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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마을학교, 가정의 달‘행복꾸러미’나눔행사
행복마을학교, 가정의 달‘행복꾸러미’나눔행사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 행복마을학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행복꾸러미’ 나눔행사를 연다.
‘행복꾸러미’는 다양한 문화체험 키트로 푸딩만들기, 밥솥으로 만드는 초코 카스텔라, 빼빼로 만들기, 도자기 비즈 액자, 피규어 비누, 편백 묘목 화분 등 15종 1,500개가 준비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행복꾸러미를 신청받는다.
신청대상은 6~13세. 온라인 신청은 QR코드로 연결되는 구글 설문으로 하고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5월 3일 오후 4시까지, 1인당 행복꾸러미 1개씩을 접수할 수 있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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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과제는 줄이고 즐거운 활동은 늘리고
과도한 과제는 줄이고 즐거운 활동은 늘리고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이 학교별 원격수업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온라인 개학 학교 탐방 시리즈’ 다섯 번째 온라인 개학 학교 탐방은 영양 석보초등학교이다.
영양 석보초등학교는 영양군 석보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6학급 전교생 38명, 교직원 25명의 소규모 학교이다.
영양 석보초등학교는 3월 초부터 학습자들의 교육환경을 조사해 학습 꾸러미와 경북교육청의 협조로 무선 인터넷이 안 되는 가정에 무선인터넷 허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전교생 온라인 학습이 가능해졌으며 다자녀 가정은 학습자 개별 학습을 하게 됐다.
영양 석보초등학교는 온라인 개학 전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원격수업을 지원할 수 있는 학습꾸러미와 학습준비물을 전 학생에게 제공했다.
교사들은 원격수업 시 다양한 상황에 수업의 결손이 일어나지 않도록 필요한 수업 방법을 연수를 통해 대비하고 실제 수업 시 시스템 다운과 수업 결손이 없도록 온라인 학습의 다양한 형태를 제시해 안정적인 원격수업을 했다.
온라인 개학 후 1, 2학년은 학교에서 제공한 학습꾸러미와 실시간 화상교육으로 읽기, 책읽어 주기 등 다양한 원격수업을 하고 있다.
특히 1학년은 부모님과 함께하는 온라인 학습과 학생들만 참여하는 온라인 학습으로 2가지 방법의 학습을 적용해 학습자들이 온라인 학습에 익숙할 수 있는 학습 방법을 제공했다.
3~6학년은 실시간 화상교육을 통해 다양한 교과의 학습을 운영하고 e학습터와 교사가 만드는 영상 자료를 밴드의 학습 공간에 탑재해 학습자들이 쉽게 찾아 보고 항상 수업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영양 석보초등학교는 실시간 화상교육에서 원어민과 담임교사가 함께하는 통합 영어 수업, 5~6학년이 함께 운영하는 수업, 온라인 학습으로 부족한 체육과 신체활동을 적용하는 실시간 화상수업, 악기 연주 예체능 수업 등의 다양한 수업을 적용했다.
원격수업 시 과도하게 부여되는 과제를 지향하고 실제 수업에 가깝게 적용해 학생들이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고 가정에서도 학습을 관리 받을 수 있는 원격수업의 효과를 내고 있다.
이용만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실 수업에 준하는 원격수업으로 학생의 학습 부담을 최소화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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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여학생체육활성화 추진계획 안내
경상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여학생의 체육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해‘2020학년도 여학생 체육활성화 추진 계획’을 안내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여학생의 신체활동 기피 현상을 예방하고 건강체력 증진과 자존감 함양을 위해 스포츠 활동의 참여 기회를 마련하기위해 추진한다.
여학생 선호종목 조사를 통해 희망하는 종목 중심 수업으로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고 남녀공학의 경우 여학생의 체육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학교별 ‘여학생 체육활동의 날’을 지정·운영하도록 권장한다.
여학생들이 체육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학생 스포츠대회 개최’,‘교내 여학생 체육 활동 UCC 발표대회’,‘여학생 특화 스포츠 프로그램 운영’ 등 자율적 여학생 체육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체육수업을 통해 준비할 수 있는 종목으로 여학생 학교스포츠클럽 반 대항 교내 리그와 지역 리그 활성화를 통해 여학생의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아울러 도내 초·중·고 급별로 특색 있는 여학생 체육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30개교를 선정해 선도학교로 지정했다.
선도학교는 학교별 1~4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운영 결과를 공유해 다른 학교에도 일반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희 체육건강과장은 “여학생체육 활성화를 통해 즐거운 학교생활과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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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온·오프라인 정신과 자문의 상담 지원
경북교육청, 온·오프라인 정신과 자문의 상담 지원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도내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23개 지역 Wee센터와 342교 Wee클래스를 중심으로 원격 화상 자문과 정신과 자문의 사업을 한다고 1일 밝혔다.
정신과 자문의 사업은 고위기 학생에게 정신과 심리치료, 자문, 상담을 위해 전문기관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3개 지역 Wee센터별 위촉한 정신과 자문의가 센터를 내방해 정신과 자문과 상담, 학부모 교육, 상담 인력 연수, 상담사례 관리 등을 한다.
