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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Q’ 이수근-전현무-은지원-유세윤-승관, 오는 27일 종영 출연진 VS 제작진 마지막 승부 예고 과연 승자는
MBC ‘뜻밖의 Q’
[충청뉴스큐] 오는 27일 종영을 앞둔 ‘뜻밖의 Q’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이 제작진과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뜻박’을 걸고 맞서게 된 이들 중 과연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뜻밖의 Q’에서는 제작진과 세기의 대결을 펼치는 다섯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주 ‘뜻밖의 Q’가 종영한다. 마지막 회를 앞둔 만큼 다섯 멤버들과 제작진이 특별한 매치를 준비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알지? 알지! 통통 퀴즈’와 ‘보디 싱어’에서 제작진이 정한 개수보다 더 많이 맞힐 경우 최행호 PD가, 못 맞힐 경우에는 멤버 중 한 사람이 ‘뜻박’을 맞기로 한 것.
특히 “제작진과 대결을 할까 한다”라는 전현무의 말과 함께 시작된 ‘알지? 알지! 통통 퀴즈’에서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해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고 전해져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다섯 멤버들은 ‘보디 싱어’에서 지난 6개월 동안 쌓아온 찰떡 호흡을 뽐내 제작진을 당황하게 하는 등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대결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이 커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이번 대결을 통해 ‘이모티콘 퀴즈’의 최강자를 가려낼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연 마지막 MVP와 ‘뜻박’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다섯 멤버들과 제작진의 승부는 오는 27일 방송되는 ‘뜻밖의 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로, 출제자의 성역이 없어 기존의 퀴즈 형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퀴즈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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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이동진, 몸 개그도 완벽 장착 느낌 충만 ‘슬램덩크’ 따라잡기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이동진이 느낌 충만한 모습으로 만화 ‘슬램덩크’를 재연한다.
그가 숨겨왔던 랩 실력에 이어 몸 개그까지 완벽 장착한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6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서태지와 아이들 '컴백홈' 랩에 이어 '슬램덩크' 속 장면을 완벽 재연하는 이동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노마드들은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촬영지이자 만화 ‘슬램덩크’ 팬들의 성지이기도 한 가마쿠라에서 만화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풍경에 감탄했다.
이에 인증샷을 무척이나 찍고 싶어 안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노마드들은 결국 만화 ‘슬램덩크’ 주인공 강백호가 서 있던 건널목의 배경이 된 장소에서 필이 충만한 채로 재연에 나섰고 5인5색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지난주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 모창으로 한껏 끼를 발산한 이동진은 ‘슬램덩크’ 명장면 중에서도 독특하게 발끝이 매력 포인트인 캡쳐하고 싶은 포즈를 취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동진의 ‘몸 개그’를 방불케 하는 동작에 사진을 찍어 주던 남창희는 “트리플.. 트리플 악셀!”이라며 센스 넘치는 즉석 감상평을 이야기해 웃음꽃을 피워냈다고.
뿐만 아니라 남창희는 ‘슬램덩크’ 재연 사진을 찍고 난 후에 흥을 더 폭발시키며 해당 OST를 따라 부르는 등 ‘몹시 신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다섯 사람이 표현하는 가마쿠라를 배경의 또 다른 명작 ‘슬램덩크’의 명장면은 어떨지 이동진이 표현하는 트리플 악셀의 모습은 26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고 있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문화 콘텐츠 분야를 두루 다루는 노마드들의 깊이 있는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하고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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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최종회 ‘댄싱하이’ NCT 지성, 클래스가 다른 맨발 섹시 카리스마 3종 세트 공개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댄싱하이’ 화제의 참가자 NCT 지성의 클래스가 다른 맨발의 섹시 카리스마 3종 세트가 공개돼 화제다.
