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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죽이고 싶었지만 그러지는 않았다. 단지.’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의 충격적인 ‘핏빛 고추밭’ 티저가 공개됐다.
1인 2역을 소화한 조여정은 극 중 범죄 소설가 ‘강여주’ 역할과 동시에 자신이 쓴 소설 ‘생매장’ 속 ‘여자 주인공’ 역할을 직접 연기했다.
따뜻한 햇살아래 평화롭게 텃밭을 가꾸는 소설 속 여자 주인공 아래로 섬찟한 붉은 피가 고춧잎에 맺혀 있는 장면은 이 소설의 비밀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9일 범죄 소설가 강여주의 ‘핏빛 고추밭’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살인 범죄 소설만 쓰는 여주가 붉은 잉크로 이야기를 쓰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종이 위에는 ‘생매장’이라는 제목 아래 ‘그녀는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텃밭을 가꾸었다’라는 첫 문장이 적힌다.
이어 밀짚모자와 작업복을 입고 자신의 고추밭을 가꾸는 여주의 귀여운 모습이 등장한다.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된 날도 그녀는 텃밭에 있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여주는 붉게 익은 고추를 따다 부러뜨리고 깜짝 놀라는가 하면, 아무 일 없다는 듯 밝게 웃으며 텃밭에 물을 주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의아함을 자아낸다.
‘남편을 죽이고 싶었지만 그러지는 않았다.
단지.’라는 내레이션의 끝에 누구도 예상 못 한 반전이 펼쳐진다.
여주의 목에 땀처럼 흐르는 붉은 흔적과 고추밭에 맺힌 핏방울에 이어 텅 빈 텃밭에서 정체불명의 물건이 꿈틀대는 모습이 충격을 안겨준다.
싸늘하게 식은 표정으로 삽을 들고 흙을 비집고 나오는 물체를 내려치고 발로 짓밟는 여주. 과연 여주가 쓴 ‘생매장’ 이야기의 끝은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티저 영상 속 ‘생매장’ 이야기는 드라마 속 작가 강여주가 쓴 작품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배우 조여정은 극 중 작가 강여주와 그녀의 작품 속 주인공을 오가며 예측 불가한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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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국가대표 예능돌 슈퍼주니어의 숨 막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에서 국가대표 예능돌 슈퍼주니어의 숨 막히는 추격 레이스가 펼쳐진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무한도전’과 ‘런닝맨’을 합쳐 슈주표 ‘무한 런닝맨’을 재현한 것. 치열한 추격전 속 ‘찡긋 이특’부터 ‘잔망 은혁’까지 멤버들의 다양한 표정이 포착돼 현장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실감케 한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데뷔 15주년 기념 당일인 지난 6일 올해 12월 발매 예정인 정규 10집의 선공개 곡 ‘우리에게 ’를 오픈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
이와 더불어 오늘 방송될 ‘슈주 리턴즈4’에서도 더 풍성하고 특별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주 쟁반 노래방의 수영장 버전, 수중 노래방으로 화제가 된 ‘슈주 리턴즈4’가 오늘 방송에서도 역시 그 시절 예능 프로그램을 슈주 스타일로 재현하며 큰 웃음과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지난주에 이어 수중 노래방을 진행한 멤버들은 마지막 도전을 앞두고 최후의 찬스를 선택했다.
도전 곡 ‘자체발광 보석미남 이혁재’의 원곡자인 은혁이 마지막 찬스를 뽑았는데, 예능신 내린 은혁은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선택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모든 찬스를 사용한 후 드디어 마지막 8차 시기. 슈퍼주니어의 멤버들은 마지막 기회인 만큼 남은 흥을 모두 불태웠다고. 마치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이들의 마지막 도전은 과연 기적적으로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환복 후 다시 모인 멤버들은 대망의 마지막 코너를 진행했다.
슈퍼주니어가 재현하는 추억의 예능 프로그램 피날레 코너는 일명 ‘무한 런닝맨’. 슈퍼주니어의 최전성기였던 당시 함께 흥행 가도를 달린 예능 양대 산맥 ‘무한도전’과 ‘런닝맨’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국가대표 예능돌 슈퍼주니어의 숨 막히는 추격전 레이스를 예고한다.
