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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는.있으세요?’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국민 남편의 충격 제보 영상이 공개됐다.
이혼 전문 변호사 ‘한우성’으로 분한 고준이 인터뷰가 끝난 후 카메라가 꺼진 줄 알고 미녀 리포터에게 ‘추파’를 던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모은다.
이혼 전문 변호사의 프로페셔널함과 ‘국민 남편’의 스윗한 미소 뒤 숨겨진 ‘한우성’의 실체가 드러나는 순간은 보는 이들에게 끓어오르는 배신감과 반전의 통쾌함을 동시에 안겨준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1일 이혼 전문 변호사이자 국민 남편 한우성의 충격 실체가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우성은 이혼 전문 변호사로 미녀의 리포터와 1 대 1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우성은 이혼 소송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이혼소송은 증거 싸움이다.
무엇보다 바람을 피우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겠죠?”며 친근하고 스윗한 모습으로 당부의 이야기를 전한다.
인터뷰가 끝난 후 ‘국민 남편’ 우성은 감춰둔 검은 속내를 드러낸다.
영상 속 그는 미녀 리포터의 칭찬에 냉큼 “끝나고 뭐 하세요?”며 자신과 저녁을 함께할 것을 제안하고 “남자친구.는.있으세요?”며 끊임없이 ‘추파’를 던져 충격을 안겨준다.
그의 꺼질 줄 모르는 ‘그린라이트’는 보는 이들에게 배신감을 끓어오르게 만드는가 하면 미녀 리포터의 ‘원천봉쇄’ 철벽 대응에 아쉽게 돌아서는 그의 모습은 묘한 통쾌함까지 선사해준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티저 영상은 이혼 전문 변호사 한우성의 두 얼굴을 보여준다 ‘바람을 피우는 국민 남편’ 한우성의 아이러니한 모습을 재치 있게 담고자 했다”며 “고준 배우는 상황에 딱 맞는 목소리와 표정,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순발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줘 현장에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드라마 속 그의 유쾌하고 코믹한 매력을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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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성스러웠거든요. 제 스킨십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정인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 조정치의 등을 성스럽게 쓰다듬다가 둘째가 탄생한 비화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또 한 때 ‘무기력의 대명사’로 꼽히던 남편 조정치의 반전 다복 사주 풀이를 들려준다고 해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적, 폴킴, 정인, 샤이니 키와 함께하는 ‘가수라 다행이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인은 지난 2002년 리쌍 1집 타이틀곡 '러시'에 객원 보컬로 참여하며 데뷔했다.
독보적인 목소리로 대중은 물론 다른 뮤지션들의 마음마저 뺏은 그는 솔로 가수로 또 여러 가수와 협업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13년에는 오랜 연인 가수 겸 기타리스트 조정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인은 어느 날 육아로 지친 조정치가 안쓰러워 그의 등을 쓰다듬다 둘째가 생겼다고 수줍게 고백했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정인의 깜짝 고백에 MC들은 "조정치는 사랑해주는 거로 알았나 보다", “사인으로 안 거 아니냐”며 장난기 가득하게 놀렸고 정인은 “정말로 성스러웠거든요. 제 스킨십이”고 상황을 수습하려다 되레 현장을 더 뒤집어 놨다고 해 정인 부부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또 정인은 둘째가 생긴 걸 알기 전 꾼 예지몽 스토리부터 오랜 연인에서 남편이 된 조정치 그리고 두 아이와의 알콩달콩한 일상 에피소드도 들려준다.
특히 한 때 무기력의 대명사로 꼽히던 조정치와의 결혼을 앞두고 고민이 많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정인은 조정치의 뜻밖의 다복한 사주 풀이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이어 지난해 출산 후 활동이 뜸해 보였던 정인과 그의 남편 조정치는 VIP 관객 두 명을 위한 신곡 발표에 열중했다고 털어놓으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고 저절로 웃음이 터져 나오게 하는 자장가와 식사 송을 들려준다는 전언이다.
