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살아있는 박물관 같아~”
‘맛있는 전쟁-동네투톱’
[충청뉴스큐] 노포의 매력과 힘을 제대로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동네투톱’의 두 MC 팽현숙과 이특이 인천 ‘신포동’에 출격한다.
‘대한민국 최초’ 타이틀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이곳은 짜장면과 쫄면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신포동의 노포에서 이특은 ‘동공지진’을, 팽현숙은 눈물까지 흘렸다고 해 ‘노포’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
오는 28일 토요일 오전 11시 SK브로드밴드 지역채널 1번에서 방송되는 ‘맛있는 전쟁-동네투톱’ 2회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해 온 인천 신포동의 동네투톱 ‘노포’를 찾는다.
SM C&C STUDIO A가 제작하는 ‘동네투톱’은 ‘20세기에 문을 열어 오랜 시간 그 지역의 양대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은 노포 맛집 두 곳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부터 단순한 맛 리뷰를 넘어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품은 노포가 가진 힘과 의미를 되새기며 의미를 더했다.
인천은 1883년 개항을 통해 우리나라에 서구 신식 문물을 들여오는 길목이 됐으며 짜장면과 쫄면의 발상지로 ‘대한민국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은 곳이다.
특히 인천 ‘신포동’에는 그만큼 오랜 세월 명맥을 유지해온 노포 맛집이 많다고 전해져 과연 두 번째 ‘동네투톱’은 어떤 맛과 스토리를 담고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이특이 한 노포의 음식을 보고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모습과 함께, 노포 사장님의 얘기를 듣고 자신의 일처럼 공감하며 눈물을 흘리는 팽현숙의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이 공개한 노포의 단서는 ‘소’, ‘보양식’으로 유명한 곳이라는 것. 과연 이들이 마주한 음식은 무엇이었을지, 이 노포들에는 어떤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고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MC들은 세월이 느껴지는 가게 내부를 보며 “살아있는 박물관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음식 역시 처음 동공지진과 다르게 ‘폭풍 먹방’을 이어갔다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누님’과 ‘동생’으로 호칭을 정리하며 1회부터 차진 입담과 케미를 자랑한 팽특 MC의 더 단단해진 차진 케미와 유구한 역사를 가진 신포동 노포의 정체는 오는 토요일 오전 11시 방송되는 ‘동네투톱’ 2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27
-
‘이것이 신박스타일~’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2020년 MBC ‘놀면 뭐하니?'를 꽉 채운 본캐 유재석과 부캐들이 총 출동한 2021년 신축년 맞이 달력과 스케줄러가 출시된다.
MBC ‘놀면 뭐하니?’ 측은 “2020년 한 해 동안 ‘놀면 뭐하니?’를 위해 소처럼 일한 부캐들의 활약이 담긴 탁상 달력-벽걸이 달력과 환불원정대를 탄생시킨 ‘신박기획’의 대박 기운을 담은 스케줄러를 출시한다”고 전하며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에 CJ오쇼핑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고 전했다.
또한 “자세한 사항은 공개되는 예약판매 페이지를 참고해주시길 바란다.
달력과 스케줄러의 판매 수익은 전액 기부한다”고 밝혔다.
먼저 2021년 ‘놀면 뭐하니?’ 달력은 탁상 달력과 벽걸이 달력 총 2종으로 출시되며 각 월에는 시청자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부캐들의 모습들이 담길 예정이다.
‘인생라면’의 ‘라섹’부터 ‘닭터유’, 싹쓰리의 ‘유두래곤’, ‘신박기획’의 ‘지미 유’ 등 아직 공개되지 않은 달력 속에 어떤 모습들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탁상 달력과 벽걸이 달력 각 구성에는 마스킹테이프도 포함되어 있다.
그런가 하면 최초 공개된 ‘신박기획’ 스케줄러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케줄러는 ‘지미 유’가 애정 하는 나전칠기 디자인으로 ‘신박기획’의 스타일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사이즈 또한 일반 스케줄러와 달리 큰 사이즈를 자랑하며 그 존재감을 보여준다.
신박한 스타일의 스케줄러 구성에는 북클립과 ‘신박기획’ 멤버 ‘지미 유’, 정봉원, 김지섭의 모습이 담긴 스티커 3종도 포함된다.
