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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하지 마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본업 천재’ 가수 헨리가 SM엔터테인먼트와 이별 후 매일 몇 시간씩 연습에 몰두하는 연습생으로 복귀했다고 고백한다.
특히 후배 가수 강다니엘의 연습실을 훔친 이유를 들려준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헨리는 할리우드 데뷔작인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제작의 ‘안녕 베일리’ 개봉 당시 한국과 미국에서 극명한 온도 차를 체감했다고 털어놓을 예정이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TV와 모니터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핫한 박미선, 바다, 헨리, 재재와 함께하는 ‘랜선 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버클리 음대 출신인 헨리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예능에서는 허당미 넘치는 ‘귀여운 얼간이’ 매력을 어필했고 가수로서는 예능 이미지와 상반되는 빼어난 연주, 작곡 실력으로 ‘본업 천재’라고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바로 오늘 6년 만에 신보 ‘JOURNEY’를 발매하는 헨리는 “다른 방송은 생각 안 했다.
‘라디오스타’”며 ‘라스’에서 신곡 무대 첫선을 보이는 이유를 밝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본 적 없는 무대”를 예고한 헨리는 그랜드 피아노, 전자 피아노, 북이 세팅된 ‘라스’ 특별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을 공개한다.
웅장한 북소리와 아름다운 피아노의 선율, 그 위에 어우러진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헨리의 별명 ‘본업 천재’라는 감탄을 불렀다고. 박미선, 박지훈, 바다, 재재와 MC들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하고 헨리의 무대를 지켜봤다고 전해져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헨리는 대형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홀로서기 한 후 연습생으로 돌아간 근황도 들려준다.
연습생처럼 매일 악기를 치고 보컬 연습에 열심이라는 헨리는 강다니엘에게 비밀을 당부하며 후배의 연습실을 훔친 이유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배우로도 열일 중인 헨리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제작의 영화 ‘안녕 베일리’에 출연했던 것과 관련해 한국, 미국 시사회 당시 극명한 온도 차를 실감했다고 털어놨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핫한 틱톡커’로 대중과 랜선 친목을 쌓고 있는 헨리는 또 다른 틱톡 강자 지석진에게 경계를 받고 있다는 질문에 “지석진에게 얘기하지 마요~”며 보안 유지를 부탁하는 공개 토크를 펼치고 스트레스 타파와 자기애 충전 비결로 관종미 넘치는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업 천재’ 헨리에 신곡 첫 무대와 SM과 이별 후 연습생으로 돌아간 이유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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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이 김영광 했다’
W KOREA(더블유 코리아)
[충청뉴스큐] 배우 김영광이 독보적 아우라를 뿜어내는 ‘화이트 프린스’로 변신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강렬하고 매혹적인 눈빛과 대비되는 세인트 룩으로 다크함과 선함이 공존하는 김영광만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담긴 화보가 공개돼 여심을 강탈한다.
김영광의 소속사 와이드에스컴퍼니는 18일 더블유 코리아 12월 호에 실린 김영광의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 화보는 온택트로 진행된 제15회 ‘더블유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셀러브리티로 선정된 김영광은 ‘재능 기부’로 모델로 나서게 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광은 이중적이면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킨다.
상의는 화이트 목폴라를 이너로 화려한 문양을 덧댄 화이트 셔츠를 덧입어 순결함과 고고함이 묻어난다.
여기에 성스러운 분위기의 목걸이가 어우러져 김영광 만의 분위기를 담은 ‘세인트’ 룩을 완성했다.
특히 김영광은 눈빛, 두 손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강렬하고 묘한 분위기의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깍지 낀 두 손 포즈는 정형화된 모습에서 조금 벗어나 남성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김영광의 다크함과 선함이 공존하는 ‘이중적 분위기’가 여심을 설레게 한다.
비주얼, 키, 연기력까지 다 갖춘 배우 김영광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 나들이를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모습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자신의 싱글라이프를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주며 솔직하면서도 털털한 성격과 ‘조카 바보’의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한 것. 또한 이어 같은 프로그램에서 진행된 ‘100벌 챌린지’까지 함께해 선한 행보를 이어가며 화제를 모았다.
김영광은 현재 배우로서도 ‘여심 강탈’을 예고하고 있다.
