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어느덧 파이널 배틀만 남았다! 착한 예능 ‘댄싱하이’ 하이하게 만든 매력 포인트3 공개!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과 함께하는 10대 댄스 배틀 ‘댄싱하이’가 어느덧 파이널 댄스 배틀만 남겨두고 있다.
지난 13일 마지막 녹화에서 10대 댄서들이 실력-포텐-케미가 폭발한 퍼포먼스로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어디에도 없었던 진정성과 참신함으로 ‘착한 예능’에 등극한 ‘댄싱하이’의 매력 포인트 3가지를 들여다봤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댄싱하이’는 최고의 10대 댄서를 가리기 위한 10대들의 댄스 배틀 프로그램이다.
국내의 숨은 실력파 10대 댄서들이 총출동해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과 함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무대와 그동안 하지 못했던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시선을 받고 있다.
국내 최초로 10대들의 댄스 배틀을 펼치고 있는 ‘댄싱하이’는 지난 9월 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6회차 방송을 거치는 동안 10대 댄서에 집중한 화려한 퍼포먼스와 가슴 뭉클한 이야기, 5팀 코치와의 따뜻한 교감 등을 선보이며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받아 왔다.
‘댄싱하이’는 댄스 배틀을 통해 탈락자를 선정하고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서바이벌의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그 안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10대 댄서들의 춤을 향한 열정과 진정성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어 다른 프로그램과 다른 차별점을 갖는다.
이에 10대 댄서들은 강렬한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마음 속 깊은 이야기를 포장 없이 날 것 그대로 춤과 무대에 신나게 풀어놓을 수 있었다.
이들은 상상을 초월 할 만큼 스펙트럼과 깊이가 다양한 이야기들을 춤으로 쏟아내며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자신들만의 스토리를 써 내려갔다.
이처럼 ‘댄싱하이’는 과장과 포장 없이 10대 댄서들의 모습과 가슴 속 깊은 이야기를 천사의 편집으로 진정성 있게 담아냈고 오로지 10대 댄서들의 춤과 이야기만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다.
‘댄싱하이’ 댄스 코치로 합류한다는 소식만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저스트 절크, 리아킴, 이기광, 호야, 이승훈은 눈에 띄는 활약과 더불어 10대 댄서와 세대 차를 뛰어넘는 케미와 호흡을 자랑하며 시청자에 진한 인상을 남겨왔다.
이들은 10대 댄서들과 허물 없이 지내며 따뜻한 교감을 나눔과 동시에 물질적인 부분과 정신적인 부분 모두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아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저스트 절크와 호야 코치는 24시간 10대 댄서와 동고동락하며 댄스 연습을 하는 모습이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5팀 댄스 코치들의 10대 댄서를 향한 애정은 백스테이지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늘 무대 위에서 화려한 주인공을 도맡던 이들이 무대 뒤에서 10대 댄서들을 마음 졸이며 응원하는 진심 어린 모습은 시청자에게 색다른 감동을 안겼다.
10대 댄스 배틀 ‘댄싱하이’ 10대 댄서들은 매 경연 주어진 미션에 걸맞는 단체 무대와 에이스 유닛 무대를 직접 꾸려 시청자에 선보인다.
이 가운데 이들이 땀 흘리는 연습 과정을 통해 만들어낸 화려한 퍼포먼스 무대 영상은 방송이 끝난 직후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네이버TV 순위권에 진입하는 등 기대 이상의 쾌거를 이뤄왔다.
이승훈팀 10대 댄서들은 왕따와 폭력이라는 주제를 의자를 활용한 기발하고도 화려한 퍼포먼스로 녹여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고 이기광과 10대 댄서들이 호흡과 케미를 폭발시키며 완성시킨 퍼포먼스 무대 영상은 네이버TV 조회수 36만을 돌파하며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이 밖에도 최연소 괴물 댄서라 불리는 박시현의 무대 영상과 개성이 폭발하는 5팀의 화려한 단체 무대는 보는 이로 하여금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무한 스트리밍 욕구를 자극하는가 하면 SNS를 통해서도 널리 퍼져나가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제 남은 2회차 방송을 통해 10대 댄스 배틀의 최종 우승팀이 가려진다.
