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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의 사랑관그린 웹드 '셀프러브' 출연진 최종확정
썸남썸녀의 사랑관그린 웹드 '셀프러브' 출연진 최종확정
[충청뉴스큐]일부 스놉시스가 언론에 노출되면서 시청자들로부터 관심의 중심에 선 웹드라마 '셀프러브'가 최종 출연진을 확정하고 오는 6월말 크랭크인에 들어갈 예정이다.
웹드라마 '셀프러브'는 강원도 펜션으로 여행을 떠난 신세대 동창들 사이에서 실제 오가는 대화를 드라마 속에 녹여낸 청춘남녀의 밀고 당기는 사랑이야기다.
강동기 감독은 극 중 초콜릿 같이 달콤한 사랑 이야기 속에 썸타는 각 커플 간의 심리까지 하나하나 섬세한 터치와 영상미로 그려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셀프러브'에서 신인답지 않은 폭 넓은 연기력을 가진 배우 정재현이 보수적이고 결벽증을 가진 의사, 김준원 역을 맡아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낼 전망이다.
또한 '사랑의 경제학'에서 순애보적인 사랑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배우 조혜원 역시 도도하고 자존심 강한 차도영 역을 소화해 내며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셀프러브'에서는 '돈이면다냐'에서 악바리 여성상을 소화해내며 촬영 중 성처 투혼까지 펼쳤던 아이돌가수 출신의 감성발라드 가수 새빈이 180도 다른 허세녀 역할로 등장해 배역의 역주행에 나설 것으로 전해지면서 기대를 한껏 끌어 올리고 있다.
이 외에도 웹드 '돈이면 다냐'에서 함혜련 역을 맡았던 배우 유지나 역시 캐릭터에 대한 강한 분석력을 통한 몰입도 등이 강동기 감독에 띄어 '셀프러브'에서는 겉과 속이 다른 이중 캐릭터인 배우리 역에 캐스팅됐다.
아울러 배우리 커플로 캐스팅 된 배우 김해웅은 축적된 연기력과 극중 캐릭터를 통해 긴장감을 배가 시킬 전망이다.
한편 6월 말 강원도, 인천, 일산 등에서 촬영 예정인 '셀프러브'에는 중견 배우 박웅이 출연해 극의 몰입도와 성숙미를 살렸다.
정재현, 조혜원, 새빈, 유지나, 김해웅을 비롯해 박웅, 윤이안, 정이주, 서지민, 곽현규, 이현주 등이 출연해 극의 재미를 더했다.
'셀프러브'의 연출을 맡은 강동기 감독은 오는 10월 상업 영화 시체스 영화제 출품작 '괴성'의 크랭크인도 앞두고 있다.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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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박기웅,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등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세 사람을 비롯해 이지훈, 박지현,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의 막강한 라인업은 비주얼은 물론 연기력까지 과시하고 있어 과연 이들이 보여줄 ‘청춘 로맨스 실록’은 어떨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3일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등의 대본 리딩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4월 ‘신입사관 구해령’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첫 대본 리딩을 진행, 출항할 준비를 마쳤다. 현장에는 강일수, 한현희 감독과 김호수 작가를 비롯해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공정환, 전익령 등 ‘신입사관 구해령’ 전 스태프가 참석했다.
강일수 감독은 시작에 앞서 “같이 협력해서 가는 시대가 된 것 같다”면서 모두가 즐겁게 임할 수 있는 제작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인 배우들도 많은데 조금 더 관심 가져 주시고, 다소 부족하더라도 서로 격려해 주시고.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고 했어요. 같이 열심히 드라마 끝날 때까지 파이팅하도록 합시다”라며 팀워크를 강조했다.
이어 주성우 MBC 드라마본부장은 “대본 심사에서 최고점을 받은 대본입니다. 이번에 굉장히 기대가 크고요. 올여름에 좋은 사극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기대를 표했다.
무엇보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남다른 몰입력을 발휘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먼저 신세경은 조선을 발칵 뒤집을 여사 구해령답게 당당하고 밝은 에너지로 현장을 이끌었다. 앞으로 희로애락을 함께할 여사 동기들은 물론 예문관 선배 사관들 그리고 오빠 구재경과 몸종 설금까지 다양한 역할들과 색다른 케미를 뿜어냈다.
