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뜻밖의 Q’ 은지원-피오, 훈훈美 ‘꾸러기 형제’ 결성!
MBC ‘뜻밖의 Q’
[충청뉴스큐] ‘뜻밖의 Q’ 은지원과 피오가 훈훈함이 폭발하는 ‘꾸러기 형제’를 결성했다.
두 사람 중 ‘바보를 빙자한 천재’가 등장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이들이 보여줄 재기발랄한 활약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뜻밖의 Q’에서는 모두를 감탄하게 만든 은지원과 피오의 활약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은지원과 피오가 훈훈한 형제 케미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은지원은 마이크를 피오에게 건네며 정답 기회를 양보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피오가 역대급 센스를 발휘하며 천재 포텐을 터뜨렸다.
은지원은 예상치 못한 피오의 활약에 “바보를 빙자한 천재예요”라며 장난스럽게 칭찬했다고 전해져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서 휴대폰을 쥐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피오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알고 보니 피오는 처음 시도하는 오픈 채팅 힌트에 어려움을 보였다고. 이에 은지원이 피오를 대신해 힌트를 받는 등 든든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비주얼은 물론 예능감까지 남다른 ‘꾸러기 형제’ 은지원-피오의 활약은 오는 6일 방송되는 ‘뜻밖의 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로, 출제자의 성역이 없어 기존의 퀴즈 형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퀴즈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2018-10-05
-
진짜사나이300’ 오윤아-이유비-리사 등, 유격훈련 중 마주한 ‘천국의 꿀맛’ 스틸 공개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오윤아, 이유비, 리사 등 유격훈련 중 ‘천국의 꿀맛’에 흠뻑 빠진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끝날 것 같지 않은 유격훈련으로 '지옥의 맛'을 본 이들에게 제대로 된 '꿀맛' 보상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 탈탈 털린 영혼까지 부여잡은 '천국의 맛’을 선사한 음식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5일 금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연출 최민근 장승민) 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쳐 이후에는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5일 오윤아, 이유비, 리사 등 교육생들이 세상을 다 가진 표정으로 ‘천국의 맛’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리사가 손에 일회용 그릇과 숟가락을 쥔 채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끝없이 이어지는 유격훈련으로 지친 이들에게 꿀 같은 휴식과 간식이 주어진 것이다.
이어 유격훈련에서 ‘지옥의 맛’을 제대로 본 오윤아와 김재화가 기쁨과 놀람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모습과 ‘악바리’ 이유비가 선두에서 간식을 두 손으로 받아 들고는 곧장 입으로 돌진해 폭풍 ‘길먹(길에서 먹방)’을 시전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폭소를 유발한다.
교육생들이 하나 같이 “꿀맛이다”를 외치게 만든 마성의 간식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오늘 방송에서는 유격체조 후 식사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직각식사’가 없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분노의 속사포 타임’을 가졌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유격체조로 ‘지옥의 맛’을 본 교육생들이 뜻밖의 ‘천국의 꿀맛’을 맞보게 된다"면서 “교육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마성의 간식은 무엇일지, 과연 이들이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줄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5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0-05
-
깃발 쟁취 위해 ‘돌격 앞으로!’ 미친 승부욕 폭발!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강지환, 매튜 다우마, 안현수, 홍석이 포효하는 짐승남으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상대팀의 깃발을 빼앗는 '참호 격투 훈련' 현장에서 상의 탈의를 한 채 전투모드를 가동한 모습이 포착된 것. 승부욕에 불타오른 이들의 치열한 '용호상박'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늘 금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쳐 이후에는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5일 강지환, 매튜 다우마, 안현수, 홍석 5인의 교육생이 깃발 쟁취를 위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참호 격투 훈련'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참호 격투 훈련은 4개 팀에서 각각 10명의 선수가 출전해 단판으로 결승까지 진행되고, 우승한 팀에게는 유격대장의 특별한 선물이 주어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여운 막내 홍석의 반전 매력이 시선을 모은다. 막내미 넘치는 ‘멍뭉돌’ 홍석이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짐승돌’의 면모를 뽐낸 것. 깃발을 든 홍석은 거친 상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기선제압에 나서 그의 반전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진 사진에는 군 복무 경험을 바탕으로 훈련마다 전략가의 모습을 보여준 강지환이 필사적으로 상대팀과 맞붙은 모습이 담겼다. 1대 2로 몸싸움을 벌이면서도 밀리는 기색이 없이 상대 진영을 향해 돌진하는 그의 모습은 또 다른 매력을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그는 자신을 평화주의자라고 밝히면서 “저도 모르게 눈이 뒤집혔던 것 같습니다”라며 돌변한 자신의 모습에 스스로도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져 기대를 더한다.
