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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인도 관광 시장 공략 시동…온라인 설명회 개최
2026-04-07 16: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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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필기시험장 준비상황 점검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오는 13일 시행하는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의 필기시험장인 구미 금오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응시자의 안전을 위한 코로나19 방역대책 등 시험장 준비 전반을 사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1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나온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방역관리대책’의 일환으로 시험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 날 이 도지사는 코로나19 관련 시험장 방역대책에 대해 꼼꼼히 점검하며 방역담당관의 임무에 대해 자세히 살피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도록 지시했다.
이번 시험은 안전한 시험 시행을 최우선 목표로 시험 전·후 시험실, 화장실 등 주요시설에 대해 전문업체를 통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또한, 자가격리자는 별도시험장에서 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며 발열검사 시 이상증상이 있으면 재검사 후 시험장별 예비시험실에서 따로 응시하도록 했다.
한편 구미권역에서는 11개 시험장, 275개 시험실이 준비됐으며 금오공업고등학교 시험장에서는 8급 간호직렬에 지원한 응시자 600명이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아울러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은 도내 7개 권역 38개 시험장 805개 시험실에서 실시되며 출원인원은 18,223명으로 평균 9.0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경산, 대구 / 별도시험장은 안동 풍천면 소재 건물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대규모로 치러지는 시험인 만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응시자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대책으로 시험 시행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당부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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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영주적십자병원 합리적 보상 요청
이철우 도지사, 영주적십자병원 합리적 보상 요청
[충청뉴스큐]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12일 각 부처 장관,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영주적십자 병원의 손실보상금 보상기준을 합리적으로 변경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 도지사는“도내 간염병 전담병원들이 병원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특히 영주적십자병원은 직원들 무급휴가 보낼 정도로 경영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코로나19 환자 받아 목숨 걸고 일했는데 돈 없어서 무급휴가 보낸다는 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며 “영주적십자병원은 ‘18년 7월에 개원해 개원초기 정상적인 병원 운영이 이뤄지지 못한 기간을 보상기준에 적용해 실적적인 손실보상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병원이 정상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로 보상기준을 변경해 합리적인 손실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상기준 변경을 강하게 건의했다.
이에 보건복지부장관은 “영주적십자병원이 ‘19년 초기에 안정적인 운영상태가 아닌 것 알고 있다 이런 사례들 충분히 감안해 보상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복지부 단독으로 결정하는게 아니라 민간이 보상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적극적 토론을 통해 적절한 보상이 되도록 복지부차원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회의를 주재한 국무총리도 “경북사정 잘 알고 있다 영주·상주적십자병원 적극 협조해줬는데 안타깝다 우리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합리적 건의에 대해서는 적극행정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문제해결을 재차 당부했다.
경북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포항·김천·안동의료원, 영주·상주적십자병원 등 5개의 공공의료기관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해 현재까지 1,400여명의 확진자를 치료해왔다.
정부차원에서는 이들 전담병원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응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의료기관의 손실에 대해 보상하고자 개산급을 현재까지 2회에 걸쳐 지급했으나, 병원들의 실제 손해규모를 고려한 현실적인 보상이 이루어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2020년 2월 23일부터 5월 6일까지 74일간 187명의 코로나19 확진 환자를 치료한 영주적십자병원은 ’18년 7월 18일 신규 개원한 병원으로 개원병원의 특수성이 반영되지 않고 2019년 연간 입원진료비를 기준으로 병상당 단가를 산정해 개산급이 지급됨으로써 현재 자금 유동성 위기와 직원월급 체불의 위기에까지 처해 있는 실정이다.
실제 정상운영기간 대비 26억원의 손실이 발생되었는데도 정부로부터 지금까지 받은 손실보상액은 고작 6억여원에 불과하다.
영주적십자병원처럼 특수한 상황을 감안한 현실적인 보상을 통해 향후에도 공공의료기관들이 신종감염병과 같은 국가적 위기사태 시 안심하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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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성주에서‘다시 뛰자 경북’현장 간담회 열어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이철우 도지사의 ‘다시 뛰자 경북’ 시·군 릴레이 현장 행보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12일 ‘어게인성주, 희망경제 팡팡’ 범군민운동 추진협의회 출범식 및 현장 소통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민생경제 현장을 챙겼다.
‘다시 뛰자 경북’ 시·군 현장 간담회는 코로나로 위기를 맞은 지역경제를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으고 지역의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이 도지사가 직접 발로 뛰며 찾아가는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12일 성주군을 방문한 이 도지사는 먼저 벽진면 복지회관 앞에서 마을 어르신들의 코로나로 인한 심리적 불안감과 무력감을 해소하고 지역 화훼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어르신 및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과 함께 도로변 가로 화단에 꽃을 심고 가정용 개인화분을 만드는 ‘코로나 이후 마음케어 희망화분 심기 및 나눔운동’에 참여했다.
