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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전기차 충전방해 최대 20만원 과태료 부과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 ‘평택 푸른하늘 프로젝트’의 중점 추진 대책 중 하나인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고, 전기차 사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충전구역에 일반차량을 주차하는 등 충전을 방해하는 경우 과태료를 최대 20만원까지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의 충전구역 주차 금지 및 충전 방해행위 단속에 대한 6개월간의 계도기간이 종료되고, 관련 사무가 경기도에서 시·군으로 위임된 데 따른 것이다.
단속 사항으로는 전기차가 아닌 차가 충전소에 주차하는 행위, 충전소 내 또는 주변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충전시설이나 충전 구역 표시 등을 훼손한 경우, 급속 충전시설을 이용하는 전기차가 충전을 시작한 후 1시간 후에도 계속 주차한 경우 등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평택시에서 설치한 전기차 충전소는 총 72개소가 운영 중에 있고, 올해 15개소를 더 확대 설치토록 검토 중에 있으며 전기자동차의 원활한 충전과 운행을 위해 충전구역에서는 일반차량이 주차하지 않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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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 수영장 수료제 도입 검토
동탄복합문화센터 수영장 이용 모습
[충청뉴스큐] 화성시문화재단에서는 수영장 이용 적체문제를 해소하고 신규회원 등록 기회를 확대해 더 많은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영장 프로그램 수료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탄복합문화센터 수영장은 여러 해 동안 장기 이용회원들이 누적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신규회원들의 이용이 어려워지고 있다. 실제 전체 유료회원 중 3년 이상 장기이용 회원이 57% 5년 이상 장기이용 회원이 36%를 차지하고 있다.
동탄복합문화센터 수영장은 단기간에 수료가 불가능한 운동의 특성상 기존 회원들의 재등록 이후 남은 잔여분에 대해 신규 회원을 접수받고 있어 신규 강습반 개설시 경쟁률이 7:1에 달한다. 이에 등록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수영장 운영방식에 대한 변화를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수영장 운영관계자들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다년간 고민해 왔으며, 화성시 여러 관계기관과 수차례의 협의를 거쳐 시민 누구나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로 거듭나기 위한 수료제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 수료제는 연내 시민설명회 및 공청회 개최를 통해 시민의견수렴을 거친 뒤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수료제란 일정기간이 지나거나 진도과정을 완료하면 졸업하는 개념으로 진도수료와 기간수료로 나뉜다. 성남·안성·양주시 등에서 시행 중이며, 전국적으로 확대중이다. 화성시에서는 동탄중앙어울림센터와 봉담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실시하고 있다.
화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수료제 운영을 통해 연간 1,000명 이상의 신규 회원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수료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시민 누구나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시민설명회 및 시민의견수렴 일정 등은 동탄복합문화센터 홈페이지와 수영장 안내데스크 등을 통해 공지 예정이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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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창업기업 11.4만개, 기술창업·전통산업 함께 증가
[업종별 창업기업 수 및 증감률] 자료제공:중소벤처기업부
[충청뉴스큐] 중소벤처기업부 가 발표한 ‘창업기업 동향’에 따르면 올해 4월 창업기업은 113,570개로 전년 동월 대비 0.2%(278개) 늘어났다.
부동산업의 경우 창업이 안정화되며 지난해 4월에 비해 18.5% 줄어 들었으나, 양질의 기술창업 과 전통서비스업 창업이 고루 늘면서 전체 창업기업 수의 증가를 이끌었다.
제조업 및 지식기반 서비스업으로 구성되는 기술창업은 19,373개로 전년 동월 대비 10.7%(1,868개) 늘어 최근 6개월 중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사업운영과 관련된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지원서비스(고용알선, 여행·사무보조 등), 전문직을 포함하는 전문·과학·기술서비스 가 각각 지난해 4월 대비 29.8%, 18.6% 늘어났다. 교육서비스(17.8%↑) 및 정보통신업(4.9%↑)도 함께 늘며 그 뒤를 이었다.
전통 서비스업을 대표하는 숙박·음식점업, 도·소매업, 개인서비스업은 모두 지난해 4월에 비해 창업하는 기업의 수가 늘어났다. 특히 2018년 창업이 둔화된 숙박·음식점업의 경우, 1·2·4월 창업기업이 늘어나며 연초 창업이 개선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조직형태별로 살펴보면, 올해 4월 법인 창업기업은 지난해 4월 대비 9.8% 늘어난 9,872개로 신설법인과 더불어 4월 기준 최고치를 기록 했다. 개인 창업기업은 103,698개로 지난해 4월에 비해 소폭(0.6%↓) 줄어들었다.
성별로는 여성 창업기업이 전년 동월 대비 1.8% 줄어든 52,211개, 남성 창업기업은 2.1% 늘어난 61,295개가 만들어졌다.