추격전은 무한도전의 인기 회차 ‘돈 가방을 갖고 튀어라’와 런닝맨의 ‘이름표 뜯기’ 룰을 적용해 진행된다.
멤버들은 돈 가방 3개 중 진짜 돈 가방을 찾아내 자물쇠를 풀어야 한다.
비밀번호는 멤버들의 이름표 속에 숨겨져 있어, 양 팀은 공격팀과 수비팀으로 나뉘며 공격 시간 내에 상대방의 이름표를 뜯어야 한다.
파랑 팀인 예성, 신동, 은혁, 시원과 노랑 팀인 이특, 동해, 려욱, 규현은 게임 시작 전 각 팀의 대표를 선발했다.
각 팀의 예능 다크호스로 꼽히는 대표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게임이 시작되고 추격전의 막이 올랐다.
선제공격을 거머쥔 파랑 팀은 각자 역할을 나누어 가방 수색과 상대 팀 추격 합동 작전을 펼쳤는데, 이들의 작전은 과연 성공했을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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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권나라, 마음 ‘무장해제’를 허하는 비주얼
A-MAN프로젝트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오는 12월 첫 방송되는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에서 절세 미녀 기녀와 다모로 이중생활을 펼친다.
이런 가운데 기녀로 완벽하게 변신해 금방이라도 상대방의 마음을 무장해제할 것 같은 미소를 뽐내고 있는 권나라의 모습이 포착돼 그가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서 보여줄 ‘인생쁨’ 비주얼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9일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에서 기녀 홍다인으로 변신하는 권나라의 스틸 여러 장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21일 첫 방송되는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 비밀수사관의 이야기를 담는다.
권나라는 기녀로 신분을 철저히 감춘 다모 홍다인을 연기한다.
다인은 황진이의 미모와 논개의 기백으로 소문이 자자한 절세미녀. 그러나 기녀는 수사에 필요한 직책에 불과할 뿐, 사실은 신분을 위장해 임무를 수행 중인 다모다.
특히 어명에 따라 어사대에 합류해 초보 암행어사 성이겸을 돕는 파트너가 될 것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어사대는 백성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며 안방극장에 속 시원한 통쾌함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아름다운 기녀 홍다인 그 자체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다.
은은한 조명 아래 자체 발광하는 그의 미모와 아름다운 한복 자태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분위기가 완성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기녀와 다모로 이중생활 중인 다인은 기방을 찾은 이겸에게 살포시 팔짱을 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상대가 누구일지라도 따뜻하고 기품 있는 미소와 강단 있는 눈빛으로 마음을 녹일 것만 같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미소를 거두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그에게 어떤 사연과 비밀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기녀와 다모로 열일 이중생활 중인 다인을 연기할 권나라가 '암행어사’에서 어떤 활약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뺏을지 기대감이 커진다.
특히 인생 캐릭터 경신과 함께 ‘인생쁨’까지 예고하고 있어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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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강은탁·엄현경·이채영·이시강, 화기애애 비하인드컷 대방출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를 이끌어가는 주인공 4인방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포착됐다.
서로에게 비밀을 품고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가슴 쫄깃한 '비밀의 남자'를 완성하고 있는 이들이지만, 카메라 밖에선 웃음이 끊이지 않도록 촬영 분위기를 밝게 만들고 있는 절친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6일 이태풍, 한유정, 한유라, 차서준의 화기애애한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빡빡한 촬영 도중에도 찡그림 하나 없이 웃음이 만발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비밀의 남자' 촬영장에서 'V왕자'로 통하는 강은탁은 손가락으로 V를 그리는 포즈를 자주 취해 눈길을 끈다.
강은탁, 이시강과 쿵짝이 잘 맞는 엄현경은 '친화력 갑 캐릭터'인 유정과 2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한다.
재벌 3세 서준 역의 이시강은 슈트 차림부터 캐주얼한 의상 할 것 없이 럭셔리한 분위기를 만드는 조각 미남의 포스를 뿜어내 여심을 올킬한다.
최강 악녀 유라 역의 이채영은 캐릭터와 실제 모습이 제일 다른 반전 매력의 배우로 촬영장에선 늘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든다.
