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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승부사 호야-NCT 지성, 환상의 호흡 선보인다!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10대 댄스 배틀 ‘댄싱하이’ 승부사 호야가 10대 댄서와 환상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이들은 댄싱-의상-연출 3박자를 완벽하게 갖춘 퍼포먼스 무대로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는 5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댄싱하이’는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칠 예능 프로그램으로,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10대들의 꿈과 열정으로 장식될 댄스 배틀 여정에 함께한다.
‘댄싱하이’ 측은 4일 호야팀의 두 번째 미션 ‘K-wave’ 단체 무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호야와 10대 댄서들은 가장 먼저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다채로운 무대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첫 번째 사진 속 호야 코치는 금박으로 수놓아진 화려한 빨간 무대 의상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자타공인 ‘엄근진’ 코치답게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어 그가 10대 댄서들과 보여줄 퍼포먼스 무대에 관심을 증폭시킨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호야팀에 합류한 NCT 지성이 눈에 띄는 비주얼로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무대 위에서 미소를 머금은 채 반전 매력과 남성미를 뽐내고 있어 호야 코치와 어떤 시너지를 보여줬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주 호야팀은 첫 번째 댄스 배틀에서 4위를 차지하며 가까스로 팀원 탈락을 면한 상황. 이에 호야팀은 두 번째 미션을 준비하는 데 있어 믿을 수 없는 연습량으로 남다른 열정을 불살랐다고. 또한 단체 퍼포먼스 무대에 “진짜 기대 많이 해달라”며 폭발하는 자신감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특히 심사위원 제이블랙은 호야팀의 단체 퍼포먼스 무대에 “굉장히 수준 높은 무대를 봤다”고 극찬했다고 전해져 이들의 퍼포먼스가 과연 어땠을지 또 한 번 궁금증을 유발한다.
승부사 호야가 NCT 지성과 함께 선보일 두 번째 배틀 단체 퍼포먼스 무대는 오는 5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댄싱하이’ 5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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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용진,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 고백
개그맨 이용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을 한 사실을 털어놓는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개그맨 이용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을 한 사실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이용진은 자이언트 핑크의 공개적 관심 표현에 대한 얘기를 꺼낼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오는 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빠지면 답 없는 문제적 남자들' 특집으로 가수 휘성, 래퍼 사이먼 도미닉, 래퍼 우원재, 개그맨 이용진이 출연해 마성의 매력을 뽐낸다.
이용진은 왁싱에 도전했다가 혼비백산한 에피소드로 MC들의 혼을 쏙 빼 놓는 등 마성의 입담을 뽐냈다.
지인이 오픈한 왁싱 가게에서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려던 중 수 차례 고비를 맞게 됐다는 이용진. 결국 이를 이겨내지 못한 그는 스스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실시했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후 목욕탕에서 당황한 사연까지 논스톱으로 공개해 배꼽을 잡게 했다.
특히 이용진은 최근 가수 자이언트 핑크가 공개적으로 자신에게 관심을 표현한 것과 관련해 “처음엔 당황했다”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고 해 그가 어떤 얘기를 꺼낼지 궁금증을 높인다.
‘코미디 빅리그’ 개그맨 인기서열 1위 마성남 이용진은 시청자들에게 이성과의 대화 스킬까지 전수해 줄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무엇보다 자신이 최근 제 2의 전성기라고 셀프 고백한 이용진은 자신의 상승세의 이유로 ‘동네 약수터’를 꼽았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높인다.
과연 이용진이 왁싱 가게에 갔다가 혼비백산한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 후 목욕탕에서 벌어진 당황스런 일은 무엇이었을지는 오는 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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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닐슨 수도권 4.2%로 日예능 격전지서 의미 있는 수치 기록
공복자들_1회 간식홀릭 노홍철 단기간 자율공복 실천 깜짝 4kg 감량 MBC ‘공복자들’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공복자들’이 첫 방송부터 공익성과 예능적 요소 사이 최상의 밸런스를 지키며 재미와 유익함을 안기는 신박한 예능의 탄생을 알렸다.
간식으로 매끼를 때우는 간식 홀릭 노홍철이 불어난 체중에 한숨을 쉬는 모습은 24시간 자율 공복을 경험한 뒤 스스로 단기간 자율공복을 실천해 ‘4.1kg’ 감량에 성공하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다.