연령별로는 청년층 창업기업은 38,819개로 지난해 4월 대비 1.0% 늘어났으며, 특히 청년층의 기술창업(9.2%↑)이 다른 업종에 비해 크게 증가하며 청년 창업이 질적으로도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60세 이상 고령층 창업도 고령인구 증가 등 요인으로 부동산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서 늘어나며 ’18년 4월에 비해 5.7% 늘어났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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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민경제 부담 경감위해 지역개발채권 감면혜택 연말까지 연장
경기도
[충청뉴스큐] 6월말 종료 예정이었던 경기도의 지역개발채권 매입 감면 혜택이 올해 말까지 연장돼 배기량 2,000cc 이하의 자동차를 구입하는 경기도민은 지역개발채권을 사지 않아도 된다.
경기도는 19일 조례규칙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의결했다.
지역개발채권은 일종의 준조세로 1989년부터 도민 복리증진과 지역개발사업 자금조달을 위해 발행됐다. 자동차 신규 구입이나 이전등록, 기타 허가 및 등록, 각종계약 체결 시에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한다.
도는 현재 배기량 2,000cc 이하의 자동차를 구입하면 지역개발채권 구입 면제, 배기량 2,000cc 초과하더라도, 차량 가격이 5천만원 미만인 신규 자동차는 매입금액의 50%를 할인해 준다. 배기량과 관계없이 차량가격이 5천만원 이상인 신규 승용 자동차는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규칙개정에서는 공정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건설공사 입찰담합업체가 도와 계약체결 시 지역개발채권 감면대상에서 제외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도는 이번 규칙개정으로 올해 말까지 1,292,284건, 1조 456억원의 지역개발채권 매입이 감면·면제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로 인한 도민 부담 경감액도 333억 원에 달할 전망이다.
오태석 경기도 예산담당관은 “지역개발채권감면 연장은 서민과 중소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며 “내년 지역개발채권 감면 여부는 향후 경제상황과 지역개발기금의 자금유동성을 고려해 올해 말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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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전경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7월 12일까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사업대상자는 농촌 외의 지역에서 농업 외의 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자 또는 농촌지역에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자가 농업으로 전업을 하거나 농업에 종사하면서 이와 관련된 자가 생산 농산물의 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농식품가공·제조업을 겸업하기 위해 ‘농촌’으로 이주해 농업에 종사하는 자이다.
단, 사업신청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 세대주인 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자격요건은 귀농인은 이주기한, 거주기간, 교육 이수실적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비농업인은 거주기간, 교육이수 실적, 비농업기간 및 신청기한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자세한 요건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농업창업으로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 또는 구입하려는 자와 주택구입·신축·증·개축으로 주택구입, 신축, 자기소유 노후 농가주택을 증·개축하려는 자이다. 단, 재촌비농업인은 농업 창업 자금만 지원 가능하며 주택 자금 지원은 제외된다.
접수 및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귀농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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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년배당 1·2분기 지원대상자, 오는 30일 신청기한 종료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소득과 관계없이 만 24세 청년에게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고 있는 안성시 청년배당 1~2분기 신청기한이 오는 30일로 종료된다.
이번 2분기 신청대상자는 1분기 미신청자와 2분기 지원대상자로, 현재 신청대상자 1,766명 중 641명으로 36%의 저조한 신청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1분기 신청대상자 중 1994년 1월 2일부터 1994년 4월 1일생 청년은 이번 2분기 신청기한인 6월 30일까지 신청하지 않을 경우 지원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된다.
시는 매분기 신청이 원칙인 청년배당을 조금이라도 더 많은 청년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우편, 문자, SNS, 기관단체 회의 등 모든 홍보방안을 강구해 신청률 제고에 힘쓰고 있다.
한편, 안성시 청년배당 지급대상은 신청일 현재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년 중 경기도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해 거주하고 있는 만 24세 청년 또는 합산해 10년 이상 경기도내 주민등록을 둔 만 24세 청년으로, 소득 등 자격조건에 상관없이 1인당 최대 100만원을 안성시 지역화폐로 지급받게 된다.
청년배당 신청은 신청일 기준 현재 발급받은 주민등록초본을 경기도 일자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0일까지 본인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안성시 청년배당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청 가족여성과 아동청소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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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사통팔달 위치의 가치 되찾는다
평택~부발선 철도건설 조기 추진을 위한 협약식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지난 5월 28일 안성에서 강남역까지 논스톱으로 운행되는 직행버스를 신설하고, 이보다 앞선 5월 21일에는 평택~안성~부발 국가철도망 조기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경기도 및 해당 3개시와 체결하는 등, 사통팔달 수도권 입지의 가치를 되찾고 끊긴 철도의 역사를 잇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평택~안성~부발선 철도 건설 사업은 제 3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된 상태로, 서해에서 동해를 잇는 동서 내륙철도망 중 평택~안성~부발 구간의 총 사업비용은 1조 7천억 원이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지난 해 11월 9일, 용역비 1억 1천 만 원을 들여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유신에 학술 분야와 기술 분야로 나누어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했다.
안성시는 또 동탄에서 안성~진천~청주공항을 연결하는 노선을 제 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진천군, 청주시와 지난 3월 28일 공동협약 체결식을 갖고 타당성 조사를 위한 용역비 3억 원을 공동 투자해, 한국교통연구원에 발주했다.