순백의 마성남으로 변신한 그의 남다른 자태와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호야 팀의 파이널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로 달아오르고 있다.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치고 있는 KBS 2TV ‘댄싱하이’가 오늘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가운데, 이날 호야 팀 NCT 지성의 섹시 카리스마 3종 세트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10대들의 꿈과 열정을 위해 함께 뛰어온 ‘댄싱하이’는 파이널 무대로 최종 우승 팀이 가려진다.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현직 아이돌로 ‘댄싱하이’에 도전장을 내밀어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NCT 지성은 호야 팀에 소속돼 박준희, 정세현, 이은민, 김동현, 장윤준, 이헌우 6명의 10대 댄서들과 최고의 팀워크를 보여주며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그런 그가 이번엔 순백의 마성남으로 변신해 여심을 들끓게 만들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눈을 감고 음악을 느끼며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연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풀어진 하얀 셔츠 사이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어 숨을 멎게 만든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카리스마를 폭발한 그의 모습이 제대로 시선을 강탈한다.
파이널 무대로 마지막 남은 힘과 열정을 모두 쏟아부은 NCT 지성과 호야 팀 댄서들의 모습도 함께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호야 팀 모든 10대 댄서들이 맨발 투혼으로 영혼을 갈아 넣은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데, 모든 퍼포먼스를 선보인 뒤 모두가 감정이 고조돼 저마다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염원하 듯 손을 모으고 있어 이들의 무대가 어떠했을지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제작진에 따르면 NCT 지성을 비롯한 호야 팀 10대 댄서들은 그동안의 무대 중에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관객과 심사위원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것으로 전해진다.
현장에서는 환호와 감탄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댄싱하이’ 측은 “호야 팀을 비롯해 모든 팀이 자신들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파이널 무대가 오늘 공개된다.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리고, 최종 우승자를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친 '댄싱하이'는 악의 없는 편집과 진정성 넘치는 10대들의 댄스 열의, 코치들의 진심 어린 코칭까지 더해져 착한 오디션 끝판왕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26일 밤 11시 10분 최종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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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와 오는 27일 컴백 관전 포인트3 공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이영자와 매니저가 오는 27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컴백한다. 이번주에는 ‘휴게소 완판 매직’을 보여준 이영자와 ‘먹바타’ 매니저가 가을을 맞이해 함께 떠난 ‘힐링 여행’의 여정이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두 사람의 명불허전 클래스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3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6회에서는 이영자와 매니저의 특별한 ‘힐링여행’이 시작된다.
지난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영자와 매니저의 모습이 오랜만에 등장하며, 그동안 두 사람의 이야기를 궁금해하던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이영자와 매니저가 함께 가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두 사람의 여행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힐링과 재미를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먼저 이영자와 매니저가 가을을 맞이해 함께 떠난 힐링 여행이 시작된다.
이번엔 이영자가 직접 차를 몰고 매니저를 데리러 갔는데, “송선생~ 송선생~!”이라며 해맑게 매니저를 부르는 그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갑자기 여행을 떠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힐링 여행’의 목적지는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휴게소 완판 매직’을 일으킨 이영자가 이번엔 ‘휴게도사’로 돌아온다.
다양한 휴게소 속 숨겨진 먹거리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그녀가 이번엔 먹거리부터 휴게소 시설 전반에 이르기까지 백과사전을 방불케 할 ‘휴게도사’로 활약을 펼칠 예정. 과연 얼마나 다양하고 신선한 휴게소의 매력을 전해줄지 벌써부터 두근거리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이영자의 ‘먹바타’로 활약을 보였던 매니저가 한단계 레벨업 한 모습이 공개된다.
그는 운동 중 트레이너 앞에서 이영자에 빙의 해 그동안 쌓아온 ‘먹방 입담’을 아낌없이 대방출하며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랜만에 컴백을 알린 이영자와 매니저의 특별한 힐링 여행기는 오는 27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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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블랙핑크 리사, 몸집만 한 20kg 완전군장에 휘청 매튜 도우마 든든 ‘매너맨’ 등극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블랙핑크 리사가 자신의 몸집만 한 20kg 완전군장을 하고 야간 행군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이와 함께 유격 훈련 중 부상을 입은 리사의 곁에서 든든한 ‘매너맨’으로 변신한 매튜 다우마의 모습까지 공개돼 훈훈함을 더한다.