2020년 코로나 19로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낸 이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던 ‘놀면 뭐하니?’. 그만큼 더 꽉 차게 준비한 2021년 신축년 맞이 달력과 ‘신박기획 스케줄러’는 팬들의 소장 욕구를 더욱 끌어올린다.
오는 28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는 지난주 예고된 새로운 부캐 ‘마음배달꾼’의 모습이 등장할 예정이다.
이어 저녁 7시 30분에는 ’2021 놀면 뭐하니? 달력’과 ‘신박기획 스케줄러’의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2020-11-27
-
‘바람피면 죽는다’ 이시언X김예원, ‘장안의 투캅스’ 케미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이시언과 김예원이 강력계 ‘장안의 투캅스’ 케미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어떤 ‘브로맨스’보다 더 끈끈하고 어떤 부부보다 더 찐한 파트너로 활약할 예정이다.
눈빛만 봐도 ‘OK’를 외칠 정도로 서로를 잘 아는 이시언과 김예원의 환상과 환장을 넘나드는 콤비 케미에 기대가 쏠린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6일 서동경찰서 강력계의 ‘환장 콤비’ 형사 장승철과 안세진의 스틸을 처음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경찰서 강력계를 대표하는 승철과 세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꼬박 밤을 새운 듯 피곤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새로운 단서 앞에서는 카리스마 눈빛을 반짝인다.
승철과 세진은 진짜 부부보다 더 찐한 강력계 ‘장안의 콤비’로 ‘투캅스’에 버금가는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승철은 수사력에서는 100점 만렙의 인정받는 강력계 베테랑 형사지만, 일에 열중한 만큼 아내에게는 형편없는 남편이다.
아내와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지만 쉽지 않은 상황에 놓인 인물이다.
여자로 보이지 않지만 잠복근무를 하며 많은 시간을 보낸 세진을 더 편하게 생각할 정도. 세진은 강력계의 유일한 여형사로 빼어난 미모는 물론 예리하면서도 터프한 매력을 발산하며 걸크러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자신보다 나이는 많지만 동기인 승철과는 누구보다 편하게 말은 놓고 지내며 오랜 시간 파트너로 함께 지낸 만큼 오래된 부부처럼 그를 꿰뚫어 본다.
서로를 잘 아는 만큼 ‘환상의 형사 콤비’를 보여주는가 하면 때로는 티격태격하는 ‘환장의 케미’로 ‘바람피면 죽는다’ 속 유쾌한 웃음을 담당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장승철과 안세진은 서로를 꿰뚫어 보는 끈끈한 강력계 형사 케미를 보여 줄 것”이라며 “이시언-김예원의 캐릭터 싱크로율이 높아 이들의 ‘콤비 케미’에 대한 느낌이 매우 좋다.
두 사람이 펼칠 활약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26
-
결혼 홈런기 웃음 빵빵 동시간대 예능 2049 시청률 1위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메이저리거’ 김광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보는 이들마저 어깨를 으쓱하게 만드는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성공담부터 은퇴 계획까지 공개하며 에이스의 품격을 보여줬다.
전 꽃미남 투수 현 야구 해설위원 심수창은 흑역사까지 기꺼이 대방출하며 안방극장에 꽉 찬 웃음 직구를 날렸다.
또 예비 신랑 양준혁과 새신랑 박성광은 야구를 향한 찐 애정은 물론 평생 연인과의 달달한 ‘결혼 홈런’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야구러버들이 활약한 ‘라디오스타’는 수요일 밤 웃음 구원투수 역할을 톡톡히 하며 동시간대 예능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메이저리거 김광현, 전 야구선수이자 현 해설위원 양준혁, 심수창, 개그맨 박성광과 함께하는 ‘야구가 제일 쉬웠어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개그맨 염경환이 스페셜 MC로 함께 했다.
2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특집은 야구에 살고 야구에 죽는 ‘야생야사’ 4인방이 들려주는 리얼 야구 비하인드 토크와 예능에 원정 출격해 망가짐을 불사 흑역사까지 대방출한 반전 매력, 입담으로 안방극장 마운드에 강력한 웃음 홈런포를 날렸다.
스페셜 MC 염경환은 재치 넘치는 입담과 김구라와의 찐친 케미로 재미를 더했다.