지난해 정신과 자문의 사업을 통해 총 214건의 상담과 자문으로 위기 학생의 심리적 안정을 도왔으며 올해는 총 24명의 정신과 자문의를 위촉해 심리·정서적으로 불안정하거나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 발견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갖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원격 화상 자문 사업은 지역적·경제적으로 정신건강 상담의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문가의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 생활하는 고위기 학생, 학부모에게 원격 화상 상담과 자문을 제공하고 자문 결과에 따라 Wee센터 상담과 전문 기관에 연계해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14개 Wee센터를 대상으로 원격 화상 자문 을 했으며 올해는 참여를 희망하는 Wee프로젝트 기관인 23개 교육지원청 Wee센터와 342교 Wee클래스로 확대 운영한다.
Wee프로젝트 기관 소속 전문상담사는 누구나 원격 화상 자문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가입 후 이용이 가능하다.
주원영 학생생활과장은 “학생들이 정서·심리적 측면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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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경북형 과학중점학교 11개교 확대 운영
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경북형 과학중점학교 11개교 확대 운영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경북형 과학중점학교’11개교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경북형 과학중점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일반계 고교의 과학 · 수학·정보교육 강화를 통한 우수 과학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부 지정으로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0학년도부터는 교육부 지정으로 운영되던 구미고 경주 계림고 김천여자고 포항고 포항이동고 문경여자고 청도고 상주 함창고 구미여자고 등 9개교 외 상주고 영천고를 포함한 11개교로 확대해 총 14억5600만원을 지원한다.
경북형 과학중점학교는 과학교육 강화를 통한 과학기술 기반 핵심역량을 가진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전체 교육과정 중에서 수학 · 과학 · 정보 교과를 45% 이상 이수하고 다양한 실험과목 개설, 연구기관 협력 과제연구, 전문가 특강,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종윤 창의인재과장은“경북형 과학중점학교의 차별화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에 맞는 다양한 과학과목 선택권을 확보해 학생들의 이공계열 진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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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높이 맞춤 수업, 선생님들이 힘을 모으다
아이들의 눈높이 맞춤 수업, 선생님들이 힘을 모으다
[충청뉴스큐]경북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수업 지원을 위해 고교학점제, 자유학년제, 공동교육과정 등을 연구하는 중등 교사연구동아리 120팀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중등 교사연구동아리는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17일까지 공모기간을 거쳐 지난달 27일 수업탐구 교사공동체, 진로 연구동아리 등 120팀을 선정했으며 운영비 총 2억5천만원을 지원한다.
현장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중고등학교 교사, 교감, 교장, 장학사 등 20명 내외로 구성해 교육과정 수업과 평가 자유학기활동 일반학기 연계 고교학점제 진로교육 등의 분야에서 8개월동안 연구를 진행한다.
2015 개정 교육과정, 자유학년제 전면 실시에 따라 학생 참여형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 방안에 대한 연구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정규 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온라인 수업 방안 연구 분야를 추가해 급변하는 미래 교육 환경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고교학점제 인식 개선,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진로진학 설계 지원 분야의 연구를 위해 41팀의 교사연구동아리가 활동한다.
다양한 교사연구동아리의 주제 가운데 도시와 농촌 고등학교 간 공동 수업 운영, 중소도시 단위학교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방안, 지역사회 연계 학생 동아리 활동 등 지역의 환경과 특성을 반영한 연구 주제들이 돋보인다.
또한 외국어고의 일반고 전환을 대비한 교육과정 개발 관련 주제는 교육부의 고교체제 개편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활력소, 도덕알리오, 소행성, 미수다 등 자율적인 교사연구동아리는 다양한 연구 주제로 강연, 견학, 실습, 학습, 토론 등 공동연구를 통해 회원 역량을 강화한다.
교사 연구동아리의 연구 자료는 수업나누리와 경북 수업 나눔 축제를 통해 공유하고 일반화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내실 있는 교원학습공동체 운영을 통해 현장의 실질적인 교수·학습 평가 방법이 개선되고 2020 경북형 공동 교육과정 운영과 고교학점제에 효율적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다”며 “중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관한 관심과 교사수업 역량 제고를 위해 교원학습공동체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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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 온라인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운영
경상남도청
[충청뉴스큐] 경남도립미술관이 2월 개관한 ‘자화상ⅱ-나를 보다’展과 ‘새로운 시의 시대’展를 애니에이션 형식으로 소개하는 온라인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5일 오후 2시, 어린이날을 맞아 첫 영상을 미술관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sns를 통해 게시한다.
이후 2주에 한 번씩 화요일 오후 2시에 총 6회로 게시한다.
미술관은 코로나19로 확산방지를 위해 2월 26일부터 휴관 중에 있으며 현재 전시장을 찾지 못하는 도민들을 위해 ‘자화상ⅱ-나를 보다’展과 ‘새로운 시의 시대’展을 온라인 vr 전시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온라인 vr 전시를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소개하며 주인공과 두 친구들의 대화를 통해 작품을 감상하는 법부터 작가의 메시지, 나아가 전시의 의미까지 알기 쉬운 방식 설명해 유아 및 어린이들과 소통하고자 한다.