26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친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26일 야간 행군 훈련을 하는 리사와 매튜 다우마의 스틸을 공개했다.
화산유격장에서 유격 훈련을 마치고 육군3사관학교로 복귀하는 교육생들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20kg 완전군장을 하고 어둠 속 행군에 나선 이들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숨이 차는 듯하다.
특히 자신의 몸집만 한 가방을 멘 리사의 모습은 마치 아기 거북이를 연상케 하며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부상으로 힘들게 유격 훈련을 마친 그녀는 마지막까지 동기들과 함께하기 위해 야간 행군 훈련에 참여했다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힘들게 걸음을 떼는 리사의 가방을 들어주는 매튜 다우마의 모습이 포착됐다.
매튜 다우마의 도움을 받은 리사는 인터뷰를 통해 “자기 것도 무거웠을 텐데..”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또한 야간 행군 내내 매튜 다우마는 ‘리사 지킴이’를 자처하며 ‘매너맨’의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둘만의 ‘건빵 토크’까지 펼쳤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교육생 모두가 어둠 속에서 진행된 20kg 완전군장 행군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리사와 매튜 다우마의 훈훈함 넘치는 모습은 26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늘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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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새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 첫 방송 D-5
설렘주의보 주우재 개인포스터 사진 제공: (유)설렘주의보
[충청뉴스큐] ‘설렘주의보’가 천정명, 윤은혜, 한고은, 주우재의 색깔이 듬뿍 담긴 4인 4색 포스터로 흥미진진한 위장 로맨스를 향한 설렘 게이지를 더욱 높이고 있다.
MBN 새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설렘주의보)는 독신주의 철벽남인 스타닥터 차우현과 연애 지상주의자인 톱 여배우 윤유정이 각자의 말 못할 속사정으로 가짜 스캔들을 만들어 내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위장 로맨스다.
두 사람의 심쿵 러브스토리와 함께 윤유정의 소속사 대표 한재경과 절친 성훈 등 개성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들의 활약을 예고, 볼수록 더 매력적인 드라마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먼저 천정명, 윤은혜, 한고은, 주우재의 전신이 들어간 4인 포스터는 ‘전 국민 눈을 속일 쇼윈도 커플의 아슬아슬 위장연애가 시작된다’는 카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각기 다른 컬러와 일러스트가 저마다의 캐릭터들이 가진 특징을 재미있게 녹여냈다.
또한 개인 포스터에서는 위장 로맨스에 대한 네 사람의 생각을 알아볼 수 있다. 딱 세달 동안의 위장연애를 제안하는 윤유정과 이를 거절하는 차우현, 그녀의 공식 연인이 되어달라고 부탁하는 한재경, 자신이 위장연애를 해주겠다는 성훈까지 인물들이 들려줄 생생한 에피소드가 더욱 궁금해진다. 더불어 이들은 왜 위장 로맨스를 시작하게 된 것일지 다양한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달달한 로맨스의 끝을 보여줄 MBN 새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는 ‘마성의 기쁨’ 후속으로 다음 주 수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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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최고 시청률 11.4% 역시 수목극 최강자
사진 제공: MBC 영상 캡쳐
[충청뉴스큐] 어제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 19, 20회 시청률은 각각 8.2%, 10.2%를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시청률은 11.4%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3.9%, 5.0%로 목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19, 20회 방송은 거대 검은 세력의 실체 공개부터 대테러를 예고한 엔딩으로 숨통을 조이는 순삭전개를 펼쳤다. 손호준의 과거사 공개부터 거대 음모 세력 ‘코너스톤’의 등장까지 한층 더 촘촘해진 스릴과 재미로 안방극장을 강타한 것.