또한 관리 끝판왕 종합격투기 선수 배명호가 공복 중 한 모금 마신 커피로 인해 미션 실패 위기에 닥쳤는데 커피는 0칼로리라고 방어전을 펼치면서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했다.
무엇보다 ‘공복자들’은 칼로리 과잉 영양소 부족의 현대인들이 한 번쯤 접해봤을 ‘24시간 자율공복’이라는 현대판 건강이슈를 가학성 없이 재미있게 녹여내 방송관계자들과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얻었다.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은 5.3%를 기록했고, 수도권 기준으로는 전작 대비 수치가 2배로 뛰어올라 일요일 예능 격전지에서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달 30일 일요일 밤 6시 45분 첫 방송된 MBC 파일럿 3부작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 첫 회는 방송인 노홍철과 종합격투기 선수 배명호의 24시간 자율공복 전후가 공개됐다.
본격 굶는 방송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 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아줄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미식의 끝을 보고 싶다’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 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각각 24시간 자율 공복을 한 뒤 한자리에 모인 공복자들 모임에는 노홍철, 마이크로닷, 문가비, 배명호, 에픽하이의 미쓰라-배우 권다현 부부, 김숙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역시 공복 상태로 온 공복자들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며 ‘공복’의 경험으로 똘똘 뭉쳤고 매의 눈으로 공복 성공 여부를 지켜봐 배꼽을 잡게 했다.
첫 24시간 자율 공복자는 노홍철. 공복 전 그의 꾸밈없는 있는 그대로의 생활이 공개됐는데 늘어난 체중으로 인한 허리 통증 치료에 매진하는 모습을 시작으로, 매 끼니를 간식으로 때우는 등 간식 홀릭의 면모가 드러났다.
특히 체중계에 올라 89.6kg몸무게를 확인한 노홍철은 첫 24시간 자율공복에 앞서 엄청난 양의 간식을 흡입하는 꼼수를 부려 모두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버튼을 누르기까지의 험난한 과정을 끝내고 공복 시작 후 노홍철은 갖은 유혹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했다.
노홍철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습관적으로 과자 봉지를 집어 들어 웃음을 참지 못하게 했는데, 위기를 이겨내고 공복 시간을 이겨내기 위한 빡빡한 스케줄이 준비돼 있었다.
그는 자신의 집 겸 책방에서 공복 시간을 이겨내기 위해 옥상에서 무좀에 걸린 발 선탠을 하는가 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을 초대해 수다 삼매경으로 음식의 유혹을 떨쳐냈다.
24시간 자율 공복 2시간을 남겨놓고 기차를 타고 천안으로 향한 노홍철은 공복 해제 후 첫 음식으로 ‘호두과자’를 영접해 웃음을 참지 못하게 했다.
24시간 자율 공복을 한 자신에게 주는 한 끼로 호두과자를 선택한 그는 달라진 미각에 놀라워하며 말 그대로 호두과자를 흡입해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그렇게 첫 번째 공복 성공자의 탄생을 알린 노홍철은 당시의 감격을 온몸으로 표현했고 그의 성공에 모두가 축하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노홍철은 “똑같은 호두과자인데도 내가 알던 호두과자가 아니야∼”라며 되살아난 미각에 감격을 표현하기도. 또한 그는 첫 24시간 자율 공복의 작은 성취 후 단기간 자율 공복을 실천해 4.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번째 공복자인 종합격투기 선수 배명호는 시합을 앞두고 10kg 체중 감량을 하기에 앞서 자율 공복을 시도해보려고 도전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체육관에서 비 오듯 땀을 흘린 그는 자율 공복 도전 전에 파스타 먹방과 남다른 소녀감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관리 끝판왕답게 식스팩을 몸에 소유하고 있는 배명호는 자율 공복에 실패할 시 10m 다이빙을 하겠다고 공복 노트에 적는 등 의지를 불태웠는데 즙과 음식의 유혹에 조금씩 현혹되는 모습으로 공복자들의 분노를 유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닝과 바닷가 러닝, 선탠으로 한껏 시간을 보낸 배명호는 아슬아슬하게 24시간 자율 공복을 지켜냈는데 결국 커피 한 모금을 들이마셔 예민의 극치에 다다른 공복자들의 갑론을박을 유발해 꿀잼을 선사했다.
