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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대구포크페스티벌 7월 26일 개막
레전드 뮤지션 강인원 총감독
[충청뉴스큐]국내 최대 규모 포크음악축제 2019대구포크페스티벌이 오는 7월 26일~28일 사흘간 대구시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
대구 광역시 주최, 대구포크페스티벌 주관, 대구MBC가 후원하는 올해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명품 싱어송라이터 강인원이 행사 전체를 지휘하는 총감독으로 승격된다.
강인원은 2017년부터 대구포크 총연출을 맡아, 새 공연 브랜드 안착에 크게 기여했다.
강인원 총감독은 2019대구포크페스티벌의 공연 컨셉에 대해 “가장 뜨거운 여름, 가장 핫한 ‘대프리카’에서 벌이는 ‘이열치열’콘서트”라면서 “유명 가수뿐 아니라, 실력파 언더, 인디 뮤지션들이 총출동하는 K포크의 대잔치로 특히 포크음악을 통한 세대간, 지역간 화합과 소통이라는 사회적 메시지까지 전할것”이라고 강조 했다.
강인원은 1979년 포크 프로젝트 그룹 ‘따로또같이’로 가수 데뷔, ‘비오는날수채화’ ‘그대모습은 장미’ ‘사랑해사랑해’등 수많은 히트곡을 작사,작곡한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이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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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CNG, 오늘 오후 6시 신곡‘Paradise’ 발매. "소년미 벗고 성숙미 예고
TRCNG_파라다이스커버
[충청뉴스큐] TRCNG가신곡 ‘Paradise’를 오늘 오후 6시 발매한다.
TRCNG의 신곡 ‘Paradise’는 “WHO AM I” 이후 풋풋한 소년의 이미지를 벗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그들이 6월 컴백을 앞두고 미리 공개하는 선 공개 곡이다.
신곡 ‘Paradise’는강렬한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잔잔하게 파고드는 리듬에 트렌디한 편곡이 돋보이는 퓨쳐 R&B기반의팝 장르 곡으로, 실력파 작곡팀 그루지오와팁시가 함께 작업했다.
또한 ‘Paradise’는찬란하게 빛나는 20대가 된 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Paradise에 빗대어 지쳐있는 모든 이에게 쉼터가 되어 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멤버들의 몽환적이면서도 감미로운 보컬음색에 직접 작사를 담당한 지성, 호현의 랩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 깊어진 TRCNG의 서정적인 모습과 감성을 엿볼수 있어, 오랫동안 TRCNG의신곡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
6월컴백을 앞둔 TRCNG의 선 공개 곡인 'Paradise' 무대는오는 18일 드림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으며, 시선을 강탈하는매력만점 무대를 예고하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한편 TRCNG의신곡 'Paradise'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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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최성재, ‘제왕의 사주’ 가진 철부지 재벌 3세로 변신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 ‘태양의 계절’ 최성재가 ‘제왕의 사주’를 가진 철부지 재벌 3세로 변신했다. 티 없이 해맑은 순애보 재벌남으로 매력 발산을 예고하며 올봄부터 가을까지 여심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6월 초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17일 양지그룹의 재벌 3세로 매력을 발산할 최성재의 최광일 캐릭터 스틸 컷을 대 공개했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방송될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 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인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최광일은 양지그룹의 후계 1순위로 외조부인 창업주 장회장의 일생의 바람에 따라 철저한 계획 하에 ‘제왕의 사주’를 받아 태어난 인물. 장회장의 첫째 딸인 장정희와 사위 최태준의 아들로 ‘광일’이라는 이름은 ‘빛나는 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양지그룹을 물려 받을 유일한 후계자로 키워진 최광일은 태생과 다르게 빈틈이 있는 인물이다. 재벌가 후계 수업을 받고 자랐지만, 철부지 반항아처럼 조금은 순수한 언사와 행동으로 반전 매력을 뽐낼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무엇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광일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누군가를 바라보며 반짝이는 미소를 짓는 것도 잠시, 또 다른 이를 향해서는 날카로운 눈빛을 뿜어내면서 극명한 온도 차를 보이고 있는 것. 