이날은 진용태의 반전 과거가 공개됐다. 2년 전 괴한들에게 납치돼 강제 성형을 당하고, 본명 ‘정인수’에서 ‘진용태’란 새 신분으로 코너스톤의 하수인이 된 비극적인 인물이었다. 허세와 여유가 흐르던 모습과 정반대의 정체는 캐릭터에 강한 이입을 이끌었다.
진용태가 털어놓은 코너스톤과 타로카드 사이트인 골드클로버 그리고 케이의 존재는 그동안 물음표를 남겨둔 이야기의 조각 퍼즐을 하나하나 맞추며 반전의 쾌감을 안겼다. 하지만 그가 목숨을 불사하고 찾았던 모래시계 속 USB는 엉뚱하게도 아이들의 장난감이 돼버린 상황. 과연 사라진 USB는 어떤 아이 손에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코너스톤의 본격적인 테러가 시작된 후반부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스릴과 긴장의 연속이었다. 무엇보다 봉선미의 남편과 내연녀로 오해했던 브이라는 인물의 위협적인 등장이 안방극장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김본과 킹스백 멤버들이 코너스톤의 생화학 테러를 예측한 가운데 고애린은 봉선미 남편의 도청 음성 파일에서 ‘코르스 프로젝트’란 단어를 기억해냈다. 그 음성 파일엔 코너스톤의 생화학 테러 정보가 담겨 있었기 때문.
곧바로 철승의 위치를 파악한 이들은 이 테러 장소가 보건복지부 장관의 강연회가 열리는 초등학교임을 파악, 안방극장에 대테러의 공포가 엄습하며 극강의 몰입과 긴박감이 불어 닥쳤다.
사색이 된 고애린과 심각한 본의 모습을 끝으로 마무리 된 이번 엔딩은 역대급 공포와 스릴을 예고하며 다음 회를 기다려지게 했다.
과연 김본과 고애린, 그리고 킹스백 군단은 대테러를 막을 수 있을지 다음 주 수요일 31일 밤 10시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 21, 22회가 기대된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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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얼큰한 여자들' “이거 내 얘기인줄.. 공감백배 캐릭터 쇼 첫 방송부터 스며들었다
공감지수 200% 30대 애주가들 캐릭터쇼 사진제공 : KBS Joy 영상 캡쳐
[충청뉴스큐] ‘얼큰한 여자들’이 본격 신개념 술방 예능의 탄생을 알리며 여성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어제 방송된 KBS Joy ‘얼큰한 여자들’ 1회에서는 알코올 사피엔스 4인방 박하나, 김지민, 김민경, 송해나의 4인 4색 술꾼 일상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각기 다른 결을 가진 네 여자의 속 끓는 사연들이 시청자들의 공감 버튼을 누르며 유쾌한 60분을 선사했다.
먼저 일일극 여신 박하나의 마음처럼 쉽지 않은 예능 도전과 30대 직장녀로 분한 김지민의 치열한 직장인의 현실, 감성 알바러 김민경의 꿈을 향한 고군분투 그리고 송해나의 욜로인생까지 30대 여성들이 한 번쯤은 느껴봤을 다채로운 고민들이 출연자들의 맛깔스런 연기가 더해져 웃음과 공감을 터트렸다.
이어진 네 여자의 술방 토크는 본격 30대 여성들의 공감도를 형성했다. 알싸한 술 한 잔과 침샘을 자극하는 요리들 그리고 눈만 봐도 통하는 친구까지 완벽한 삼합을 이루며 본격 진솔한 대화의 창이 열린 것.
이야기꽃을 피운 네 여자의 수다 삼매경은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 마치 내 친구들 모임 같은 친근함을 선사했다. 날마다 늘어가는 주름을 걱정하고, 건강식품을 챙기고, 능청스러워진 성격 등 30대 여성들이 느낄 수 있는 묘한 공감과 흥미를 이끌며 이들의 대화에 귀를 기울이게 만들었다.