또 차은우는 은밀한 이중 생활을 펼치는 왕자 이림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24시간을 착 붙어서 생활하게 될 내시 삼보 역의 성지루와 호흡이 돋보인 가운데, 성지루의 애정 어린 조언을 귀담아듣는 등 역할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박기웅은 조선의 참 군주상을 제시할 왕세자 이진 역에 완벽하게 몰입했다. 그는 신하들을 향해서는 서릿발 같은 매서운 카리스마를 뿜어내는가 하면 동생 이림에게는 한없이 따뜻한 형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다양한 감정들을 자유자재로 넘나들어 감탄을 자아냈다.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공정환, 전익령 등 ‘믿고 보는’ 연기파 라인업도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수년의 경험을 자랑하는 베테랑 연기자들답게 농익은 연기력과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또 후배 연기자들의 패기 넘치는 연기에 흐뭇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 등 선배로서의 든든한 면모를 보였다.
특히 신세경을 비롯해 박지현, 이예림, 장유빈의 찰떡 호흡이 돋보였다. 이들은 극에서 예문관 인턴 여사 4인방을 맡은 만큼 4인 4색 매력을 선보이며 현장을 들었다 놨다 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이지훈을 필두로 한 예문관 선배 사관들 또한 여사들과 함께 어우러지며 깨알 같은 재미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첫 대본 리딩임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과 연기 호흡, 막강한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을 비롯한 이들의 가슴 떨리는 이야기가 담길 ‘신입사관 구해령’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밤 9시에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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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오창석-윤소이-최성재, 운명의 소용돌이 시작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태양의 계절' 오창석-윤소이-최성재 3인의 운명의 소용돌이가 시작된다. 첫 회계 감사를 위해 대한민국 굴지의 기업 '양지그룹'에 입성한 오창석과 윤소이, 최성재를 중심으로 한 '왕좌의 게임'이 오늘 저녁 그 서막을 올릴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늘 저녁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3일 극중 '양지그룹'에 입성한 김유월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그 중에서도 유월과 그의 연인인 윤시월, 양지그룹 상무 최광일이 삼자대면 하는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지그룹의 회계 감사를 맡게 된 회계사 유월이 그룹에 첫 발을 내딛은 모습이 담겨 있다. 주변을 둘러보는 그의 표정에는 호기심과 함께 묘한 긴장감이 가득해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양지그룹의 창업주인 장월천 회장과 부회장 최태준의 등장에 압도된 유월의 모습이 포착됐다. 강회장 양 옆으로 도열한 직원들은 깍듯이 허리를 숙여 그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마치 '제왕'처럼 그들의 인사를 받는 강회장의 강렬한 위용에 유월은 할말을 잃은 듯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감탄도 잠시, 날카로운 눈빛의 카리스마를 장착한 유월이 어딘가 응시하는 모습이 이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본의 아니게 삼자대면을 하게 된 상황에서 놀란 토끼 눈을 하고 있는 시월과 달리 광일은 여유로움이 넘치는 표정으로 유월을 응시하고 있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양지그룹' 심장부에서 마주한 이들의 삼자대면이 '한 여자'와 '양지그룹'을 둘러싼 두 남자의 '왕좌의 게임'을 암시하고 있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태양의 계절'은 '남자의 복수극'을 전면에 내세운 드라마로, 오창석을 중심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양지그룹에 입성한 오창석이 어떤 다양한 사건을 통해 허를 찌르는 반전 스토리를 이어갈 지 기대감을 높인다.
'태양의 계절' 측은 "오늘 저녁 '태양의 계절' 첫 회가 방송된다. 주인공들의 화려한 등장과 첫 회부터 몰아치는 속도감 있는 전개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하는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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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THE SECOND MINI ALBUM [UNDER COVER] 앨범
A.C.E THE SECOND MINI ALBUM [UNDER COVER] 앨범
[충청뉴스큐]여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춤과 노래 등 놀라운 실력을 대중에게 선보인 A.C.E가 5인조 완전체로 1년 만에 A.C.E THE SECOND MINI ALBUM [UNDER COVER]로 돌아왔다.
