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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국회 부의장, 최근 5년간 산불로 인해 여의도 면적 13배 소실
최근 5년간 산불피해 화재사고 현황
[충청뉴스큐] 주승용 국회 부의장은 20일, 최근 5년간 여의도 면적의 13배에 달하는 산이 산불에 의해 소실되고 있어 가을 행락철을 앞두고 각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산불 발생 및 인명·재산 피해 현황”을 분석한 결과, 산불 발생 건수는 2013년 1,122건, 2014년 1,533건, 2015년 1,736건, 2016년 1,321건, 2017년 1,467건, 2018년 8월 878건으로 나타났다.
또한, 3,910만 4,161㎡가 불에 소실되어 279억 5,233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산불로 인해 25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 해 강원도 삼척과 고성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올 8월까지의 집계가 한해 평균 산불 피해면적을 넘어섰다.
강원도 고성의 경우에는 산불이 강풍과 함께 확산되면서 주택 등 시설물 피해가 컸다.
주 부의장은 “발화 원인을 살펴보니, 담배꽁초, 쓰레기소각, 불장난, 논·임야 태우기 등이 주 원인이었다. 우리가 조금만 주의하면 산불은 사전에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소방청은 산림청과 함께 산불예방 및 진화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추석 성묘와 가을 행락철을 앞두고 산불재난대응에 대해 점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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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이동진, 구혜선 앞 ‘무한 사과 모드’ 돌입!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촌철살인의 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구혜선 앞에서 ‘무한 사과 모드’로 돌입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도깨비’ 촬영지로 알려진 월정사 전나무 숲길에서 구혜선과 드라마틱한 첫 만남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21일 금요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에서 영화 평론가 이동진과 영화감독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구혜선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만남이 공개된다.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문학, 음악, 영화 등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강원도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 예능, 다큐 등으로 인연이 깊은 구혜선이 첫 객원 노마드로 깜짝 등장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진은 구혜선이 등장하자 미소를 지으며 어색함을 뿜어내고 있다.
알고보니 두 사람은 과거 구혜선의 영화 ‘요술’과 관련해 특별한 인연이 있었던 것.
당시 이동진은 영화 평론가로서 촌철살인 평을 내놓았는데, 구혜선은 이를 웃으며 언급해 이동진을 쩔쩔매게 만들었다.
그 얘기를 들은 이동진은 바로 구혜선에게 “죄송한다. 제가 오늘 열심히 할게요. 업입니다”라며 무한 사과를 해 구혜선을 몸 둘 바를 모르게 했다고.
촌철살인의 평론가로 알려진 이동진이 고개를 숙이며 사과하는 모습에 김구라는 “평론가는 어쩔 수 없어∼”라며 분위기 전환에 나섰고 이어 이동진과 구혜선은 모두의 바람 속에 둘만의 인증 사진까지 찍게 됐다는 후문이다.
이동진과 구혜선은 드라마 '도깨비'의 슬픈 사랑 고백 장면을 재현하는 사진을 찍으며 각각 공유와 김고은이 되는 모습을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토크 노마드’에서는 우리가 그동안 잘 볼 수 없었던 이동진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그는 카메라를 들고 여행지 곳곳을 사진으로 남겼고, 출연자들 사진까지 찍어주며 뿌듯해하는 등 소년 미를 뿜어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이동진과 구혜선의 피할 수 없는 만남과 이동진의 반전 있는 새로운 모습은 21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 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이다.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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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저스트 절크-TOP1 박시현, 첫 번째 배틀 중간점검 중 굳은 얼굴 포착! 긴장감 속 완성된 퍼포먼스 무대는? 궁금!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10대 댄스배틀 ‘댄싱하이’ 댄스코치 저스트 절크와 TOP1으로 선정된 최연소 괴물 댄서 박시현의 굳은 얼굴이 포착됐다.
지난주 한 팀이 된 이들은 저스트 절크의 연습실에서 첫 번째 배틀 무대 중간 점검 중 긴장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전해져 그 배경에 궁금증을 모은다.