방송 이후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는 “팔자주름에 파운데이션 낀다는 거에 터졌다”, “조합도 좋고 말도 잘하고, 잘 됐으면”, “꽤 재밌는 듯”, “술 마시는 모습 리얼하다” 등 프로그램을 향한 기대와 호평들이 이어졌다.
이처럼 ‘얼큰한 여자들’은 첫 방송부터 여성들의 강한 공감대와 웃음 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으며 신개념 술방 예능의 탄생을 알렸다. 실제 술집에서 펼쳐지는 술방 예능은 30대 여성들이 나눌 수 있는 다채로운 대화 소스들을 술과 수다로 끌어내고 그 속에 명쾌한 해답까지 도출해 새로운 쾌감을 선사했다.
다음에는 어떤 장소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나눌지 벌써부터 이들의 술자리가 기다려지는 KBS Joy ‘얼큰한 여자들’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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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 윤현민-서지훈, 갑자기 들이닥친 위기! 과연 이들의 운명은
윤현민-서지훈, 산 속에서는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사진 제공: 제이에스픽쳐스
[충청뉴스큐] 오는 11월 5일 새롭게 선보이는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정이현과 김금이 여태껏 만나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을 만난다.
결벽증에 불면증까지 예민의 끝을 달리는 생물학과 교수 정이현과 서글서글하고 넉살 좋은 그의 조교 김금. 한 지붕 아래 살며 서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쌓아온 두 사람이지만 선옥남과 만나게 되면서 알 듯 말 듯 묘한 기류를 형성하게 된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산속에서 길을 잃은 듯 당혹스러움과 경계심이 가득한 기색을 여실히 내뿜는다. 대학 캠퍼스에 있어야 할 것만 같은 두 사람이 첩첩산중의 깊은 산골짜기에서 방황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껏 멋을 낸 슈트 패션과 초록빛 무성한 숲의 언밸런스한 조합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날개옷을 잃은 선녀 선옥남이 살고 있는 계룡산 속에서 두 사람이 어떤 놀라운 일들을 마주하게 될지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화제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이 정이현과 김금, 두 서방님 후보를 우연히 만나면서 과거에 얽힌 비밀을 밝혀내는 코믹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윤현민과 서지훈의 예측불가 스토리는 ‘백일의 낭군님’ 후속으로 11월 5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 될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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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등장과 동시에 압도적 ‘비주얼센터’ 조빈, 파격 뒤엔 연구와 노력 있었다 탈지구급 매력 대 방출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노라조 조빈이 시선을 강탈하는 ‘역대급 비주얼 쇼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알고 보니 조빈은 자신의 비주얼을 연구하는 노력파로, 탈 지구급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여기에 ‘노래의 신’ 김조한을 비롯해 정은지, 이현까지 폭풍 성량 만큼이나 봇물 터진 입담으로 파워 꿀성대를 인증해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궁금한 가수 이야기 Y’ 특집으로 조빈, 김조한, 정은지, 이현이 출연해 듣기만 해도 속이 시원한 ‘폭풍 성량’을 자랑하며 수요일 밤을 발칵 뒤집었다.
이날의 비주얼 센터는 CG를 의심케 할 정도로 강렬한 초록색의 사이다 머리와 반짝이는 발레리노 복장을 선보인 조빈이었다. 돈 많은 러시아 발레리노 콘셉트로 시선을 사로잡은 조빈은 파격적인 노라조의 포토카드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많은 이들의 입이 벌어진 가운데 유일하게 평정심을 지킨 조빈은 “이번 싱글 앨범에 들어있는 포토카드다. 지금은 이게 비매품인데, 포토카드가 공개되고 CD를 발매해 달라고 회사에 전화 오고 난리가 났다. 보다 보면 매력이 있다”고 태연하게 말했다.
