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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Q’ 전현무, 최다 연락 1위는 당연히 한혜진! 공개 연애 스토리 거침없이 밝힌다! 관심 집중!
MBC ‘뜻밖의 Q’
[충청뉴스큐] ‘뜻밖의 Q’ 전현무가 최근 연락을 제일 많이 한 상대가 당연 여자친구 한혜진이라고 당당하게 공개한다.
이어서 그는 한혜진과 공개 연애 스토리를 거침없이 밝힐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뜻밖의 Q’에서는 전현무가 한혜진과의 공개 연애에 대한 속마음을 공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전현무는 이번 주 ‘뜻밖의 Q’의 새 코너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신상털기’에서 여자친구 한혜진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최근에 가장 많이 연락을 한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당연히 그분이고”라며 한혜진을 언급했다고.
뿐만 아니라 전현무는 직접 겪은 공개 연애의 장단점을 낱낱이 밝힐 예정이어서 관심을 끈다.
그는 연애 사실을 공개면서 많은 환영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하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낸 가운데 “솔직히 말해서∼”라며 단점까지 거침없이 공개했고 이를 들은 다른 멤버들은 빵 터졌다고 전해져 전현무가 꼽은 공개 연애의 단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의 매니저가 전현무의 ‘츤데레’ 미담을 공개해 현장을 훈훈한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유발한다.
전현무가 직접 밝힌 한혜진과 공개 연애 스토리와 그의 ‘츤데레’ 미담은 오는 29일 방송되는 ‘뜻밖의 Q’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로, 출제자의 성역이 없어 기존의 퀴즈 형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퀴즈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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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마이크로닷, 혓바닥 감각 ON! 상추 맛 느끼게 해준 공복 신세계 영접! 감격에 감격!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 마이크로닷이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한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과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그는 혓바닥의 감각이 되살아났음을 언급하면서 상추 맛을 느낀 감격을 표현해 관심을 모은다.
오는 30일 일요일 밤 6시 45분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3부작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은 지난 27일 네이버TV를 통해 마이크로닷의 변화가 담긴 예고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본격 굶는 방송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아줄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미식의 끝을 보고 싶다’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긴다.
해당 예고편은 래퍼 공복자 마이크로닷이 24시간 자율 공복에 도전한 후 한 끼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는데, 혓바닥 감각이 살아난 그가 각각의 음식 재료들의 맛을 느끼는 등 황홀함에 사로잡혀 감격해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에서 래퍼 마이크로닷은 식당에서 음식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 자신의 변화에 놀라워하며 감격을 표현해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음식을 섭취하며 그는 “혓바닥 감각이.. 마늘도 느껴지고 파도 느껴지고”라며 “상추 맛이 무맛이잖아요. 상추 맛이 나요”라고 표현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특히 마이크로닷은 “지금 황홀함.. 무지개 꽃이 핀 거 같아요. 머리 속에. 진짜 맛있어요”라며 음식을 제대로 만끽하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혓바닥 감각이 살아나 재료 본연의 맛을 느끼는 변화를 맞이한 마이크로닷.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한 그가 과연 24시간 자율 공복에는 성공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공복 후 황홀함을 제대로 느낀 마이크로닷의 좌충우돌 공복 도전 과정과 성공 여부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후속으로 오는 30일 일요일 밤 첫 방송을 시작으로 3주간 방송된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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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이기광, 다정다감 코치의 ‘웃음기 제로’ 순간 포착! 그 이유는?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10대 댄스 배틀 ‘댄싱하이’ 다정코치 이기광의 굳은 얼굴이 포착됐다.
그는 같은 팀원 10대 댄서들의 부족한 연습량에 말을 잇지 못하는 등 긴장감을 자아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2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댄싱하이’는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칠 예능 프로그램으로,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10대들의 꿈과 열정으로 장식될 댄스 배틀 여정에 함께한다.
지난주 저스트 절크-이승훈-호야팀의 단체 퍼포먼스 무대 공개와 함께 10대 댄스 배틀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이기광팀의 단체 무대가 이번 주 공개될 예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기광은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10대 댄서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이어 10대 댄서들이 준비한 퍼포먼스 무대를 본 이기광은 그들의 부족한 연습량에 웃음기가 가신 굳은 표정과 함께 당황함을 감추지 못해 연습실엔 긴장감이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기광은 팀원 7명이 엇갈린 스케줄로 인해 다 함께 연습을 한 적이 거의 없다는 오승민의 얘기를 듣고는 착잡한 심정을 감추지 못하는가 하면 그들이 준비한 퍼포먼스에는 “너무 빈 곳이 많아 내가 해 줄 수 있는 말이 없다”고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으로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가운데 이기광은 위기 속에서 코칭 능력을 발휘, 10대 댄서들에게 뼈 있는 조언을 건네며 배틀 무대 준비에 응원과 도움을 더했다는 전언. 그는 10대 댄서들과 위기 속 놀라운 시너지를 발휘했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이기광팀 퍼포먼스 무대는 과연 어떨지 그들이 써 내려갈 반전 드라마에 관심과 기대를 모은다.
