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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안전망 구축, 재난책임보험 가입 독려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시군과 합동으로 재난취약시설에 대해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대상시설을 확인하고 의무적 가입사항인 재난보험 가입을 홍보했다.
특정관리대상시설,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시설, 그 밖에 타인에게 중대한 피해를 입힐 우려가 있는 시설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설의 소유관리자 등은 화재, 붕괴, 폭발 등으로 인한 피해자의 생명·신체·재산상의 손해를 보상하기 위한 보험 등에 가입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경북도는 올해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대상시설이 임대아파트와 다세대·연립주택이 추가됨에 따라 보험가입 특례기간 도래 전에 보험가입을 유도해 과태료 발생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묵 재난안전실장은 “6월부터 8월까지 의무보험 가입시설의 갱신이 집중돼 있는 점을 고려해 가입률 제고를 위해 안내문발송과 전담 TF 설치·운영 등 의무보험 가입을 독려해 재난상황 시 피해민이 실질적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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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동해바다가 대안이다
포스트 코로나, 동해바다가 대안이다!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최근 실내보다 야외활동이 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해양관광산업을 활성화 하고 국민들의 피로해진 심신을 풀 수 있도록 청정 동해안을 활용한 다양한 해양관광 상품 개발에 나섰다.
오는 6~7월 사이 코로나19로 의료현장에서 수고한 의료진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는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숲길체험, 온천욕 힐링강좌, 요트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자의 반응이 좋으면 일반인에게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양치유 프로그램이란 깨끗하고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재활을 돕는 건강증진 활동으로 경북도는 울진군 평해읍에 2022년까지 사업비 340억원을 투입해 해양치유센터를 조성하고 있다.
울진 후포마리나항에는 작년에 국책사업으로 632억원을 투입해 요트 308척을 계류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완료했고 내년에 클럽하우스를 준공해 요트체험관광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후포항에는 울진군에서 요트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요트, 딩기요트, 카약, 수상오토바이, 윈드서핑, 패들보드 등 52대의 장비를 갖추어 일반인도 쉽게 즐길 수 있는 2~4시간 코스의 요트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 유일 내수면 마리나항인 포항 형산강에도 2022년까지 100억원을 투입해 요트 74선석을 계류할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서핑인구 증가에 따라 포항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 20억원을 들여 화장실, 샤워장, 탈의실 등 서핑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곳은 전국 3대 서핑 포인트 중 한 곳으로 하루 평균 200여명이 찾고 있으며 특히 젊은 층들에게 인기가 좋다.
또한 여름철 요트, 다이빙 체험과 포항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윈드서핑, 카약, 스노클링 체험교실 운영, 바다수영대회, 수상오토바이대회, 워터파크 운영 등 다채로운 해양레저 체험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경북도는 52억원의 예산을 들여 동해안 일대 해수욕장의 화장실, 탈의실, 음수대, 주차장, 조명시설을 일제 정비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년도 보다 안전구조요원도 증원 배치해 깨끗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이미지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남일 환동해지역본부장은“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양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관광상품 개발과 마케팅 활동을 적극 전개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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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소방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충청뉴스큐]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다 순직한 소방영웅 8명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명의의 화환을 헌화하고 분향했다.
국립대전현충원의 소방공무원 묘역에는 도민의 귀중한 생명을 지키다 순직한 경상북도 소방영웅 8명이 안장되어 있다.
경상북도는 순직 소방공무원 자녀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복지단체와 연계해 유가족 건강검진 및 힐링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소방영웅 8명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경북도민과 함께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할 것이며 남은 유족에게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소방공무원의 안전이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임을 잊지 않고 코로나19 극복과 함께 안전한 경북을 만드는데 책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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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열대거세미나방 유충 첫 발생. 긴급 항공방제
경북도내 열대거세미나방 유충 첫 발생... 긴급 항공방제
[충청뉴스큐]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도-시군 합동예찰 중 경주시 외동읍 등 도내 2곳에서 열대거세미나방 유충의 첫 발생을 확인함에 따라 6월 5일 긴급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지난 6월 3일 식량작물 주요병해충 도-시군 합동예찰 중 경주시 외동읍 등 도내 2곳의 옥수수 재배지에서 2~3령 충의 유충을 발견했으며 국립농업과학원의 검사 결과, 최종 확진을 받았다.
기후변화와 특히 지난겨울 이상 고온으로 병해충의 발생량이 증가하고 발생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
열대거세미나방의 경우 작년 7월 말에 도내 첫 발생 한 것과 견주어 볼 때 한 달 이상 빠른 발생이다.