정인의 자칭 ‘성스러운 스킨쉽’ 스토리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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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만 모르면 돼'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목숨 건 국민 남편 ‘한우성’으로 분한 고준의 절박함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잘나가는 이혼 전문 변호사이자 ‘국민 남편’으로 주목받는 그가 아내 ‘강여주’에게 절대 들켜서는 안 될 비밀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1일 이혼 전문 변호사 한우성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우성은 마치 벼랑 끝에 선 듯 절박함과 애절함이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그의 ‘쉿’ 포즈는 앞서 공개된 아내 강여주의 단호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잘 나가는 이혼 전문 변호사로서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국민 남편’으로 젠틀하고 스윗한 매력을 모두 갖춘 우성이 이토록 불안한 표정을 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내 여주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쓰고 결혼한 우성에게는 과연 어떤 사연이 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자신감 넘치는 이혼 전문 변호사 ‘한우성’과 범죄 소설가 아내 ‘강여주’ 앞에서 ‘한우성’은 전혀 다른 캐릭터를 보여준다”며 “아슬아슬한 상황 속에서 각자의 말 못 할 비밀을 지키기 위해 시시각각 변하는 부부의 코믹하고 아찔한 케미를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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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8 어게인’ 윤상현, “여러모로 제게 뜻 깊은 작품이 된 것 같다. 시청자분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다”
“JTBC ’18 어게인’ 윤상현, “여러모로 제게 뜻 깊은 작품이 된 것 같다. 시청자분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다”
[충청뉴스큐] 배우 윤상현은 드라마 ‘18 어게인’ 종영소감을 전했다.
윤상현은 지난 10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에서 18세의 몸으로 어려져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못하는 현실남편이자 가장 홍대영으로 분해 등장마다 시청자들의 눈물버튼을 자극하며 안방극장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첫 등장부터 ‘21세기 가장의 표본’을 보여주며 성공적인 연기변신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단번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윤상현은 가장의 무게, 중년의 고민과 애환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부모로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아내 다정과 자식들에게 어려진 자신이 홍대영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못하고 비록 우영의 모습이지만 늦게나마 가족들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18 어게인' 마지막 회에서는 극적으로 원래의 몸으로 돌아온 대영은 그간 쌓였던 오해를 풀고 진심 어린 고백을 하며 다정과 눈물의 재회를 했다.
이어 자식들의 곁에서 듬직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이 가운데, 몰카범을 제압하는 영상으로 하루아침에 물밀듯이 섭외전화가 쏟아진 다정의 매니저를 자처. 진정한 워너비 남편이자 아빠가 된 대영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방송 말미 다정에게 “내가 몸이 젊어 지면서 배운 게 하나 있어,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배울 게 많다는 거. 그래서 나, 하고 싶은 일 다시 찾아보려고”고 말하며 가족들을 위해 꿈꾸기 시작한 대영의 모습에 애틋한 가족애가 빛을 발했다.
한편 미뤘던 결혼식을 올리며 평생을 약속하는 대영부부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했다.
윤상현은 "그동안 드라마 ‘18 어게인’과 함께 웃고 울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하다 그리고 홍대영을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올해 봄부터 가을까지 반년이 넘는 시간동안 저희 작품을 위해 많은 배우, 스텝분들이 고생해 주셨다 여러모로 제게 뜻 깊은 작품이 된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저에게 의미가 남다르듯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다 날이 점점 추워지는데 건강 유의하시고 비록 힘든 시기지만 가족분들과 함께 따뜻한 연말 맞이하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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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산모보다 더 산모 같은 리얼연기로 쫄깃한 극의 전개에 주축이 되어 맹활약
“‘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산모보다 더 산모 같은 리얼연기로 쫄깃한 극의 전개에 주축이 되어 맹활약
[충청뉴스큐] tvN ‘산후조리원’ 배우 엄지원이 회를 거듭할수록 믿고 보는 배우의 진가를 드러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산후조리원’에서 현진은 꼭꼭 숨어있던 괴물, 국민여신 한효린의 정체를 가장 먼저 알아냈다.
임신 초기 먹덧으로 고생한 효린이 온갖 구설수에 휘말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 현진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그녀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을 약속했다.
