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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경로식당 배식봉사 활동 펼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31일 오전 11시 남구 ‘나눔과 섬김의 집’ 경로식당을 찾아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배식봉사를 하며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눈다.
송 시장은 배식봉사 후 어르신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한다.
송 시장은 “배식봉사는 한 끼 식사로 이웃간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며 “새해부터는 자주 어르신 배식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눔과 성김의 집은 지난 2017년 4월 사단법인으로 설립됐으며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무료식사를 제공 하고 있다.
한편 울산시는 어르신 무료급식지원의 일환으로 매년 37개소 경로식당에 시비 18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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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미포국가산단, 근로여건 획기적 개선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의 근로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지원편익 시설이 크게 확충된다.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에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가 공모하여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는 8개 산업단지이다.
선정 이유는 자동차, 조선, 화학 등 주력업종이 입주한 대규모 산업단지로 일자리 창출 가능성이 높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울산미포 국가산단은 내년부터 ‘청년 친화형 선도산업단지’로 바꾸는 사업이 진행된다.
사업 내용은 지식산업센터 건립 기반시설 안전강화 울산·미포국가산단진입도로 개설 주차장확보사업 통근버스 임차료 지원 슬러지 재자원화 환경개선 펀드사업 석화단지 지하배관 안전진단 사업 등 7건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들 사업 중에서 울산·미포국가산단 특성에 맞는 사업을 선정하여 각 중앙 부처와 협업을 통해 맞춤형으로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계속사업인 산업안전·트레이닝센터 조성사업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료 지원 사업도 관련 부처간 협업을 통해 지원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 2월까지 이번에 지정된 8개 산업단지에 대해 구체적 사업 프로젝트 등을 포함한 세부 시행 계획을 마련하여 산단별 특성에 맞는 사업할 예정이다.
울산시 도시개발과 관계자는 “울산·미포국가 산업단지를 젊은 인재와 신산업이 모이는 활력있는 공간으로 재편하여 젊은 청년들이 찾아오는 공간으로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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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지방재정 확대’최우수 자치단체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최우수 단체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 3억 원을 지원 받는다.
이는 8개 특·광역시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이다.
행정안전부가 24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어려운 경제상황의 조기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방재정을 운용한 자치단체에 대해 3개 분야 8개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추경 조기편성 시기, 당초예산 대비 추경예산 확대규모, 일자리사업예산 확대규모 등이다.
울산시는 재정운영에 있어 전국에서 가장 빠른 지난 3월에 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2회 추가경정예산도 정부 추경에 맞춰 지난 9월에 편성하였으며, 재원 확충을 위해 보통교부세를 전년 대비 1,469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재정운영을 적극적으로 운영했다.
송철호 시장은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과 한정된 재원 범위에서도 효율적으로 재원을 활용하려고 노력한 결과 전국에서 가장 재정운영을 잘한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며, “앞으로도 효율적 재원 활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인센티브로 지원받게 된 특별교부세 3억 원은 내년도 일자리사업에 전액 재활용 될 예정이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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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가족 교육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오는 2019년 1월 1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약사제방유적전시관에서 ‘2019년 1월 가족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019년 1월 12일과 19일, 26일 총 3회 개최된다.
교육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에서 제방에 대해 이야기를 통해 전통 농경을 이해하고, 나만의 제방을 상상해 제방 속 나뭇가지와 조개껍질 등으로 석고 방향제를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참여 대상은 6세 이상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으로 오는 2019년 1월 9일까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12가족을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편,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삼국시대 말 ~ 통일신라 시대 초에 부엽공법 등 당시 첨단 토목기술로 축조된 수리시설인 제방과 당시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토기 등 유물, 각종 농기구 등이 전시되어 있어 흥미로운 우리 역사를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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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 활동 발표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주관으로 28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의사당 3층 회의실에서 ‘2018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 활동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 한 해 기후변화와 관련된 탐구활동, 교내·외 캠페인, 환경시설 탐방 등 기후변화 동아리 활동을 정리하고, 그 간의 활동 내용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저탄소 친환경 생활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는 2018년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 활동의 교육·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멘토들을 7개 고교에 지원했으며 114명의 학생이 동아리 활동에 참여했다.