동탄청주공항 노선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경부선 위주의 교통 수요를 분산하고 철도가 없는 중부권 내륙 지역을 친환경 철도교통 메카로 만들기 위한 것으로, 안성시와 진천군, 청주시가 함께 오는 10월 정부에 공동 건의할 예정이다.
평택부발선과 동탄청주공항 노선이 각각 국가철도에 반영될 경우, 안성시는 40년 무철도 시대를 마감하고 동서와 남북을 잇는 교통 요충지로 다시한번 발돋움 하며, 도시 발전의 신기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이밖에 안성시는 관내 총 32건의 도로 사업을 추진 중으로, 총 사업비 2천 542억 3천만 원 가운데 841억 7천 2백만 원을 확보해, 총 52.55km의 도로를 확장한다.
도로 사업은 법정 도로 가운데 선형이 불량하거나 폭이 좁아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는 대상지를 우선적으로 선정했으며, 설계 단계 9건, 보상 진행 10건, 이밖에 13건은 공사 착공에 들어가 2020년까지 준공된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교통 환경은 시간이고 곧 경쟁력이기에 수도권과 중부내륙을 잇는 안성시의 지리적 입지에 걸맞는 편리한 교통망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퇴근이 편리한 교통과 전국 사통팔달의 교통 거점 도시 기반 마련은 2019년 안성시의 10대 중점 과제 중 하나로, 경부선과 중부선, 평택~음성 간 고속도로와 38번 국도 등이 지나는 안성시의 사통팔달의 지리적 가치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가운데 유일하게 철도가 없는 도시의 오명을 40년 만에 씻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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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 2019년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평택보건소는 지난 18일 평택역 앞 광장에서 평택복지재단이 주관하는 2019년 퇴근길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 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해 감염병 관리팀 등 3개팀이 협력해 결핵 등 감염병 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보건소는 지난 18일 평택역 앞 광장에서 평택복지재단이 주관하는 2019년 퇴근길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 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해 감염병 관리팀 등 3개팀이 협력해 결핵 등 감염병 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퇴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기침 예절수칙 및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사’ 슬로건을 홍보하고 에이즈에 대한 정보를 설명하며 진드기 매개 질환 예방위한 토시와 올바른 손씻기 실천을 위한 물비누를 리플렛과 함께 배부하는 등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캠페인에 참여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조현병 관련 퀴즈 이벤트 실시 및 상담을 진행했고 의약관리팀은 마약류 오남용의 폐해와 폐의약품의 적정 처리 방법에 대해 홍보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및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올바른 기침예절 및 손씻기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폐의약품 처리 및 정신질환 상담이 필요할 시, 평택보건소로 문의할 것”을 당부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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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산업현장과 교육 연계를 위한 진로체험 지원 업무협약식 개최
평택시는 지난 18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상공회의소,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관내 기업체, 평택시청소년진로지원센터 드림온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체험처 8개소와 평택시 진로교육 발전을 위한 공동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8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상공회의소,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관내 기업체, 평택시청소년진로지원센터 드림온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체험처 8개소와 평택시 진로교육 발전을 위한 공동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원기관’과 ‘체험처’가 상호간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진로활동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각종 진로정보를 공유하는 등 진로교육지원을 위한 공동협력사항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평택상공회의소,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금강이엠씨, 덕일산업, 만도, 한국빅텍, 한국야쿠르트, LG전자이며, 각 기관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평택상공회의소 관계자는 “평택시 관내에 기업체 수는 많지만 체험처는 없었다”며, “이 협약식을 시작으로 기업체도 책임을 가지고 마을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평택시의 미래를 빛낼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교육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 관내 다양한 기업체에 청소년들이 찾아가 실무를 가까이에서 경험함으로써 진로교육의 배움 장소가 학교에서 벗어나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의미 있는 협약식으로, 진로·직업체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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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동안구 명예시민과장·요양원 어르신들 아름다운 동행
안양시동안구명예시민과장회 40명이 지난 18일 안양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나들이봉사 시간을 가졌다.
[충청뉴스큐]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노인들이 모처럼 외부공기를 마시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안양시동안구명예시민과장회 40명이 지난 18일 안양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나들이봉사 시간을 가졌다.
매월 1회 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말벗과 주변청소 및 주방정리 등의 봉사를 해오고 있는 동안구명과회지만 이날은 야외나들이에 나서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 것이다.
휠체어를 이용한 나들이는 인근의 안양예술공원 명소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것으로 진행됐다.
치매 등 각종 질환을 앓아 야외활동이라곤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이들이지만 이날만큼은 예외였다.
또 명과회원들이 제작한 바람개비가 주어지고 깜짝 노래 선물까지 곁들여지면서 노인들의 눈과 귀는 즐거울 수밖에 없는 분위기였다고 동행한 관계공무원은 전했다.
한편 동안구명과회는 민원실 안내봉사는 물론, 장애인의 날, 시민축제 등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면서 자원봉사의 미덕을 전하고 있다.
권순일 동안구청장은 평소부터 헌신봉사의 시간을 가져주는데 대해 감안양시동안구명예시민과장회 40명이 지난 18일 안양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나들이봉사 시간을 가졌다.사의 말을 전했다.
2019-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