한편 상무 현진의 자리를 대신하는 알렉스 이사의 등장으로 복직에 대한 위기감이 증폭되기도. 이 가운데 출산 전과 확연히 달라진 도윤의 태도에 애써 혼란스러운 마음을 감춰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서운하게 만들었다.
이후 현진은 베일에 쌓인 효린을 취재하러 온 기자들을 향한 사이다 발언을 날려 안방극장을 통쾌하게 만들었다.
곧이어 조동들은 논란의 중심에 오른 효린을 위로하듯 현진을 필두로 서로 치부를 털어놓고 각자의 불행을 인정하며 뜨거운 전우애를 나눴다.
한편 방송 말미 30ml의 딱풀이 젖병이 꺼내 지고 꽉 찬 젖병이 대신 들어가는 모습에서 끝이나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렇듯 엄지원은 팽팽한 긴장감이 넘치는 극의 전개에 주축이 되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방송 자신과 엄마사이 갈등하며 방황하는 모습으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줘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킨 바. 이어 조동들과 허심탄회하게 고충을 털어놓으며 한층 더 끈끈해진 ‘워맨스’ 케미를 자랑하기도.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울고 웃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4회만에 인생드라마 등극”, “신박한 장르와 전개”, “엄지원 연기가 다 했다”, “엄지원 이제 조리원에 완벽 적응한 건가. 다음 회 너무 기다려진다”, “엄지원 사이다 발언 최고 속이 다 시원해졌다”, “상무에서 엄마로 성장하는 엄지원 모습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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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은 일희일비해야 하는 직업인데~”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라 다행이다’ 특집으로 뭉친 가수 이적, 폴킴, 정인, 샤이니 키가 차진 토크와 명성에 걸맞은 무대로 안방에 웃음과 감성을 배달한다.
특히 이적은 지금의 차트 강자 폴킴을 만든 건 자신이라며 ‘셀프 미담’을 즉석 제조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아쉬움을 남긴 채 집을 나갔던 ‘라스’의 식구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컴백한다.
‘라스’를 떠난 사이 예능계 ‘YES맨’으로 거듭난 차태현은 폴킴에게 “일희일비하라”고 강력 추천했다고 해 무슨 사연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11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적, 폴킴, 정인, 샤이니 키와 함께하는 ‘가수라 다행이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고정 MC로 활약했던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컴백한다.
보통 많은 스타들이 의도치 않게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경우, 다시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꺼리지만 연예계 대표 쿨내 폴폴 풍기는 '오픈 마인드'의 소유자인 차태현은 ‘라디오스타’를 향한 애정 때문에 스페셜 MC 출격을 흔쾌히 결정 지었다고 전해진다.
차태현은 '라스' MC 자리에 다시 앉은 소감부터 자신의 후임 안영미를 지켜본 속내 등을 털어놓는다.
또 김구라의 리액션을 깨알 구박하고 게스트들의 개인기를 끌어내는 감초 역할을 담당하며 역시 ‘라스’ 전 MC다운 면모로 MC들과 케미스트리를 뽐낸다고 해 그의 활약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특히 차태현은 차트 1위에 오르고도 마음껏 기뻐하지 못했다는 ‘천재 겸 소심이’ 폴킴에게 “연예인은 일희일비해야 하는 직업인데, 일희일비해야 한다니까”고 강력 추천하며 자신 역시 예능계 ‘YES 맨’이 된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높인다.
이 외에도 최근 드라마 ‘산후조리원’으로 연기에 데뷔한 어머니를 응원한 에피소드까지 솔직 담백하게 들려주며 ‘라스’ MC 경험자 바이브를 뽐낸다.
이번 ‘가수라서 다행이다’ 특집은 본업 천재 4인방이 모인 만큼 명성에 걸맞은 고품격 무대가 펼쳐진다.
이적과 정인의 듀엣 무대, 폴킴이 선배들을 위해 준비한 곡이 감성 자극 귀 호강 시간을 선물한다.
또 ‘가수라 다행인’ 4인방은 무방비, NO 준비 상태에서도 ‘라스’ MC들의 부탁에 따라 여러 노래를 들려준다는 전언이다.
오는 11일 7년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하는 이적은 타이틀곡 ‘돌팔매’로 김진표와 15년 만에 ‘패닉 호흡’을 맞추게 된 비화를 공개한다.