TOP10 실력자가 전무한 채로 배틀 무대를 시작한 이기광팀이 과연 반전 드라마를 쓸 수 있을지 그들의 퍼포먼스 무대는 오는 2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댄싱하이’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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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성지 강원도의 마지막 이야기!’
토크 노마드 김구라 정철 유지태 이영애 변신.. 뜻밖의 손오공된 사연은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의 김구라와 정철이 한국 로맨스 영화의 최고봉인 '봄날은 간다' 촬영지인 신흥사에 도착해 유지태와 이영애로 변신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구라는 유지태가 아닌 뜻밖의 손오공으로 변신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8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김구라와 정철이 신흥사에서 '봄날은 간다'의 한 장면을 재연해 영화 속 주인공으로 거듭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김구라와 정철이 처음으로 찍는 사진은 '봄날은 간다' 유지태와 이영애가 나란히 앉아 내리는 눈을 바라보는 장면. 여행의 마지막 장소인 신흥사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 재연에 나선 두 사람은 뜻밖의 난관에 봉착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츤데레 김구라는 처음에는 손사래를 쳤지만 재연할 장면의 장소에 가서 제대로 자리를 잡고 이영애의 옷 색과 정철의 의상이 비슷하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유지태처럼 자리를 잡고 정철은 이영애가 쭈구려 앉은 포즈를 취하며 명장면 재연에 나섰다.
막내 남창희는 두 사람의 모습을 담으려다 웃음을 참지 못했고 카메라가 흔들려 결국 구혜선이 카메라를 들게 됐다. 이에 점점 더 과한 포즈를 취하게 된 김구라는 유지태가 영화 속에서 신흥사의 소리를 듣는 것처럼 귀에 손을 대고 포즈를 취했는데, 그 모습이 손오공 같아 본의 아니게 웃음을 폭발시켰다고.
뿐만 아니라 이들은 영화 속 사랑 이야기와 장면,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라면 먹을래요?" 같은 유명한 대사까지 되살려 보며 진정한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완성 시켜 재미와 감동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로맨스 성지'로 떠오를 강원도에서의 웃음과 힐링 가득한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8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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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스스로 자부심을 가지기 바란다”
MBC ‘진짜사나이300’
[충청뉴스큐] 강지환부터 리사까지 큰 화제를 모은 ‘진짜사나이300’이 이번 주 한 편의 성장드라마의 시작을 알린다. 기초군사훈련을 거쳐 육군3사관학교 입학식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린 이들이 화산 유격장으로 향하며 24시간이 모자란 빈 틈 없는 하루하루가 공개된다. 서로에게 의지하며 뜨겁게 변하는 이들은 구멍은 의지로 메우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이 역시 기대를 모은다.
오는 28일 금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 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쳐 이후에는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 등에 도전하게 된다.