동아리의 주요 활동 내용을은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한 탐구활동 등 팀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교내·외 캠페인 활동 전개, 하수처리장 등 환경시설 탐방, 환경페어 등 환경행사 참여 등이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5개 고등학교가 참가하여 그간 활동 사례와 성과를 발표하고 최우수 1팀, 우수 2팀에는 울산시장상을, 장려 2팀에는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위원장상을 수여한다.
최우수팀에 30만 원, 우수 2팀에 각 20만 원, 장려 4팀에는 10만 원의 시상금도 지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운동을 확산할 수 있는 청소년 맞춤형 교육·홍보 프로그램인 기후변화 동아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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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일반산단 · KCC울산산단 대상 5개 노선 지속 운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과 종사자들을 위해 운행중인 ‘산업단지 통근버스가 새해에도 계속해서 운행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산업단지 통근버스 운행사업’이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확정한 ‘2019년 국비지원 계속사업’에 지난 2017년과 2018년에 이어 3년 연속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새해에도 국비 2억 7,600만원을 포함한 총 3억 9,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통근버스를 계속 운행하게 됐다.
이 사업은 ‘국비지원 공모사업’으로 산업단지 내 대중교통 부족으로 출퇴근이 어려워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중이다.
지방정부가 산업단지 공용의 통근버스를 임차해 운행하는 경우 사업비의 70%를 국가가 지원해 준다.
현재 통근버스가 운행 중인 산업단지는 신일반산단과 KCC울산산단 등 2개 산단이다.
신일반산단의 경우 2017년 공모에 선정돼 올해로 2년째 운행 중이며, 태화강역과 덕신리 온산우체국 및 중구 병영사거리를 각각 기점으로 하는 3개 노선을 운행 중이다.
KCC울산산단은 올해 처음으로 운행을 시작했으며 신복로터리와 삼남면사무소를 기점으로 하는 2개 노선에 운행되고 있다.
울산시가 집계한 통근버스 이용자수 자료에 따르면 올해에만 3만 2,430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 산업단지 종사자들의 ‘출퇴근의 발’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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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요금 ‘기본 2800원에서 3300원으로’조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의 택시요금이 지난 2013년 이후 6년 만에 처음으로 인상 조정된다.
울산시는 택시운임·요금 조정기준에 따라 일반·개인택시운송조합의 요금변경 신고를 수리하고 오는 2019년 1월 1일부터 택시요금을 조정 시행한다고 밝혔다.
택시요금 조정의 주요 내용을 보면, 먼저 기본요금이 2,800원에서 3,300원으로 인상된다.
할증요금은 울주군 지역 내 적용하던 지역할증 20%를 폐지하고, 시계외 할증을 20%에서 30%로 조정하며, 심야할증은 20%를 현행대로 유지한다.
울산시는 요금인상과 더불어 택시친절헌장, 불친절·승차거부 등 유형별 교통불편 위반행위에 대한 예시를 수록한 "울산 택시기사가 알아야 할 친절운행 길라잡이"책자를 제작·배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운수종사자의 단정한 복장 착용과 청결한 택시 운행, 불법영업행위 단속 강화를 통해 대시민 서비스 개선을 이끌어내고, 택시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단계적으로 검토·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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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한파피해 최소화 종합대책’적극 추진
한파대비 시민행동요령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개 구·군과 합동으로 겨울철 한파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11월 ‘한파종합대책’을 수립하여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겨울철 시민안전을 위한 긴급안전점검 및 지원서비스반을 편성하여 운영 중에 있다.
한파관련 기상특보가 발효될 경우 CBS 및 스마트 재난상황전파 시스템을 활용하여 8개 지역방송사 자막 및 라디오 방송, 홈페이지, 재난문자시스템, 재난예경보시스템, 재해문자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등을 통하여 신속하게 시민들에게 재난상황을 전파한다.