‘투머치하다’는 지적에 “제 이미지 자체가 이미 투머치하다. 그렇다고 한다면 굳이 감출 필요가 있겠느냐 ‘가자’ 싶었다고 말한 조빈이었지만, 이내 “사실 제가 낯을 가리는 성격이다. 무대에 올랐을 때 가장 어려워하는 게 아무런 치장하지 않고 밝은 조명에서 노래하는 거다. . 더 과하게 분장을 했을 때 관객들이 저를 보고 웃어주지 않느냐. 그때 약간 희열을 느낀다. 빗장이 하나 살짝 열린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조빈은 이혁의 노라조 탈퇴 당시 돌았던 불화설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혁이 탈퇴의사를 밝혔던 당시 갓에다 검은 옷을 입고 있었다고 밝히면서 웃음을 자아낸 조빈은 “몇 날 며칠을 고민을 한 것 같더라”며 “ 예상하고 있었다. 록 페스티벌을 나갔는데 너무나 큰 호평을 받았다. 저는 하면서 행복했지만 혁이의 마음속에 큰 불이 자라겠구나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혁의 빈자리를 채운 새 멤버 원흠에 대해 조빈은 “이혁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기 위해서 많은 준비가 필요하겠다 싶었다”며 “원흠은 원래 중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던 친구다. 아오이 소라가 중국에서 활동할 때 중국 멤버 한 명과 원흠이 3인조 혼성그룹을 결성했다. 중국에서 파괴력 있는 활동을 하고 있던 상황에서 제가 계속 러브콜을 보냈다”고 영입 과정을 밝혔다.
조빈의 매력은 끝이 없었다. 의외의 성량으로 호응을 이끌어 낸 조빈은 속풀이 송에서 노라조의 노래 ‘변비’를 선보였다. 조빈은 “유일하게 심의가 난 방송사가 MBC”라며 “제목처럼 내용이 정말 변비에 대한 내용”이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파격적인 조빈은 소재와 달리 사랑을 말하는 듯한 서정적인 가사와 비주얼에 감춰진 가창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그런가 하면 미국의 빌보드차트까지 점령한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1호 가수 이현은 “방시혁이 음원은 안 내주고 경영대학원을 보냈다더라”는 근황에 대해 “한 학기 다니고 그만뒀다. 저랑 너무 안 맞더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MC들은 “빅히트에 방탄소년단을 요청했는데, 이현을 들이밀더라”는 MC들의 짓궂은 장난에 “제가 빅히트에 있다고 하면, 네가 왜 방탄 소속사에 있어라고 하는데, 회사에서 처음 계약한 가수”라고 해명하며 ‘빅히트의 1호 가수’임을 강조했다.
빅히트의 수장 방시혁과 깊은 신뢰를 자랑하는 이현은 “최근 시혁이 형이 저에게 ‘넌 어떻게 살고 싶으냐’는 질문을 했다. 같은데 이제는 네가 어떻게 살고 싶은지를 생각해 보라고 한 것”이라며 “바로 답하기 어려워서 4개월의 시간을 달라고 했다. 그 시간 동안 내가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가 뭔지를 생각해 봤더니 소속감을 못 느끼고 있는 것 같더라. 그래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무언가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시혁이 형과 연락이 잘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회사에서 나가라는 소리 아니냐”는 MC들의 짓궂은 장난에 “시혁이 형이 진짜로 사랑한다고 했다”고 해명 아닌 해명을 한 이현은 “2009년 ‘심장이 없다’가 나오기 전에 그 전 앨범들이 쫄딱 망했었다. 형도 걱정이 됐는지 ‘네 인생 책임져 줄게. 형이 너 외제차는 몰게 해줄게’라고 했다”고 전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현은 같은 소속사인 방탄소년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방탄소년단에서 가장 친한 멤버로 지민과 진을 꼽은 이현은 “지민이는 저 같은 모습이 많다. 무대에서 내려오면 항상 아쉬워하고 노력하는 스타일”이라며 “진이 같은 경우는 오면 제 핸드폰을 뺏고 제 사진을 찍는다. 그리고는 보면서 힘내라고 이런다. 진이 깐죽거리기 시작했던 것이 같이 녹음을 할 때 나한테 오더니 ‘형 어때요, 월드스타랑 작업하는 기분’이라고 하더라”고 그의 귀여운 허세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RM에 대해서는 “진짜 똑똑한 친구다. 그 앞에서는 작아지는 느낌”이라며 “상대적으로 어려운 동생이다. 꽉 찬 느낌이다. 같이 술 먹고 싶은데 다 같이 놀기에는 조금 그런 친구”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현은 입담 뿐 아니라 빅히트의 수장 방시혁의 성대모사와 김조한과 비보이 배틀로 수준급 댄스실력을 과시해 감탄을 이끌어 냈다. 이어진 속풀이송에서 휘성의 ‘안되나요’를 감미롭게 부르며 뜻밖의 귀 호강 선물을 전달해준 이현은 명실상부 ‘빅히트의 1호 가수임’을 증명하며 출연진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 냈다.