특히 어머니 옆에서 조금 위축된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에 따르면 양지그룹의 후계자로 길러진 최광일에게는 철부지 반항아가 될 수밖에 없었던 아픔이 있다. 또 아버지인 양지그룹의 사위 최태준으로 인해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후계자 승계 싸움의 한복판에 서고,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면서 ‘각성’하는 등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같이 드라마틱한 반전을 가지고 있는 최광일 역할은 최성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캐릭터로 다가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왜그래 풍상씨’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최성재는 싱크로율 200%의 최광일 캐릭터를 통해 ‘안아주고 싶은’ 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제대로 이름을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어머니 장정희 역의 이덕희와의 케미에 대한 기대도 크다. 최성재는 ‘왜그래 풍상씨’에서 이덕희의 유일한 희망인 하나뿐인 아들로 호흡을 맞췄던 바, 이번 ‘태양의 계절’에서는 어떤 모자 관계를 보여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태양의 계절’ 측은 “재벌가 후계자로 키워진 최광일이 어떤 아픔과 사연을 가지고 있을지, 최성재가 보여줄 안아주고 싶은 재벌 3세 철부지 반항아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가 함께하는 ‘태양의 계절’은 6월 초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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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더 뱅커' 김상중, 정의와 소신으로 은행장 유동근 비리 척결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감사 김상중이 정의와 소신으로 은행장 유동근의 비리 척결에 성공하며 시청자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시청률도 급상승해 최종회는 전국 기준 7.0%, 수도권 기준 6.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동시간대 1위로 성공적인 마무리를 지었다.
김상중, 채시라, 김태우는 함께 힘을 모아 유동근을 반격할 준비를 했고 그의 비자금 세탁과 전 부행장 안내상의 비망록 속 ‘D1계획’에 대한 비리 증거를 확인했다. 김상중은 모은 모든 증거를 가지고 유동근을 찾아가 직접 결자해지할 것을 설득했고, 결국 그는 은행장에서 물러나 검찰에 자진 출두해 자신의 비리를 직접 밝혔다.
김상중은 감사자리를 지켰고, 채시라는 대한은행을 떠났다. 그리고 대한은행의 새로운 은행장은 김태우가 차지했다. ‘더 뱅커’는 올바른 정의의 승리를 제대로 보여주며 우리에게 필요한 진정한 은행의 모습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은행의 진짜 주인은 바로 우리라는 메시지로 시청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최종회에서는 감사 노대호가 은행장 강삼도의 비리 척결에 성공하고 새로운 대한은행으로 거듭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대호를 배신한 부행장 이해곤은 강행장이 지주사의 회장뿐만 아니라 합병은행의 초대 행장자리까지 그가 차지할 것이라는 말을 듣고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끝없는 강행장의 야욕에 해곤은 그의 불명예 퇴진을 경고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강행장은 해곤이 가져온 해외주주의 주총 위임장 속 정보를 이용해 합병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해곤은 대호에게 강행장의 말을 전하며, 자신이 행장이 되어 새로운 대한은행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대호는 해곤에게 차기 행장이 되면 은행 때문에 피해를 입은 모은 사람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와 보상을 부탁했다. 대호는 감사실 직원들과 함께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D1계획’과 관련된 모든 계좌를 조사해 비자금의 흐름을 파악했다. 그러나 강행장에 대한 결정적 증거는 나오지 않아 벽에 부딪혔다.
그런가 하면 한수지는 대호가 준 강행장의 친인척 비리 증거를 확인하고 전 부행장인 육관식을 찾았지만 끝내 만나지 못했다. 수지는 대호에게 육부행장이 출소했다는 사실을 알리고 그가 키를 쥐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함께 육부행장에게 향했다. 수지도 모자라 대호까지 자신을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자 육부행장도 고민에 빠졌다. 그는 자신의 비망록 수첩을 꺼내 그 안에 담겨진 강행장의 비리 증거들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마침내 육부행장은 자신의 비망록을 수지와 대호에게 넘겼고, 수첩의 내용을 확인한 두 사람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육부행장은 강행장을 도려낸다고 한들 대한은행의 부정과 비리를 말끔히 해결할 수 는 없을 것이라며 되레 이로 인해 대한은행이 모두 부서질 수도 있다고 무서운 경고를 남겼다.