그는 2021년 1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열혈 촬영 중이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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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온’ 신예 양정연, ‘심쿵’ 일으키는 청순 X순수 비주얼
‘라이브온’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라이브온’에서 양정연이 ‘심쿵’을 일으키는 청순한 비주얼로 안방 극장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양정연은 ‘라이브온’ 서연고 방송부 김희원 역을 맡아 막내다운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황민현과의 연기 호흡에서도 싱그러운 연기 합을 보여줬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JTBC 새 미니시리즈 '라이브온'에서는 방송부 신입생 김희원이 방송부장 고은택에게 혼쭐 나고 장면이 그려졌다.
신입생인 탓에 방송 준비 중 케이블 연결선을 교체 하지 않는 실수를 했기 때문. 은택은 희원을 혹독하게 몰아붙였다.
날카로운 고은택의 질문에 희원은 눈가에 눈물이 가득 고인 채 “안 했어요. 정말 죄송한다”고 해명해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하지만 은택은 이에 그치지 않고 “왜 울어 지금 울 타이밍 아닌 것 같은데”고 끝까지 희원을 몰아붙였다.
은택에게 겁을 먹은 희원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흐느꼈고 선배 지소현의 손에 이끌려 위로를 받았다.
희원은 은택의 칼 같은 면모 탓에 군기가 바짝 잡힌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곧 학생부의 ‘갑’질에서 방송부를 지켜주는 은택의 듬직함에 감동을 받았다.
희원은 학생부 선배의 지시에 꼼짝없이 강당 의자를 치우고 있었고 이때 나타난 은택은 희원을 보호해주며 “그걸 왜 얘한테 시켜 늬들이 갖다놔”고 말해 방송부장 선배다운 모습을 보여줬던 것. 희원은 자신을 보호하는 은택의 선배미에 발그레 미소를 지어 보여 보는 이들로 해금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
희원을 연기한 양정연은 “황민현 선배님과 연기하게 돼 너무나 설렌다 ‘라이브온’을 촬영하면서 매번 새롭고 값진 경험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방송부원 막내 희원의 귀여운 모습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정연은 성신여대 미디어 영상연기학과에 재학 중이며 연극을 통해 찬찬히 연기력을 다져온 신예 배우다.
'라이브온'을 통해 안방극장에 데뷔한 양정연은 티없이 맑은 탓에 실수하기도 하고 어리 바리하기도 하지만 신입생다운 싱그러운 매력이 있는 희원의 모습을 눈에 띄는 활약으로 보여줬다.
막내다운 풋풋함은 물론 선배의 꾸짖음에 주눅들어 눈물을 흘리는 감정 연기, 자신을 보호해준 선배 은택에게 감동해 얼굴이 금새 발그레해지는 후배의 모습까지 그대로 재현해내며 순수함 그 자체인 고등학생 막내 역으로 완벽하게 녹아 들었다.
이처럼 안정적인 감정 표현과 호흡으로 성공적인 데뷔식을 치르며 러블리한 뉴 페이스 등장을 알린 양정연이 앞으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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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아내의 맛’ 출연 화제 정동원과 세대 초월한 우정 ‘훈훈’ 주요 포털 실검 1위 장악했다”
“김준수, ‘아내의 맛’ 출연 화제 정동원과 세대 초월한 우정 ‘훈훈’ 주요 포털 실검 1위 장악했다”
[충청뉴스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정동원과 함께 ‘아내의 맛’에 출연해 뜨거운 화제다.
김준수가 어제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준수가 ‘미스터트롯’과 ‘사랑의 콜센타’ 이후 오랜만에 정동원과 만나 특별한 시간을 가진 것. 어제 방송에서 ‘미스터트롯’ 마스터와 참가자로 인연이 시작되어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김준수의 ‘찐팬’이 된 정동원이 컴백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김준수를 응원하기 위해 녹음실로 깜짝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수는 정동원에게 신곡 발매 전 타이틀곡 ‘Pit A Pat’ 음원을 최초로 들려줬고 “하트를 누르고 싶으면 여기를 한번 쳐줘”며 역으로 심사를 받는 모습을 보여준 뒤 함께 노래를 불러 시청자들의 ‘깨알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김준수는 변성기가 찾아와 고민을 갖고 있는 정동원을 향해 긴 시간 가수와 뮤지컬 배우 생활을 하며 겪었던 본인의 경험담과 함께 진심 어린 조언과 노하우를 허심탄회하게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준수가 출연한 뮤지컬 ‘드라큘라’를 관람한 뒤 뮤지컬에 푹 빠져 제2의 꿈이 뮤지컬 배우가 된 정동원을 위해 즉석에서 일대일 레슨을 하며 열혈 선생님으로 변신하기도. 본인만의 특별한 노하우들을 직접 전수하며 김준수는 정동원과 함께 즉석에서 듀엣으로 ‘Loving You Keeps Me Alive’를 불러 ‘안방 1열’ 모두를 환호케하는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했다.