부담감으로 출연 전 꿈까지 꿨다고 고백한 김조한은 ‘지붕뚫고 하이킥’의 유명한 엔딩곡인 ‘You're My Girl’이 자작곡임을 밝히며 한글이 아닌 영어로 가사를 쓴 이유에 대해 “90년도 알켈리 R&B 스타일로 썼는데 그걸 바탕으로 하니 다른 가사가 안 붙더라. 그 노래를 사람들이 팝인 줄 아는데, 팝도 아니다. 그냥 코리안 팝”이라고 소개했다. 이후 ‘지붕뚫고 하이킥’의 엔딩곡 뿐 아니라 자신의 신곡까지 부르며 자신의 흥을 돋웠다.
많은 가수들의 보컬 트레이너로도 유명한 김조한은 성량을 키워주는 비법에 대해 숨쉬기를 꼽으며 “일반적으로 30초 정도 가능하고, 노래 좀 한다는 사람은 45초, 잘하는 사람은 1분 등 시간이 점점 길어진다”며 “처음에 노래를 가르치기 위해 들어갔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숨 쉬라고 한다”며 “훈련이 안 된 사람은 목소리가 떨리는데 숨 쉬기를 제대로 하면 소리가 일정하게 나온다”고 노래 잘하는 팁에 대해 공개했다.
파워풀한 성량을 자랑하는 김조한은 성량 때문에 노래하다 스피커가 깨졌던 일화를 밝히며 “고음 애드리브 하는데 소리가 나더니 깨졌다. 스피커가 하나에 1억5천 원 정도 됐다고 하더라”며 “라이브용 스피커가 아닌 보통 공연용 스피커보다 비싼 감상용 스피커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라디오스타’의 홍일점이자 또 다른 폭풍성량으로 ‘성대미인’임을 자랑한 정은지는 자신의 솔로 앨범과 솔로 콘서트, 그리고 출연 영화 ‘0.0MHz’를 홍보한 뒤 민망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운동을 꾸준히 하게 됐다고 밝힌 정은지는 이에 대해 “아이돌 준비를 하면서 처음 춤을 배우다 보니 요령이 없었다. ‘노노노’ 활동 당시 무작정 흔들다 보니 허리 디스크가 왔다. 그래서 양치질을 하려고 고개를 숙였는데 그대로 주저앉았다. 세면대에 머리 박을 정도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처음으로 운동을 해야겠다 싶었다. 원래 저는 다른 운동보다 숨 쉬는 게 제일 재미있었다. 그런데 해야 되겠더라 아니면 내가 오래 활동을 못하겠다 싶었다”며 “지금은 체형도 많이 좋아지고 정말 좋다”고 전했다.
이처럼 네 명의 가수 모두가 환상적인 케미를 보이며 몸을 사리지 않고 환상적인 입담을 쏟아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조한 수염 얘기에 너무 웃었다”, “조빈 매력덩어리”, “네 명 모두 진짜 매력 만발~”, “조빈 결혼 안 한 거 이제 알았다”, “조빈 낯가림 심한데 분장하고 무대 오르는거군. 아티스트야~”, “너무 유쾌하고 즐거운 방송이었다” 등의 호응을 보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