그야말로 클라이맥스만 남은 상황.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각양각색의 매력과 넘사벽 실력으로 무장한 5팀의 코치와 10대 댄서들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와 관심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10대 댄스 배틀 ‘댄싱하이’ 7회는 오는 19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10-17
-
이필모, ‘라디오스타’서 공개 소개팅女에 대한 ‘진심’ 밝힌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이필모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공개 소개팅을 한 여성에 대한 진심을 고백한다.
그는 영혼 10000% 사심 방송을 인증하며 큰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소개팅 여성을 사적으로 만나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17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더티와 섹시 사이 어디쯤을 서성거리고 있는 네 남자 전현무, 이필모, 하석진, JK김동욱이 출연하는 ‘이 남자들 더럽' 특집이 펼쳐진다.
이필모는 최근 한 종편 예능 프로그램서 만남을 가지게 된 소개팅 여성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공개했다.
그는 또한 그녀와 사적으로 연락을 하지 못한다는 특별한 이유를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때때로 영감이 떠오르면 이를 적는 습관이 있는 이필모. 그는 즉석에서 떠오른 시상을 적어 내려가 관심을 집중시켰고 소개팅 그녀에게 보내는 시 한 수를 써 내려가 모두의 박수 세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나 혼자 산다’에서 솔직한 드라이기 사용법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이필모는 호르몬 자부심을 활활 불태우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필모의 특별한 ‘위인 스토리’가 놀라움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필모가 학창 시절 공부까지 잘했을 뿐만 아니라 자립심이 높아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한 사실까지 공개될 예정인 것. 이필모는 관련 팩트를 체크하며 ‘허세 매력’을 뽐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과연 이필모는 공개 소개팅 여성에게 어떤 시그널을 보낼지, 허세 넘치는 매력쟁이 이필모의 속마음은 1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0-17
-
김현아 의원, 올해 특성화고 현장실습 참여학생 단 1% 그쳐
김현아 의원
[충청뉴스큐] 특성화고 현장실습생의 안전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도입된‘학습중심 현장실습 안정적 정착 방안’을 마련하였으나, 선도기업 선정이 지지부진해 제도자체가 유명무실해 질수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현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교육청별 선도기업 참여현황'에 따르면, 올해 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은 1004명으로 현장학습 대상 학생 101,190명의 1%밖에 참여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실습생 숫자는 2016년 64,433명에 달했으나 2017년 47,461명으로 감소하여 2018년 9월 기준으로 1004명 밖에 현장실습에 참여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특성화고 참여기업 수는 2016년 31,991곳에 달했으나 2017년도는 23,393곳이었고, 2018년에는 517곳으로 현장실습참여 기업도 현저히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의 경우 2016년 59.5%에 달하던 학생참여율이 2017년도에는 8.7%로 감소하였으며, 2018년도에는 9월까지 단 한곳의 참여기업도 참여 학생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도 0%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시도별로 9월 기준 학생실습 참여율을 보면, 전북교육청이 0.1%, 부산교육청, 광주교육청, 충북교육청, 충남교육청 각각 0.2%밖에 미치지 못했고, 최고 참여율을 기록한 강원도교육청의 경우에도 학생실습 참여율이 2.5%에 불과했다.
문재인정부는 지난해 11월 현장실습 중 사망한 이민호군 사건이 벌어진 이후 ‘학습형 현장실습’을 발표하면서 현장실습은 기존에 적용받던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않고 직업교육훈련촉진법만 적용받게 됐다.
또한 지난 2월 발표된 추가 대책에서 정부는 기업이 조기 취업 형태의 현장실습을 운영하려면 시·도교육청에서‘선도기업’ 승인을 받도록 했다.
이에 따라 기업마다 현장실습 전담 지도자 직원을 둬야 하며, 기업에서 지급하는 건 임금이 아닌 현장실습지원비 뿐인 상황이 되어 규모가 작은 업체들이 학생들을 실습시키기 어려운 환경이 됐다.