열대거세미나방은 아프리카와 동남아를 거친 후 중국 남부지방에서 편서풍에 의해 국내로 비래하는 외래해충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국가검역병해충으로 지정해 관리되고 있다.
주로 옥수수, 수수, 벼 등 화본과를 기주식물로 삼고 작년 제주도에서 국내 최초로 발견된 후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또한 열대거세미나방은 농작물의 잎과 중심부를 가해하며 산란량이 많고 세대의 기간이 짧아 발생초기 방제하지 않으면 피해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개체 수가 늘어나면 월동에 성공할 가능성도 높아져 국내에 정착할 우려도 있다.
이에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하는 ‘청년농업인 드론 병해충 연합방제단’을 활용해 발생포장 및 인근포장 약 5ha에 걸쳐 드론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추후 일제 예찰·방제 등으로 더 이상의 확산을 저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연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열대거세미나방을 비롯한 농작물 병해충의 도내 확산을 방지 하는데 모든 예찰·방제 체계 가동을 다 하겠다”며 “농가에서도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발생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신속한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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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전환, 새로운 미래를 열다’25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5일 군위군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이철우 도지사, 장경식 도의장, 김영만 군위군수, 권순태 경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환경관련 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환경의 날은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제27차 UN총회에서‘인간환경회의’개막일인 6월 5일을 세계환경의 날로 제정했으며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금년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매년 환경인, 기업인 등 도민들의 다양한 참여로 진행되던 축제분위기 행사를 지양하고 환경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되새기는 기념식 위주의 행사로 진행했다.
올해 환경의 날 기념행사는 ‘녹색전환, 새로운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도민이 행복한 지속가능한 환경복지 경북구현을 위해 탈석탄, 탈내연기관, 탈플라스틱 등 친환경 녹색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은 자원재활용, 분리수거 등 환경문제를 리듬과 박자로 표현하는 환경퍼포먼스집단 유상통 프로젝트의 ‘분리수거 대방출’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환경보전 유공자 도지사표창, 기념사, 축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일회용품 사용자제, 분리수거, 에너지 절약 등 생활 속에서 우리의 작은 노력이 지구를 살린다는 의미를 살린 ‘자원재활용 우산 퍼포먼스’를 마지막으로 기념식을 마무리했다.
부대행사로는 미세먼지 저감 공기정화 식물심기, 손소독제 만들기 녹색체험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체험기회를 제공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우리 삶의 곳곳에서 그 징후를 감지할 수 있을 정도로 이제 현실이 됐다”며 “환경문제는 이제 인류생존의 문제가 됐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환경보전을 위해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나가자”고 당부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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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반려동물 문화센터‘의성 펫월드’개장
경북도 반려동물 문화센터‘의성 펫월드’개장!
[충청뉴스큐] 의성군 단북면 안계길 255-13번지 일원에 조성한 반려동물 문화센터 ‘의성 펫월드’가 5일 정식 개장했다.
‘의성 펫월드’는 코로나19로 인해 몇 차례 개장이 연기됐으나,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방역이 전환됨에 따라 점진적 일상 복귀를 돕고자 시설을 개장하게 됐다.
이날 개장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주수 의성군수, 조재호 농식품부 차관보, 김수문 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및 도의원, 반려동물 관련 기관·단체장, 반려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의성 펫월드’는 40,385여㎡ 부지에 국비 등 총 80억원을 들여 지난해 12월 완공됐으며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수영장, 캠핑장, 야외 쉼터, 카페, 방문자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넓은 시설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는데, 반려동물의 문제행동 교정교육을 비롯해, 보호자 교육·문화교실,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반려동물 스포츠 등 다양한 놀이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 밖에도 직업체험 캠프와 반려견 매개치유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성 펫월드’는 유료로 운영되며 안전관리를 위해 맹견은 입장할 수 없다.