각 영상은 놀이 형식의 미션들이 주어지며 어린이들로 해금 꾸준한 동기부여와 흥미를 이끌어, 평소 미술관이 친숙하지 않던 어린이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 회차인 6회 영상은 교육 참여자들의 다양한 참여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참여자는 각 미션을 통해 제작된 활동지, 참여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 또는 사진을 미술관으로 회신하고 미술관 sns와 각 채널에 자신의 영상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그저 영상을 감상하고 미션을 참여하는 것에서 나아가 미술관과 소통하며 ‘내가 주인공이 된 미술관 채널’을 통해 ‘작품 제작 과정에 대한 중요성’도 함께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각 영상 또는 사진은 미술관 대표 이메일로 보낼 수 있으며 7월 6일까지 보내면 된다.
김종원 관장은 “미술관은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며 “어린이와 유아들도 쉽고 친숙하게 소통할 수 있는 경남도립미술관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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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챌린지’, 경남교육청이 응원한다.
‘덕분에 챌린지’, 경남교육청이 응원합니다.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29일 오전 본청 중회의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에 헌신하는 의료진과 교육일선현장에서 고생하는 교직원, 자녀 돌봄에 애쓰는 학부모를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을 운영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환자를 진료하고 치료하는 의료진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시작된 자발적인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사람은 왼손바닥 위에 오른쪽 엄지를 치켜세운 “존경한다”는 의미의 수어 동작을 수행한다.
이날 박종훈 교육감과 부교육감, 국·과장들도 ‘덕분에 챌린지’방식에 맞추어 “의료진 덕분에, 교직원 덕분에, 학부모 덕분에”를 외쳤다.
박종훈 교육감은 “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경남교육이 이렇게 잘 유지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는 의료진, 교직원, 학부모님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등교 개학이 이루어지고 빠른 시일 내 학교 일상을 찾을 수 있도록 경남교육청은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했다.
또 박교육감은 개인적으로 자신의 페이스북에도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는 글을 통해 다음 이어갈 참여자 3명으로 “조재경”, “안태환”, “김지선”을 지명했다.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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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코로나19 피해자 지원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
경상남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 소상공인 등의 민생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개정에 맞춰 경남도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으며 이를 통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 지원 방안‘을 지난 27일 결정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경남도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국가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발령한 2월 23일을 기준으로 이날부터 8월 22일까 6개월 간 임대료 감경지원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공유재산을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 중소기업자 등은 임대료 감경지원을 받는다.
우선 피해입증자료 여부와 관계없이 공유재산을 사용한 임대인들의 사용·대부료의 50%를 일괄 적용해 기본적으로 감경해준다.
다만 피해정도가 심해 관련 피해입증자료를 제출하면 매출실적 감소 비율별 요율을 적용해 최대 80%까지 감경 받을 수 있다.
또한 영업장 폐쇄와 휴업 등으로 재난기간동안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사용하지 못한 기간만큼 기간을 연장하거나 사용·대부료 전액을 감경 받을 수 있다.
환급신청은 5월 1일부터 경남도 해당 실과·사업소나 시군 공유재산 담당부서로 하면 된다.
이삼희 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코로나19 피해자 지원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으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다시 활성화 시키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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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도민 농촌일손돕기 “동참합시다”
범도민 농촌일손돕기 “동참합시다”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본격적인 봄철 농번기를 맞이해 5월 한 달을 중점 추진기간으로 지정하고 범도민 농촌일손돕기 운동을 전개한다.
올해 도내 상반기 양파·마늘 수확 등 주요작물 영농작업 규모는 10만7천ha에 16만명의 인력이 소요되고 농기계와 자체인력을 제외한 2만8천 명의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경남도는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의 적기 영농 추진을 위해 계획보다 2주 앞당겨 5~6월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게 됐다.
경남도는 도, 시·군, 농협 농촌일손돕기 추진센터를 설치하고 농촌일손돕기 희망자를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적재적소 중개한다.
일손돕기가 필요한 농가는 추진센터에 신청하면 일손돕기를 희망하는 자원봉사단체, 기업 등과 중개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경남도는 일손돕기 기간 중 도·시군 부서별로 2회 이상 실시하고 농업부서 직원들이 참여한 농촌일손도움단을 운영해 매주 금요일 주 1회 일손돕기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경남도는 28일 지난 5일~9일 사이 이상저온 현상으로 동해피해를 입은 하동군 화개면 녹차 농가에 대해 서부권 직원 등 40명이 참여해 일손돕기를 시작했다.
또한 다음달 7일에는 39사단 국군장병과 함께 함안군 군북면 일원에서 모판 나르기 일손돕기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재민 경남도 농정국장은 “군부대 및 기업체·회사, 유관기관·자원봉사단체 등 도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당부하며 농촌일손돕기가 코로나19 장기화, 농촌 고령화, 고임금 등 어려운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