김현아 의원은 “현장실습생의 안전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마련된 학습중심 현장실습제도의 취지는 동의하지만 기업참여 저조로 결국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의 장벽이 됐다.”며 “학생들의 현장실습 안전과 취업지원을 동시에 보장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18-10-16
-
미결수용자 대기하는 구치감, 인권사각지대 구치감에서 자살미수 사건도 발생, 관리에도 문제
교정시설별 구치감 운영 현황
[충청뉴스큐] 교정시설 수용자 등이 검찰 조사를 위해 대기하는 구치감이 인권 사각지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교정시설별 구치감 운영 현황’에 따르면, 전국 검찰청에 설치된 59개 구치감 중 변호인 접견시설을 보유한 곳은 11개소에 불과했다.
59개 구치감 시설 중 메모지 등을 상시 비치한 곳은 단 2개소에 불과했다. 잡지 등 서적을 비치하지 않고 있는 곳도 11개소에 달했다.
구치감 중 변호인 접견시설을 보유한 곳은 수원지방검찰청에 설치된 수원구치소 구치감, 의정부지방검찰청에 설치된 의정부교도소 구치감, 부산지방검찰청에 설치된 부산구치소 구치감 등이었다. 부산지방검찰청은 동부지청과 서부지청 구치감에도 각각 변호인 접견시설 1개소씩을 보유하고 있었다.
반면, 총 64실로 가장 규모가 큰 광주지방검찰청에 설치된 광주교도소 구치감, 총 54실 규모인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설치된 서울구치소 구치감은 변호인 접견시설이 없었다.
검찰 조사를 대비하거나 조사 후 결과를 메모하기 위한 필기구 및 메모지 등을 상시 비치하고 있는 구치감 시설은 단 2개소에 불과했다.
대전지방검찰청에 설치된 대전교도소 구치감과 청주지방검찰청에 설치된 청주교도소 구치감이 메모지를 비치하고 있었다. 다른 57개 구치감에서는 ‘필요시 지급한다’고 답변했다.
이와 관련, 법무부는 ‘구치감 상당수가 변호인 접견시설이 없지만, 필요할 경우 검찰청 내에서 변호인 접견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형사소송법’과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등에서 미결수용자의 변호인 접견권을 최대한 보장하고 있는 만큼 구치감에 변호인 접견시설은 필수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송기헌 의원은 “미결수용자에 대해서는 교도관의 참여나 간섭도 받지 않고, 시간과 횟수에도 제한 없이 변호인 접견권을 넓게 보장하고 있다”며 “교정당국이 미결수용자가 주로 이용하는 구치감에 변호인 접견시설을 모두 갖추고, 메모지와 필기구 등을 상시 비치하는 등 인권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2017년 이후 현재까지 구치감 내에서 발생한 교정사고가 부산구치소 구치감에 집중되어 관리상 문제점이 지적됐다.
2017년∼2018년 8월말까지 구치감 시설에서 발생한 교정사고는 모두 9건 이었다.
이 가운데 부산구치소 구치감에서 6건이 집중 발생했다. 2018년 8월에는 이물질 삼킴 사고가 발생했고, 2018년 4월에는 폭행상해, 소란난동 등 2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2018년 8월 31일 서울동부구치소 구치감에서는 자해 사건이 발생했고, 8월 20일 진주교도소 구치감에서는 자살미수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2018-10-16
-
김병욱 의원, 남발되는 음주운전 행정심판 감경 다섯 명 중 한 명은 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
김병욱 의원
[충청뉴스큐] 국회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병욱의원이 국민권익위원회와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음주운전 적발자 중 행정심판 인용자 현황과 행정심판 음주운전 인용현황에 따르면 매년 다섯 명 중 한 명은 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최근 5년간 음주운전 행정심판 인용현황’에 따르면 2013년 3,699건, 2014년 3,506건, 2015년 3,467건, 2016년 3,459건, 2017년 3,276건으로 매년 3천 명 이상이 음주운전 면허취소나 면허정지로 적발되어도 행정심판을 통해 관련 처분이 감경됐다.