또 이적은 가수 지망생이던 폴킴을 만났던 당시를 회상한다.
이적의 오랜 팬이던 폴킴은 아르바이트 중인 카페에 이적이 방문하자 자신의 자작곡을 들어 달라고 부탁하는 용기를 냈다고. 이적은 폴킴이 자신 앞에서 수줍게 과거를 이야기하다 갑자기 “굳이 이런 얘기까지 하실 필요는.:”이라며 태세 전환을 하자 급 셀프 미담을 제조한다.
그는 “그래서 지금 폴킴을 들으실 수 있는 거예요”고 출처 없는 부심을 부렸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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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돌’ 인증할까? ‘수줍 애교’ 차은우부터 ‘끼 발산’ 윤산하까지
SM C&C STUDIO A, Seezn
[충청뉴스큐] ‘아스트로의 천일야화’가 영화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불만을 가득 품은 표정의 MC ‘킹수용’ 앞에서 차은우부터 윤산하까지, 끼를 발산하는 아스트로 멤버들의 예능 고군분투가 그려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16일 오후 6시 첫 방송을 앞둔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오늘 1차 티저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본격 생존 리얼리티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독특한 세계관을 담고 있다.
이는 다름 아닌 재미없는 예능에 몸서리치던 ‘왕’ MC 킹수용이 온 세상 아이돌을 없애 버리고 유일하게 아스트로만을 남겨두어 그들의 예능 능력을 가늠하는 것. 이 세상에 유일하게 남겨진 6명의 아이돌 아스트로는 ‘킹수용’ 앞에서 “재미있는 예능을 보여드릴 테니 살려달라”며 가지고 있는 모든 재미를 끌어모아 눈길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차은우의 수줍은 애교와 윤산하의 끼가 넘치는 모습은 물론, 문빈, MJ, 진진, 라키까지 6인 6색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 빛나는 비주얼에 톡톡 튀는 예능감까지 겸비한 아스트로는 엄마 미소는 물론 팬들의 마음마저 제대로 저격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기존에 볼 수 없던 독특한 컨셉의 1차 티저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는 13일 아스트로 멤버들의 본격적인 흥 폭발하는 예능감과 ‘찐친 케미’까지 엿볼 수 있는 2차 티저가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멤버들 각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다양한 ID 영상을 통해 프로그램의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11월 16일 월요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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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반항이었어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군필돌’ 샤이니 키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군대가 제일 쉬웠어요”고 제대 소감을 밝힌다.
군대에서 ‘FM 병사’였다는 키는 ‘다나까’ 말투마저 자취를 감추게 만든 가요계 후배 겸 군대 선임 비투비 이창섭에게 강렬하게 반항했던 사건을 폭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키운다.
오는 11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천생 뮤지션 이적, 폴킴, 정인, 샤이니 키와 함께하는 ‘가수라 다행이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노래, 춤, 연기 그리고 예능감까지 빼어난 샤이니의 ‘만능열쇠’ 키가 군필돌이 되어 돌아왔다.
지난달 7일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한 샤이니 키는 '라디오스타'를 비롯해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위한 시동을 걸고 있다.
“군대가 제일 쉬웠어요”고 밝힌 키는 10년간 쉼표 없이 활동하다 패턴이 있는 군 생활을 통해 감사함을 느꼈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군대에서 ‘늦은 후회’를 했다고 고백한 키는 샤이니 막내이자 유일하게 미필인 태민에게 “ 빨리 가라고 한다”고 ‘군필돌’ 샤이니 만들기 압박을 넣은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군대 체질이자 ‘FM 병사’로 통한 키가 군 생활 중 유일하게 선임에게 반항했던 사건도 들려준다.
키는 “비투비 창섭이 가요계 후배인데 내 선임이었다 나이는 동갑이라 너무 애매한 거다”며 “선임이니까 참았다.
존댓말을 써야 하는데 화가 나서 ‘다나까’를 못 쓰겠는 거다.
엄청난 반항이었다”며 서로 다른 스타일 때문에 용기를 내 선임 이창섭에게 반항한 사건을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높인다.