이에 김준수는 “정동원 군이 방송을 통해 저의 성대모사를 하기도 하고 제가 출연했던 뮤지컬 '드라큘라'를 보고 뮤지컬에 흠뻑 빠졌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어 고마운 마음이 있었는데, 좋은 기회로 함께 '아내의 맛' 촬영을 할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평소에도 동원 군의 노래 실력을 높게 사고 있었는데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아는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왔고 촬영하며 동원 군에게 이야기했던 나의 경험담과 조언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한 시간들이 정말 유쾌했고 동원 군이 준비해 온 '오징어 꽃다발' 또한 특별한 기억으로 오래오래 남을 것 같다”고 ‘아내의 맛’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렇듯 김준수는 정동원과 찰떡같은 ‘티키타카’로 시청자 모두를 사로잡으며 세대를 초월한 특별한 우정을 전해 보는 이 모두들 훈훈하게 만들었다.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듯 어젯밤 김준수가 출연한 ‘아내의 맛’ 방송 직후 주요 포털사이트에는 그의 이름과 예명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그뿐만 아니라 방송 막바지 김준수가 정동원과 함께 듀엣으로 가창한 뮤지컬 드라큘라의 넘버 ‘Loving You Keeps Me Alive’의 곡 제목과 가사, XIA 등 관련 검색어 역시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모두 차지하며 단발성 출연만으로도 그의 독보적 인기를 다시금 입증하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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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는 육아초보 현진 안방극장 눈물로 적신 명품 ‘찐 모녀’ 연기”
“‘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는 육아초보 현진 안방극장 눈물로 적신 명품 ‘찐 모녀’ 연기”
[충청뉴스큐] tvN ‘산후조리원’ 배우 엄지원이 명품 ‘찐 모녀’ 연기로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셨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산후조리원’에서 엄마가 된 딸 현진은 친정 엄마 앞에선 철부지 어린아이였다.
알렉스의 등장으로 위기감을 느낀 현진은 엄마에게 육아를 맡기고 복직을 계획했지만, 갑작스러운 엄마의 수술 소식에 시터를 구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이에 시터계의 복룡 영미 선택을 받기 위해 은정과 펼친 진검승부에서 그야말로 참패하게 되면서 복직이 위태로워 진 것. 이 가운데 수술을 앞둔 엄마걱정 보다 딱풀이 걱정이 앞선다며 남편 도윤에게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 장면에 시청자들의 가슴은 저릿해졌다.
이후 혼돈에 빠진 현진은 엄마에게 답답한 마음에 한숨 섞인 푸념을 늘어놓았고 현진의 엄마는 어떻게든 복직할 수 있게 해준다고 엄마만 믿으라는 말 한마디로 현진을 두둔했다.