이에 대호는 “두려움을 조장하는 자들에게 보여줘야 해. 우리는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는다고. 그리고 정의가 이길 거라고” 굳은 의지를 보여줬고 수지는 이 모든 걸 결자해지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뿐”이라고 말했다
대호는 모든 증거 자료를 들고 강행장을 찾아갔고, ‘D1계획’ 원안의 최종 승인자가 강행장인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강행장의 모든 부정과 비리의 실체를 풀어 놓으며 그를 압박했다. 강행장은 모두가 대한은행을 지키기 위한 선택이었다며 분노를 토해냈다. 정의와 불의 앞에 대호와 강행장의 팽팽한 설전이 이어지며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대호는 증거 자료를 들고 검찰에 직접 가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며 강행장이 직접 부정부패의 고리를 끊을 것을 설득했다. 이에 강행장은 대호에게 “당신은 아무리 봐도 행장감이 아니에요.. 감사가 제격이에요. 고마워요 애썼습니다”라고 마지막 말을 전했다. 대호는 예의를 갖춰 인사를 전하고 행장실을 나왔다. 행장실에 홀로 남은 강행장은 “대한은행의 대들보가 나왔다”라며 씁쓸한 혼잣말을 남겼다.
강행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대한은행 행장직을 사퇴했다. 이어 그는 검찰에 자진 출두했고 그와 관련된 ‘4인회’, ‘더 베스트’가 검찰에 소환됐다. 수지는 행장 대리를 맡은 해곤에게 사직서를 내고 대한은행을 떠났다. 대호와 수지는 서로가 행장이 되었으면 했다고 속마음을 털어 놓고, 악수를 하며 서로를 위해 응원의 눈빛을 나눴다.
1년 후 수지는 자신의 연구소에서 꿈을 키워 나갔고, 해곤은 대한은행의 차기 행장이 된 모습이 펼쳐졌다. 감사실 멤버를 비롯해 모두가 자신의 자리를 찾았고, 대호는 감사로서 활약을 이어갔다. 그는 “은행이 권력과 탐욕의 대상이 되서는 안 된다..은행은 어려운 이들을 일으켜주는 희망의 심장이 되어야 하며, 우리를 더욱 굳건히 돌아가게 할 경제의 핏줄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은행의 진짜 주인은 바로 당신이기 때문이다”라는 메시지로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더 뱅커’는 마지막 32회는 전국 기준 7.0%, 수도권 기준 6.8%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동 시간대 시청률 1위까지 차지했다.
'더 뱅커' 종영에 시청자들은 “마지막까지 정말 ‘좋은 드라마’였다 감사합니다", "대호와 강행장의 최후 설전은 그야말로 스펙터클", "강행장 비리 척결 성공 노대호 감사 멋졌다",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김태우 등 배우들 탄탄한 연기력 모두 완벽했다", "꼬박 꼬박 챙겨본 드라마입니다벌써 끝이라니 아쉬워요", "한수지 복귀하고 시즌2 가자", “곱씹어 볼 인생드라마 정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네요” 등 호평을 쏟아냈다.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 김태우가 이끈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지난 16일 방송을 끝으로 시청자의 뜨거운 호평 속에 종영했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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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강연 제안받은 매니저에 흐뭇 미소
이영자 강연 제안받은 매니저에 흐뭇 미소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매니저에게 들어온 강연 제안에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그녀는 강연을 고민하는 매니저에게 진심 가득한 응원을 건넬 뿐만 아니라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고 약속까지 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4회에서는 매니저의 강연을 응원하는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영자와 매니저가 참견 영상 주인공으로 오랜만에 컴백한다.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등장에 크게 반가워하며 과연 이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파안대소하고 있는 이영자와 깜짝 놀라 두 눈을 번쩍 뜨고 있는 매니저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병아리 매니저가 이영자 매니저에게 자신의 모교에서 강연해줄 수 있을지 조심스럽게 물어본 상황이라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이영자 매니저는 이영자가 아닌 자신에게 들어온 강연 제안에 “내가?”라며 화들짝 놀랬고 이영자는 "추월했구먼 나의 인기를”이라고 농담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영자 매니저는 갑작스러운 파격 제안에 신중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이에 이영자는 이번 강연이 어느새 매니저 경력 11년 차가 된 그에게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결정에 힘을 실어줬다고. 또 강연을 하기로 결정하면 맛있고 비싼 음식을 사주겠다는 약속으로 응원을 더했다고 전해져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한다.
