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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럼피스킨병 긴급 백신 접종 완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럼피스킨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도내 소 28만두에 대한 긴급 백신 접종을 11월 5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9일 충남 서산에서 럼피스킨병이 국내 최초 발생한 이후 도내 한우농가에서도 럼피스킨병이 발생한 바 있으며 최근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지속 발생함에 따라 이루어진 긴급 방역 대응 조치이다.
전 농가에 대한 백신접종을 추진함에 있어 도에서는 공수의사, 축협수의사 및 가축방역관 등 전문가들로 편성된 67개 접종반을 구성해 소규모 농가에 대한 백신접종을 지원하고 전업농가에는 신속히 백신을 공급함으로써 전 두수에 대한 백신접종을 조기에 달성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럼피스킨병 방역대책본부는 “럼피스킨병 백신 접종에 따른 항체 형성 기간인 3주 이후까지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소 사육 농가에서는 지속적인 소독과 침집파리 등 흡혈곤충 방제를 철저히 해주시고 고열, 식욕부진, 혹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방역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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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S등급 전국 5개 시군 중 강원특별자치도 2개 시군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기초계정 평가 결과 S등급 2개 시군, B등급 2개 시군 등 총 1,08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이번에 확보한 ’24년 기초계정 기금은 1,084억원으로 도내 16개 시군이 전국 평균 대비 우수한 평가 결과를 얻어냈다.
특히 강원자치도는 전국에서 5개 시군을 선정하는 S등급에 2개 시군이 선정됐고 전국 17개 시군을 선정하는 A등급에 2개 시군이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전국 총 배분액의 14.5%이며 시군별 평균 배분액 대비 45억원 추가 확보한 금액이다.
시군별로는 태백시, 인제군이 최고 등급인 S등급에 선정되어 각 144억원, 36억원을 확보했으며 평창군, 화천군이 A등급에 선정되어 각 112억원을 확보했다.
한편 정부는 ’22년부터 10년간 매년 1조 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조성,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지역 주도의 사업 발굴을 지원하고 있다.
광역계정 기금은 인구감소지역 지정 비율 등에 따라 정액 배분하나, 기초계정 기금은 전국 89개 인구감소 및 18개 관심지역을 대상으로 지자체에서 자율적으로 발굴·제출한 투자계획서를 평가해 4개 등급별로 차등 배분한다.
참고로 지난해에는 5개 등급으로 배분했으며 강원자치도는 A등급은 없었으며 B등급에 4개 시군이 선정된 바 있다.
그간 도는 기초계정 사업의 평가대응을 위해 담당자 워크숍, 투자계획서 및 대면평가 사전컨설팅 등을 적극 지원해 최고등급 2개 시군 선정 및 배분액 확대를 이끌어냈다.
먼저, 시군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자체 워크숍을 개최 했으며 워크숍에는 행정안전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등이 참석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추진 및 평가 대응을 위한 논의를 했다.
또한, 사업발굴을 위해 민간위원을 위촉하고 컨설팅을 2회 추진했으며 대면평가를 앞두고는 도청 회의실에서 모의 대면평가도 진행하고 지방재정공제회와 행안부를 수차례 방문해 투자계획서의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총력을 기울여 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이 효과적으로 안착·추진되어 조기에 성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지방소멸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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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3 강원학생향상도평가 12월 실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지난 7월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실시 이후의 학생 학력 향상 변화 추이를 확인하고 체계적인 전환기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2023 강원학생향상도평가’를 12월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가는 지난 7월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를 실시했던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3학년 학생 중 미도달 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4학년 영어 과목을 제외한 국어, 영어, 수학, 세 과목에 대해 실시한다.
강원학생향상도평가는 파일형태로 평가지가 제공되어 12월 중 학교별 평가계획에 따라 실시하게 되며 학교에서는 평가 결과를 토대로 현재까지 진행된 보정지도 결과를 확인해, 다음 학년으로 이어지는 전환기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평가 범위는 해당 학년 1학기부터 2학기 10월까지 교육과정이고 평가를 통해 해당 교과의 성취기준 도달 여부를 확인한다.
강원학생향상도평가는 2023년 6월부터 도내 현직 교사들로 구성된 평가도구 개발위원들이 개발 중이며 평가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타당도 검사 및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와의 동등화 검사를 진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는 지난 7월, 평가문항 개발 관련 직무연수를 운영해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및 강원학생향상도평가 문항 출제에 참여하는 교사들의 문항개발 역량 강화 및 평가 문항의 질 제고를 도모했다.
심영택 더나은학력지원관은 “2023 강원학생향상도평가를 통해 학생들의 학력 향상도를 확인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기초학력 향상 지원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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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전 직원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전 직원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3일 도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적극행정의 이해 및 사례를 통해보는 적극행정‘을 주제로 전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교육 몰입 및 사업소 등 원거리 직원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했다.
행사 진행은 김명선 행정부지사의 적극행정에 대한 인사말씀에 이어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 소속 최대순 소방장의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대순 소방장은 ‘21년부터 ‘23년까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강사로 선발됐으며 “이번 교육이 적극행정에 대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의 협업 문화 조성으로 일하는 방식 개선과 적극행정 인식 및 행태 개선을 통해 도민의 이익이 극대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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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민방위 경보시설 활용한 가을철 산불예방 홍보 적극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기간 동안 민방위 경보시설을 활용한 대국민 산불예방 홍보 방송을 추진한다.