이처럼 진짜 모녀보다 더 진짜 같은 현실적인 모녀연기로 안방극장에 큰 울림을 선사하며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이렇듯 본격 육아 실전기에 돌입한 엄지원은 정답이 없는 육아방식에 초보엄마라면 누구나 고민할 수 있는 문제를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패러디를 통해 무협장르에 도전. 협객으로 변신해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연기를 선보여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내기도.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엄마로서 한층 더 성장할 현진의 모습을 기대케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엄마가 돼도 엄마한텐 아직 어린애지.”, ”오늘 에피소드 너무 공감갔다”, “엄마랑 보다가 같이 울었다”, “대사가 하나같이 주옥같다”, “시터 구하기 진짜 하늘의 별따기 폭풍공감”, “이렇게 재밌는데 8부작 실화?“, “감동,재미 다 갖춘 드라마다”, “역시 믿고 보는 엄지원.”등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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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흔쾌히 허락하셨다고~”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연반인' 재재가 소속사 SBS 사장님의 허락을 받고 MBC에 입성한다.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서 여러 스타들의 매력을 꺼내고 있는 재재는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격해 ‘전교 1등’, ‘엑스트라' 등 연관 키워드에 대한 토크부터 직장인표 개인기 등을 공개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끼와 텐션을 폭발시킨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18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TV와 모니터 온-오프라인에서 핫한 박미선, 바다, 헨리, 재재와 함께하는 ‘랜선 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는 윙크로 전 국민을 사로잡은 ‘윙깅이’에서 최근 신곡 ‘GOTCHA’ 발매와 함께 ‘상남자’로 돌아온 박지훈이 함께한다.
재재는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의 PD 겸 진행자다.
SBS '스브스뉴스' 채널의 코너로 시작한 '문명특급'은 뜨거운 화제성에 힘입어 별도의 채널로 독립했고 '숨어 듣는 명곡' 시리즈 등을 히트시키며 대표 웹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재재는 연예인 뺨치는 끼를 발산하면서도 철저한 준비성과 배려가 돋보이는 진행 능력으로 '연반인', '유튜브계 유재석'이라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자칭 ‘스브스 직장인’인 재재는 ’라디오스타’ 출연을 두고 “사장님이 흔쾌히 허락하셨다”고 입성 소감을 밝힌 후 “연예인처럼 알아보시고 연예인처럼 스케줄이 생기는데 일반인의 봉급을 받는다”며 자신의 애칭인 ‘연반인’을 소개한다.
그간 ‘문명특급’ 진행자로 스타들의 매력을 꺼내 왔던 재재는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지만 “박쥐 같았다”는 학창 시절 에피소드, SBS 입사 전 ‘은교’, ‘황해’ 등 여러 영화에 엑스트라로 출연한 이유, 전설로 남은 대학 시절 일화 등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연반인의 웃픈 일상도 공개한다.
“연예인의 이중성이 이해가 간다”는 재재는 조는 모습이 포착돼 택시를 이용하게 된 이유를 털어놓는다.
또 어딜 가든 ‘연예인 누가 예쁘고 잘생겼느냐’라는 질문을 받는다며 재재가 만났던 실물 갑 스타를 공개한다.
묘하게 공감되는 직장인표 개인기까지 펼치며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재재는 ‘문명특급’ PD답게 스페셜 MC 박지훈을 위한 사전조사 벼락치기를 준비해 와 박지훈의 대만족 미소를 자아냈다고. 재재는 수려한 입담으로 윙크를 잇는 박지훈의 뉴 개인기를 자연스럽게 유도해 “이게 바로 재재구나”라는 감탄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유튜브계 유재석’ 재재의 ‘라디오스타’ 입성은 오는 18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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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무 좋으시다면서요? 젊은 분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8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은 개그우먼 박미선이 '순한 맛 센 언니'의 내공을 보여준다.
미담 투척부터 역공격으로 MC이자 친한 후배 김구라를 ‘들었다 놨다’하는 것. 또 유튜버 변신 등 여전히 새로운 일에 도전 중인 박미선은 ‘샤론 미선’을 꿈꾸며 쌀과 밀가루를 먹지 않는 식단을 5개월째 유지 중이라고 밝힌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는 18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TV와 모니터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핫한 박미선, 바다, 헨리, 재재와 함께하는 ‘랜선 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1988년 MBC 개그 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한 박미선은 ‘대세 개그맨’, ‘미달이 엄마’, '한국의 오프라 윈프리' 등 수식어를 얻으며 꾸준히 활동했다.
33년 동안 열일한 결과물이 온라인에서 짤과 신조어로 활용되며 재조명받았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미선 임파서블’, ‘나는 박미선’을 통해 여러 세대와 소통하며 ‘랜선 친구’로 사랑받고 있다.