또한 매튜 다우마가 교육생들에게 둘러싸여 포효하고 있는 모습과 ‘진짜사나이300’의 공식 에이스 안현수가 여유 있는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까지, 모든 팀이 사활을 걸고 참여한 '참호 전투 훈련'에서 ‘진짜사나이300’ 멤버들의 활약은 어떨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참호 격투 훈련이 시작되자 강지환, 매튜 다우마, 안현수, 홍석을 비롯한 교육생들이 강렬한 승부욕을 폭발시키며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며 “승리를 향한 이들의 뜨거운 에너지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늘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0-05
-
‘뜻밖의 Q’ 유민상-이용진-슬리피-피오, 프로 예능꾼 4총사가 뜬다!
MBC ‘뜻밖의 Q’
[66-20181005101624.jpg][충청뉴스큐] ‘뜻밖의 Q’에 유민상, 이용진, 슬리피 피오 프로 예능꾼 4총사가 뜬다. 네 사람은 추가 문제를 더 달라고 할 정도로 ‘뜻밖의 Q’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고 전해져 이들의 활약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킨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뜻밖의 Q’에서는 슬리피가 녹화 중 뜻밖의 소질을 발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주 새 Q플레이어로 유민상, 이용진, 슬리피, 피오가 함께한다. 이들은 ‘가을타는 외로운 남녀를 리듬 타게 만드는 노래’라는 주제에 맞게 보는 이들의 외로움을 달랠 흥을 분출하는 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네 사람은 ‘뜻밖의 Q’의 새 코너 ‘알지? 알지! 통통 퀴즈’에 참여했다. Q플레이어들은 새로운 코너에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모습으로 참여했다고. 특히 슬리피는 제작진을 향해 한껏 신난 모습으로 “하나만 더 해요∼”라며 문제를 더 달라고 했다는 후문이어서 새 코너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슬리피는 특유의 빙구미를 발산하며 모두를 폭소케 한 가운데 뜻밖의 소질을 발견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뜻밖의 Q’ 너무 재미있어!”라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모두의 취향을 저격한 ‘뜻밖의 Q’의 새 코너는 어떨지 그리고 슬리피의 숨겨진 소질은 무엇일지 오는 6일 방송되는 ‘뜻밖의 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로, 출제자의 성역이 없어 기존의 퀴즈 형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퀴즈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2018-10-05
-
불 붙은 자존심 대결 포착! 파이어∼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10대 댄스 배틀 ‘댄싱하이’ 막강 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이번에는 10대 댄서와 함께 직접 배틀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불꽃 튀는 자존심 대결을 펼치며 5팀 5색의 퍼포먼스 무대로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10대들의 댄스 배틀 KBS 2TV ‘댄싱하이’ 5회에서는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등 코치 군단이 실력과 개성이 넘치는 10대 댄서들과 컬래버 무대를 선보인다.
‘댄싱하이’ 측은 5일 5팀의 오프닝 무대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오프닝 무대에서부터 불꽃 열정을 점화한 5팀이 짧은 군무 안에 각 팀의 개성과 색깔을 녹여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두 번째 미션 주제는 ‘K-wave’로 이번 무대에는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등 코치들도 함께 올랐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5팀은 팀마다 다채로운 장점을 내세우는 전략으로 화려한 퍼포먼스 무대를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저스트 절크팀은 세계를 놀라게 만든 칼군무의 정석을 10대 댄서와 함께 재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는가 하면 리아킴팀은 첫 번째 댄스 배틀의 우승팀답게 여유를 장착, 신나고 펑키한 무대로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고.
이기광팀은 테크닉을 압도하는 스타일리시함을 퍼포먼스에 녹여내 여심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를 모으는가 하면 호야팀은 반전 승부사답게 모두가 예상치 못했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이승훈팀은 ‘흥부전’에서 모티브를 딴 컨셉추얼한 무대로 또 한 번 레전드를 쓸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를 더욱 끌어올린다.