그는 자신의 코치와 상의해 커피는 0칼로리이기 때문에 공복에 문제없다는 주장을 펼쳐냈고 막바지 무엇인가 회심의 한 마디를 꺼내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높였다.
그의 24시간 자율 공복 성공 혹은 실패 여부가 다음 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어서 배명호가 어떤 주장을 펼쳐낼지, 어떤 결과를 받아 들지 관심을 모은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은 노홍철, 배명호 두 사람의 생활을 들여다보며 묘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24시간 자율 공복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과 자신의 건강상태를 되돌아보는 작은 계기가 됐다는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특히 먹방의 홍수 속에서 현대판 건강 이슈를 예능으로 자연스럽게 녹인 아이디어와 공익성과 예능 사이의 최상의 밸런스를 보여줬다는 평이다.
앞서 ‘공복자들’은 가정의학과 박용우 의사의 친절한 ‘공복 Q&A’로 프로그램의 ‘24시간 자율 공복’의 이유를 설명한 스페셜 프롤로그를 공개해 관심을 높이기도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생각지도 않은 공감대.. 계속 보겠다”, “요즘 먹방만 나와서 이런 프로그램 반갑다”, “저녁 먹고 시청하니 뜨끔. 나도 한 번 도전해봐야겠다”, “새로운 웃음과 먹는 것에 대한 생각, 한 번은 해봐야 한다는 결심이 섰다”, “너무 신선하고 다음 편도 기대된다”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시청률 역시 의미를 더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공복자들’ 첫 회는 수도권 기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3%를 기록해 앞으로의 상승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ATAM 기준으로는 6.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오는 7일, 14일 일요일 밤 6시 45분에 방송된다.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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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 당신’ 김민준 고향친구 “사생활 개판” 적나라 폭로 ‘깜짝’
사진제공= KBS 2TV ‘볼빨간 당신’
[충청뉴스큐] ‘볼빨간 당신’ 김민준의 사생활이 폭로된다.
KBS 2TV ‘볼빨간 당신’은 부모님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는 자식들의 열혈 뒷바라지 관찰기이다.
배우 김민준은 ‘볼빨간 당신’을 통해 72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고 멋진 초특급 동안 부모님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무엇보다 오랜 타지생활로 서먹서먹해진 부자가 ‘볼빨간 당신’을 통해 성큼성큼 가까워지는 모습은 이 세상 많은 아들, 딸의 공감을 불렀다는 반응이다.
앞선 방송들을 통해 김민준은 부모님이 살고 있는 고향 부산을 찾았다.
김민준은 그곳에서 멋쟁이 아버지를 위해 동반 쇼핑을 하거나 부모님, 오랜만에 만난 이모들과 가족 노래방 나들이에 나서기도. 배우 김민준의 솔직, 털털한 모습은 반전매력을 선사하며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내일 방송되는 ‘볼빨간 당신’에서는 이 같은 김민준의 반전매력이 폭발한다. 누구보다 친한 친구들과 만나자 평소와는 다른 모습이 드러난 것이다.
이날 김민준은 가족과 시간을 보낸 후, 오랜만에 고향 친구들과 만났다.
20여년의 서울 생활로 사투리를 잘 쓰지 않는 김민준이지만 친구들과 만나자 사투리가 술술 나왔다고. 흡사 영화 ‘친구’ 한 장면을 보는 듯한 김민준과 친구들의 모습에 MC 이영자, 홍진경 등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민준의 친구들은 흡사 누와르 범죄 영화의 주인공들을 연상시키는 범상치 않은 포스로 웃음을 줬다. 뿐만 아니라 김민준의 친구들은 걸쭉한 입담으로 “네 사생활을 부모님한테 명쾌하게 말을 할 수가 없다”며 김민준을 압박했다고.