앞선 첫 방송에서 실수는 많지만 의지 넘치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운데, 이번 주 역시 서로에게 의지하며 구멍은 의지로 메우는 10인 도전자들의 모습이 한 편의 성장 드라마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주에는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강지환, 매튜 다우마, 안현수, 김호영, 펜타곤 홍석,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10인이 입학식을 통해 명예 사관생도로 거듭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 이들은 짧지만 강렬하고 집약적인 반복 훈련을 통해 조금 더 늠름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24시간이 모자란 빈 틈 없는 훈련 과정 속에서 뜨거운 눈물도 예고됐다. 사관생도가 된 이들은 입학식에서 “자기 스스로 자부심을 가지기 바란다”는 육군3사관학교 생도 대장의 훈시를 들으며 조금씩 코끝이 찡해졌고 지도생도와 이별하며 눈물이 터지기도 했다. 특히 화산 유격장으로 향한 이들은 유격 훈련을 받으며 극한의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다양한 감정의 눈물이 쏟아질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렇듯 빈 틈 없는 하루하루 속에서 늠름해진 이들은 각자 자신의 몫을 해내기 위해 노력하며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화산 유격장으로 향하는 행군 속에서 동기의 가방의 무게를 덜어주기 위해 너도 나도 손으로 받쳐주는 이들, 그리고 동기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최선의 모습을 다하는 모습이 그것으로, 서로에게 의지하며 뜨거운 하루하루를 보내는 이들의 이야기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
‘진짜사나이’ 측은 “이번 주 방송에는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입학식을 통해 명예 사관생도가 된 10명의 도전자가 화산 유격장으로 향해 유격 훈련을 받는 등 빈 틈 없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서로에게 의지하며 뜨거운 하루를 보내고 구멍은 의지로 메우는 이들의 모습을 확인해 달라. 10명의 도전자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김호영,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10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을 예고한 ‘진짜사나이300’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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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국회부의장, 최근 5년간 성폭력 범죄자 32% 증가
주승용 부의장
[충청뉴스큐] 최근 5년간 성폭력 범죄 가해자·피해자가 꾸준히 증가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승용 국회부의장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성폭력 범죄 가해자·피해자 현황〉에 따르면 범죄 가해자는 2013년 2만4,835명에서 2017년 3만2,768명으로 7,933명 증가했으며, 피해자는 2013년 2만8,786명에서 2017년 3만2,234명으로 3,448명 증가했다고 전했다.
특히 성폭력 범죄 피해자 중 21세 이상 30세 이하 남성이 2013년 279명에서 2017년 590명으로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범죄 가해자 연령을 분석한 결과 노인은 2013년 930명에서 2017년 1,777명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고, 소년범은 2013년 2,708명에서 2017년 3,071명으로 363명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범죄 유형별 현황을 살펴보면 강간·강제추행이 평균 90%이상을 차지했으며, 최근 5년간 성폭력 범죄 재범자는 7,356명으로 나타났다.
주 부의장은 “성폭력 범죄는 피해자에게 신체적, 정신적으로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다.”며, “국민 불안을 가중시키는 대표적인 범죄인만큼 집중관리와 예방활동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 부의장은 “성폭력 범죄는 여성보호 차원을 넘어 우리 가족과 사회를 지키는 사회보호의 시각으로 다루어져야 한다.”며, “성폭력 범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하고, 재범자에게는 가중처벌 하는 등 준엄한 법 집행이 이뤄져야 한다.”고 전했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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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어벤져스 리아킴팀, 2018년 H.O.T ‘전사의 후예’ 재구성!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10대 댄스 배틀 ‘댄싱하이’ 어벤져스 리아킴팀이 2018년 H.O.T의 ‘전사의 후예’를 재구성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들은 학교 폭력이라는 무거운 메시지를 담은 폭발적 퍼포먼스로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은다.
오는 2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댄싱하이’는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칠 예능 프로그램으로,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10대들의 꿈과 열정으로 장식될 댄스 배틀 여정에 함께한다.
‘댄싱하이’ 측은 27일 강력한 우승후보 리아킴팀의 첫 번째 ‘틴에이저’ 미션 단체 무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10대 댄서들은 폭발하는 에너지와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리아킴팀은 TOP2 김민혁부터 TOP10에 선정된 송예림-김예리-이규진 등 4명이 포진해 있어 ‘댄싱하이’ 내 어벤져스로 불린다고. 이에 리아킴은 댄스 실력자들이 모여 있는 만큼 강한 개성이 오히려 독이 될 것이라고 걱정하며 팀워크를 다지는 데 특히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리아킴은 지난 방송에서 10대 댄서들을 위해 스타 안무가를 총동원하겠다는 공약을 지키기 위해 실제로 유명 안무가들을 불렀다고 전해져 독보적 스타 안무가의 남다른 클라스로 감탄을 자아낼 예정.