이후 성주군청에서 열린 코로나 위기극복 ‘어게인성주, 희망경제 팡팡’ 범군민운동 추진협의회 출범식에서는 이철우 도지사, 이병환 성주군수, 정희용 국회의원, 구교강 군의회 의장, 이수경·정영길 도의원, 성주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으로 구성된 범군민 추진협의회 위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출범식 행사에는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희망퍼즐 맞추기 및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어서 열린 ‘다시 뛰자 경북’ 성주군 현장소통 간담회에서는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진행을 맡아 코로나 대응 방역 등 위기극복, 소상공인 및 지역상권 살리기, 중소기업·농업분야 지원, 관광 활성화 및 지역개발 방안 등 다시 뛰자 경북 추진전략에 대해 참석자들과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 도지사는 간담회에서 “경북은 역사적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든 저력이 있는 지역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여는 힘은 우리 모두의 단합과 희생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위대한 도전은 행정의 힘만으로는 이뤄낼 수 없다 오늘 성주군에서 전 기관단체장이 참여하는 범군민운동 추진협의회가 출범했는데 매우 시의적절하고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성주군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도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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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양삼협회, 함양산삼엑스포 성공 돕는다
한국산양삼협회, 함양산삼엑스포 성공 돕는다!
[충청뉴스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12일 오전 11시, 회의실에서 엑스포조직위와 한국산양삼협회 관계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산양삼협회는 2009년 산양삼의 품질관리 및 투명한 유통체계 확립을 통해 산양삼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산양삼을 재배하는 전국 400여 농가들이 가입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엑스포 기간 중 산양삼 전시 및 판매 부스 운영, 엑스포 기간 중 판매되는 산양삼의 품질 관리 및 검증방안, 조직위와 협회 간 상생 발전과 엑스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다양한 협력사항에 대해 토론했다.
정삼영 한국산양삼학회 부회장은 “산삼과 항노화를 주제로 개최되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산양삼의 철저한 품질관리 지원을 통해 검증된 상품의 산양삼을 소비자들이 믿고 살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했다.
박영진 조직위 기획본부장은 “엑스포 기간 중 산양삼의 전시, 판매는 물론 상품의 품질보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엑스포 기간 중 투명한 산양삼 유통체계 확립 및 판매 확대를 통해 경제적으로도 성공한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협회 회원들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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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년 항만 기능인력 24명 배출
경상남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부산 신항 등 항만 분야에 종사할 우수 기능인력 24명을 신규로 배출했다.
도는 6월 12일 한국항만연수원 부산연수원에서 교육생, 경남도 및 교육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항만 기능인력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올 상반기 실시된 ‘항만기능인력 양성과정’은 지난 1월 30일부터 도내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희망자를 모집해, 면접 등을 통해 24명을 선발했으며 한국항만연수원 부산연수원에서 8주간의 집중교육으로 진행됐다.
본 교육과정은 전액 국·도비 지원으로 실시됐으며 항만 현장에서 하역장비를 운영·조작할 수 있는 항만 기능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항만 분야 3종 자격증인 ‘컨테이너크레인, 지게차, 트레일러’ 취득을 목표로 이론과 실습교육을 추진했다.
교육기간 중 응시한 자격증 시험에서 교육생들은 지게차 이론 92% 지게차 실기 75% 컨테이너크레인 이론 88% 트레일러 실기 63%의 합격률을 보여 교육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이론교육 완료 후 7주 동안 교육이 중단되기도 하는 등 어려운 점이 있었으나,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방역 협조로 단 한명의 감염자 없이 교육생 전원이 무사히 수료 했다.
도는 교육기간은 종료됐으나 수료생의 자격증 취득률 향상 및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항만연수원과 적극 협력해, 관련 장비 추가 실습 및 취업 알선 등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과정을 담당한 도 관계자는 “부산항 제2신항 건설 및 물류단지 확대에 따른 항만 기능인력 수요 증가에 대비해, 경남주도의 항만 기능인력 공급 체계 구축과 도내 청년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코로나19 사태로 예년에 비해 취업하기가 어렵지만 항운노조, 항만관련 업체 방문 등을 통해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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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과정 설명회 개최
경상남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12일 밀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미래 경남농업을 이끌어 갈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이 날 설명회에는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등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를 총괄하고 사업진행을 관장하고 있는 기관들도 함께 참석했다.
설명회는 스마트팜 추진 필요성 및 보육과정, 과정수료 후 혜택, 스마트팜 창업 우수사례 등 농림축산식품부의 사업소개, 경남도가 추진할 보육과정 및 품목, 보육단계별 세부 진행계획 등 안내와 창업희망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창업 보육센터 과정은 총 52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입문교육, 교육형 실습과 경영형 실습 등 총 20개월 과정으로 구성된다.