김광현은 메이저리그에서 대활약하고 금의환향한 스토리부터 원소속팀인 SK와이번스에서 은퇴할 계획 등을 들려주며 토크 에이스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김광현은 코로나19 여파로 힘들었던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경험담을 공개하며 “올해 연봉의 37%만 받았다.
국가적 재난으로 인해 연봉이 삭감됐다.
162경기 중 60경기만 해서 연봉의 37%만 받았다.
그중 반은 또 세금으로 나갔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또 은퇴한 지 10년이 된 양준혁의 뒤끝에 학을 뗀 사연을 공개했다.
김광현은 “양준혁의 은퇴 경기에서 삼진을 세 개 잡았는데 매년 그 이야기를 한다”며 능청 입담을 뽐내 양준혁을 웃게 했다.
양준혁은 “김광현과 많이 대결을 해봤는데 내 은퇴 경기 날 제일 잘 던지더라”고 맞서며 찐 야구인들의 티키타카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12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양준혁은 최고의 야구천재로 이종범을 꼽으며 솔직 토크를 펼쳤다.
특히 이종범의 아들 이정후가 야구 선수로 뛰고 있다고 부러워하며 “예비 신부도 야구팬이기 때문에 2세는 야구를 시키자고 했다”고 2세 계획을 드러내기도. 또 양준혁은 “88학번이 88년생을 만났다”며 19살 차이 예비 신부의 마음을 뺏고 처가의 허락을 받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밝혔다.
양준혁은 “장모님이 ‘한 번 장가 갔다 온 거 아니냐’며 저를 ‘돌싱’으로 오해하기도 했다”고 웃픈 결혼 비화를 공개했다.
이 외에도 “결혼식 때 이승엽의 축의금이 제일 기대된다”고 대놓고 압력을 넣어 폭소를 유발했다.
미남 투수에서 야구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심수창은 이번 특집에서 웃음 구원 투수로 맹활약하며 ‘예능 유망주’ 가능성을 뽐냈다.
16년간 꾸준히 야구 선수로 활약한 무용담 대신 염전 에피소드로 웃음을 안긴 것. 현역 시절 부진과 불운 끝에 연패에서 탈출해 많은 야구팬들을 울렸던 장면의 주인공인 심수창은 “연패하는 동안 잠도 거꾸로 자보고 양말도 거꾸로 신어보고 개명까지 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 혼자만 아는 은퇴식 후 남몰래 눈물을 흘린 사연, 타자가 친 공에 중심 부위를 맞아 응급실에 실려 갔던 사연까지 능청 만렙 입담을 자랑했다.
발군의 예능감으로 흑역사까지 웃음으로 승화시킨 심수창은 이날 예능 에이스에 등극, 제대로 안방에 눈도장을 찍었다.
야구러버 박성광은 한때 ‘패배 요정’이란 별명을 얻었던 비화를 공개했다.
박성광은 “직관하는 날은 꼭 제가 응원하는 팀이 패배했다 경기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어떤 팬들이 뒤에서 ‘오지 마’라고 욕을 하기도 했다”고 서러웠던 기억을 떠올렸다.
야구 토크와 함께 박성광은 아내의 출근 준비를 도와주는 달달한 신혼 일상 역시 공개하며 사랑꾼 남편의 매력을 드러내기도.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다 좋았음. 자주 방송에서 봤으면 좋겠다” “심수창 너무 웃겼네요. 예능에서 승승장구했으면” “야구팬이라 오늘 특히 재밌었다” “역시 김광현, 순수한 매력이 있네요” “양신 결혼 축하”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정우, 김병철, 딘딘, 슬리피와 함께하는 '이웃사이다’ 특집이 예고됐다.
2020-11-26
-
“윤시윤 씨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개그맨 박성광이 ‘메이저리거’ 김광현의 밀실을 폭로한다.
또 모태 ‘야빠’인 박성광은 야구 때문에 부모님이 이혼할 뻔한 웃픈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키운다.