무려 8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등장한 박미선은 그동안 ‘라스’ 출연 섭외를 거절해 온 이유가 ‘남편 이봉원 때문’이라고 확신하는 김구라에게 “지금 좋으시다면서요? 젊은 분과”고 여유 있게 역공을 펼쳐 김구라를 꼼짝 못 하게 만든다고 해 ‘순한 맛 센 언니’ 표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어 박미선은 힘이 들 때 김구라에게 전화를 거는 이유를 밝히며 절친한 후배의 미담을 들려주다 가도, 자칭 “잔소리가 없다”는 김구라에게 거침없는 팩트 폭격을 가하는 등 김구라를 쥐락펴락, ‘들었다 놨다’하는 입담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튜버로 변신해 네티즌들과 다정다감하게 소통 중인 ‘랜선 언니’ 박미선은 처음 유튜브 콘텐츠 제안을 받았을 때 의문이 들었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남편과 동반 출연하면 화제성은 보장이지만, “같이 하기 부끄럽다”며 조회 수와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유까지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박미선은 33년 활동했지만 숙원인 스타일이 있다며 ‘샤론 미선’ 부캐 아이템을 공개, “쌀하고 밀가루 안 먹은 지 5개월 됐다”고 털어놓는다.
또 “이봉원과 알고 보면 비슷한데.”며 부모님의 끼를 물려받아 배우의 길을 걷는 ‘초보 배우’ 딸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개그계 대모이자 랜선 언니 박미선의 활약은 오는 18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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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 씨는 잘렸어요”
‘맛있는 전쟁-동네투톱’ 캐릭터 티저 캡처 화면
[충청뉴스큐] 전국 노포 맛집 찾기 프로젝트 ‘동네투톱’의 MC 팽현숙이 호흡을 맞추게 된 ‘이특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그녀는 이특이 최양락의 안부를 묻자 “잘렸다”고 하더니, 속마음 인터뷰에서 이특을 놓지 않겠다며 ‘찜뽕’을 해 웃음을 터트리게 할 예정이다.
오는 21일 SK브로드밴드 지역채널 1번에서 첫 방송되는 ‘맛있는 전쟁-동네투톱’는 17일 팽현숙과 이특의 캐릭터 티저를 공개했다.
SM C&C STUDIO A가 제작하는 ‘동네투톱’은 ‘20세기에 문을 열어 오랜 시간 그 지역의 양대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은 노포 맛집 두 곳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맛 리뷰를 넘어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품은 노포가 가진 힘과 의미를 되새겨볼 예정이다.
이날 ‘동네투톱’의 MC 팽현숙, 이특의 캐릭터 티저가 각각 공개됐다.
우선 예능방송인 브랜드 평판 7위까지 오르며 데뷔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팽현숙의 티저 속에는 짝꿍인 MC 이특에 대한 무한 사랑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그녀는 이특을 만나자마자 자신의 진한 인생사를 들려줘 웃음을 자아냈다.
팽현숙은 한식, 양식 일식, 중식 조리사 자격증을 모두 취득한 것은 물론, 수많은 음식 장사 경험으로 식당 운영에 잔뼈가 굵은 베테랑. 이를 마치 수다맨처럼 속전속결로 얘기해 이특을 놀라게 한 팽현숙은 이후 점점 흥을 폭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선 팽현숙은 노포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프로먹방러의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이특을 알뜰살뜰하게 챙겼고 이특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힘내세요”며 절을 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또한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해 흥 넘치는 몸짓으로 이특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줘 미소를 짓게 한다.
팽현숙은 홀로 차 안 인터뷰에서 “이특 씨를 놓진 않을 거에요. 내가 찜”이라고 말했는데, 앞서 남편인 최양락에 대해서는 “최양락 씨는 잘렸어요”고 말한 것과 대조가 돼 큰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그런가 하면 이특은 캐릭터 티저에서 먹신먹왕의 모습과 함께, 어디로 튈지 모르는 팽현숙을 ‘누나’로 부르며 그녀의 하이텐션에 처음에는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찐웃음으로 ‘환상적인 궁합’을 보여줬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마지막으로 예비 시청자들에게 손하트를 날리는 센스를 보이기도. 이들의 환상적인 MC궁합이 기대되는 가운데, 세월의 풍파를 견딘 노포 맛집을 방문한 팽현숙과 이특의 생생한 먹방은 오는 11월 21일 토요일 오전 11시 첫 방송되는 ‘동네투톱’에서 공개된다.