특히 매니저는 이영자의 군침 도는 약속에 솔깃하며 곧바로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을 말했다고 전해져 과연 그가 어떤 음식을 말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뜻밖의 강연 제안에 놀라는 이영자와 매니저의 모습과 매니저가 희망하는 음식의 정체는 오는 18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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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행장 김태우, 주주총회 앞두고 ‘초대 행장직’ 욕심에 김상중 배신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 부행장 김태우가 손을 잡았던 감사 김상중을 배신하며 시청자를 충격에 빠뜨렸다. 그는 김상중과 함께 주주총회를 통해 유동근의 은행합병 선언에 대한 반격을 준비했다. 그러던 중 차기 행장직에 대한 심상치 않은 은행 내 분위기와 비서실장의 이간질에 흔들려 유동근에게 합병은행의 초대 행장직을 두고 거래를 제안한 것.
김상중이 유동근의 비리 정황 증거를 확보하고 특별 감사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김태우의 배신으로 힘이 다시 유동근 쪽으로 기울며 마지막까지 끝을 알 수 없는 권력 싸움이 예고됐다. 오늘 방송될 최종회에서 과연 누가 대한은행 권력 전쟁의 최후 승자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29-30회에서는 부행장 이해곤이 감사 노대호를 배신하고 은행장 강삼도를 찾아가 합병은행의 초대 행장직을 두고 거래를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큰 충격을 안겨줬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대한은행의 비리를 덮기 위해 ‘은행합병’이라는 카드를 던진 강행장은 신속히 은행합병 승인을 위한 긴급 이사회를 열었다. 강행장에게 제대로 뒤통수를 맞은 부행장 이해곤과 한수지는 각자 상황 파악에 나섰고 대호 또한 또다른 방식의 대책을 강구했다. 해곤은 전쟁을 선언하며 대호와 함께 주주총회에서 강행장에 대한 반격을 준비했다.
강행장이 주도한 긴급이사회에서는 해곤을 비롯해 은행합병에 반대하는 임원들이 불참했음에도 불구하고 졸속으로 합병 승인안을 통과시켰고, 강행장은 수지를 합병 추진 실무 단장으로 임명했다.
이에 크게 분노한 대호는 감사실 멤버들과 함께 강행장에 대한 특별 감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거리로 나가 합병 반대 지지 서명을 받아 행원들의 힘을 모으기 위해 노력했다. 이를 본 수지는 대호에게 경고하며 날 선 모습을 보였다. 앞서 강행장은 은행합병 기자회견 후 찾아온 수지에게 합병은행의 초대 행장자리를 언급했던바, 그녀는 자신이 행장이 된 후 은행을 자신의 손으로 바꿔 놓으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대한은행의 부장단들 또한 은행합병에 반대하는 의견을 모았고 자신들의 비밀회의에 대호를 초대해 함께 대책을 논의했다. 이때 강행장이 현장을 기습 방문, 부장단과 대호 앞에서 너스레를 떨며 보이지 않는 압박을 가했고 대호는 참지 못하고 “ 합병은 강행장님의 사심이 아닙니까?”라며 강행장에게 맞섰다. 대호의 직접적인 공격에 강행장은 대호가 지키려는 정의를 언급하며 “내게 있어 정의란, 대한은행이 살아남는 겁니다 살아남은 대한은행의 미래가 나의 정의에요”라고 끝없는 설전을 펼치며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해곤은 국내 주주를 포섭한 강행장에 맞서기 위해 해외 주주들을 설득하기 위해 나섰다. 자신의 글로벌한 역량을 발휘해 많은 해외 주주의 합병 반대 지지를 받아냈고, 대호는 감사실 멤버들과 함께 ‘D1계획’ 지구 내 강행장의 친인척 소유의 토지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는 강행장이 비리에 연루되어 있다는 정황 증거로 대호는 직접적인 증거를 찾는 실마리가 될 것을 확신했다.