미소년 외모로 여심을 흔들었던 김광현은 얼굴 셀프 평가부터 가족 이야기까지 그라운드 밖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야구 기록제조기 3인 김광현, 양준혁, 심수창 그리고 모태 야빠 박성광과 함께하는 '야구가 제일 쉬웠어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 유일한 개그맨 게스트인 박성광은 ‘모태 야빠’로 성장한 이유를 비롯해 야구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특히 그는 “어머님이 만삭일 때 야구를 보러 갔다”며 야구 때문에 부모님이 이혼할 뻔했던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김광현의 ‘1호 연예인’ 친구라는 박성광은 김광현의 뒤를 캐 왔다며 “집에 본인만 들어가는 밀실이 있다더라”고 폭로한다.
이에 김광현은 가족도 출입금지인 금고형 밀실의 존재를 인정했다고 전해져 과연 ‘김광현 밀실’을 채운 금은보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김광현은 원소속팀 SK와이번스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생긴 에피소드들을 푼다.
그는 “SK 선배들이 약간 왕자 취급을 했다”며 야구 경기 중 양 팀이 신경전을 벌이는 벤치 클리어링이 일어나도 ‘에이스 보호’ 대우를 받았다고 고백한다.
반면 김광현처럼 투수로 활동했고 ‘꽃미남’ 외모로도 주목받은 심수창은 김광현과 비교체험 극과 극 썰을 풀어 짠 내를 유발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경기장 밖 이야기도 들려준다.
미소년 외모로 여성 팬들을 설레게 했던 김광현은 외모가 꺾인 거 같다며 “거울을 봤는데 이상해지는 거다”고 얼굴을 셀프 평가하고 과거 사진이 공개된 후에는 “윤시윤 씨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었다”고 고백한다고. 이때 김광현의 과거 사진을 본 ‘야알못’ 안영미는 입틀막 감탄하며 개인 소장 욕심을 부렸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 외에도 김광현은 “가족에게 잘 못 한다 쑥스럽다”며 아내에게 무뚝뚝한 남편, 아이들이 애틋한 ‘가장 김광현’과 존경의 대상과의 썰을 푸는 ‘덕후 김광현’ 이야기를 들려준다.
박성광의 ‘김광현 밀실’ 폭로와 ‘인천의 에이스’ 김광현의 셀프 얼굴 평가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25
-
‘첫눈에 반하는 건 이런 느낌?’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과 고준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포착됐다.
등장부터 자체 ‘후광’을 발산하며 여신자태를 뽐내는 조여정과 그녀에게 첫 눈에 반한 듯 두근대는 심장을 부여잡은 고시생 고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5일 강여주와 한우성의 운명적 첫 만남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주는 허름한 고시원에 광채를 뿜으며 등장한다.
미녀의 척도라 할 수 있는 긴 생머리, 흰 티셔츠, 청바지 조합만으로도 자체발광하는 여주. 먼지 구덩이 고시원 복도를 단숨에 런웨이로 만드는 그녀에게 우성은 첫눈에 반한 듯 시선을 빼앗긴 모습이다.
남의 시선엔 관심 없다는 듯 심드렁한 표정으로 삐딱하게 선 여주이지만, 우성은 그런 여주를 조금이라도 자세히 보겠다는 듯 창문을 뚫고 나올 기세로 상체를 내밀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여주를 생각하며 황홀경에 휩싸인 우성이 두근거리는 가슴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와 한우성의 평범하지 않은 첫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라며 “여주가 허름한 고시원을 찾아간 이유와 우성이 신체 포기 각서까지 쓸 정도로 여주에게 푹 빠져든 이유는 무엇일지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25
-
“‘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뜨거운 열연에 명품 드라마 탄생시켜 출산을 통한 여성의 진정한 성장기 보여줘 호평 얻었다”
“‘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뜨거운 열연에 명품 드라마 탄생시켜 출산을 통한 여성의 진정한 성장기 보여줘 호평 얻었다”
[충청뉴스큐] 배우 엄지원이 끝없이 넘나드는 감정의 파고 속 유연한 완급조절 열연으로 tvN ‘산후조리원’의 종영을 빛냈다.
지난 24일 종영한 tvN ‘산후조리원’에서 뜨거운 열연으로 명품드라마를 탄생시킨 엄지원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이지만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인 오현진으로 분해 출산과 육아를 통한 여성의 진정한 성장기를 보여줘 호평을 얻었다.