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A.C.E의 타이틀곡 ‘UNDER COVER’는 처음부터 몰아붙이는 와우와 김병관의 강렬한 랩 그리고 “너의 마음에 위장 해 들어가 너의 마음을 빼앗겠다"라는 당돌한 가사 내용이 기억에 남는 곡이다. 힙합의 808 베이스 사운드 그리고 강렬한 록 드럼과 기타 연주의 조합으로 탄생된 유니크한 사운드의 곡이다. 다이내믹한 실제 드럼 연주와 강렬한 기타 사운드를 앨범에 담기 위해 장시간 스튜디오 작업을 진행하는 등 많은 노력을 담았다.
A.C.E 실제 데뷔곡이였던 ‘DO IT LIKE ME’는 A.C.E의 음악을 그들의 새로운 우주로, 그리고 멤버 하나하나의 목소리를 새로 태어난 별로, 그 새로운 곳에 여러분을 초대하는 초대장 같은 곡이다.
뭄바톤과 힙합을 결합해 강하고 섹시한 느낌이 드는 곡이다.
‘MR. BASS’는 서로에게 끌리는 감정으로 인해 숨길 수 없는 심장박동의 울림을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에 비유한 가사에 시원한 신스와 리듬이 더해져 에이스의 이미지에 걸맞는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
‘들린다면’ 은 A.C.E를 그리워하는 팬들 만큼 A.C.E도 팬들을 그리워하며 이번 완전체 컴백에 있어 말하지 않아도 서로가 다시 만나면 처음처럼 웃어주길 바라고 평소에 팬들에게 항상 전하고 싶었던 말을 담아 에이스의 멤버들이 작사에 전원 참여해 그 완성도를 더한 곡이다 .
이번 A.C.E THE SECOND MINI ALBUM [UNDER COVER]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팬송을 포함한 신곡 4곡과 기존에 공개된 5TAR 5인 버전을 포함해 총 5곡으로 구성됐다..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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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이것이 마리텔인가 송가인 팬 미팅인가
MBC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김구라의 ‘구라이브’에서 마리텔인지 송가인 팬 미팅현장인지 의문이 드는 상황이 발생해 눈길을 모은다. 김구라가 지난주처럼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가운데, 송가인이 ‘가인이가 최고예요’라는 뜨거운 현장 반응에 힘입어 흔들림 없는 명불허전의 꿀 보이스를 대 방출하고 있어 제대로 귀 호강 시켜줄 예정이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구라의 ‘구라이브’에 등장한 송가인이 라이브로 구성진 가락의 트로트를 연달아 부르며 흥을 폭발시키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구라는 송가인의 등장부터 ‘해맑 구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는다. 연예계 유명한 독설가 김구라의 흥을 폭발시킨 ‘송블리’ 송가인은 트로트 라이브로 흥을 제대로 끌어 올리며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송가인은 ‘트롯 여신’의 명품 꿀 보이스를 대방출해 모두의 귀를 호강시킬 예정이다. 이어 그녀에게 선물 세례와 기부금세례가 이어져 본의 아니게 ‘송가인 팬미팅’같은 모습이 연출되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구라이브’의 ‘마이 리틀 테레비 노래교실’을 점령한 송가인이 ‘새로운 행사 여신’의 면모를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그녀는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세대 초월 인기를 보여줘 ‘지금 대세는 송가인’임을 제대로 입증했다.
지난주에 이어 ‘미스트롯’의 우승자 송가인이 ‘구라이브’에 함께하고 있는 가운데, 야노시호와 추사랑, 강부자, 유튜버 약쿠르트와 유민상이 흥미롭고 새로운 콘텐츠 방송들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매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이어나가고 있는 ‘마리텔 V2’에서 이번주 역시 다양한 콘텐츠 방송들을 통해 재미를 선사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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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원장님에게 매니저를 ‘차은우’로 만들어 달라 주문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매니저에게 두피 마사지, 운전 그리고 선곡까지 스페셜 역케어 3종 세트를 시전한다. 이에 매니저가 이영자의 케어를 받으며 든든하게 강연 준비를 마쳤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내달 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5회에서는 매니저의 일일 매니저를 자처하는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영자가 매니저의 성공적인 강연을 응원하며 그의 일일 매니저로 변신한다. 이영자는 매니저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유독 신경 쓰면서, 샵 원장님에게 그를 ‘차은우’로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뿐만 아니라 이영자는 샴푸를 받는 매니저 몰래 샵 스태프인 척 두피 마사지까지 해줬다는 후문. 눈을 수건으로 가리고 있어 이영자의 손맛임을 몰랐던 매니저는 그녀의 파이팅 넘치는 손맛에 고통에 찬 신음을 흘렸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영자의 세심한 케어는 강연장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계속됐다고. 그녀는 매니저에게 “힘내라 우리 송팀장”이라며 응원을 불어넣는가 하면 직접 운전대를 잡고, 맞춤 선곡 리스트를 선보이는 등 이제껏 자신이 받은 케어를 매니저에게 돌려주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한다.