수지는 비서실장과 함께 명성은행 측 합병실무단과 협의를 진행했다. 여기서 수지와 비서실장 간의 끝없는 의견 충돌이 발생했다. 비서실장은 대한은행의 이름과 초대 행장자리만 지키면 된다며 이 모든 것이 강행장의 뜻이라고 수지의 의견을 묵살했다. 대한은행에 불리한 합병이 이뤄지는 분위기에서 대호로부터 ‘D1계획’에 대한 강행장의 비리 정황 증거를 확인한 수지는 혼란스러운 상황에 눈물을 흘리며 고민에 빠졌다.
해곤은 대한은행 내부에서 차기 행장으로 대호를 원하는 분위기를 감지했고, 비서실장이 이를 이용해 해곤을 찾아가 강행장이 합병은행의 은행장 자리에 대호를 추천할 수도 있다며 이간질을 놓았다. 이에 흔들린 해곤은 주주총회를 앞두고 해외주주들의 주총위임장을 들고 강행장을 찾아갔다. 이에 강행장은 “원하는 게 뭔가?”라고 물었고, 해곤은 “합병 은행 초대 행장, 그 자리 저 주십시오”라며 거래를 제안했다.
대호는 해외주주들의 주주총회 참석 보류 소식을 접하고 불안한 마음에 해곤을 찾아갔지만 자신을 피하는 해곤에 당황했고, 전처가 위독하다는 소식까지 듣게 되며 위기를 맞게 됐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해곤의 배신과 합병은행의 차기 행장직을 둘러싼 각축전까지, 대한은행 권력 싸움의 결말이 어떻게 펼쳐질지 더욱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더 뱅커’는 수도권 기준으로 29회가 3.7%, 30회가 4.4%를 기록, 동 시간대 드라마 중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더 뱅커' 29-30회를 본 시청자들은 “마지막까지 알 수가 없네 해곤이 배신이라니", "강행장과 해곤이 손 잡으면 큰일 ㅠㅠ", "유동근이랑 김상중 설전에서 숨멎", "배우들 카리스마 장난 아님", "진짜 예측 불가 벌써 마지막이라니 아쉬워요", "스토리 짱짱 진짜 보는 내가 혼란스럽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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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류승수X박선주X이다지X박지우, 은혜로운 쓰앵님들의 웃음 大특강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스승의 날을 맞아 ‘라디오스타’에는 다양한 장르에서 수많은 제자를 배출해낸 스승들이 총출동해 그 의미를 더했다. 톱스타들의 연기 스승 류승수와 보컬계의 대모 박선주, 역사 최애 픽 이다지, 미녀 스타 전문 댄스 쌤 박지우가 출연해 뛰어난 수업능력만큼이나 뛰어난 입담 클래스를 자랑하며 명불허전 ‘예능의 정석’을 보여줘 수요일 밤에 역대급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쓰앵님의 특집’으로 제자들 덕분에 이름 좀 알려본 류승수, 박선주, 이다지, 박지우가 출연했다.
게스트가 출연하기에 앞서 이날 ‘라디오스타’의 스페셜 MC는 가수 하성운이었다. “국민 프로듀서님 덕에 제가 워너원으로, 솔로가수 하성운에 이어 ‘라디오스타’ MC까지 입성하게 됐다. 국프님 사랑한다”라며 인사한 하성운은 MC가 된 소감으로 “‘라디오스타’에 나오고 싶었는데 MC로 나오게 돼서 새롭다”고 감회를 전했다.
처음에는 카메라를 찾지 못할 정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던 하성운은 “소문에 따르면 특히 이 자리를 그렇게 안 챙겨 준다더라”며 오프닝부터 혹독한 신고식을 알렸다. 쉽게 끼어들기 힘든 토크 장인들 속에서 하성운은 센스 있게 대화에 끼어들며 스페셜 MC로서의 활약을 톡톡히 펼쳤다.