이 가운데 이번 단체 무대 배틀에서 ‘댄싱하이’ 최초로 가장 높은 심사위원 점수가 나왔다고 전해져 과연 그 주인공은 어느 팀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과 10대 댄서가 함께 꾸밀 5팀의 댄싱-케미-전략이 폭발하는 단체 퍼포먼스 무대는 오늘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댄싱하이’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10-05
-
소병훈, 최근 5년간 소년범 39만명, 하루 평균 218명 이상 검거
전국 각지에서 학생들의 잔인한 범죄행각이 발생하고,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사회적 우려가 깊어지는 가운데, 소년범죄가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정안전위원회, 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3~2017) 범죄소년 검거인원이 39만8,91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218명 이상의 소년범이 검거된 것이다.
5년간 소년범을 형법범과 특별법범으로 구분할 경우 형법범이 전체 소년범 중 80.2%인 32만58명을 기록하여 압도적으로 그 비율이 높았다. 형법범을 세부적으로 나눌 경우 절도와 폭력이 각각 39.9%(12만7,749명)와 32.9%(10만5,429명)를 기록하며 10건 중 7건 이상을 차지했다. 살인·강도·강간·방화와 같은 강력범의 비율은 4%(1만2,833명)이었다.
전체적으로 소년범이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지만, 그 중에서도 강간과 폭력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강간은 2015년 1,830명이 검거된 이후 3년간 꾸준히 증가하여 지난해 1,933명이 검거됐다. 폭력은 2014년 2만82명의 소년범이 검거된 이후 지난해에는 2만 1,996명이 검거되어 4년 연속 검거인원이 증가했다.
또한 형벌 법령에 저촉되는 행위를 했지만 「형법」 제9조에 따라 10세 이상 14세 미만으로 형사미성년자에 해당하여 형사처벌을 받지 않은 촉법소년(소년부 송치)는 최근 5년간 3만8,42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평균 7680명 이상, 일평균 21건 이상의 촉법소년이 소년부에 송치되는 셈이다.
소병훈 의원은 “자라나는 미래세대의 주역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성정하도록 하는 것은 기성세대를 포함해 공동체사회 전체의 책무인 만큼, 강력·집단범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고, 그로 인한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선도프로그램 및 예방교육 활성화 등을 통해 대한민국이 건전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2018-10-05
-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한예리, ‘외모 콤플렉스’ 있었다 고백!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의 두 번째 객원 노마드로 출연하는 배우 한예리가 ‘외모 콤플렉스’가 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예리는 본격적인 서울 여행에서 ‘서울의 꽃’으로 등극했다고 전해져 그녀의 활약상이 기대를 모은다. 특히 한예리와 함께하는 서울 편은 #덕수궁돌담길 #건축학개론 #최악의 하루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서울의 꽃’이 된 한예리와 함께하는 본격적인 서울의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이 펼쳐진다.
이날 공개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광화문과 남산 일대의 주요 포인트를 거닐며 다양한 이야기가 꽃을 피운다. 한예리는 자신이 주연을 맡았던 영화 ‘최악의 하루’를 찍었던 장소를 정확히 알려주며 특별한 서울 여행을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여행 중 한예리는 뜻밖의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무용가와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그녀가 곳곳에서 들었던 ‘외모’에 대한 걱정이 그 것. 한예리는 “외모 콤플렉스가 있었다”면서 자신에게 언제나 항상 가장 예쁘다고 말해준 고마운 지인의 존재를 밝혀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옆에 있던 김구라, 이동진, 정철, 남창희 역시 한예리의 말에 귀를 기울였고, 자신의 매력에 눈을 뜬 그녀의 모습에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등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한예리는 이날 진정한 ‘서울의 꽃’으로 거듭나 노마드들을 이끌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들은 서울 여행의 첫 번째 장소인 덕수궁 돌담길에서 이들은 이문세의 히트곡 ‘광화문 연가’를 느끼고, 이 곡의 작곡가인 故 이영훈을 기린다. 또한 서촌에서는 영화 ‘건축학개론’의 명장면을 마주하며 ‘우리는 누군가에게 첫사랑이었다’는 유명한 카피에 맞춰 자신들의 이야기를 꺼냈다.