그런가 하면 리아킴과 리아킴팀 10대 댄서들은 H.O.T의 ‘전사의 후예’에 맞춰 학교 폭력이라는 다소 무거운 메시지를 잘 녹여내는 등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댄스 배틀 분위기를 클라이맥스로 이끌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이 가운데 이기광 댄스 코치는 리아킴팀의 퍼포먼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얘들아 좀 살살해 제발”이라고 리액션을 하는 등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전해져 리아킴팀의 무대가 어땠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리아킴팀이 2018년 버전으로 재구성한 H.O.T ‘전사의 후예’ 퍼포먼스 무대는 오는 2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댄싱하이’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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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구혜선의 ‘사람X사랑’학 개론이 펼쳐진다!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의 첫 번째 객원 노마드 구혜선이 한국 로맨스 영화의 최고봉인 '봄날은 간다' 촬영지인 신흥사에서 사람과 사랑학 개론을 펼쳤다. “사랑을 모르겠어요”라고 말한 그녀가 남편 안재현이 준 확신에 대해 얘기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는 28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는 구혜선과 함께하는 강원도 여행의 마지막 장소 신흥사에서 그녀가 사랑과 사람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속마음을 쏟아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구혜선은 마지막 여행지 '봄날은 간다' 신흥사에서 자신의 생각을 진지하고 철학적이며 감성적인 이야기로 뜻밖의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녀는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형체가 없어 믿을 수 없다며 "사랑을 잘 모르겠어요"라는 솔직한 속마음을 밝혔다.
이어 구혜선은 '사랑'과 '사람'에 대해 자신이 갖고 있던 생각을 남편 안재현이 보여준 확신으로 알게 됐다며 관련 얘기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뿐만 아니라 구혜선은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에게 건네는 선물 하나하나에도 다 맞춤형 선물을 준비하는 센스를 선보여 모두의 칭찬을 받았다. 그녀는 남편에게 처음으로 줬던 책을 김구라에게 선물로 줬는데 독특한 책 이름에 모두가 웃음을 폭발했다는 후문. 또한 이동진은 구혜선의 선물을 받을 때 세상 공손한 포즈를 지어 웃음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봄날은 간다' 속의 명장면 중 하나인 툇마루에 앉아있는 이영애와 유지태의 모습을 '토크 노마드' 공식 커플이 된 구혜선과 이동진이 재현하는 모습이 포착돼 어떤 사진이 나오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구혜선이 이야기하는 사랑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와 그녀가 준비해 온 맞춤형 선물이 무엇일지 오는 28일 밤 8시 50분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는 프로그램.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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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노홍철-마닷-문가비-배명호-유민상-미쓰라부부 합류!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일요일 밤을 접수할 최강 조합의 ‘공복자들’ 출연진이 공개돼 화제다. 노홍철을 필두로 마이크로닷, 문가비, 배명호, 유민상, 그리고 첫 예능 프로그램 출연인 미쓰라-권다현 부부까지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양각색의 이유로 24시간 공복자들 모임에 합류한 이들은 서로의 자율 공복 성공, 실패 여부에 모두가 예민 미를 폭발하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30일 일요일 밤 6시 45분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3부작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은 방송을 3일 앞둔 27일 “노홍철, 마이크로닷, 문가비, 배명호, 유민상, 미쓰라-권다현 부부가 공복자들 모임에 합류해 24시간 자율 공복을 끝마쳤다”며 멤버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본격 굶는 방송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아줄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미식의 끝을 보고 싶다’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긴다.
앞서 노홍철이 ‘공복자들’로 MBC 주말 예능 프로그램 복귀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각 분야에서 건강미의 대명사로 불리는 마이크로닷, 문가비, 배명호가 캐스팅 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낚시 실력으로 이름을 알리며 예능 대세로 거듭난 래퍼 마이크로닷은 대식가이자 지인으로부터 몸에 좋고 맛 좋은 음식을 공수해 먹는 미식가. 특히 운동에도 열심을 보이며 자신의 건강 관리에 열을 올리고 있는 그가 24시간 자율 공복에 나선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건강미 넘치는 모델 문가비와 배우 윤시윤의 친구로 '1박 2일'에 출연해 큰 활약을 펼친 예능병아리이자 식스팩을 품고 다니는 종합격투기 선수 배명호의 합류도 궁금증과 함께 호기심을 높인다.