오는 21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10대들의 댄스배틀 KBS 2TV ‘댄싱하이’는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칠 예능 프로그램으로,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10대들의 꿈과 열정으로 장식될 댄스 배틀 여정에 함께한다.
지난주 개인 퍼포먼스 무대로 TOP1에 선정된 13세 괴물 댄서 박시현은 첫 번째로 코치 선택의 기회를 얻어 저스트 절크 팀에 합류했다.
이어 10대 댄서 김태건-김민재-김민정-김민재-황준서-김진욱이 저스트 절크 팀에 합류하며 첫 번째 배틀 무대 준비에 나섰다는 전언.
제작진에 따르면 저스트 절크 코치는 본격 배틀 무대 준비에 돌입하자 “우리 팀에 걸린 게 불행일 수도 있다.
너무 깐깐할 거다”며 춤 앞에서는 엄근진 코치로 변신하는 등 반전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
또한 저스트 절크 팀은 첫 번째 배틀 중간 점검에서 긴장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저스트 절크 제이호 코치는 예상보다 진도가 뒤처진 것에 대해 “우승하고 싶다면 죽을 힘을 다해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엄격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저스트 절크 팀은 첫 번째 배틀 무대를 오로지 10대 댄서들의 자력으로만 꾸려졌다고 해 그들의 무대에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첫 번째 퍼포먼스 무대 스틸이 선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저스트 절크 팀이 놀라운 칼군무로 시선을 강탈할 퍼포먼스 무대 풀 버전은 오는 21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댄싱하이’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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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강지환-오윤아, 투배우 투샷! 늪에 빠진 투에이스! 서로 견제하게 된 이유는?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의 남녀 에이스로 손꼽히고 있는 강지환과 오윤아 두 배우가 서로의 늪에 빠져 서로를 견제하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운동장에서 서로의 체력을 걱정하며 오빠-동생 케미를 보였던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21일 금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 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한다.
지난 7월말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에서 첫 촬영을 진행했고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 등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김호영,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10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투 에이스 강지환, 오윤아가 운동장에서 밀담을 나누는 현장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배우 선후배인 두 사람은 같은 작품에 출연해 친분이 있던 상황. 입교 당시 엄숙하고 진지한 분위기 속에 서로 말 한 마디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체력 검정 쉬는 시간 동안 겨우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됐다.
강지환은 오윤아에게 “우리 어떻게 여기서 만나냐”고 반가움을 드러냈고, 오윤아 역시 “내 말이”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체력을 걱정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두 사람은 마주 앉아 밥을 먹다 결국 서로를 견제하게 됐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직각 식사’를 해야 하는 엄숙한 분위기에서 지도생도의 식사 훈육이 이어졌는데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견제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고.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두 사람은 이 험난한 과정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는 오는 21일 금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을 예고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2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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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조인성X배성우X박병은X남주혁, 식지 않은 토크열정! 시청자 웃음만발하게 만든 바람직한 ‘TMI 대잔치!’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서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의 인간미 넘치는 수다가 수요일 밤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결혼과 관련된 조인성의 진중한 생각을 엿보는가 하면 각종 TIM들이 쏟아지며 시청자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고 웃음 짓게 했다.
시청률 역시 변함없는 동 시간대 1위, 수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갑옷을 벗고∼’ 특집 2탄으로 조인성-배성우-박병은-남주혁이 출연해 그칠 줄 모르는 수다본능과 찰떡궁합의 케미로 웃음 사냥에 성공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남다른 아무 말 대잔치와 범상치 않은 예능감으로 빵빵 터지는 재미를 선사했던 영화 ‘안시성’의 배우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은 그들의 바람처럼 2회분 특집이 성사되면서 변함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결혼은 꼭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힌 조인성은 ‘나에게 잘생김은 빛 좋은 개살구’라고 표현했다.