특히 한파피해에 취약한 저소득층 및 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하여 재난도우미 2,721명을 활용하여 방문 및 전화를 통하여 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저소득층 및 노숙인 지원을 위하여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겨울철 농·어업, 축산업, 수산업 피해 예방을 위하여 재해보험가입 확대 및 행동요령 홍보, 시설물 점검·지도를 실시하여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상수도 동파방지 계량기 교체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 중에 있다.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지역의 버스승강장 84개소에 온열의자와 방풍시설 15개소를 설치하였으며, 한파나 폭설로 정전 등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평소 어르신이 자주 이용하고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장소인 경로당 등 623곳을 한파쉼터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김정익 재난관리과장은 “금년부터 한파가 자연재해로 지정된 만큼 한파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한파대책을 추진하여 안전한 울산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겨울철 개인의 안전과 함께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관심과 온정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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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 송년제야 및 신년맞이’행사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무술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 제야행사와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는 신년맞이 행사가 시민의 안녕과 민선 7기 시정발전을 기원하는 화합의 장으로 치러진다.
울산시는 이 같은 내용의 ‘2018년 송년제야 및 신년맞이 행사 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해 나간다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행사는 오는 31일 오후 9시부터 2019년 1월 1일 0시 30분까지 울산대공원 동문광장 일원에서 시민 등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음악회, 울산대종 타종행사, 불꽃놀이, 소망지 태우기 등으로 진행된다.
본 행사에 앞서 신년 가훈 써주기 및 소망지 쓰기와 복조리 나눠주기 등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추운 몸을 녹이기 위한 따뜻한 음료도 준비된다.
송년음악회는 배일호, 임지훈, 현숙, 김학래, 소명, 임수정, 성진우, 박주희, 서지오, 김범룡 등의 인기가수가 출연하여 한해를 알차게 마무리하고 새해 희망을 기원하는 멋진 음악을 선사한다.
울산대종 타종식은 자정부터 10분간 관계기관·단체장, 일반시민 등 48명이 6개조로 나눠 모두 33번을 친다. 타종 대상자는 기관·단체장과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다.
일반시민은 시정발전 유공자, 시민에게 희망을 준 인물, 나눔을 실천하고 헌신 봉사한 시민 등 구·군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다.
신년맞이 행사는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시의장 등 기관·단체장들의 새해 희망 메시지와, 소망지 태우기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장기적인 불황탈출의 원년과 산업도시 울산으로 재도약을 꿈꾸며 2019년을 시민과 함께 맞이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면서 “많이 참석하여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준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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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자체 최초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 취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자체 최초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를 지난 27일 취득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자율주행차 기술개발을 위해 지난 2017년 4월부터 총 3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산테크노파크와 자동차 부품기업 등 9개 기관이 참여하여 ‘자율주행차 제작 및 실증사업’을 추진하여 왔다.
그동안 주변 환경 인지를 담당하는 라이다·레이더·카메라 등 첨단 센서와 액추에이터를 통합하여 호환성 검증 과정을 거쳐 ‘내연기관 기반 자율주행 1호차’와 ‘전기차 기반 자율주행 2호차’를 제작했다.
또한 실 도로 주행에 필요한 V2X 인프라를 북구 이예로 ‘가대교차로 ~ 중산교차로’ 구간에 지난 9월 완료했다.
이번에 취득한 임시운행차량은 ‘전기차 기반 자율주행 2호차’로 지자체로는 처음이다.
현재까지 현대자동차 16대, 서울대 4대 등을 비롯해 24개 기관에서 53대의 임시운행허가를 받았다.
울산시는 지역 중견·중소기업이 자율주행차량 부품 개발에 촉매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임시운행허가를 취득한 차량을 실 도로 주행을 통해 차선·차간거리 유지, 끼어들기 등 인지·판단 능력과 V2X 연동 자율주행 통합 시스템의 실험을 통해 주변차량 인식능력 시스템 향상, 악천후에 의한 센서 오류 방지 등 자율주행차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울산시는 미래자동차 산업 신기술 개발을 위해 3억 원, 인지·판단을 통한 방향제어 및 V2X 연동 통합시스템 개발 16억 원, 자율주행 스마트 도어트림 개발 19억 원, 자율주행 편의성 향상 및 안전성능 개발 15억 원 등 자율주행차 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래자동차산업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2018-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