이요원, 조인성, 송지효 등 여러 배우의 연기 스승으로 활약했던 류승수는 “스승이라는 말 자체가 너무 부담스럽다”며 “제자가 많다 보니 한 작품에서 만나는 경우가 있다. 정말 친한 제자가 주연인 작품에 같이 캐스팅된 적 있다. 배우들이 가장 부담스러운 자리가 첫 대본 리딩 자리인데, 이는 전체 리딩이 끝나야 캐스팅이 확정되기 때문이다. 리딩이 잘못되면 잘리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이어 “다 같이 인사를 하는데 감독님이 저를 ‘주연배우 스승인 류승수’라고 소개하더라. 얼굴이 너무 빨개졌다. 심지어 준비했던 대본이 아닌 새 대본을 받았고, 결국 대사가 안 나오더라. 그래서 잘렸다”며 “그 제자와 제가 미용실이 같다. 만났더니 위로는 하는데 위로가 되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제자의 정체를 밝히지 않던 류승수는 어느샌가 자신도 모르게 김지석이라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연기하기 전 신민아의 매니저로 활동했었다는 류승수는 “제가 매니저를 정말 잘했다. 지금도 제가 갈등하는 건 ‘저의 원래 길이 매니저가 아닌가’이다”라며 “제가 매니저를 해봐서 제 매니저 심리를 꿰뚫어 본다. 예전에는 내비게이션이 없어서 밤에 답사를 다녀오고 그랬다. 파출소에 길을 물어보고 그렇게 열심히 했다. 저는 매니저가 맞다”고 거듭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북받쳐 올라 한참을 펑펑 울었던 일화를 고백한 류승수는 “일에 대한 회의감과 함께 ‘그만둬야 할까’라는 그런 생각이 계속 들더라. 심각하다 느껴서 병원에 갔다. 호르몬 검사를 하니 남성 호르몬이 엄청 떨어져 있더라”고 근황을 밝혔다.
MC 김구라와 ‘공황장애-갱년기’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고 고백한 류승수는 “저는 이제 공황을 가진 지 30년이 넘었다”며 공황 고수의 면모를 풍겼다. 류승수는 “사실 공황장애로 겪는 증상이 다양한데 다 겪었다. 처음 공황장애가 오면 심장병으로 착각한다. 저는 7년 동안 심장 치료를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갱년기 치료를 위해 이다지에게 수업을 받고 싶다고 고백한 류승수는 "요즘에 혼자 있고 멍한 시간, 조용한 시간을 안 가지려고 한다”며 “의외로 내가 요즘 역사에 빠졌다. 역사가 재미있더라”고 밝히며 역사 강사인 이다지에게 평소 궁금했던 역사 궁금증을 물어보며 열혈 수강생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름이 이미 브랜드가 된 박선주는 남편 강레오 덕분에 10년 만에 앨범을 내게 됐다고 고백했다. 박선주는 결혼 후 곡을 쓰는데 힘들었다면서 “곡을 쓰려고 작업실에 있다가 남편이 와서 '뭐해?' 하면 감정이 확 깨진다. 작업실을 밖에 내고 싶더라. 그래서 어느 날 작업실 내고 싶다고 했더니 ‘며칠 전에 싸우려고 한 것도 곡 작업 때문이냐. 그럴 거면 나가라’고 하더라”며 “작업실 내니까 곡도 나왔다. 이별 노래는 아니고 위로가 되는 친구 노래도 있고 40대의 사랑과는 다른 그런 이야기를 담았다”고 했다.
박선주는 하성운을 향한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선주는 “워너원은 프로그램 시작할 때부터 관심 가지고 있었다. 쿨 이재훈이 원곡을 부르고, 김범수가 리메이크한 ‘너의 집 앞에서’를 하성운이 불렀더라. 프로그램에서 할 때는 짧게 나와서 몰랐는데, ‘너의 집 앞에서’는 사실 난이도 높은 곡이다. 김범수조차 어려워한 곡”이라며 “하성운이 콘서트에서 부르는 것을 봤다. 위험한 발언일 수 있지만 ‘저 오빠 사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박선주는 하성운에게 ‘너의 집 앞에서’를 불러 달라고 요청했고, 하성운은 긴장하면서도 안정적으로 가창력을 뽐내며 박수를 받았다. 특히 박선주는 하성운이 노래를 시작하자마자 입을 틀어막으며 감탄하는 열혈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선사했다.
박선주는 방탄소년단과 인연을 맺을 뻔한 사연도 털어놓았다. 박선주는 “한동안 보컬 시장이 엄청 커졌고, 노래를 안 배우신 이들도 보컬 트레이너라고 하는 등 엉망진창이 됐다. 그래서 보컬 트레이닝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며 “그때 방시혁에게 연락이 왔다. 방탄소년단이 신인일 때였는데, 저는 그때 쿨하게 보컬 트레이닝 안 하겠다고 했다. 그때 귀 기울여 들을 걸 그랬다”고 말해 듣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후 박선주는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과 마마무 화사의 ‘멍청이’를 매시업한 무대를 꾸미며 명불허전 실력을 입증했다.