‘동네투톱’의 본 방송은 SK브로드밴드 지역채널 1번에서 2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새로운 회차가 공개되며 B tv와 B tv 케이블 VOD, SK브로드밴드 지역 채널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틴즈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SM C&C STUDIO A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전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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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이 신인을 주목해주세요~’
에이맨프로젝트, ‘라이브온’ 서연고 방송부SNS
[충청뉴스큐] 데뷔 전부터 다양한 분위기를 가진 ‘천의 얼굴’로 주목받은 신예 배우 양정연이 ‘라이브온’에서 방송부 막내이자 ‘상큼이 신입생'으로 안방극장에 데뷔한다.
양정연은 '라이브온' 첫 방송을 앞두고 셀프 ‘칠판 손글씨’로 본인의 캐릭터를 소개하면서 본방 사수를 독려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늘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될 JTBC 새 미니시리즈 '라이브온'은 수상한 목적을 가지고 방송부에 들어간 서연고등학교 셀럽 정다빈이 엄격한 방송부장 황민현을 만나 겪게 되는 상극 케미스트리 로맨스 드라마다.
양정연은 극중 서연고 방송부 막내인 1학년 1반 희원을 연기한다.
희원은 상상보다 방송부 일이 빡세서 매번 당황하고 실수하기도 하는 ‘요주의 신입생’이지만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해내는 인물이다.
양정연의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이날 ‘라이브온’ 첫 회 방송을 앞두고 양정연이 극중 캐릭터를 셀프 소개하는 모습이 담긴 본방사수 독려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양정연은 칠판에 '김희원이다'라고 손글씨를 적곤 칠판을 가리키며 싱긋 미소를 지으며 상큼이 신입생다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들 속에서 양정연은 의자에 앉아 청순함이 가득한 미소를 보이거나, 입체 벽돌 앞에서 발랄한 포즈를 취하는 등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어 ‘심쿵’을 유발한다.
또한 앞서 ‘라이브온’ 서연고 방송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양정연은 ‘위의 학생을 2020학년도 서연고 방송부원으로 임명함’이라고 쓰인 임명장을 들고 ‘반달 미소’를 보여주고 있어 청량함을 더한다.
양정연은 소속사를 통해 “첫 방송 드라마 데뷔를 ‘라이브온’과 함께 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 값지고 좋은 경험이었다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며 “서연고 방송부원들과 함께 재미나고 풋풋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다양한 얼굴’을 찾는 방송가에서 역할에 따라 다른 얼굴과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것이 양정연의 가장 큰 장점. 또한 찬찬히 쌓아온 연기 실력은 어느 신인에 못지않은 그녀의 장점으로 방송가에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는 후문이다.
양정연은 ‘라이브온’으로 데뷔한 뒤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복수해라’의 김사랑의 아역으로 캐스팅되며 말 그대로 기대주 행보를 걷고 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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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양정연, '복수해라' 김사랑 아역 캐스팅 기대주 행보
에이맨 프로젝트
[충청뉴스큐] 새롭게 떠오르는 신예 배우 양정연이 드라마 ‘복수해라’ 김사랑의 아역에 캐스팅됐다.
양정연은 JTBC ‘라이브온’에 이어 TV CHOSUN 토일드라마 ‘복수해라’까지 안방극장에 더블로 출연하면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토일 드라마 ‘복수해라’ 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강해라가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미스터리 통쾌 복수극’이다.
극중 양정연은 17세 고등학생 어린 해라 역을 맡아 열연한다.
양정연은 아픈 어머니를 모시고 단칸방에서 생활하며 학업과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가혹한 현실 속 소녀 가장 해라를 연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양정연은 특히 유명인의 아내이자 대한민국 제일 핫한 인플루언서로 올라섰다가 거짓 스캔들로 다시금 인생이 곤두박질 치는 기구한 운명의 ‘복수해라’ 강해라의 시작이자, 김사랑의 아역을 맡아 임팩트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극 초반을 책임진다.
양정연은 성신여대 미디어 영상연기학과에 재학 중으로 대세 배우 권나라의 소속사 에이맨 프로젝트와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관심이 집중됐다.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미니시리즈 ‘라이브온’ 출연 소식에 이어 ‘복수해라’ 김사랑 아역까지 캐스팅되는 등 기대주 행보를 걷게 된 양정연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202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