'비밀의 남자' 측은 “'비밀의 남자' 배우들은 연기력, 비주얼, 인성 모두 훌륭해 매일 살고 싶은 촬영장을 만들어주고 있다”며 “하지만 카메라가 돌아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캐릭터로 완벽하게 몰입해 늘 감탄을 유발한다 까도 까도 끝이 없는 '양파 배우'들이 완성 중인 '비밀의 남자' 40회는 오늘 방송된다”고 전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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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연우, 미대 여신 ‘고미래’ 돌변한 눈빛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청순 미대 여신 ‘고미래’로 변신한 연우의 반전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연우가 따스한 햇살이 감싸는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가운데 한순간 눈빛이 돌변하며 캔버스 위 휘갈겨진 핏빛 경고가 공개돼 오싹한 반전을 선사한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6일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고미래의 모습이 담긴 ‘핏빛 반전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청순한 ‘미대 여신’ 미래가 작업실에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그림을 그리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미래는 페인팅 나이프로 팔레트 위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물감을 섞어 만든 검은 물감을 거침없이 흰 캔버스 위를 덮는다.
그녀의 부드러운 터치와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지며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든다.
그림을 완성한 듯 앞치마를 벗고 나가는 미래 뒤로 캔버스 위 검붉은 물감으로 휘갈겨진 ‘바람피면 죽는다’가 등장해 대반전을 선사한다.
새하얀 캔버스와 검은 바탕 위 핏빛을 연상케 하는 검붉은 글씨가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가운데 청순한 ‘미대 여신’ 미래의 모습까지 한 마디로 정의할 수 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극대화 시킨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청순미 넘치는 미대생 고미래의 모습과 흰 캔버스 위 강렬한 색채 대비를 통해 ‘바람피면 죽는다’의 미스터리하고 도발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며 “티저 영상처럼 극 중 연우가 보여줄 고미래의 반전 매력도 많이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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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의 천일야화’ 아스트로 6인의 ‘아라비안 왕자’ 변신
아스트로의 천일야화, Seezn
[충청뉴스큐] ‘청량돌’ 아스트로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 ‘아스트로의 천일야화’가 오는 11월 16일 오후 6시 ‘Seezn’을 통해 첫 공개된다.
이와 함께 아스트로 6명의 멤버들이 ‘아라비안 왕자’로 변신한 모습과 ‘노잼’을 용서치 않는 ‘킹수용’ MC 김수용의 폭소 유발 비주얼이 담긴 메인 포스터도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 측은 6일 “오는 16일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를 론칭한다”고 전하며 “아라비안 나이트’라 불리는 ‘천일야화’의 이야기처럼 각 멤버들의 혹독하고 다양한 예능 생존기가 12회 동안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웃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유잼무죄 노잼유죄’의 독특한 세계관을 담고 있다.
웃기지 않는 자를 용서하지 않고 웃음에 박한 왕으로 등장하는 MC 김수용에게서 살아남아야 하는 아스트로. 과연 아스트로가 이 혹독한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스트로는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를 통해 완전체로는 4년 만에 리얼리티 예능에 복귀한다.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를 통해 그동안 팬들이 궁금해했던 아스트로 멤버들의 모습과 찐케미까지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어디서도 털어놓은 적 없는 멤버들의 속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아스트로의 천일야화’의 시작은 멤버들이 각자 직접 준비해 온 프레젠테이션을 왕으로 분장한 MC 김수용 앞에서 발표하는 것. 이 프레젠테이션에는 멤버들이 천일야화 일정 동안 어떻게 웃음을 줄지에 대한 계획이 담겨 있다고. 아스트로 멤버들이 오직 살아남기 위해 어떤 이야기들을 준비했을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과연 ‘웃음에 박한 왕’ MC 김수용을 웃게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웃음은 물론 팬들의 마음까지 저격할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오는 10일 메인 티저, 13일 캐릭터 티저에 이어 다양한 ID 영상을 통해 프로그램의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11월 16일 월요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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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신박기획X환불원정대, 마지막 완전체 조회 현장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신박기획과 환불원정대의 마지막 완전체 조회 현장이 포착됐다.
매니저 정봉원과 김지섭의 콜라보로 만들어진 신박기획 로고송과 환불원정대의 열정적인 활동과 공로를 표창하는 상장 수여식 현장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굿바이 환불원정대’의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신박기획 대표 ‘지미 유’과 매니저 정봉원, 김지섭은 환불원정대 멤버들이 오기 전 먼저 내부 회의를 가졌다.