‘믿고 듣는 강사계의 김태희’로 불릴 정도로 수많은 학생의 사랑을 받고 있는 1타 역사 강사 이다지는 “예전에는 강의를 들을 때 앞자리에 앉으려면 일찍 와서 기다렸는데, 요즘은 티켓팅을 한다. 오픈되면 앞자리부터 빨리 매진된다”고 전했다.
이어 자신을 둘러싼 ‘100억 계약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답한 이다지는 “그렇게 받는 분도 계시다 들었지만 나는 선택과목 강사다. 국영수 강사의 경우 매출이 중소기업에 버금가는 분들도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다지는 너무 유명해진 탓에 일상생활이 불편하다고 말하며 “술을 취할 정도로 마시고 싶을 때도 있는데 주위 시선이 신경 쓰여서 그러지 못한다”며 “편의점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맥주를 엄청 많이 구매했는데 아르바이트생이 알아봐서 당황스러웠다”고 고충을 전했다.
‘나 혼자 산다’ 출연은 고사했지만 ‘라디오스타’의 출연은 흔쾌히 수락했다고 고백한 이다지는 “‘라디오 스타’는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 1회부터 봤다”며 “제가 수업 자료에 ‘라디오 스타’ 자막이나 CG 등 그 센스를 활용해 녹이기도 한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지는 류승수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대한 답변은 물론이고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며 재미를 더했다. 이다지는 “영화 ‘관상’ 수양대군 역의 이정재를 보고 소름 돋았다. 싱크로율 1위”라고 강조했다. 이후 이다지는 MC들을 보고 역사상 잘 어울리는 인물로 가상캐스팅, 김구라는 흥선대원군, 김국진은 인현왕후를 꼽아 폭소를 유발했다.
박지우는 최근 ‘댄스스포츠 세계대회’에 심사위원으로 가게 됐다는 소식과 함께 상하이에 댄스스포츠 학교를 설립했음을 알리며 “중국이 우리나라보다 수요가 많다. 한 클래스에 300명씩 듣는다”고 말해 전문가다운 면모를 뽐냈다.
김희선, 김성령, 오윤아 등 수많은 여배우에게 댄스를 전수했던 박지우는 기억에 남는 배우로 김희선을 꼽았다. 박지우는 “김희선에게 셀럽파이브 댄스를 지도했다. 김희선이 특이하게 셀럽파이브를 배우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정말 못 하더라. 못하지만 미모가 너무 출중해 잘 춰 보였다”고 설명했다.
박지우는 또한 가르치는 선수 제자들의 살이 찌면 수업을 캔슬한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우는 그 이유에 대해 “춤은 몸으로 표현하는 미다. 댄스는 사지로 표현을 하고, 말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몸매 관리는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지우는 그날 레슨을 학생이 잘 이해하고 완벽하게 소화하면 남은 수업 시간에 상관없이 수업을 일찍 끝낸다고 말하기도 했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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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국민 '인싸 할매' 김수미, 모르모트 PD의 스포츠 댄스 스승 박지우와 정열의 '차차차' 시전 中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욕ASMR'과 '언박싱'을 통해 진정한 국민 '인싸 할매'로 등극한 김수미가 모르모트 PD의 댄스 스승으로 활약한 댄스 스포츠 마스터 박지우와 춤을 추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은 정열적인 ‘차차차’ 댄스를 추며 ‘수미의 우아한 도전’을 실천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어 장동민을 보고 웃음보 제대로 터진 김수미의 모습이 포착됐다. 장동민이 김수미의 '웃음 스위치'로 활약을 예고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1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수미가 시선강탈하는 붉은 드레스를 입고 스포츠 댄스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거침없는 '욕 모닝콜'과 화끈한 200만 원 기부로 활약한 김수미가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시선을 강탈하는 붉고 화려한 드레스를 차려 입고, 장동민은 몸에 딱 붙는 의상을 입고 댄스 스포츠를 배울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 시킨다.
