해결책은 규현의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이어서 방문한 두 번째 손님들은 어딘가 고민이 많아 보이는 예성과 려욱. 상남자 예성은 과도한 콘셉트로 등장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훈남과 상남자의 경계에 선 예성의 고민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어지는 고민 해결 중 세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누구나 고민해봤을 법한 ‘거절 잘하는 법’ 시뮬레이션을 펼쳤다.
‘예스맨’ 려욱과 ‘상남자’ 예성은 찰거머리 같은 동동보살의 부탁에 대응하는 극과 극 거절 시뮬레이션으로 큰 웃음을 예고한다.
이어지는 고민의 주인공 려욱은 예상치 못한 뜻밖의 고민을 들고 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학창 시절부터 시작된 려욱의 남모를 고민에 동동보살 역시 깊은 고심에 빠졌다고. 려욱의 고민해결을 위해 상담부터 작명까지 다 하는 만능 고민 해결사 동동보살이 나선 가운데, 의뢰인 만족도 200%를 달성한 신동의 해결법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마지막으로 이들의 고민을 타파할 마법의 해결책이 등장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모두를 소름 돋게 한 해결책의 통찰력 넘치는 제안은 과연 무엇일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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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생 시절부터 슈트발 날리는 현재까지~’
‘고시생 시절부터 슈트발 날리는 현재까지~’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끈적한 브로맨스로 웃음을 선사할 고준과 정상훈 두 ‘찐친’의 비포 앤 애프터가 포착됐다.
함께 사법고시를 준비하며 쌓은 우정을 시작으로 현재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며 동료애까지 갖추게 된 이들은, 과거사와 비밀을 공유하는 ‘운명공동체 찐친’으로 역대급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7일 한우성과 손진호의 '찐절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슈트핏으로 한껏 엘리트 사회인의 아우라를 뽐낸 우성과 진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에게 다른 점이 있다면 변호사 배지와 넥타이의 유무다.
편안한 정장 스타일의 진호는 변호사인 우성을 모시는 사무장이다.
불편할 수 있는 갑을관계이지만, 친형제처럼 격의 없는 이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은 이들의 친분의 깊이를 가늠할 수 있게 한다.
두 사람은 과거 신림동 고시원에서 동고동락하며 사법고시를 공부한 사이였던 것. 두꺼운 뿔테 안경을 쓴 채 어리숙한 분위기를 풍겨내는 우성과 다르게 진호는 헤어밴드와 안경으로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풍겨낸다.
진호는 과거 '신림동 카사노바'로 불린 우성의 실체를 속속들이 아는 찐 절친이다.
우성에게 때론 엄마 같고 때론 누나 같은 모습으로 대나무숲이 돼 주는 형으로 우성이 현재의 범죄 소설가인 아내 강여주를 만나기 전과 후의 모습을 모두 알고 있는 인물이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한 사무실에서 근무하면서 비밀과 속마음을 공유하는 우정을 이어가고 이들의 오고 가는 대화 속 끈적끈적한 브로맨스는 극의 ‘코믹 텐션’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고준과 정상훈 두 사람은 현장에서 ‘역대급 케미’를 선보이며 스태프들의 웃음을 터트리게 하는 장본인들”이며 “최고의 연기력으로 중무장한 두 사람의 활약에 많은 응원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