김지섭은 마지막 조회에서 더욱 열심히 매니저 활동을 하겠다며 휴대용 수첩을 준비해 와 ‘지미 유’를 당황케 만들었다고. 정봉원은 지난주 ‘지미 유’에게 ‘밍숭맹숭’이라는 ‘혹평’을 들은 후 업그레이드한 로고송과 거대한 스피커까지 들고 사무실을 찾았다.
정봉원의 새로운 로고송에 김지섭이 또 한 번 경이로운 작사 실력을 뽐냈는데, ‘지미 유’가 “장난 아닌데?”며 이전과는 사뭇 다른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신박기획 직원들은 환불원정대의 마지막 스케줄을 앞두고 멤버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각자의 자리에서 환불원정대의 그룹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각 멤버들에게 핸드메이드로 만든 상장을 수여한 것. ‘천재 작사가’ 김지섭이 작명하고 정봉원이 손수 쓴 상장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상장을 받은 멤버들의 반응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마지막 스케줄을 떠나기 전 부쩍 추워진 날씨를 대비해 환불원정대만을 위한 F/W 단체복도 준비해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신박기획과 환불원정대는 마지막 스케줄 현장을 동행하며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함께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아쉬움 가득한 ‘굿바이 환불원정대’의 첫 번째 이야기는 오는 7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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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유현상X한경록X박재범XpH-1, 음악 좀 하는 뮤지션들의 ‘예능감 충만’ 솔직 입담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유현상과 박재범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나 때는 말이야~' 예측불허 꼰대 토크부터 후배들의 저격을 센스 넘치게 받아들이는 '감성 꼰대'적 매력으로 수요일 밤을 휘어잡았다.
여기에 25년 동안 모든 수입을 밴드 멤버들과 N분의 1을 해 왔다는 인디 밴드계 평화주의자 크라잉넛 한경록, 내일이 없는 힙스터 상사 저격수 래퍼 pH-1까지 신선한 조합의 토크 군단이 말 그대로 대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했다.
지난 4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백두산 유현상, 크라잉넛 한경록, 박재범, pH-1과 함께하는 ‘시간을 달리는 뮤지션’ 특집으로 꾸며졌다.
록과 힙합을 대표하는 4인이 한자리에 모인 ‘시간을 달리는 뮤지션’ 특집은 결혼 비화와 수익 분배, 은퇴 계획 등을 아우른 ‘투 머치’ 솔직 토크와 종잡을 수 없으나 종착지는 웃음으로 끝나는 빅재미 토크, 마치 클럽에 온 듯한 흥 폭발 라이브 무대까지 어우러져 꽉 찬 재미를 선사했다.
스페셜 MC로 그룹 유키스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약 중인 이준영이 출연해 풋풋한 새싹 MC의 매력과 함께 눈 뗄 수 없는 화려한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유현상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불허의 입담으로 웃음 치트키 역할을 했다.
꼰대 같이 호통을 치다가도 후배의 장점과 매력을 누구보다 빠르게 인정하고 따봉을 날려주는 훈훈 선배적 모멘트를 동시에 보여주며 스튜디오를 쥐락펴락하는 매력을 발산했다.
상남자표 순애보도 보여줬다.
80년대 김연아급 인기를 모은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아내 최윤희와 결혼해 세상을 들썩이게 만든 그는 “세상에 단 한 번뿐인 결혼인데 면사포 없이 둘이서 했고 당시 하객도 5명 남짓만 왔다”며 그게 너무 미안해서 TV에서 결혼식 장면이 나올 때면 여전히 채널을 돌린다고. 유현상은 열일 중인 아내를 위해 새벽 3시면 기상하는 이유, 결혼 30주년 이벤트 예고까지 공개하며 찐 사랑을 드러냈다.
데뷔 25주년이 된 홍대 인디씬의 레전드 밴드 크라잉넛의 베이시스트 한경록 역시 솔직입담을 뽐냈다.
아직도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을 헷갈려 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평생 안고 가야 할 것 같다”고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25년 동안 멤버 교체 없이 롱런할 수 있던 비결에 대해 “무조건 수입은 N분의 1로 똑같이 나눈다.
공연만 아니라 공동 작곡이 아니어도 저작권 수입도 똑같이 나눈다”고 밝히며 찐 우정 그룹임을 드러냈다.