조인성은 “저에게 스타 조인성, 배우 조인성이라는 타이틀은 삶에 있어서는 유리하지 않다. 상대 여자분이 다가오기에도 부담스러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쉽게 이성을 만날 수 있지 않겠느냐고 하시지만, 상대 입장에서도 조인성이 불편하고, 부담 없는 사람과의 연애가 좋을 수도 있다. 누군가 제 여자친구가 된다면 제가 조인성이라는 이유 때문에 힘들 수 있겠다”고 진지하게 말했다.
옆에서 조용히 듣고 있던 배성우는 세상 못마땅한 표정으로 “좋은 유산을 받은 거라고 생각하라”고 고개를 저었다.
이에 조인성은 배성우는 연애하기 유리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실제로 여성들이 친근하게 다가간다”고 반박했고, 배성우는 “안 하는 것과 못하는 것의 차이”라고 말했다. “형 여기서 다 이야기 해”라는 조인성의 도발에 박병은은 “큰일 나”라고 거들었고, 다시 조인성이 “둘 다 얘기해?”라고 받아쳐 순식간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인성은 소탈한 일상을 전하면서 친근한 면모도 자랑했다.
“작가들과 사전 인터뷰 때 사람들이 많았는데도 카페를 휘젓고 다녔다더라”라는 MC의 질문에 조인성은 “법적으로 문제 있는 거 아니지 않느냐. 오히려 가릴수록 음지로 숨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조인성은 술을 마시면 무조건 6시간은 자야 한다는 철칙과 소맥을 만드는 자신만의 황금 비율, 절친인 이광수, 도경수와 함께 해외여행을 갔던 일화 등의 소소한 점들을 전하며 재미를 더했다.
조인성과 배성우의 ‘톰과 제리’ 케미는 이날 방송에서도 여전했다.
조인성은 배성우에 대해 “이 형은 촬영장에서 항상 잔다”며 “전화도 잘 안 받으면서 SNS 메시지는 읽는다. 뭘 하는지 촬영장에 와선 항상 자더라”고 밝혀 폭소케 했다.
조인성과 배성우의 절친 MC 차태현 역시 “‘안시성’에서만 잔 게 아니다. 드라마 현장에서도 자고, 원래 형 밥 먹고 잘 잔다”고 거들어 더욱 박장대소케 했다.
배성우는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의 인기를 견제한다는 의혹과 관련해 해명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고 “형이 장가를 안 가서 배성재 아나운서가 결혼하지 않는 것은 아니냐”는 질문에는 “전혀 그런 건 아니다. 알아서 하기로 결정했다. 부모님은 똑바로 살 거면 결혼하고, 그게 아니면 귀한 집 딸 데려다가 고생시키지 말라고 하신다”고 전했다.
센스 있는 입담으로 톡톡 튀는 재미를 담당했던 박병은의 예능감은 후반부에 가서도 계속 이어졌다.
악역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만큼 ‘귀엽다’라는 칭찬이 기분 좋다고 고백한 박병은은 높아진 인지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얼굴이 덜 알려지면서 생긴 굴욕담을 전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박병은은 드라마 촬영장에서 지나가는 행인으로 오해받은 적이 있다고 전하면서 “촬영 중 건물 집주인이 오셔서 ‘누구 나와요’고 묻더라. ‘저요’라고 했더니 ‘이 사람 참’라고 했다.
어느 날은 학생이 와서 ‘연예인 누구 나와요’라고 물어서 ‘나’라고 했더니 시무룩하게 ‘뭐 찍는데요’라고 하더라. 그래서 ‘졸업작품 찍는다’고 하고 말았다”고 쿨하게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학창시절 잘생긴 외모 때문에 인기도 많았고 밝힌 박병은은 가수 제의를 받았던 일화를 회상하며 “태사자가 될 뻔했다. 당시 노래나 춤 실력은 당시에 크게 관계가 없었다”고 당당하게 외모부심을 드러냈다.