하지만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당해연도에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람 중 과거 음주운전 행정심판이 인용된 사람 수’를 보면 2013년 773명, 2014년 806명, 2015년 862명, 2016년 846명, 2017년 747명으로 매년 700명 이상이 음주운전 행정심판으로 감경을 받고 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감사원은 권익위 기관운영 감사를 하면서 권익위의 음주운전 행정심판이 부적정하다고 주의요구 및 통보 조치를 취했다. 감사원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상 운전면허 취소 정지처분 기준에서는 청구인이 일정기간 무사고 경력이 있다 하더라도 이를 운전면허 정지, 취소 처분에 대한 감경 사유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고 또한 대법원 판례에서도 혈중알코올 농도 0.12%로 단속된 사안에 대해 10년 이상 별다른 교통사고 없이 자동차를 운전하여 왔더라도 도로교통의 안전 및 사회 안녕과 질서를 확립하고자 하는 공공의 이익을 중시하여 운전면허 취소처분이 적정하다고 내린 사실을 지적했다.
하지만 김병욱의원실이 권익위로부터 제출받은 ‘지난 9월 심리·재결한 운전사건 1,094건 중 일부인용사건에 대한 표본사례’에 따르면 음주수치 0.110%로 술에 취해 물적 사고를 발생시키고 과거 인파사고가 있었음에도 21년간 무사고를 근거로 감경처분해주는 등 대부분의 사건이 무사고를 근거로 감경처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병욱의원은 “권익위의 행정심판은 행정기관의 부당한 처분으로 권리나 이익을 침해받은 국민들이 법적으로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로 매우 제한적인 용도로 사용되어야 한다.”며 “음주운전은 본인 뿐 아니라 타인의 삶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대범죄”임을 지적하고 “권익위의 무분별한 음주운전 행정심판 인용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면제부를 주고 이들이 다시 음주운전을 저지르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권익위 음주운전 행정심판 인용 기준을 전면적으로 개편해야 된다.”고 밝혔다.
2018-10-16
-
‘라디오스타’ JK김동욱, 배우 하정우와 첫 만남에 ‘외모대결’ 고백! 공효진 픽은 누구?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JK김동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우 하정우와 첫 만남에 ‘외모 대결’을 펼친 사연을 고백한다.
함께 있던 배우 공효진이 두 사람 중 외모 대결 승자를 가린 것으로 알려져 ‘공효진 픽’을 받은 사람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17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더티와 섹시 사이 어디쯤을 서성거리고 있는 네 남자 전현무, 이필모, 하석진, JK김동욱이 출연하는 ‘이 남자들 더럽' 특집이 펼쳐진다.
허스키한 중저음 음색의 섹시한 목소리의 소유자 JK김동욱은 다양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인기 드라마 OST로 큰 사랑을 받는 가수. JK김동욱은 자신의 목소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는데, 음식 배달을 주문할 때도 ‘대결 모드’에 돌입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노래를 부를 때 섹시함을 극대화시키는 미간 찌푸리기와 섬세한 손동작을 즉석에서 선보이며 노래를 불러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고 한다.
JK김동욱은 특별한 얘기들로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그는 한 파티에서 처음으로 만난 하정우와 첫 만남에 서로 디스를 하며 외모 대결을 펼친 사연을 털어놨는데, 함께 있던 배우 공효진이 두 사람의 대결의 승자를 가렸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이와 함께 JK김동욱은 자신이 캐나다에서 사고를 치고 한국으로 왔다는 소문의 진상을 밝히는 한편, 김구라와 티격태격하며 그를 들었다 놨다 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JK김동욱은 김구라 덕분에 인맥이 화려해졌다며 ‘김구라 미담’을 꺼내놓는 한편, 백화점 행사의 황제로 불렸던 자신이 김구라 때문에 백화점 행사가 끊겼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던 것.
또한 작은 소리에도 예민한 JK김동욱이 백화점 행사 애로사항을 꺼내자 김구라가 이를 간결하게 정리해 주는 등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과연 JK김동욱과 하정우 두 사람 중에서 공효진이 뽑은 외모 승자는 누구였을지, JK김동욱의 특별한 목소리 부심과 김구라와의 웃음 넘치는 티격태격 케미는 오는 17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0-16
-
‘라디오스타’ 전현무, 공개연애 장단점 솔직 공개! ‘라스’서 뜻밖의 개인기 득템? 기대감 폭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대세 방송인 전현무가 공개연애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공개한다.