건강미 넘치는 3인과 함께 ‘공복’이라는 단어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코미디언 유민상의 합류도 기대를 모은다. 평소 ‘이십 끼 형’으로 불리는 유민상은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며 자율 공복에 나서게 됐다고 전해져 그가 24시간 자율 공복 여정을 완주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공복자들’로 첫 예능 프로그램 동반 출연을 하게 된 미쓰라, 권다현 부부의 합류도 관심을 모은다. 에픽하이의 래퍼 미쓰라와 배우 권다현은 쿨한 열애 인정과 함께 지난 2015년 결혼에 골인했고, 두 사람의 알콩달콩하고 달콤살벌한 신혼 생활을 처음 공개하는 것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첫 부부 공복자인 두 사람 역시 각각의 이유로 서로 의지하며 24시간 자율 공복에 도전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일곱 멤버는 모두 24시간 자율 공복 후 한 자리에 모여 ‘매의 눈’으로 서로의 공복 과정, 그리고 공복의 성공과 실패를 함께 지켜본 상황. ‘공복’으로 하나가 된 이들은 공복 성공 여부에 예민 미를 폭발하면서 촬영장에는 웃음꽃이 폭발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공복자들’ 제작진은 “각각 생활 환경과 패턴, 24시간 공복의 이유가 다른 7명의 출연진 모두가 진지하게, 또 자신의 의지대로 공복에 나서며 다양한 얘기들이 담기게 됐다. 24시간 자율 공복이라는 점에서 출연자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음식을 중간에 먹는 것도 선택할 수 있었다”면서 “공복 후 한 곳에 모인 이들은 ‘배고픔’으로 똘똘 뭉치며 촬영장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들의 모습을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후속으로 오는 30일 일요일 밤 첫 방송을 시작으로 3주간 방송된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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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혁, 7년 만에 TJ 소환!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TJ가 7년 만에 떴다. 드라마 ‘배드파파’로 돌아온 장혁은 투머치 토커의 매력부터 래퍼 TJ로 변신하는 등 화수분 같은 매력을 내뿜으며 꿀잼을 선사했다. 여기에 김구라를 사로잡은 하준의 활약과 오늘만 사는 김재경의 입담, 엉뚱 발랄한 손여은과 깍두기 최기섭까지 저마다의 개성을 내뿜으며 연휴의 끝자락인 수요일 밤을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시청률 역시 수도권 기준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파파는 오늘 바빠’ 특집으로 장혁, 손여은, 하준, 김재경, 최기섭이 출연해 넘치는 끼를 자랑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안녕하세요. 차태현 친구 장혁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장혁은 ‘라디오스타’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라스’가 사실 무섭다. 여기는 강심장이 아니면 못 나오겠다고 생각했다”며 “런닝맨' 출연도 김종국 때문에 하게 됐다. 친구들 제안을 잘 거부 못한다”고 털어놓았다. 친구들에게 약하다고 고백한 장혁은 콧바람으로 페트병을 펴 달라는 20년 지기 친구 MC 차태현의 부탁에 본격적인 토크도 시작하기 의도치 않은 차력쇼를 완벽하게 성공시키며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최기섭은 “장혁은 만리장성보다 길고 탄탄한 서론으로 지치게 한다”고 장혁의 투머치 토커 면모에 대해 폭로했다. 장혁은 “지금까지 계속 말이 되게 많다고 얘기했는데 말이 많지가 않다”고 해명했고, 이에 함께 출연한 4명의 게스트는 물론이고 동갑내기 절친 차태현까지 말도 안 된다는 듯 웃으며 장혁의 투머치 토커설에 힘을 실어줬다.
최기섭은 장혁에게 질문을 하면 하루 종일 답변이 나온다는 질문으로 ‘절권도가 세냐, MMA가 세냐’ ‘연기란 무엇인가’ ‘인생이란’ 세 가지를 꼽았고, MC 김국진은 “상대방이 지쳐가는 모습이 안 보이냐”고 언급해 모두가 공감의 웃음으로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이에 차태현은 “말이 많은 것도 있지만 말이 느리면서 많다”고 장혁을 대신해 해명해 더 큰 웃음을 안겼다.
‘돈꽃’에서부터 ‘배드파파’까지 쉬지 않고 작품을 이어가고 있는 장혁은 다작을 하는 이유에 “사람들이 저에게 ‘일에 빠졌다’, ‘집에 가기 싫어서 그렇다’고들 하는데 전혀 아니다. 이제 숙소생활이 지겹다. 23년을 끊임없이 일하다 보니 집이 그립고 집에 가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기도 하지만 40대 중후반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니 지금은 작품을 많이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며 “여러 장르에서 나의 것을 만들어야 40대 후반이 여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자신만의 철학을 진중하게 털어놓으며 감동을 이끌어냈다.
투머치 토커와 진중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장혁은 속풀이송에서 TJ시절 발표했던 ‘헤이걸’의 무대를 7년 만에 선보이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TJ라는 예명에 대해 ‘팀 장혁’이라며 탄생비화를 밝힌 장혁은 오랜만에 선보이는 무대에 무척이나 민망해 하면서도 여전히 녹슬지 않은 속사포 랩 실력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선물로 줬다.