한예리는 당시 “나는 누군가에게 꽃이었다”고 말하며 이유를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고, 이후에도 영화 ‘최악의 하루’의 배경인 남산을 걸으며 서울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풀어내는 등 풍성하고 아름다운 ‘예리의 서울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특히 한예리는 공개된 사진처럼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를 이끌며 서울 곳곳을 누볐고 영화 속 명장면을 완벽하게 재연해 내 기대감을 높인다.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측은 “배우 한예리 씨의 사랑스러움에 모두가 매료됐다”면서 “’최악의 하루’ 영화 주인공인 한예리 씨가 직접 공개하는 영화 이야기와 직접 소개하는 영화의 명장면과 장소,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방송으로 꼭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사랑스러운 사람들’ 한예리와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서울 속 이야기는 오늘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는 프로그램.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문화 콘텐츠 분야를 두루 아우르는 노마드들의 깊이 있는 이야기들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2018-10-05
-
“나는 레전드였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 한 번 빠지면 답이 없는 남자 휘성, 쌈디, 우원재, 이용진이 수요일 밤을 완벽하게 불태웠다. 레전드 입담을 선보인 휘성부터, 모든 걸 내려놓은 쌈디, 열애를 고백한 우원재, 사랑꾼 이용진까지. 빵빵 터지는 재미와 마성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이다.
지난 3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빠지면 답 없는 문제적 남자들’ 특집으로 휘성, 쌈디, 우원재, 이용진이 출연해 물오른 입담과 매력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노인정 빼고 다 해본 것 같다”며 ‘행사왕’의 위엄을 자랑한 휘성은 “내 노래에는 발라드부터 댄스곡, 클럽곡도 있고, 재미있게 ‘떼창’할 수 있는 노래도 있다”고 설명하면서 행사에서 많이 찾는 이유를 밝혔다.
“행사를 공짜로 하더라. 한 번은 강남 클럽에서 우연히 마주쳤는데, 휘성 매니저가 오시더니 휘성 씨가 노래를 하고 싶어 하는데 괜찮냐고 묻더라. 너무 좋다고 했더니 그 후로 30분간 행사를 해주셨다”고 증언했다. 민망한 듯 웃은 휘성은 “죄송해서 그랬다. 저도 나이가 있어서 거기 계신 분들과 섞이기가 미안하더라. 가서 역할 수행 좀 하고 놀아야 할 것 같았다”고 해명했다.
자신을 ‘옛날 가수’라고 지칭한 휘성은 탈모에 대한 솔직한 고민과 1인 기획사를 운영하면서 겪는 고충들을 전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매니저와 리얼슬로우 컴퍼니 대표가 된 휘성은 “지하에 조그만한 구멍가게를 하나 하고 있다”며 겸손을 보인 휘성이지만, “소속사 이름이 HS미디어냐”는 MC 김구라의 작명에 발끈해 폭소케 했다.
이날 휘성은 ‘셀프 디스’와 ‘왕년의 레전드’를 오가며 예능감을 과시했다. 자신감 없는 모습을 한 번씩 보이는 휘성에게 쌈디는 “저 어렸을 때 국내 보컬 순위 설문하면 무조건 형이 1등 이었다”고 위로했다. 이에 휘성은 언제 그랬냐는 듯 너무나 당당하게 “나는 레전드였지. 예전에”라며 중간이 없는 토크를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5년 동안 만든 노래의 주인공이 한 여성이었다고 고백한 휘성은 “5년 연애했었던 사람이었다. 모든 가사를 남기고 떠났다. 그 기준 이상이 없더라”며 “작업을 하려고 하면 어떻게 하든 감정을 끌어올려야 하는데, 사실상 가장 자극적이었던 추억은 그때 아주 꽉 차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특별히 어디서 가져오지 않아도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순애보적인 면모도 잠시. 제일 잘나갈 때 연애를 시작했다고 설명한 휘성은 끊임없이 전성기를 되찾기 위한 굳은 다짐으로 다시 한 번 출연진들을 박장대소케 했다.
“모든 걸 다 내려놓고 행복해진 남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쌈디는 최근 AOMG 대표직을 내려놓은 근황을 밝히며 “DJ 펌킨님께 사장직을 드렸고 주식도 차례차례 정리하고 있다. 저는 그냥 래퍼이고 싶다”고 말했다.
쌈디는 어린 시절 잃어버린 삼촌을 그리워한 내용이 담긴 곡 ‘정진철’에 대한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노래를 통해서 삼촌을 찾았다”고 말문을 연 쌈디는 “이 곡을 작업할 때 너무 힘들었다. 가사를 쓰면서도 포기하고 싶었다. 음악을 때려치울까 생각도 했었다”며 “기도 돈도 다 누려보고 나니 모든 걸음을 멈추고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쉽게 지쳐버린 것”이라고 털어놓았다.