이와 함께 전현무는 성대모사와 모창 등 뜻밖의 개인기를 득템하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7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더티와 섹시 사이 어디쯤을 서성거리고 있는 네 남자 전현무, 이필모, 하석진, JK김동욱이 출연하는 ‘이 남자들 더럽' 특집이 펼쳐진다.
지난해 MBC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전현무가 ‘라디오스타’에서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을 펼친다.
우선 전현무는 공개연애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키는 한편, 여자친구 한혜진과 모든 걸 상의한다고 밝혀 관심을 끌 예정이다.
또한 전현무는 집 안 곳곳에 자신의 사진이 포진해 있는 것을 넘어 비디오 아트 같은 동영상이 존재한다고 밝혀 모두를 웃게 했는데, ‘더티 섹시’의 시작인 자신의 가슴 ‘매생이 털’에 대한 자부심과 애착을 드러내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고.
그는 전신 왁싱에도 이 가슴 털 만큼은 남긴 특별한 사연까지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자신의 다작 계기로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를 지목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또한 김구라의 제안으로 한석규 성대모사와 윤민수 모창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 등 뜻밖의 개인기를 득템해 큰 웃음이 터졌다고.
여기에 전현무가 김구라 공주님 안기로 섹시함 어필에 도전했는데 즉석 제안으로 전현무와 김구라가 서로를 안는 ‘공주님 안기’를 시전하며 용호상박 웃음 사냥꾼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초심을 다지기 위해 최근 배운 비파 연주까지 시전한 전현무. 전현무의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과 특급 무대까지 모두 오는 17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0-16
-
구르망디즈∼ 노홍철부터 유민상까지 자율공복 도전 성공 호평 ‘공복자들’이 남긴 세 가지!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누구나 실천 가능한 24시간 자율 공복을 가학성 없이 재미있게 예능에 접목해 호평을 받은 ‘공복자들’이 유민상의 공복 성공과 이후 꾸준한 실천으로7kg 감량이라는 작지만 큰 변화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먹을 거리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 24시간 자율 공복으로 작지만 큰 화두를 던진 ‘공복자들’은 스타들의 24시를 살펴보는 재미와 작지만 큰 변화를 맞이하는 이들의 모습, 그리고 새로운 희귀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었음에 의미가 있었다. 일요일 예능 격전지에서 시청률이 소폭 또 다시 상승해 매회 최고 시청률을 갱신해 의미를 더했다.
지난 14일 일요일 밤 6시 45분 방송된 MBC 파일럿 3부작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 3회는 부부 공복자 미쓰라-권다현과 이십 끼 형으로 통하는 유민상이 24시간 자율 공복에 성공했고, 모두 굶고 레스토랑에 모인 공복자 모두가 최고의 미식을 의미하는 구르망디즈를 경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본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미식의 끝을 보고 싶다’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픽하이의 멤버이자 래퍼 미쓰라와 배우 권다현 부부 공복자가 ‘랩 레슨’을 놓고 재미있게 ‘공복 배틀’을 벌임으로써 큰 재미를 안겼다.
처음으로 신혼 생활과 집을 공개한 미쓰라와 권다현은 시시때때로 스킨십이 만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는데, 서로의 공복을 방해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끔과 동시에 함께 공복을 성공하고 마장동에서 직접 공수해 온 고기를 맛보며 공복 성공의 희열을 만끽해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특히 인생 최고의 몸무게를 달성한 대한민국 대표 개그맨 유민상은 24시간 자율 공복을 하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자신도 모르게 음식에 손을 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45.2kg이었던 그는 야식을 먹지 않는 것만으로도 단숨에 142.9kg으로 하룻밤 사이에 2.3kg 감량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자율 공복에 성공한 뒤 이후 꾸준한 실천으로 레스토랑에 모여 최고의 만찬인 구르망디즈를 함께 즐기는 날에는 138kg까지 감량해 총 7.2kg을 감량한 사실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4시간 자율 공복을 실천해 보는 것만으로도 작지만 큰 변화를 경험한 이들의 모습을 담아낸 ‘공복자들’은 스타들의 24시간 자율 공복 전후를 비교하는 재미를 안겼다.