무심한 듯 유쾌한 유머로 시종일관 웃음을 선사한 박병은의 20년 절친 하정우와 전화로 개그감을 점검받는 사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정우와 개그코드가 비슷하다고 말한 박병은은 “배틀을 붙기도 한다. 하정우가 전화해서 ‘이를 깨끗하게 닦았더니 무좀이 나았다’ ‘컴퓨터를 새로 샀더니 밥맛이 좋아졌어요’는 식으로 주고받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안시성’의 막내 남주혁은 첫 주연작인 드라마 ‘학교 2015’ 오디션을 5번이나 봤던 일화에 대해 털어놓았다.
남주혁은 “아무래도 그 당시 신인이라 확신이 없으셔서 자주 봤던 것 같다. 감독님이 국장님께도 말하고 하셔서 연기하게 됐다. 정말 감사한 순간“이라고 말했다.
남주혁은 밝은 얼굴 뒤 어린 시절 힘들었던 집안 사정을 털어놓았다.
남주혁은 “예전에 집도 힘들고 조금 많이 힘들었다. 초등학교 3학년 1년 내내 사발면만 먹었다. 집에 화장실도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사정이 나아진 건 남주혁이 ‘학교 2015’에 출연하고 난 이후부터. 형편이 좋아지자 모교에 기부도 하고, 어머니께 효도도 한다고.
이밖에 게임 덕후로 잘 알려진 남주혁은 실명을 이용한 아이디로 인해 사람들이 알아차려서 바꾸게 된 사연을 털어놓았다.
남주혁은 “마이크를 차고 서로 대화를 하는 게임이었다. 친구와 모르는 사람 2명과 팀을 이뤄 게임을 했는데, 친구가 이야기하다 실수로 ‘주혁아’라고 말했다”며 “다른 유저분이 내일 스케줄 없냐고 하더라고. 찔려서 목소리를 바꿨다.
결국 이동하다가 죄송하지만 죽였다”며 뜻하지 않았던 팀 킬의 기억을 떠올리며 웃음을 선사했다.
조인성과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은 ‘동물의 왕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집중하는가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토크가 펼쳐지면 신나게 이야기하는 등 영화 속 근엄한 모습과는 달리 인간적인 면모를 과시하며 친근한 매력을 전했다.
이뿐만이 아니라 방송 말미 남주혁은 버스커버스커의 ‘여수밤바다’, 조인성은 ‘땡벌’을 열창하며 수준급 가창력을 뽐내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시청률 역시 동 시간대 1위, 수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 6.8%, 2부 7.6%를 기록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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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이번 주 팀 배틀 본격 스타트! 5팀 5색 케미 폭발 프로필 컷 공개!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10대 댄스배틀 ‘댄싱하이’ 어벤저스 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이번 주 각자의 팀원인 10대 댄서와 함께 본격 팀 배틀을 시작하는 가운데 5팀 5색의 케미가 폭발하는 팀별 프로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오는 21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10대들의 댄스배틀 KBS 2TV ‘댄싱하이’는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칠 예능 프로그램.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춤을 사랑하는 10대들의 꿈과 열정으로 장식될 댄스 배틀 여정에 함께한다.
‘댄싱하이’ 측은 20일 5팀 5색의 개성이 넘치는 팀별 프로필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주 호야 코치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NCT 지성이 ‘센터 지성’으로 변신한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트 절크 팀은 국가대표급 칼각을 자랑하는 댄스 코치와 10대 댄서들이 팀워크의 진수를 보여주듯 딱 떨어지는 각도와 화려한 포즈로 눈길을 끈다.
국제 무대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놀라운 칼군무를 보여준 저스트 절크와 10대 댄서들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TOP10에 든 실력파 10대 댄서가 대거 포진해 있는 리아킴 팀은 ‘댄싱하이’내 공식 어벤저스 팀으로 불리고 있는 만큼 강렬한 포스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이기광 코치 팀은 남다른 스웨그 속에서 코치와 10대 댄서가 완벽 하모니를 이루고 있어 시선을 모으는가 하면 ‘댄싱하이’ 비주얼 팀으로 꼽히는 호야 팀에는 10대 댄서로 변신한 NCT 지성이 ‘센터 지성’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승훈 코치 팀은 놀라운 왁킹 실력으로 시청자에 눈도장을 찍은 화제의 10대 댄서 오동교와 이승훈 코치가 나란히 합장 포즈를 취하고 있어 유쾌한 에너지로 웃음을 유발한다.