기타 입장 시 안전 준수사항 및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의성 펫월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2019년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에서 전국 가구 중 26.4%인 591만 가구에서 856만 마리의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또한, 최근에는 동물보건사, 펫시터 등 반려동물 관련 직종이 새롭게 생겨나고 사료·간식·전용가전·의약품 등 반려동물 관련 산업규모도 매년 급성장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발맞추어 전국에서 처음으로 반려동물 문화센터가 개장한 것은 큰 의미가 있으며 ‘의성 펫월드’는 사람과 동물이 서로 공감하고 반려동물이 힐링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정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최근 의성군은 농촌혁신을 통해 인구감소 등 위기상황에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는데, 앞으로 ‘의성 펫월드’도 반려문화 정착과 지역 경제발전의 한 축으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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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자 경북’릴레이. 의성 세포배양 소재산업으로 재도약
‘다시 뛰자 경북’릴레이... 의성 세포배양 소재산업으로 재도약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5일 포항시, 영덕군, 영주시에 이어 의성국민체육센터에서 포스트 코로나 대응 민생경제 위기 극복 및 재도약을 위한 ‘다시 뛰자 경북’ 의성군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앞서 이철우 도지사는 의성생활체육공원을 찾아 ‘클린&안심 의성’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의성군 사회단체 회원 및 공무원 250여명을 격려하고 함께 대청소 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오후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진행된 ‘다시 뛰자 경북’ 의성군 현장 간담회에는 김주수 의성군수, 도의원, KAIST, 영남대, 경북대 등 관련 대학교수와 SK바이오사이언스 등 기업체 대표,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 120여명이 참석해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경북도 정성현 정책기획관은 ‘다시 뛰자 경북’ 추진전략 보고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는 도의 경제, 관광, 농업, 일자리 등 핵심시책을 지역의 기관·사회단체장들에게 설명했다.
이어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해 지역의 다양한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점검하고 세포배양 소재 등 신성장 산업을 차세대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관별 역할과 전략을 논의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도와 의성군은 안동 백신산업과 연계한 바이오 소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16년부터 사업을 준비해 지역대학과 함께 세포배양 소재의 연구개발과 인력양성을 지원해 왔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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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업자원관리원, 농협과 농촌일손돕기 손잡아
경남농업자원관리원, 농협과 농촌일손돕기 손잡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 농업자원관리원 직원들은 5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밀양시 소재 매실재배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동참했다.
지난달 13일에 이어서 추진된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관내 농업관계기관인 밀양 농협과 힘을 합쳐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어려워지는 등 다른 해보다 영농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농촌 현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관내 농업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가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영농철 일손을 구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었는데, 경남도와 농협이 이렇게 도움을 줘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서양권 도 농업자원관리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일손 부족으로 시름하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농가가 겪고 있는 고충에 더욱 관심을 갖고 농촌 일손돕기를 비롯해 다방면으로 농촌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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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통해 안심하고 부패·공익신고하세요
변호사 통해 안심하고 부패·공익신고하세요!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오는 8일부터 부패·공익신고 활성화와 신고자 신분 보호 강화를 위한 ‘비실명 대리신고’제도를 운영한다.
공익신고 관련 법령에 공익신고자 등의 비밀 보장 의무와 이를 위반 시 엄중 처벌하는 규정이 있어도 신고자가 신분 노출과 함께 가해질지 모를 부당한 조치에 대한 두려움으로 신고를 주저하는 경우가 많아 신고율이 저조했다.
‘비실명 대리신고’제도는 내부신고자가 자신의 인적사항을 밝히길 원하지 않는 경우 본인의 이름이 아닌 변호사의 이름으로 부패·공익 신고를 대리하도록 할 수 있는 제도이다.
신고자는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안내된 안심변호사에게 이메일로 제보 내용을 보내면 변호사와 상담하고 신고 절차를 밟을 수 있으며 자료 제출이나 의견 진술도 변호사가 대리하도록 할 수 있다.
대리신고 비용은 경남교육청이 변호사에게 직접 지급한다.
강기명 감사관은 “용기 있는 제보 한 건이 부패와 비리를 막고 나아가 책임감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든다” 며 “안심변호사 제도를 통해 내부 부패·공익 제보가 보다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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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장소 변경공고
경상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5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오는 13일 실시하는 ‘2020년도 경상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시험장소를 변경 공고했다.
이는 수험생의 안전과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시험장을 10곳에서 양덕여중을 추가해 11곳으로 늘렸다.
교육부는 4일 오후 차관 주재 영상회의 후 다시 확산되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당초 24명의 시험실 인원을 20명으로 줄여 수험생의 이격 거리를 더 넓히도록 했다.
경남교육청은 필기시험 장소에 양덕여중이 추가되면서 일부 수험생들의 시험장과 시험실 변경이 불가피해 변경 공고를 냈다.
따라서 6월 1일~4일까지 수험표를 출력한 응시생은 시험장소가 변경될 수 있어 수험표를 새로 출력해야 한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수험생의 안전을 위해 필기시험장소를 늘렸다 수험생은 변경된 장소를 반드시 확인해 시험 당일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