노홍철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독특한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함과 동시에 시시때때로 군것질을 하는 그의 식습관을 함께 지켜봤고, 자율 공복에 도전해 배고픔을 느끼며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은 묘한 감정 이입을 불러일으켰다.
몸매 천재 문가비는 의외로 기름진 음식을 좋아했는데 하루에도 몇 번 씩 옷을 갈아입으며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기도. 무엇보다 잘 먹은 만큼 운동으로 칼로리를 소비하는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는데 공복 중에도14살부터 해온 점프 스쿼트를 열혈적으로 하던 그녀가 고구마에 정신을 잃고 공복에 실패하는 모습은 반전 재미를 안기기도 했다.
이처럼 ‘공복자들’은 넘치는 개성 만큼이나 다채로웠던 스타들의 생활과 식습관을 들여다보며 24시간 공복 전후를 비교하면서 묘한 감정이입을 느끼는 이들이 많았다.
무엇보다 어딜 가나 넘쳐나는 먹거리로 인해 공복 도전에 나선 이들이 괴로움에 휩싸이는 모습은 공통적인 재미 요소로 꼽혔는데, 그 모든 것이 누구나 실천 가능한 24시간이라는 시간 한정으로 가학성 없이 적정한 밸런스를 유지했다는 평이다.
새로운 캐릭터를 가진 예능인을 발굴했다는 점도 ‘공복자들’이 호평을 받은 이유 중 하나다.
평소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미쓰라-권다현 부부가 자율 공복에 도전하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을 공개했는데,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권다현의 엉뚱미가 만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다현은 공복자들 모임에선 예상치 못한 대답을 내놓아 모두를 배꼽 잡게 했는데 평소 일상에서도 외계어 같은 단어들, 이른바 ‘다현어’를 쓰면서 남편 미쓰라가 이를 번역하는 모습이 큰 웃음을 안겼다.
특히 랩에 대한 열망으로 남편에게 ‘랩 레슨’을 받기 위해 공복을 방해하는 모습이 의외의 재미를 안겼고, 배고픔에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면서 마장동으로 향해 정육점에 서서 육회를 맛보는 모습은 육성으로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뿐만 아니라 종합격투기 선수 배명호 역시 신선한 캐릭터였다는 평이 많았다.
몸에 식스팩을 탑재하고 다니는 관리 끝판왕 배명호는 의외의 소녀소녀한 감성과 아기자기함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24시간 자율 공복 후 자신에게 주는 한 끼로 전복 삼계탕을 손수 끓여 먹어 ‘살림하는 남자’가 이상형인 김숙의 눈을 번쩍이게 했다.
특히 배명호는 공복 중 ‘커피 한 모금’으로 방어전을 펼치는 모습은 꿀잼을 선사하기도 했다.
유민상의 집을 가득 채운 인스턴트 음식과 음식 섭취량에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 공복을 성공하고 난 뒤 음식의 향을 맡으며 조금은 달라진 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니나 다를까, 얼굴 살이 조금은 빠져 보이는 유민상은 자신이 공식적인 24시간 자율 공복 도전 이후에도 간헐적 단식을 스스로 실천했다고 밝혔는데, 총 7.2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90kg에 육박했던 노홍철 역시 이후 간헐적으로 공복을 실천해 4kg의 체중을 감량한 사실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특히 몸의 디톡스와 미식의 끝을 보기 위해 24시간 자율 공복에 나섰던 마닷은 되살아난 혀의 감각에 놀라워했고 “머릿속에 무지개 꽃이 핀 것 같다”며 감탄했다.
모든 재료가 느껴지는 마법,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한 이는 마닷 뿐 아니라 이를 실천한 모두에게 찾아온 작지만 큰 변화였다.
좋아하는 음식이니까, 습관적으로, 보상으로, 생각 없이 먹어왔던 음식들이 공복 후에는 다르게 느껴진다는 것이 공복자들 모두가 느끼는 가장 큰 변화. 작지만 자신의 식습관과 먹는 것에 대해 되돌아보는 변화, 크게는 체중 감량의 변화가 이들에게 찾아왔다.