앞서 지난 16일 진행됐던 녹화 현장 3번째 기습 V라이브에서 다섯 팀의 코치들은 ‘댄싱하이’ 공식 서포터즈 ‘HIGH5’ 공개 모집에 적극 어필하며 팀명을 공개했던 상황이다.
저스트 절크 팀은 ‘칠비’, 리아킴 팀은 ‘일곱 빛깔 무지개’, 이기광 팀은 ‘픽션’, 호야 팀은 ‘힐링 캠프’, 이승훈 팀은 ‘북두칠성’이라고 각 팀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한 팀명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특히 5팀의 프로필 컷이 공개된 가운데 ‘댄싱하이’의 공식 서포터즈 ‘HIGH5’ 공개 모집도 진행 중이어서 ‘댄싱하이’의 10대 댄서들을 응원하고 싶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공식 서포터즈 관련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V앱 ‘댄싱하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 3회는 오는 21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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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오윤아부터 리사까지! 볼빨간 여생도 5인! 체력검정 후 값진 땀 송글송글∼ ‘자체물광’ 현장스틸 공개!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의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블랙핑크 리사가 ‘볼 빨간 예비 여생도’로 변신한 모습이 깜짝 포착돼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체력 검정 후 값진 땀이 송글 송글 맺힌 이들의 ‘자체 물광’ 현장 스틸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1일 금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 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한다.
지난 7월말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에서 첫 촬영을 진행했고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 등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김호영,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10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했다.
20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육군3사관학교에서 체력 검정에 열심히 임하고 있는 다섯 명의 여성 도전자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공개된 사진처럼 윗몸 일으키기를 비롯해 팔굽혀 펴기, 달리기까지 3가지 종목으로 체력 검정을 받고 기초군사훈련에 돌입하게 됐다.
불볕 더위로 유명한 경북 영천에서 체력 검정을 하게 된 다섯 사람은 무더위에 맞서 싸우며 각각의 종목을 하나씩 완료 해 나갔다.
공개된 사진은 체력 검정을 하나씩 클리어해 나가는 도전자들이 잠시 휴식을 취할 때 찍힌 것으로, 볼이 빨갛게 달아오른 이들의 모습 속에서 체력 검정이 얼마나 치열 했을지를 가늠할 수 있게 한다.
특히 땀이 송글 송글 맺혀 생긴 ‘자체 물광’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막내 리사로 인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고. 모두가 땀과 사투를 벌이는 상황 속에서 막내 리사는 얼굴만 빨게 지고 땀을 흘리지 않았고 이를 발견한 다른 여성 도전자들이 “땀이 안 나∼”라고 감탄하며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힘든 과정을 함께 겪으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볼 빨간 예비 여생도’ 다섯 사람의 모습은 오는 21일 금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을 예고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2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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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첫 방송 ‘토크 노마드’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 강원도 行 낭만 기차 첫 만남 포착! 시작부터 웃음 만발 예고!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첫 방송을 하루 앞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의 강원도로 가는 기차 안 첫 만남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김구라와 이동진은 첫 만남부터 어색한 기류를 형성했는데 무릎이 맞닿는 뜻밖의 스킨십으로 시작부터 웃음이 터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21일 금요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8부작 시즌제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가 시작부터 웃음 만발하며 케미를 발산한 강원도 여행의 첫 여정이 그려진다.
‘토크 노마드’는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문학, 음악, 영화 등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연예계 자타 공인 잡학 다식 MC 김구라와 촌철살인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구라와 이동진이 첫 만남으로 어색한 분위기 속 인사를 나누고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비좁은 자리로 무릎이 맞닿게 되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했는데, 정철과 남창희가 도착하면서 자리가 더욱더 좁아져 웃음이 만발하게 됐다.
어색한 분위기는 남창희가 준비해 온 삶은 달걀과 사이다로 뻥 뚫리게 됐다.