극 초반 현 사회 여성의 출산일대기를 리얼하게 그려내며 ‘新장르’ 개척자의 면모를 여실없이 드러낸 엄지원은 초보 엄마가 된 ‘워킹맘’ 현진의 고충을 실감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얻어냈다.
‘산후조리원’ 마지막회에서 엄지원은 육아휴직을 하러 회사를 찾았지만 큰 프로젝트를 보자 욕심이 생겨 복직을 결심하며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지만 “제일 중요한 건 결국 나예요. 내가 행복해야 우리 아이들도 행복해질 수 있어요.” 라는 은정의 진심 어린 위로에 이내 위안과 용기를 얻었다.
이 가운데 조리원을 퇴소한 뒤 조동들과 같은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직면한 현실과 서로의 고민들을 함께 나누며 한층 더 끈끈해진 워맨스 케미 자랑하기도. 이렇듯 뜨거운 열연으로 명품드라마를 탄생시킨 엄지원은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대체불가 모성애로 엄마로서의 진정한 성장을 이뤄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에 엄지원은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8부작은 처음이기에 벌써 인사를 드려야 하나 아쉬운 마음이 크다.
시청자분들이 저희 산후조리원을 보시며 같은 마음으로 울고 웃고 공감해 주셔서 작품을 통해 소통하고 교감하는 감사와 행복을 동시에 누렸다”고 애정 어린 마음을 먼저 전했다.
이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좋은 작품으로. 그리고 우리에게 행운이 주어진다면 시즌2로도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애틋한 소회를 드러내기도.
2020-11-25
-
‘납치 현장을 목격한 편의점 알바생?’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과 김영대의 편의점 안 수상한 만남이 포착됐다.
‘동네 백수 언니’ 포스를 뿜어내는 조여정과 그런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편의점 알바생’ 김영대 사이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깜짝 납치 현장도 포착돼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4일 '살인 범죄 소설 작가' 강여주와 '편의점 꽃미남 알바생' 차수호의 수상한 만남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주는 회색 후드 티셔츠에 선글라스까지 장착하고 ‘동네 백수 언니’의 포를 뽐내며 편의점에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맥주와 과자 봉지를 든 그녀는 계산대 앞에서 수호의 눈길을 피하는 듯 수상한 태도를 보여준다.
수호는 그런 여주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뚫어지게 쳐다본다.
편의점 구석진 곳에서 맥주에 빨대를 꽂아 마시며 유유자적 시간을 보내는 여주. 예사롭지 않은 여주를 의식하며 마치 스토커가 된 것처럼 관찰 모드에 돌입한 수호도 수상하긴 마찬가지다.
이어 편의점 바로 앞에서 대낮에 납치를 당하는 여주의 모습도 포착됐다.
세 사람에게 들려 납치를 당하는 위험한 순간에 미동조차 하지 않고 축 늘어진 여주의 모습이 의아함을 자아낸다.
‘동네 백수 언니’로 변신한 여주와 꽃미남 스토커로 변신한 편의점 알바생 수호의 수상한 만남이 어떤 수상한 관계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 “강여주와 차수호는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호기심이 가득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편의점에서 마주한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긴장감이 어떤 인연으로 이어질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24
-
“’류현진보다’ 댓글이 행복한 거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한국프로야구와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 에이스 김광현이 성공적인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을 마치고 금의환향해 ‘라디오스타’ 접수까지 나선다.
김광현은 다사다난했던 메이저리그 적응 과정부터 “류현진보다…”라는 내용의 댓글을 보고 잇몸 미소를 지은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25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야구 기록제조기 3인 김광현, 양준혁, 심수창 그리고 ‘모태 야빠’ 박성광과 함께하는 '야구가 제일 쉬웠어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광현은 데뷔 시즌 팀의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견인하며 ‘인천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통산 298경기에 출전해 136승 77패 평균자책점 3.27을 기록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했고 한국 야구 대표팀 에이스로 활약했다.
2019년 시즌 종료 후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로 향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입단한 김광현은 코로나19로 생긴 변수 등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8경기에 등판해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62로 팀 선발진에 안정감을 불어넣었다.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결과 포스트시즌 1차전 선발로 낙점되는 등 성공적인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을 보냈다.