공복자들은 다 함께 모여 최고의 만찬을 뜻하는 구르망디즈를 함께 경험했는데 음식 하나를 맛보더라도 냄새를 맡고 감탄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24시간 자율 공복 성공 실패도 중요하지만, 이처럼 먹는 것에만 습관적으로 집중했던 이들의 ‘24시간 자율 공복’ 과정과 그 이후의 변화는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면서도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매력 넘치는 출연자들을 통해 칼로리 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먹는 것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은가에 대한 환기가 가학성 없이 재미있게 담겼다는 점이 이번 파일럿 ‘공복자들’이 얻은 가장 큰 성과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진 가운데 시청률 역시 매회 상승하며 일요일 예능 격전지에서 의미 있는 수치를 기록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공복자들’ 3회는 또 다시 상승하며 수도권 기준 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았다.
2018-10-15
-
‘뜻밖의 Q’ 오마이걸 승희, 상큼 발랄 리액션 요정 컴백! ‘불꽃놀이’처럼 팡팡 터지는 화려한 활약 예고! 관심!
MBC ‘뜻밖의 Q’
[충청뉴스큐] ‘뜻밖의 Q’ 오마이걸 승희가 상큼 발랄 리액션 요정으로 컴백한다. 그녀는 ‘불꽃놀이'처럼 팡팡 터지는 화려한 활약을 펼친 것으로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뜻밖의 Q’에서는 센스와 리액션이 불꽃처럼 터지는 승희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주 새 Q플레이어로 등장한 승희는 “’뜻밖의 Q’ 방송을 시작으로∼”라며 ‘뜻밖의 Q’ 출연 이후 다른 프로그램에서 많은 섭외 전화를 받았던 것을 밝혔다. 이에 다른 Q플레이어들은 그럴 만했다며 칭찬했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 승희가 특유의 귀여운 리액션을 폭발시키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는 답이 생각이 안 난다는 듯 깜찍하게 절규하고 있는가 하면 러블리한 하트를 뿅뿅 날리고 있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승희가 녹슬지 않은 센스와 음악 지식으로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고. 특히 데프콘은 승희의 센스에 문제를 출제해도 될 정도라며 칭찬했다고 전해져 그녀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두 번째 출연으로 다시 한번 MVP에 도전하는 승희의 활약과 통통 튀는 그녀의 센스는 오는 13일 방송되는 ‘뜻밖의 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로, 출제자의 성역이 없어 기존의 퀴즈 형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퀴즈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2018-10-12
-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대체불가 ‘뮤지컬 계의 여왕’ 옥주현과 뮤지컬 본고장 영국 뜬다!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이 대체불가 ‘뮤지컬 계의 여왕’ 옥주현과 함께 뮤지컬의 본고장 영국에 뜬다.
그녀는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와 함께 영화X음악X드라마X문학 작품에 이어 뮤지컬까지 섭렵하며 문학의 도시로 알려진 런던을 배경으로 풍부한 이야기를 전해 줄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은다.
매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제작진은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와 함께 떠나는 객원 노마드로 가수 이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 씨가 합류해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며 두 번째 해외 촬영에 대해 예고했다.
지난 11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제작진과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옥주현은 영국 런던으로 향하는 비행기로 출국했다.
고정 출연자들의 새로운 여행지 영국 런던에 뮤지컬 스타 옥주현의 합류가 전해지며 전 편과 더불어 더욱더 깊어진 힐링과 감동이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로 채워질 것으로 보여 시선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옥주현은 뮤지컬 ‘아이다’를 시작으로 ‘시카고’, ’캣츠’, ‘엘리자벳’, ‘레베카’, ‘위키드’ 등 다양한 뮤지컬 작품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대체불가 ‘뮤지컬 계의 여왕’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실력자로 뮤지컬의 본고장에서 그녀가 어떤 활약을 할지 관심을 모은다.
다섯 사람이 문학의 도시 런던에서 들려줄 다양한 이야기와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도 기대되는 가운데 영국 런던을 뒤흔들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의 영국 편은 11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아름다운 목소리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대체불가 뮤지컬 스타 옥주현과 김구라, 이동진, 정철, 남창희의 첫 만남과 영국에서 펼쳐지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매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된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문화 콘텐츠 분야를 두루 아우르는 노마드들의 깊이 있는 이야기들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계속되는 호평이 이어지며 잔잔한 감동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2018-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