넌버벌 퍼포먼스 ‘옹알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기섭은 “은 "네 분이 나오는 프로그램인 것을 아는데 다섯 번째로 나오게 됐다”고 말하며 자신의 개인기인 비트박스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혁과의 투닥거림으로 웃음을 선사한 최기섭은 자판기처럼 쏟아지는 다양한 성대모사와 개인기로 ‘라디오스타’에 톡톡 튀는 재미를 선사했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얼굴로 눈길을 끈 하준은 영화 ‘범죄도시’에서 막내 형사로 출연했음을 알리며 “붕대를 안 붙이면 못 알아본다”고 재치 있게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하준은 손여은과 ‘썸 의혹’에 해명했다. 손여은은 하준에 대해 “‘배드 파파’ 현장에서 만났는데 90도로 인사하면서 ‘선배님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하더라. 번호를 교환했는데 그날 바로 문자가 왔다. 오전에 90도로 인사했던 것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누나 짧게 봐서 아쉬웠으니까 밥 사주떼염’이라고 문자가 왔다. 문자를 보고 ‘적극적으로 다가오시는구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서 만남은 불발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하준은 “연기를 하려면 서로 친해져야 한다. 동생인 내가 다가가야 할 것 같았다”고 해명하면서 ‘세요’와 ‘떼염’을 놓고 고민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김구라가 애교요청을 하자 하준은 귀여운 말투로 “턱쟁이야”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입담과 예능감을 제대로 발산한 하준은 배우로 활동하기 전 생계를 위해서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음을 고백할 뿐 아니라 영화관 티켓부스, 휴대전화 판매, 화장품 행사 진행 등 그동안의 경험을 완벽하게 재연해 현장을 순식간의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화장품 행사 재연에서 김구라를 끌고 나온 하준은 그를 쥐락펴락 하면서 수준급 진행실력을 자랑하며 예능 유망주의 면모까지 인증했다.
특히 하준은 자신의 연기 선생님이 산 속에서 ‘징’과 싸우게 해서 발성을 가르쳤다는 일화와 애절한 연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엔야의 노래에 맞춰 살풀이 춤을 추게 시켰던 일화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 뿐 아니라 배우로서 자신의 틀을 깨기 위해 대학시절 맨발로 다녔던 사연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내 재미를 선사했다.
‘투머치 취미녀’로 불리는 김재경은 가죽공예, 은공예, 승마, 필라테스, 골프, 프리다이빙 등 수많은 취미들을 갖게 된 사연에 대해 “레인보우 시절 목표는 1위였는데 노력에 비해 얻는 성취감이 낮았다. 이를 극복하지 못하면 자존감이 하락할 것 같아서 공백기마다 하나씩 취미를 배워나갔다”며 “취미가 많다 보니 다들 제가 돈이 많은 줄 아는데, 저는 버는 것을 다 취미에 쓴다. 적금도 보험 같은 것도 안 든다. 저는 오늘만 산다. 그 대신 술을 안 마신지 오래됐고, 돈을 거의 안 쓴다”고 말했다.
삶의 태도가 ‘오늘만 산다’가 된 이유에 대해 김재경은 “파푸아뉴기니에 갔을 때 대자연의 힘을 느끼고 달라졌다. 그때 내리는 비를 보면서 ‘지금 이 자체가 행복한데 왜 나는 행복하게 살지 못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나 역시 미래를 위해 자제하고 산적도 있었지만 오늘이 모이면 멋진 미래가 돼 있겠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이어 김재경은 비밀 열애 팁을 전하기도 했다. “일단 저는 열애 기사가 나도 관심이 없는 급이라고 생각을 했다”고 셀프디스를 한 김재경은 “저는 평소에 고궁과 한복을 좋아하다보니 궁을 자주 갔다. 궁을 관찰해 보니 대부분이 외국인이고 대부분이 한복을 입고 있더라. 궁에 가서 한복을 입고 데이트를 하면 그 누구도 우리를 신경 쓰지 않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손여은은 역시나 ‘한 방’이 있었다. 속풀이송에서 에이핑크의 ‘1도 없어’ 무대를 선보인 것이다. 속풀이송 무대를 위해 특훈을 받았음을 알린 손여은은 “에이핑크 은지랑 바다언니랑 친하다. 은지에게 안무레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매력 터지는 다섯 명의 게스트들에 매력에 푹 빠졌고 이들과 ‘라디오스타’가 함께 포털 사이트 검색어를 장악해 눈길을 끌기도. 시청률 역시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6.1%, 6.3%로 동 시간대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