이영자의 넘치는 배려에 행복한 미소를 지은 매니저는 준비한 대본을 다시 한 번 체크하면서 강연을 준비했다는 후문이어서 과연 그의 강연은 어떨지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받은 것 이상으로 돌려주는 이영자의 케어 덕에 강연 준비에 매진하는 매니저의 모습은 내달 1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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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 본격 여심 사로잡는 '약보다 사심' 콘텐츠 시작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훈남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가 여심을 사로잡은 ‘약보다 사심’콘텐츠를 시작하게 됐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그는 본격적으로 몸이 불편한 곳이 있어 찾아온 사람들을 상담하고 즉석으로 약을 처방해 ‘마리텔 약국’이 문전성시를 이뤘다는 후문이다. 훈훈한 기운이 감도는 약쿠르트 뒤로 유민상이 철저하게 소외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31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훈남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가 즉석 약 상담과 약 처방을 통해 본격적으로 여심 저격수로 등극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유민상과 약쿠르트는 독특한 극과 극 브로맨스 케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함께 하얀 약사 가운을 입고 본격적인 즉석 약 상담과 처방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끌어 올린다.
약쿠르트는 일일 ‘마리텔 약국’의 약사로 다정함이 폭발하는 약 처방을 통해 여심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 그는 친절하고 진지한 자세로 약국을 찾아온 사람들을 응대했는데, 훈훈한 외모에 경청하며 진심을 담은 표정으로 방문자들의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약쿠르트는 많은 사람들이 복용하는 약 중 하나인 두통약의 성분과 정확한 효과를 친절히 설명 하면서 전문가 포스를 내뿜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그는 “약사를 많이 괴롭혀야 한다”라며 약에 대해 궁금한 점은 약사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약쿠르트는 이전에 유민상과 함께하며 장난스런 모습을 보였던 것과 다르게 진지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유민상은 목에 좋은 ‘약 먹방’이 끝나자 바로 찬밥신세가 된 모습이 포착돼 폭소케 한다. 그는 "점점 외모지상주의로 흘러가는 것 같은데요?"라며 반박했다고. 유민상은 진지하게 약 상담을 하고 있는 약쿠르트에게 투정 부리지 못하고 혼자 놀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주에 이어 약쿠르트는 일일 보조 유민상과 함께 우리가 복용하고 사용하는 약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올바른 약을 고르는 꿀팁을 선보일 예정. 이들과 함께 야노시호와 추사랑, 강부자, 김구라와 송가인이 저택을 벗어나 각자의 콘텐츠들에 맞는 장소에서 방송들을 이어나가며 금요일 밤을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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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꾼들의 소통의 장 "명작을 그리다 2019 아홉번째 이야기"
명작을 그리다 2019 아홉번째 이야기
[충청뉴스큐] 오는 6월 11일~15일 "명작을 그리다" 2019아홉 번째 이야기가 대전시 소극장 고도에서 펼쳐진다.
‘명작을 그리다’는 전통뿐만이 아닌 창작으로 단련했던 춤꾼, 그리고 전통을 고집했던 춤꾼들의 무대와 그동안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춤꾼, 홀로서기에 힘겨웠던 춤꾼들을 초대해 지역 간, 세대 간 서로 소통의 공간을 마련해 융화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 무대에는 죽비 춤의 창시자, 품새 무용단 송민순 대표의 무산향 작품과 함께 여러 춤꾼들의 이야기기 펼쳐질 예정이다.