AOMG와 하이어뮤직 수장이자 여전히 최정상 힙합 뮤지션으로 꼽히는 박재범은 2년 뒤 은퇴를 고민 중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음악적인 커리어를 유지하는 게 힘들다”고 토로하며 “아이돌을 키우고 싶다”고 계획을 알려 시선을 모았다.
함께 출연한 pH-1은 소속사 수장 박재범을 향한 노필터 폭로로 예능감을 대방출했다.
pH-1은 박재범에게 불만을 표출하면 “나 때는 말이야”로 시작하는 ‘라떼’ 명언을 투척한다고 고발하고 SNS에 글을 올릴 때 귀여워 보이려고 오타를 고치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이에 박재범은 “나는 명분 있는 꼰대”고 셀프 인정하고 “귀여운 걸 어떡해”고 능청스럽게 응수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또한 실력파 래퍼 pH-1은 미국에서 치위생사, 웹 개발자로 일하다 래퍼의 길을 선택했다며 “한국으로 음악 하러 올 때 아버지가 보수적이셔서 반대를 했다.
‘꿈을 위해 투자할 시간 2년만 달라’고 설득하고 왔다”며 꿈을 향한 확고한 신념이 있었다.
을 털어놨다.
노력과 도전이 빛을 발해 현재는 실력파 대세 래퍼로 사랑받고 있는 Ph-1은 이날 박재범과 함께 ‘The Purge’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두 뮤지션은 입덕을 부르는 랩실력과 환상적인 호흡으로 무대를 완벽하게 찢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하이어가 무대 찢었다” “유현상 씨 입담 너무 웃겨요” “박재범, ph-1 두 분 너무 재밌네요” “한경록, 못하는 게 없이 멋있고 귀엽네요” “이준영 춤 최고”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이적, 폴킴, 정인, 샤이니 키와 함께하는 '가수라 다행이다' 특집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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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본인이 멋있다는 거 알고~”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박재범이 설립한 하이어뮤직 소속 래퍼 pH-1이 대표 박재범의 꼰대력과 ‘귀여운 척’을 고발한다.
특히 그는 박재범이 "명언 병"에 빠졌다고 '노 브레이크' 폭로전을 펼치고 후배의 입담에 아찔해진 박재범은 "다른 회사 갈래?"고 응수했다고 해 둘의 꿀잼 집안싸움을 기대하게 한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백두산 유현상, 크라잉넛 한경록, 힙합 아티스트 박재범, 래퍼 pH-1과 함께하는 ‘시간을 달리는 뮤지션’ 특집으로 꾸며진다.
아이돌로 화려하게 데뷔해 힙합계 독보적 캐릭터로 홀로서기에 성공한 박재범은 소속사 AOMG, 하이어뮤직을 이끄는 수장이다.
지난 10월 30일 AOMG 소속 DJ 웨건과 합작 앨범인 'Everybody Sucks'를 발매하며 본업도 열심이다.
소속사 대표로 현역 뮤지션으로 열일 중인 박재범이 임자를 제대로 만났다.
주인공은 하이어뮤직 소속 래퍼 pH-1. 한 힙합 경연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보인 pH-1은 경연 당시 참여한 ‘굿데이’ 등이 차트 상위권에 진입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또 박재범과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비의 ‘깡’ 리믹스 버전을 함께하기도. 이날은 박재범 저격수로 등판한다.
pH-1은 첫 '라스' 출연에도 긴장한 기색 없이 열렬하게 박재범의 실체를 폭로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그는 박재범이 "본인이 멋있다는 거 알고 명언을 뱉는다"라며 박재범이 틈만 나면 '라떼는 말이야~'라고 꼰대 짓을 한다고 폭탄 발언한다.
또 박재범이 팬들이 좋아할 것을 예상해 ‘귀척’을 한다고 썰을 푸는 가 하면, “’깡’ 리믹스 결과가 좋아 수입이 짭짤했다.
당시 박재범이 너무 생색을 내는 거다”고 노 필터 입담을 뽐냈다고 해 pH-1이 준비한 폭로전 내용을 궁금하게 한다.