이에 김민준은 “내 사생활이 뭐가 어때서?”라고 발끈했고, 이에 친구들은 입을 모아 “김민준 사생활 개판이다”라고 폭로를 이어가 김민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고향친구가 김민준에 사생활을 개판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친구의 폭탄발언에 김민준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민준은 아버지와 함께 어머니가 다니는 라인댄스 수업에 참여한다. 최대철은 어머니의 버킷리스트 중 ‘걷기’를 실현하기 위해 가족MT를 떠날 예정이다. 부모님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는 자식들의 열혈 뒷바라지 관찰기 KBS 2TV ‘볼빨간 당신’은 내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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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서경 OCN 토일오리지널 〈플레이어〉야비한 범죄자 ‘마이크’로 분노 유발 연기, 우정 출연 성공적
사진제공: OCN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김서경이 OCN ‘플레이어’에 우정 출연, 강렬한 캐릭터 ‘마이크’로 시선을 단숨에 훔쳤다.
그는 지난 주말 첫 방송된 OCN 토일오리지널 ‘플레이어’에서 야비한 범죄자 마이크로 분해 함께 출연한 배우 김성철과 최상의 호흡을 맞췄다.
마이크는 1회 방송 중 재벌가 오너의 아들 지성구에게 ‘업데이트는 언제 할 거냐’는 문자메시지를 보내며 첫 등장부터 호기심을 불렀다. 이후 지성구에게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를 차로 치고 뺑소니로 위장, “의사 말로는 깨어날 확률이 희박하대, 아무 일 없을 거야”라며 죄의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범죄자의 민낯을 그려 주목받았다.
설계자인 ‘그 사람’에게 부탁했으니 걱정 말라며 지성구를 설득하는 마이크의 목소리에선 다급함이 묻어나면서도 피해자의 영상에 대해 언급하며 웃는 모습에선 섬뜩함이 느껴졌다는 반응.
이어 2회에서는 이처럼 야비한 면모에 비굴함까지 더해진 리얼한 연기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그를 추적해온 강하리와 도진웅에게 잡혀 꼼짝달싹 못 하게 된 것. 마이크는 자신이 한 것처럼 똑같이 뺑소니로 위장 당할 위기에 처하자 겁에 질려 결국 입을 열었다.
하지만 사실을 털어놓으면서도 반성의 기미 없이 피해자들을 탓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사기도 했다. 두려워하면서도 끝까지 죄책감을 보이지 않는 모습을 표현한 그의 섬세한 연기는 극의 몰입도를 한껏 높였다.
OCN 토일오리지널 ‘플레이어’에서 성공적인 우정 출연을 마친 배우 김서경은 오는 3일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 강력계 형사 ‘황건’으로 분해 극 중 서인국, 박성웅 등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플레이어’ 속 범죄자에서 ‘일억개의 별’의 형사로, 결이 다른 변신을 보여줄 그의 활약에 기대가 더해진다.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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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오피스” 이끄는 전헌태 '진상 상사' 조만식으로 돌아온다
MBC에브리원 ‘단짠오피스’
[충청뉴스큐] 지난 28일 첫 방송된 “단짠 오피스”의 배우 전헌태는 진상상사 조만식 부장역을 아주 맛깔스럽게 소화해서 드라마의 중심을 잡고 첫 방송을 이끄는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MBC에브리원 드라마 “단짠 오피스”는 지난 5월 파일럿 프로그렘으로 시청자분들게 첫 선을 보인바 있다.
당시 직장생활의 애환을 음식과 잘 버무려냈다는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정규편성이 추진됐다.
그리고 지난 28일 더욱 흥미진진해진 내용과 팀워크로 무장한 “단짠 오피스”가 돌아와 첫 이야기가 공개 됐다.
전헌태 배우는 그동안 다양한 드라마는 물론 무대에서 연극공연과 미드 Sense8 등에 출연 하면서 그동안 잘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으로 1회 방송부터 드라마 시청률 견인에 큰 역할을 했다
전헌태 배우는 진상상사 조만식 부장으로완벽한 변신을해 파일럿 드라마에서부터 시청자 분들의 관심을 모았고 “단짠 오피스”가 파일럿 프로그렘부터 일본 미디어 회사KLOCKWORX 에 판매되어 관심을 모았고 이번 정규편성 드라마도 캐스팅 되자마자 선판매되는 중심인물의 하나로 시선을 집중 시켰다.