‘번아웃 증후군’을 겪었다고 고백한 쌈디는 ‘무성욕’에 대해서도 숨기지 않고 이야기했다. 쌈디는 “앨범을 준비하면서 오랫동안 밥도 안 먹고 잠도 작업실에서만 자다 보니 아예 식욕, 성욕, 수면욕, 모든 삶의 의욕이 다 떨어졌다”며 “아직까지 식욕을 회복하고 있는 상태다. 밥을 먹어야 그게 온다고 했는데, 아직 그분이 오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구라는 “언제쯤 오길 희망하냐”고 질문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쌈디가 “좀 빨리 와줬으면 좋겠다”고 답하자 김구라는 “12월에 성욕이 살짝 올 것”이라고 예상했고, 이를 듣던 윤종신은 “12월의 쌈디를 주목해 달라”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우원재는 ‘쇼미더머니’에서 보여준 어두운 이미지를 깨고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는 각오로 ‘라디오스타’의 출연을 결심했음을 알렸다. 우원재는 “사실 그 당시에는 굉장히 힘들었다. 세상을 비뚤게 보고 사람을 안 믿었다”며 “AOMG 들어와서 형들을 보고 깨우친 것이 많다. 평소에 다들 양아치 같아 보여도 정말 열심히 산다. 하루를 꽉꽉 채워 바르게 사는데, 형들을 보며 ‘저게 어른이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쇼미더머니6’에서 선보인 ‘시차’로 큰 사랑을 받은 우원재는 “수입의 80%가 ‘시차’다. 들어온 수입으로 어머니 아버지 선물 드리고, 누나 전세도 해 드렸다”며 “저희 아버지가 자동차 수리공이다. 자동차 수리할 때 시계에 흠집이 많이 나다 보니 비싼 시계를 구입할 생각을 못 하시더라. 그래서 명품 시계를 사드렸다. 아버지가 비싼 걸 못 사신다. 그래서 늘 그런 걸 해드리고 싶었다. 아버지에게 시계 사 드리고, 아버지 결혼 기념 시계를 받았다”고 기특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뿐 아니라 우원재는 불안장애와 공황장애에 대한 약을 먹고 있음을 솔직하게 밝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신과에 대한 인식이 잘못이 됐다”고 강조한 우원재는 “감기라고 생각을 한다. 누구나 걸릴 수 있고 민감한 사람이 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며 “제가 담담하게 이야기해야 인식이 바뀐다고 생각했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우원재는 여자친구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만나는 사람이 있음을 인정한 우원재는 “전에 사귀던 분인데 최근에 재결합했다”며 “제 팬들은 제가 솔직한 것을 좋아한다. 거짓말 하는 것보다 낫다”고 말했다.
앞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무속인인 고모 이야기를 전하며 ‘꿀잼’을 선사했던 이용진이지만, 출연 이후 2달간 수습하러 돌아다녀야 했던 이유를 털어놓았다. 동료 개그맨 이진호와 함께 고모가 있는 공주까지 찾아가 무릎을 꿇고 사과를 해야 했던 이용진은 “무릎 30분 꿇고 성숙해졌다. 오늘 에피소드는 다 동의를 구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속인 고모의 말에 따라 약수터를 만든 이용진은 “약수터 공사가 끝나고 나서 CF도 두 개 촬영하고, 대통령 행사의 사회도 보게 됐고 ‘라디오 스타’도 출연하게 됐다"고 말 했다. 이 뿐 아니라 이용진은 이전과 같이 ‘김구라 저격수’로 활약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용진은 최근 래퍼 자이언트핑크에게 공개구혼을 받으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용진은 당시를 떠올리며 “녹화 중이라서 깜짝 놀랐다. 처음 겪어보는 일이니 당황스러웠다. 그런데 멋있더라. 표현방식이라는 것에 리스펙트했다”고 전했다.
자이언트핑크의 구애에 철벽을 쳤다는 MC의 말에 이용진은 “저는 솔직한 편이다. 여자친구가 있다고 물어봤을 때 한 번도 없다고 대답하는 적이 없다”며 “여자친구와 6년을 사귀었다. 결혼을 할 생각도 있다”고 사랑꾼의 면모를 뽐냈다.