송민순 대표는 죽비 춤 안무 및 보유자이며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일 무에 수자, 서울시 장애인 체육회 홍보대사, 시와 접목한 댄스 로엠 공연, KBS 국악한마당 출연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대전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 한다고 말했다.
또한, "명작을 그리다" 최성권 대표는 우리 전통춤을 알리고 보급하는데 더욱더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2019아홉 번째 이야기를 통해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의 마음을 담아 과학과 문화도시 대전광역시의 승승장구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무대를 야무지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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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추사랑, 집 탈출
MBC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하와이의 ‘알로하 하우스’를 공개한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집을 탈출해 탁 트인 바닷가로 나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하와이에서 사진 찍는 꿀팁을 전수 하며 ‘마리텔 하와이 화보’ 촬영에 적극적인 참여도를 보일 예정이다. 또한 야노시호는 인생 샷 찍기에 탁월한 하와이 해변을 백만 배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31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햇빛이 내리쬐는 하와이 해변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야노시호와 추사랑의 ‘하와이 알로하 하우스’일상을 공개한 '마리텔 V2'에서는 하와이의 아름다운 해변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들은 하와이 해변을 배경으로 하는 새로운 콘텐츠 방송들을 예고하고 있다.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하와이 해변에 등장해 모델 포스를 내뿜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는 서핑 요가에 앞서 하와이에서 인생 샷을 건질 수 있는 톱 모델의 특급 포즈를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야노시호가 인생 샷 건질 수 있는 꿀팁을 아낌없이 방출하고 있는 도중에 추사랑이 옆에서 끊임없이 장난을 치고 있어 현실 모녀 케미를 보인다. 야노시호가 다리가 길어 보일 수 있는 포즈로 한쪽 엉덩이를 올리는 자세를 취하자 추사랑은 야노시호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웃음을 터트리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야노시호는 추사랑의 방해에도 꿋꿋하게 포즈를 취하다가 스태프들과 ‘마리텔 하와이 화보’ 촬영을 추진한다. 그녀는 해변을 배경으로 전신 사진이 날씬하게 나오는 방법과, 서핑 보드 위에서 취 할 수 있는 포즈, 세 사람이 취할 수 있는 포즈 등을 열정적인 자세로 알려 줄 예정이다. 그녀는 “자신 있게 하세요~”라며 다양한 포즈를 제시해 결과물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추사랑은 야노시호가 ‘마리텔 화보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틈을 타 바다 위에서 ‘외로운 항해’를 떠나 눈길을 모은다. 추사랑은 서핑 보드 위에서 노를 저으며 사진 찍기에 집중한 사람들 뒤를 떠다니고 있어 모두의 시선을 강탈했다는 후문이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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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새빈, 웹드라마 ‘셀프러브’ 여주인공 낙점
가수 새빈, 웹드라마 ‘셀프러브’ 여주인공 낙점
[충청뉴스큐] 아이돌 걸그룹 키위밴드 메인보컬 출신의 가수 새빈이 두 번째 웹드라마 여주인공에 낙점돼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stay here with me'와 ‘Love fool'을 발매한 감성발라드 새빈이 '돈이면다냐에 이은 두 번째 웹드라마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새빈이 나들이에에 나선 웹드라마는 전작의 연출을 맡은 강동기 감독과 예강필름이 제작하는 ‘셀프러브’로 10명의 동창생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극 중 새빈은 외적으로 미모를 갖춘 간호조무사 임혜리 역을 소화할 예정이다. 임혜리는 원래 모델을 꿈꾸었던 미모의 여성이지만 지속된 무명생활 속에 부모님의 권유로 간호조무사에 합격하지만 남자친구에게는 대학병원의 정식 간호사인 것처럼 허풍을 떨고 다니는 자존심 센 허풍녀다.
새빈이 ‘셀프러브’를 통해 그동안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에 도전장을 던지면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빈은 “평소 실제 모습이나 그동안의 연기에서 볼 수 없었던 역할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연기에 도전하면서 연기력을 검증 받고 싶다”고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새빈은 최근 소속사를 신생 기획사인 바람꽃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7~8월 중국, 베트남 등 해외 공연에 맞춰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을 준비하는 등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2019-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