그동안 전헌태는 품위있는그녀, 불어라미풍아, 감격시대, 조선총잡이, 꾼, 어떤가족, 위험한상견례2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개성있는 케릭터로 사랑을 받아온 배우 전헌태가, "단짠 오피스" 에서 제대로 물만나 종횡무진 활약 하기를 기대한다.
단짠 오피스는 매주 금요일밤 8시50분에 방송된다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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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유민상, 허기짐에 의자 떡실신 포착! ‘라면 ASMR’에 자동 ‘귀 틀어막기’ 시전! 그에게 무슨 일이?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 유민상이 허기짐에 의자 떡실신을 한 모습이 포착됐다.
라면의 냄새와 ASMR에 자동으로 귀 틀어막기를 시전하는 윤민상의 몸서리를 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과 함께, 식스팩을 박제한 종합격투기 선수 배명호 역시 허공으로 손짓을 하며 구름을 떠먹는 모습이 함께 공개돼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는 30일 일요일 밤 6시 45분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3부작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은 지난 27일 네이버TV를 통해 유민상과 배명호의 개인 예고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본격 굶는 방송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아줄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미식의 끝을 보고 싶다’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긴다.
우선 유민상은 만화방에서 만화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동공이 확장된 그의 레이더 망에 포착된 것은 다름 아닌 라면을 포함한 각종 인스턴트 음식. 라면의 냄새와 이를 맛있게 먹는 손님이 만들어내는 라면 ASMR이 유민상을 괴롭히는 모습이어서 웃음을 자아낸다.
유민상은 이 같은 상황에 자신도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자동으로 귀를 틀어막으며 의자에 드러눕기 시작하는데, 결국 허탈함에 눈을 질끈 감고 의자와 한 몸이 되는 ‘떡실신’으로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
알고 보니 이는 유민상이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24시간 자율 공복을 실시하는 상황에서 위기를 맞닥뜨린 순간이었다고. 다른 곳도 아닌 만화방에서 ‘굶방’을 실시한 그가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자율 공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똑같이 24시간 자율 공복에 나서는 종합격투기 선수 배명호의 반전 있는 영상도 시선을 강탈한다. 상의탈의를 하고 바닷가에서 뜀박질을 하던 배명호는 자리를 잡고 선탠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입맛을 다시며 허공에 손짓을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배명호는 하늘에 있는 구름을 보며 음식을 먹는 시뮬레이션을 한 것으로 “다 먹는 걸로 보이냐. 배고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식스팩을 몸에 품고 있는 그가 왜 24시간 자율 공복에 도전한 것인지 호기심을 높이는 가운데, 그가 이에 성공했을지도 궁금증을 높인다.
‘공복자들’ 유민상과 배명호의 예고편과 관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우와. 출연자들 기대되게 만드네요∼∼ 본방사수하리라!”, “재밌겠다 ㅋㅋ 먹방 지루했는데 공복이라 .. 신선하다”, “유민상이 굶는다. 이것만으로도 웃기다 ㅎㅎ”, “먹방이 넘치는 콘텐츠에서 허점을 찌르는 공복자들”, “좀 역발상이네! 흥하길” 등의 호응을 보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후속으로 오는 30일 일요일 밤 첫 방송을 시작으로 3주간 방송된다. 노홍철, 마이크로닷, 문가비, 배명호, 에픽하이의 미쓰라-배우 권다현 부부가 출연한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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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 병아리 매니저에게 폭탄선언! 무한리필 초밥집서 희비교차!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가 무한리필 초밥집에서 ‘최후의 만찬’을 즐기는 모습 포착됐다.
희비가 교차하는 듯 ‘동공지진’을 일으킨 매니저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그 이유가 박성광의 서프라이즈 폭탄선언 때문이라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2회에서는 무한리필 초밥집에서 ‘최후의 만찬’을 즐기는 박성광과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성광이 매니저와 함께 무한리필 고깃집에 이어 무한리필 초밥집을 찾았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단단히 준비를 한 듯 으쓱하는 박성광과 그의 모습에 놀라워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매니저의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전한다.