박재범은 pH-1의 고발에 “나는 명분 있는 꼰대”고 쿨하게 셀프 인정하며 “너 다른 회사 갈래?”고 맞대응했다고. 특히 박재범은 후배의 고발에 아찔해 하면서도 pH-1이 기대 이상의 예능감을 뽐내자, 내심 뿌듯해하는 ‘박사장 모멘트’를 보여줄 예정. 대표와 소속 가수의 ‘직장 동료 케미’를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pH-1은 폭로 외에도 pH-1이라는 예명을 지은 이유부터 치위생사와 웹 개발자로 일했던 이색 이력, 데뷔 전 사귀던 여자친구에게 데뷔 후 사과 연락을 받은 이유를 공개한다.
특히 pH-1은 숨기고 싶은 흑역사도 공개한다.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대학 시절 댄스 강사 모습이 담긴 영상에 대해 해명하는 것. 댄스 앞에 작아진다고 고백한 pH-1은 유키스 댄싱머신 스페셜 MC 이준영과 비교되는 극과 극 개인기를 펼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pH-1의 박재범 꼰대력 폭로전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공개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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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서준 씨와의 약속이 더 중요해. 어떻게 온 기횐데”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이채영이 이시강 앞에서 걸크러시 본색을 드러냈다.
분노로 가득차 뺨을 때리며 이시강과의 파국을 예고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38회에서는 자신과의 약속을 잊은 차서준에게 따귀를 올리며 분노를 표출한 한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유라는 아나운서 동료들과 서준이 함께 만나는 자리에 한껏 들떠 있었다.
미국의 유명한 스타트업 CEO 제임스가 내한해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가운데, 사전 미팅 제안이 들어왔지만 단칼에 거절했다.
동료 아나운서도 아까운 기회라며 약속을 미루라 했지만, 유라에겐 서준과의 약속이 더 중요했던 것이다.
그러나 서준은 첫사랑 한유정과 5년 만에 재회하며 유라와의 약속은 모조리 잊어버렸다.
그는 DL그룹에 첫 출근한 유정을 만나 설렌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에 곧장 저녁 약속을 잡았고 유정과 근황 데이트를 즐겼다.
그의 머릿속엔 이미 유라의 존재는 없었다.
유정에게 아이는 있지만, 남편도 남자친구도 없다는 현실은 서준을 마냥 기쁘게 했다.
서준은 유정에게 올인할 뜻을 표정과 행동에서 드러냈다.
동료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서준에게 보기 좋게 바람을 맞은 유라의 얼굴은 분노로 이글이글 타올랐다.
동료들은 그런 유라의 눈치를 보며 자리를 피했다.
급기야 서준이 아무렇지 않은 모습으로 귀가하자 유라의 분노 게이지는 상승했다.
그간 서준 앞에서 착한 척 가식을 떨었던 유라는 서준의 뺨을 걷어붙였고 충격에 뺨을 붙잡고 놀란 표정을 짓는 서준의 모습이 이날 엔딩을 장식하며 흥미를 자아냈다.
한편 DL그룹에 첫 입사한 유정은 온라인 패션쇼를 준비하던 중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의상 한 벌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이었다.
공장에 재고가 있다는 소식에 이태풍과 곧장 달려가 의상은 얻었지만, 이번엔 교통 체증이 문제였다.
이때 유정은 한유정다운 기지를 발휘해 배달 오토바이를 빌려 무사히 사고를 해결했다.
서준은 오토바이 배달이 유정의 아이디어란 것을 직감했고 그런 유정을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을 태풍 앞에서 보였다.
유정의 입사는 유라를 DL그룹에서 내쫓기 위한 선택이었지만, 유정과의 핑크빛 앞날을 꿈꾸는 서준의 모습을 보는 태풍의 표정에선 복잡한 감정이 느껴졌다.
서준은 이날 유정의 누명을 뒤에서 벗기며 '키다리 서준'으로서의 면모도 톡톡히 발휘했다.
'비밀의 남자' 38회를 본 시청자들은 “유라야 그동안 많이 참았다 이제야 유라답다”, “서준이가 유라의 거친 맛을 봤으니, 이혼 고고?”, “유정이 만난 서준이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인다 이시강 연기 완전 잘해”, “뺨 맞을 때 서준이 표정, 너무 짠내났다 이채영과 어서 이혼하길” 등 폭풍 반응을 쏟아냈다.
2020-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