만18세 이상, 만40세 미만의 청년이면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다음달 3일까지 인터넷 스마트팜코리아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성적우수자 13명에 대해서는 3년간 임대형 스마트팜을 제공해 독자적 영농경험과 창업자금 마련을 위한 특별 인센티브를 가질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정재민 도 농정국장은 “우리 경남 농촌은 좁은 농지와 고령화 등으로 농업의 새로운 활력이 필요하다고 보며 청년 유입을 통해 경쟁력 있는 기술집약적 농업으로 전환할 시기가 됐다고 본다”며 “청년창업을 촉진하고 농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스마트팜에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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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전국 최초 ‘해상안전보안관’ 신설
경상남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해양사고로부터 안전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전국 최초로 해상안전보안관을 위촉했다.
도에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연안사고와 낚시어선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해상안전지킴이로 활동할 ‘경상남도 해상안전보안관’ 56명을 위촉하는 발대식을 12일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보안관들은 도내 7개 연안 시·군에서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해상안전보안관을 대상으로 해양사고 예방활동을 위한 기본 소양교육에 이어 하병필 행정부지사의 해상안전보안관증 수여, 해상안전보안관의 적극적인 활동의지를 다짐하는 선서 등이 있었다.
도에서는 해상안전보안관을 통해 낚시객 및 낚시어선에 대한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계도, 해안시설물 점검 및 순찰활동, 안전무시 관행에 대한 안전신문고 신고 해양사고 예방 홍보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병필 행정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해안순찰 및 계도활동, 안전신고 캠페인 등의 활동을 하는 해상안전보안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해상안전보안관으로서의 명예와 자긍심을 가지고 임무를 적극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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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극단, ‘장렬샘과 티키타카’ 참가자 모집
경남도립극단, ‘장렬샘과 티키타카’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경남도립극단이 경남 청소년을 연극의 세계로 초대한다.
경남도립극단은 박장렬 예술감독과 경남도립극단의 배우, 청소년들이 함께 편안하게 웃고 떠들며 연극에 관한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시간 “장렬샘과 티키타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렬샘과 티키타카”는 7월 4일과 11일 토요일 두 번에 걸쳐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경남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이달 26일까지 무료로 선착순 모집한다.
경남도립극단은 청소년들의 연극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예술체험,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연극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렬샘과 티키타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경남도립극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장렬 예술감독은 “경남도립극단과 경남 예술의 미래, 청소년들과의 첫 만남을 설레며 기다리고 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연극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청소년극을 제작할 계획”이라며 “청소년들이 연극, 예술과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경남이 되는데 경남도립극단이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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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진학지도 교사 학생부 종합전형 이해도 쑥쑥
경상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오는 13일 김천 율곡고등학교에서 도내 진학진도교사와 12개 대학 입학사정관 등 총 240여명이 참석해‘입학사정관과의 대화’ 연수를 가진다.
이번 연수는 진학지도교사의 대입 이해도 향상과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진학지도교사의 상담역량 강화를 위해 경북진학지원센터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입학사정관은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의 평가요소와 평정기준 등에 대해 평가자의 입장에서 설명하고 각 대학별 정확한 입시 결과 제공으로 진학지도 교사들의 대입지도에 도움을 준다.
입학사정관 참여 대학교는 경북대, 대구교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 12개 대학교이다.
코로나19로 그동안 미뤄졌던 이번 연수는 연수 장소에 대한 사전방역과 함께 행사 당일 출입구에서 발열체크와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철저히 하고 1교실 당 최대 20명으로 연수 인원을 제한 해 12개 교실에서 진행된다.
권영근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진학지도 교사들의 진학지도에 대한 상담역량 강화는 물론 입시를 앞 둔 고3 재학생들의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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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치원 가족 공감 체험으로 사랑 듬뿍 마음 가까이
경북교육청, 유치원 가족 공감 체험으로 사랑 듬뿍 마음 가까이 !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체험학습을 위해 도내 공 · 사립유치원에 가족사랑·우리마을 체험학습 활동비 3억5850만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가족사랑·우리마을 체험학습 활동의 사업기간은 6월부터 8월까지이며 도내 전 유치원 유아 1인당 1만원 기준으로 지원한다.
체험학습 활동은 온누리상품권이나 지역사랑상품권을 구입해 지역 내 농장 체험장 등 유치원 단위, 가족 단위 체험을 유치원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실시한다.
유치원 단위 체험학습은 교육과정과 연계해 시장 체험학습이나 지역 내 농장 관찰, 놀이 체험 장소에서 특색있는 체험활동을 한다.
가족 단위 체험학습은 우리마을 시장이나 가게에서 구입한 식재료로 우리집 건강식품 요리하기와 우리가족 행복 나들이 체험으로 꽃집, 문방구, 서점, 마트 등에서 가족 체험 등을 한다.
가족 단위와 유치원 단위 체험학습을 통해 가족 사랑 실천, 행복한 놀이, 우리 마을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용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코로나19로 자칫 멀어지기 쉬운 가족과 마음을 가까이하고 전통시장 체험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면서 공동체의 소중함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