‘마성의 매력’을 가진 남자들의 활약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휘성과 쌈디가 각각 무대를 선보였는데, 휘성은 자작 랩 ‘라디오 스타’, 쌈디는 이소라의 ‘처음 느낌 그대로’를 열창하며 수준급의 실력들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솔직한 입담’으로 한 번 빠지면 절대로 헤어 나올 수 없는 개미지옥과 같은 매력을 발산한 마성의 남자들과 MC들의 활약에 휴일의 밤을 웃음으로 정리할 수 있게끔 도와줬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0-04
-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한예리, 남산을 공연장으로 만들었다!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 출연한 배우 한예리가 남산을 공연장으로 만드는 아름다운 '춤 선'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낸다. 그녀는 즉석 명장면 재연 뿐 아니라 여러 가지 면에서 모두의 극찬이 이어졌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5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한예리와 김민식 PD의 만남과 영화 '최악의 하루'의 특별한 명장면을 재연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주 대학로 학림다방에서 서울 편 여정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이들은 이번 주에는 광화문과 남산 일대의 주요 포인트를 거닐어 다니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한예리가 서울 편 객원 노마드로 등장한 가운데 예능 ‘논스톱’ 시리즈부터 드라마 ‘내조의 여왕’, ‘이별이 떠났다’ 등을 연출한 걸어 다니는 잡학사전 베스트셀러 작가 김민식 PD가 게스트로 반가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한예리는 영화 '최악의 하루' 촬영 장소인 남산에 도착해 자신이 극 중에서 즉흥적으로 췄던 춤이 나오는 영화 속 한 장면을 재연하게 됐다. 모두의 기대 속에서 처음엔 부끄러워하던 그녀는 아름다운 '춤 선'을 선보여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이어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와 특급 게스트로 출연한 김민식 PD는 한예리의 춤 사위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김구라는 "확실히 다르네"라며 감탄했다. 이들은 주연 배우가 직접 재연해 이번 서울 여행에서 더 잊지 못하는 추억을 만들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김민식 PD는 알고 보면 배우는 몸으로 표현하는 직업이라며 무용을 전공한 한예리의 특별함을 극찬했고, 한예리는 “몸이 센서라고 했을 때 한 천 개 정도의 센서를 가지고 있다고 하면 저는 만 개 정도 있는 느낌이 있다. 그런 의미에선 제가 유리한 게 아닌가 생각은 가끔씩 한다”고 멋쩍어했다.
이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들은 다양한 이야기 꽃을 피워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남산에 도착해 합류하게 된 김민식 PD는 진정한 잡학 지식으로 수많은 이야기, 드라마 PD이지만 영어 공부법을 작성한 책으로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이야기를 풀어 놓으며 TMT, 토크 노브레이크로 활약할 예정.
또한 한예리와 김민식 PD는 만나자마자 주거니 받거니 영화 속 한 장면을 재연하고 ‘둘레길’ 마니아로서 폭풍 공감대로 착붙케미를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아름다운 '춤 선'을 선보인 한예리와 ‘둘레길’ 매니아 김민식 PD의 첫 만남, 그리고 이들의 만남으로 더욱 풍성해진 서울 편은 오는 5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는 프로그램.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회차를 더 할 수록 호평을 받고 있다.
2018-10-04
-
‘진짜사나이300’ 오윤아-매튜 다우마, 1열의 수난!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오윤아와 매튜 다우마가 ‘마음 따로 몸 따로’ 유격체조의 블랙홀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뜻밖의 1열에 배치된 두 사람은 '블랙-빨간’ 모자를 쓴 조교의 1:1 밀착 감시에 안절부절 못하며 ‘1열의 수난’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유격체조와 반복구호의 늪에 빠져 자동 열외를 당하는 모습까지 공개돼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는 5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친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4일 오윤아와 매튜 다우마가 유격체조에서 몸 따로, 마음 따로 수난을 겪는 열외지옥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무한반복 되는 유격체조와 조교들의 따가운 감시에 고군분투하는 오윤아와 매튜 다우마의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와 매튜 다우마는 열외 블랙홀인 1열에 배치돼 움직임이 가장 눈에 띄는 바람에 무시무시한 조교들의 1:1 밀착 감시를 받았다.
유격체조 시 오윤아를 비롯한 교육생들을 가장 힘들게 한 것은 전 시즌 출연자 전원을 멘붕에 빠뜨린 '공포의 8번 체조'와 '반복구호'. “될 때까지 한다!”라는 조교의 외침에도 반복구호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열외를 당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교육생들의 공포는 극에 달했다는 후문이다.
유격체조와 열외를 반복하던 오윤아는 조교의 전담마크에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공개된 사진에는 차오르는 눈물 참으려 애쓰는 오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어 과연 그녀의 눈물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여기저기 열외가 속출하는 상황 속에서 교육생들의 ‘동공지진’을 유발한 가슴 철렁한 긴급 상황이 발생한 현장도 이번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궁금증을 더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무한반복의 유격체조에 이어 사관생도들의 유격훈련은 이번주도 계속될 예정이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한계에 도전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을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5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