남창희는 이동진에게 “생각보다 동안이시라 놀랐어요∼”라며 긴장감을 풀어주는 등 막내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이렇듯 폭소 만발 첫 만남을 시작으로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는 강원도에서 자신들의 잡학 지식과 다양한 영화, 소설, 문학에 대한 이야기들을 아낌없이 꺼내놓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강원도에 다다라서는 어색함이 설렘으로 바뀌어 아낌없는 힐링 토크의 향연이 펼쳐졌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주고 있다.
네 사람은 강원도를 배경으로 하는 명장면 장소 핫 스팟으로 월정사 전나무 숲, 봉평 메밀밭, 삼척 신흥사 세 곳을 선정해 여행에 나설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 세 장소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 '도깨비'와 국민 소설 '메밀꽃 필 무렵', 한국 로맨틱 영화의 최고봉 '봄날은 간다'의 배경지로 잘 알려진 곳으로, 토크 노마드 멤버들의 아낌없는 이야기와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져 어떤 추억과 지식 그리고 힐링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강원도에 숨겨져 있는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은 오는 21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 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이다.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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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국회 부의장, 소방공무원 4,256명 초과근무수당 못 받아.
주승용 국회 부의장
[충청뉴스큐] 주승용 국회 부의장은 19일, 전국 소방공무원 4,256명이 초과근무수당도 받지 못하고 근무하고 있다며, 소방공무원 처우에 대한 지자체별 편차가 크다고 전했다.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미지급 현황에 따르면, 최근까지도 소방공무원이 지급 받지 못하고 있는 초과근무수당이 1,407억 원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소송은 102건으로 나타났다.
지역 소방본부별로 보면, 총 17개 시·도 본부 중 10개 본부가 초과근무수당을 미지급 중이며, 경기도가 508억 원으로 미지급금액이 가장 많았고 인천 230억 원, 대구 209억 원 등 순이었다. 반면, 전남, 전북 등의 경우에는 미지급금액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일부 초과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이유로 관련 소송이 대법원에 계류돼 있어 판결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에 주 부의장은 “몇몇 타 시·도에서는 전액 또는 일부를 우선 지급하고 있다”며, “전액 미지급한 상태에서 확정판결을 기다리고 있다는 점은 순직위험을 안고 근무하는 소방공무원에 대한 배려라고 볼 수 없다”고 전했다.
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소방관들은 정당한 노동의 대가인 초과근무수당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소송으로 힘겨운 상황이다”며, “신속히 초과근무수당이 지급되어 소방공무원의 처우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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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배성우, 조인성의 ‘촬영장 잠꾸러기’ 폭로에 진땀! 해명에 웃음폭발! 궁금증 UP!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배성우가 조인성의 ‘촬영장 잠꾸러기’ 폭로에 진땀을 흘리며해명에 나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번 주 역시 두 사람의 티격태격 ‘톰과 제리’ 케미가 만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안시성’의 주역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과 함께하는 ‘갑옷을 벗고∼’ 특집으로 진행된다.
지난주 ‘전화를 잘 안 받는다’는 주변의 폭로에 앞뒤가 맞지 않는 변명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배성우. 이번 주 그는 조인성으로 인해 ‘촬영장 잠꾸러기’임이 드러나며 빅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조인성은 배성우가 촬영장에서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을 찍어 차태현에게 보냈던 것과 관련해 “이 형은 항상 자요”라고 폭로를 했다. 이 같은 사실이 공개되자 배성우는 촬영장에서 잠을 자는 특별한 이유를 재치 있게 밝혀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했다고.
이와 함께 배성우는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의 인기를 견제한다는 의혹과 관련해 때아닌 해명에 나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알고 보니 그는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의 생일에는 ‘현금’을 선물하는 등 바람직한 형의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고 전해진다.
과연 ‘촬영장 잠꾸러기’라는 조인성의 폭로에 배성우가 어떤 해명을 내놓을지, 이번 주도 계속되는 조인성과 배성우의 ‘톰과 제리’ 활약은 1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