김수미의 댄스 스포츠 선생님은 모르모트 PD의 춤 선생으로 유명한 박지우 댄스 스포츠 마스터가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박지우는 댄스 스포츠를 배우기 전 파트너를 골라야 한다며 '파트너 선정' 시간을 갖자고 제안한다. 김수미는 흔쾌히 동의하며 박지우, 장동민, 김응렬 댄서에게 매력 어필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김수미는 파트너 선정 중 참을 수 없는 박장대소로 모두를 웃게 만들 예정. 알고 보니 강렬한 눈빛을 어필하는 장동민 때문 이었다고. 이후 그녀가 장동민의 얼굴만 봐도 큰소리로 웃음을 터트렸는데, 너무 웃어 '창자가 꼬이는 느낌'이라고 밝히며 "안 돼 안 돼, 동민이는 안돼"라며 격렬하게 거부하는 사태까지 일어나 폭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김수미가 박지우와는 진지하게 ‘차차차’ 댄스를 추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는 댄스 마스터도 놀라게 만든 숨겨뒀던 댄스 실력을 아낌없이 쏟아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마지막으로 '크리에이터 도전기 V2'를 통해 웃음과 진지한 상담까지 모두 가능한 만능 엔터테이너가 된 김수미가 갑자기 사라져 놀라움을 선사한다. 홀로 남겨져 있는 장동민이 장동민이 어이 없다는 표정을 짓고 있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국민 '인싸 욕할매'로 등극한 김수미와 함께 큰별쌤 최태성, 유민상, 프로미스나인 노지선이 함께하는 '쿡사' 방송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마리텔 V2’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마리텔 V2'에서는 시즌 1과 다르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의 방송들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가운데, 연말까지 총 기부금 금액 1억 원을 달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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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퀸 이사벨,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와 카자흐서 3.1운동 100주년 공연
이사벨,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와 카자흐서 3.1운동 100주년 공연
[충청뉴스큐] 팝페라 퀸 이사벨이 오는 6월 1일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3.1운동 100주년 기념’ 콘서트를 펼친다.
주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주최로 ‘한-카자흐스탄 전략적 동반자관계 수립 10주년’을 겸해 카자흐스탄 수도 누르술탄 아스타나 발레극장에서 열리는 이공연에서 이사벨은 자신의 정규 앨범 수록곡인 러시안 왈츠곡 '이렇게 기쁜 날에도‘, '메도우스 오브 헤븐'등을 열창한다.
또한 카자흐스탄 독립의 기쁨을 노래한 '옐름 메능'을 특송한다.
한편 이공연에는 뮤지컬 배우 윤지환, 그리고 카자흐스탄 인기 팝페라 그룹 'Mezzo'도 함께 공연한다.
이사벨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 프리마돈나 출신으로 mbc 인기 드라마 ‘구가의서’메인 OST '마이 에덴으로 여러 클래식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국내외 공식행사에서 가장 많이 애국가를 열창한 가수로 유명하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한국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카자흐스탄에서 선보여, 양국 문화교류에 기여하는 신한류의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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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지, 100억 계약금 루머 솔직하게 밝힌다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역사 강사 이다지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00억 계약금 루머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SKY대학 입학생 선정 가장 도움 준 선생님’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는 등 넘사벽 ’역사 쓰앵님’의 면모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스승의 날을 맞아 류승수, 박선주, 이다지, 박지우가 출연하는 ‘쓰앵님의 은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다지가 100억 계약금 루머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녀가 이직할 당시 계약금만 100억이 오고 갔다는 소문이 돌았던 것. 과연 소문의 진실이 사실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그녀는 ‘SKY대학 입학생 선정 가장 도움 준 선생님’ 1위에 선정된 사실까지 털어놓으며 기대를 높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이다지는 자신의 어마어마한 인기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그녀의 강의를 듣기 위해 학생들이 치열한 자리다툼을 펼친다고. 좌석 티켓팅이 열리면 몇 초 만에 마감된다고 전하며 모두를 감탄케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다지는 영화 속 역사 인물들 중 싱크로율 1위를 뽑는다. “영화를 보며 소름 끼쳤던 사람 있어요”라고 말문을 연 그녀는 ‘이 배역’을 고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이어 그녀는 MC들을 역사 인물로 가상 캐스팅해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역사 쓰앵님’ 이다지의 솔직한 매력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