현 소속팀 모자를 선물로 준비해 등장해 MC진을 심쿵하게 만든 김광현은 특유의 조곤조곤 겸손 화법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국에선 에이스지만 미국 땅과 메이저리그는 처음이라 긴장해 모자를 잘못 쓴 채 경기에 임했던 에피소드부터, 코로나19 여파로 시즌이 지연되고 선수들도 집으로 돌아가던 당시, 롤모델인 '선배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한 마디에 타국 땅에서 힘을 낸 이유 등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키운다.
김광현은 신인상 후보로 거론됐으나 최종 후보 3인에 탈락했던 것과 관련해 속내를 들려준다.
또 “한국 야구 선수는 너무 성실해서 탓"이라며 MLB 진출 후 취재진을 만날 때 화법이 달라진 이유를 공개해 그의 ‘라스’ 출연을 기다릴 팬들에게 '우리 에이스가 달라졌어요~'를 실감케 할 예정이다.
마무리로 출발해 선발 등판 기회를 놓치지 않고 좋은 활약을 보여준 김광현. 150km가 넘는 묵직한 패스트볼로 탈삼진 쇼를 펼치고 ‘이닝이터’ 면모까지 뽐낸 그는 스스로 “업다운이 심한 선수로 유명”하다며 최근 롤모델인 '류현진보다.
'라는 야구팬의 댓글을 보고 "행복한 거다"라며 잇몸 미소를 지어 보여 이야기를 듣던 출연진들을 덩달아 웃게 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키운다.
이날 스페셜 MC로는 김광현의 원소속팀 SK와이번스의 광팬 염경환이 출격한다.
"알 럽 인천 알 럽 광현"을 외친 그는 김광현과의 '라스' 동반 출연에 성덕이 됐다고 뿌듯해하며 셀프 커리어 하이를 맞은 소감을 밝혔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2020-11-24
-
배우 양정연, 낮 순한 맛 신입생-밤 빨간 맛 ‘알바 소녀’
에이맨프로젝트, 플레이리스트
[충청뉴스큐] 낮에는 방송부 막내 상큼이로 밤에는 핏기없는 얼굴이 서늘하다 못해 안타까움을 유발하는 소녀가 등장했다.
비슷한 시기에 방영된 드라마 '라이브온'과 '복수해라'에서 극과 극 온도차의 얼굴을 보여준 신예 양정연이 그 주인공이다.
학원물과 미스터리 복수극에서 다양한 얼굴을 꺼내며 무한 잠재력을 뽐낸 양정연의 갭 차이 비하인드가 공개돼 시선을 끈다.
양정연의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오늘 JTBC ‘라이브온’ 희원의 미워할 수 없는 상큼 발랄 방송부 막내의 모습과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힘겹게 하는TV CHOSUN ‘복수해라’ 해라의 극명한 온도 차를 느낄 수 있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JTBC ‘라이브온’에서 양정연은 선배에게 야단맞으며 눈가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히기도 하지만, 선배의 든든한 모습에 금세 반한 눈빛을 빛내는 방송부 막내 희원을 연기해 풋풋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반면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복수해라’에서는 여자 주인공 해라의 유년 시절, 어린 해라로 어른의 추악한 얼굴에 눈빛이 변하는 연기로 시선을 강탈했다.
차가운 현실을 살아가는 소녀의 묵직한 감정을 고스란히 표현한 양정연의 모습은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는 면접 프리패쓰상인 순수 단아한 모습부터 무표정한 얼굴로 서늘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는 양정연의 다양한 비주얼들을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라이브온’ 희원이 담겨진 사진 속에서는 무언가에 집중한 듯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반면 어딘가를 응시하는 날선 눈빛, 분노를 절제하고 있는 싸늘한 ‘복수해라’ 속 양정연은 추악한 현실에 상처받은 어린 해라의 내면을 담아내며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해 ‘1배우 다매력’을 실감케 하고 있다.
양정연은 극과 극 온도 차이의 두 캐릭터 ‘라이브온’ 희원과 ‘복수해라’ 해라를 같은 사람이 연기를 한 것이 맞는지 착각이 들 정도로 다양한 표정과 얼굴을 꺼내 인상적으로 그려냈다.
상큼한 학원물, 묵직한 복수물까지 다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무한 잠재력을 증명했던 것. 양정연은 앞으로도 드라마와 영화를 가리지 않고 ‘열일 행보’를 이어갈 계획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