특히 쉼 없이 돌아가는 회전 초밥 접시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팔을 걷어붙인 매니저의 귀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 가운데 이어진 스틸 속에서 매니저가 머리를 부여잡고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공포에 빠진 반전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박성광이 한껏 들뜬 매니저에게 “최후의 만찬일 수 있어”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고, 의아해하는 그녀에게 청천벽력 같은 회심의 폭탄 선언을 한 것. 이를 들은 매니저가 “저 집에 갈게요”라며 울상을 지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차 안에서 웃음을 터트린 박성광의 모습까지 공개되며 두 사람이 극과 극의 반응을 보인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과연 매니저를 ‘멘붕’에 빠트린 박성광의 폭탄 선언은 무엇일지, 이들의 ‘최후의 만찬’ 모습은 어떨지 오는 29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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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이유비, 토끼 눈 폭풍눈물 포착! 그녀에게 무슨 일이?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이유비가 토끼 눈이 돼 폭풍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진짜사나이300’ 긍정의 아이콘으로 꼽히는 이유비가 방송 2회만에 눈, 코까지 빨개진 채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28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 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쳐 이후에는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 등에 도전하게 된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물을 참아보려 노력하지만 뺨을 타고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미 눈과 코 끝은 빨개질 대로 빨개진 상태로 침착하게 정면을 응시하려 노력하는 그녀의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하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비는 더 이상 터져 나오는 눈물을 참지 못하겠는지 입을 틀어막은 채 폭풍눈물을 흘리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해당 사진은 이유비가 빈 틈 없는 스케줄 속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육군3사관학교 입학식을 통해 명예 사관생도로 거듭난 뒤 예상치 못하는 상황에 맞닥뜨려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긴 것. 이에 그녀의 뜨거운 눈물에 어떤 이유와 의미가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주 긍정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던 이유비가 뜻밖의 눈물을 흘리고, 이번주에는 악바리 근성을 본격적으로 발휘한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눈물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완전 무장을 한 채 행군 중인 이유비가 한 층 늠름해진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 한편, 햇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도 공개돼 그녀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앞서 지난주 첫 회 방송에서 이유비는 처음 접하는 군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긍정아이콘으로 매사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기초군사훈련 시 ‘직진보행’ ‘직진식사’ 등 ‘직진’이 중요하게 요구되는 상황에서 이유비는 누구보다 ‘직진’에 신경쓰며 생활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유비의 ‘직진본능’이 포착될 때면 ‘스텝 바이 스텝’이 흘러나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까지 안겨줬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빈 틈 없이 돌아가는 사관생도의 하루하루를 보내며 자신의 몫을 해내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비의 성장드라마는 이번주도 계속될 예정이다. 그녀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김호영,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10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28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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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이승훈, ‘케어왕’ 코치의 반전 카리스마 폭발! YG 연습실서 10대 댄서에 실망감 토로! 이유는?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10대 댄스 배틀 ‘댄싱하이’ 이승훈이 케어왕 코치의 반전 카리스마를 폭발한다.
그는 YG 연습실에서 같은 팀 10대 댄서들에 실망감을 토로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10대들의 댄스 배틀 KBS 2TV ‘댄싱하이’ 4회에서는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5팀이 첫 번째 미션 ‘틴에이저’를 주제로 단체 무대와 에이스 유닛 무대를 펼치고 최초 탈락자가 결정된다.
‘댄싱하이’에서 댄스 코치로 활약하고 있는 이승훈은 10대 댄서들에게 물질적, 정신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자타공인 케어왕에 등극하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승훈은 배틀 무대를 3일 앞두고 YG 연습실에서 10대 댄서들과 에이스 유닛 무대를 준비하던 중이었다.
그는 코칭을 위해 10대 댄서들이 준비한 퍼포먼스를 지켜봤고, 예상보다 준비가 덜 된 모습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승훈은 “다른 방송에선 일주일 준비하고 나간다”며 실망감을 토로하는가 하면 “YG 연습실이 사실 연습생들이 사용하기에도 벅찬데 어렵게 할애한 거다”며 10대 댄서들에 쓴 소리를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이승훈은 새로운 분위기와 환경에 들뜬 10대 댄서들의 멘탈을 케어해주고 함께 열정을 불사르는 등 첫 번째 미션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은다.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이승훈팀의 에이스 유닛 무대는 오늘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댄싱하이’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