키와 폴킴이 랜선 절친이 된 이유도 그려진다.
키가 군에 있을 때 SNS 디엠으로 친해졌다는 둘. 키는 초면인 폴킴에게 “메시지를 주고받다가 면회를 오라고 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얌전하고 모범생일 것만 같은 이미지인 폴킴의 반전 매력이 폭발한다.
자칭 ‘천재’이자 가족들에겐 ‘잔소리 폭격기’인 새로운 매력이 드러나는 것. 폴킴은 자신의 노래를 듣다가 “어떻게 이렇게 곡을 쓸 수가 있지”하며 스스로 감탄하는 사연과 “오늘도 싸웠거든요”며 어머니와 다툰 일화를 공개한다.
특히 폴킴은 어머니의 건강을 염려해 잔소리를 늘어놓는다고 털어놨고 MC들은 “폴아 독립할 생각 없니?”고 질색했다고 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또 폴킴은 한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어 절친으로 발전한 배우 정해인과 ‘닮은 꼴’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어머니가 정해인 닮았다고 하신다”고 말해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군대 체질’ 키가 선임 이창섭에게 반항한 이유는 오는 11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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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반인반모’ 끝없이 넘나드는 감정의 파고 속 코믹과 정극을 오가는 만능 열연
“‘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반인반모’ 끝없이 넘나드는 감정의 파고 속 코믹과 정극을 오가는 만능 열연
[충청뉴스큐] tvN ‘산후조리원’ 배우 엄지원이 분노, 기쁨, 슬픔 등 끝없이 넘나드는 감정의 파고 속에서도 코믹과 정극을 오가는 열연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산후조리원’에서는 조리원 생활 3일차를 맞은 ‘초보 엄마’ 현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아직 엄마가 되기 전 상무의 삶이 훨씬 익숙한 현진은 ‘아기 똥 바로 알기’ 강의에서 구역질로 비난의 눈초리를 받고 딱풀이를 향해 “사랑해” 한마디를 하지 못하는 스스로를 이상한 엄마라고 자책했다.
어리게만 봤던 루다의 현실적이고 정곡만 콕콕 찌르는 조언에 울컥한 현진은 딱풀이를 향한 진심 어린 사랑을 고백했다.
모성애가 없다고 스스로를 자책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들었던 현진은 진정성 있는 모성애를 처음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잔잔한 울림을 선사했다.
특히 엄지원의 디테일한 연기가 빛났다.
‘반인반모’로 엄마와 자기 자신사이 갈등을 겪는 현진을 흡입력 있게 표현하며 극에 몰입감을 높인 것. 첫 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한데 이어 첫 주의 관심과 기대에 화력을 더하며 앞으로 현진이 산후조리원에서 겪게 될 우여곡절을 통해 진정한 엄마로 성장해 나갈 모습을 기대케한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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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의 빨간 맛이 궁금해?’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이 눈빛과 손짓 하나로 모두를 입 다물게 만드는 ‘마성의 강여주’로 변신한 ‘빨간 맛’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새빨간 배경과 붉은 입술 위 손가락을 세우고 ‘쉿’ 포즈를 취한 조여정의 단호한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꼼짝 못 하게 만든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9일 범죄 소설가 강여주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여주의 날카로운 눈빛과 기괴한 지하창고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에 이어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포스터 속 새빨간 컬러는 강렬하고 매혹적인 여주의 ‘빨간 맛’을 제대로 보여준다.
정면을 응시한 여주의 눈빛에는 싸늘함과 단호함이 동시에 담겨 보는 이들을 얼어붙게 만든다.
‘쉿’ 하며 빨간 입술 앞에 손가락을 세운 포즈는 그녀에게 절대 밝혀져서는 안 될 비밀이 있음을 예상케 한다.
볼수록 빠져드는 매혹적인 매력을 가졌지만, 알면 다칠 것 같은 여주의 치명적인 분위기는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 ‘바람피면 죽는다’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킨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색다른 주인공의 매력을 보게 될 것”이라며 “쉽게 다가갈 수 없는 강렬한 아우라와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하는 매력을 동시에 가진 강여주의 ‘빨간 맛’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