이번 산불예방 홍보 방송은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에 설치된 민방위 경보시설을 활용해, 활동 인구가 많은 시간대인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 하루 2회, 산림자원의 소중함과 산불 재해의 위험성을 알리는 내용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그동안 강원특별자치도는 민방위사태 발생 또는 우려 시, 도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민방위 경보시설을 활용한 재난 예방 홍보 방송을 적극 추진했다.
양원모 재난안전실장은 민방위 경보시설을 활용한 홍보 방송이 산불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경보시설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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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2024학년도 수능 응원 행사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오전 도교육청 야외주차장에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신경호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직원들과 함께 수능 응원 행사를 개최했다.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도내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고자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원 펼침막에 신경호 교육감의 격려 인사를 시작으로 도교육청 직원이 함께 수능 응원 문구를 적는 시간을 가졌다.
수능 수험생들을 위한 응원과 격려의 글이 가득한 대형 펼침막은 3일부터 수능을 치르는 16일까지 청사 외벽에 게시된다.
신경호 교육감은 “수능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많이 긴장하고 있을 수험생들을 위해 자신이 준비한 만큼 최대한 실력을 발휘하기를 기원하는 응원 펼침막을 준비했다”며 “올해는 3년 만에 팬데믹 이전처럼 실시되는 수능으로 도교육청은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수험생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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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숙련기능인력 비자전환 추천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인력부족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국내 장기간 근무로 숙련도가 축적된 외국인근로자에게 장기 취업이 가능한 비자전환 시 도지사가 추천하는 ‘숙련기능인력 비자전환 광역지자체 추천제도’를 시행한다.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은 법무부에서 실시하는 “숙련기능인력 혁신적 확대방안”에 따른 것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86명 쿼터를 배정받아 12월 20일까지 추천할 계획이다 도 추천 대상 외국인근로자는 비전문취업, 선원취업, 방문취업 자격으로 4년이상 국내에 체류한 등록외국인으로 일정금액 이상의 연봉으로 향후 2년이상 근로계약 체결, 기업추천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특히 도에서는 광역지자체 가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K-point E74 전환요건 중 점수제 총점에서 가점포함해 170점 이상인 경우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도 추천가점을 신청하고자 하는 외국인은 시군 담당부서에 신청서 등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도는 시군부서에서 추천한 서류를 검토해 법무부에 적격자를 추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청 홈페이지에 ‘강원특별자치도 숙련기능인력 비자전환 추천계획’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E-9, E-10, H-2 비자를 E-7-4 비자로 전환하게 되면 장기체류가 가능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거주, 영주 비자 전환이 가능할 수 있다.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균형발전과장은 “인구감소로 인한 인력부족으로 외국 인력에 대한 의존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광역지자체 비자전환 추천을 통해 도내 숙련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상황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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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내 북방계 식물”바이오산업 소재로 개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산림과학연구원은 올해부터 강원도 신규 연구사업으로 백두대간 자생식물에 대한 바이오 산업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위 연구사업은 강원자치도내 풍부한 백두대간내 북방계 자생식물 중 우수한 생리활성을 갖는 생명자원을 발굴해 바이오 소재화 하는 연구를 통해 산림 바이오기업을 육성할 뿐만 아니라 임업인들에게 보급해 새로운 소득원으로 도민 소득 향상을 목적으로 시작됐다.
강원자치도내 백두대간 자생식물 탐색을 통해 유전자원을 수집하고 보존포를 조성함으로써 산업화 가능한 자생식물에 대한 대량증식 및 재배법을 연구하고 백두대간 고산수종의 유용성분 추출과 각 성분의 활성연구 및 기능성 제품 개발 등 산림자원의 산업화에 대해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산림과학연구원은 산림청 공모사업인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산림바이오소재 개발 연구와 함께 바이오산업계와 소재생산자를 연계해 산림바이오산업화를 위한 원료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의 성공적 출발을 위해 진행되는 백두대간 식물자원 바이오산업화 연구는 현재 바이오기업이 겪고있는 시급한 원료확보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국내 소재로 대체해 공급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백두대간 생명자원 추출물 은행을 구축하기 위해 소재 수집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기고 있다.
연구를 통해 얻어지는 결과물은 특허 등 지식재산권을 출원 등록할 예정이며 향후 기술이전을 통해 바이오 산업화와 더불어 도민의 소득을 획기적으로 증진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채병문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앞으로 도내 풍부한 산림자원은 목재나 산채 등을 단순히 임산물로 이용하는 것에서 화장품, 건강 의약품, 식물섬유활용제품 등 산림바이오소재로 활용하는 것을 포함하는 관련 산업 발전과 함께 임업인 소득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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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숙원 규제개선을 위한 ‘2023년 강원지역 규제혁신 현장토론회’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11월 3일 오후 1시 30분, 원주 호텔인터불고에서 ‘강원지역 규제혁신 현장 토론회’를 개최한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로 지역 기업인, 전문가, 관계부처 관계자, 지역주민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먼저, 수십 년간 강원 폐광지역 주민 생활의 불편을 초래해 온 폐광산의 경석을 신산업에 이용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을 강구 한다.
최근, 기술 발달로 경석을 활용해 세라믹이나 단열 소재 등 활용이 가능하나 폐기물로 취급받아 활용이 쉽지 않은 상태이다.
강원자치도는 행안부와 함께 규제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관련 부처와 적극 협의해 왔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석탄 경석을 광물로 인정했으며환경부는 석탄 경석이 유해하지 않고 광물로써의 가치가 있다면 순환자원으로 인정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두 번째 안건은 주민들이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풍력발전사업에 대한 주민참여 투자 금액을 확대하는 것이다.
기존에 소득과 무관하게 4천만원까지 인정됐던 주민들의 투자 한도금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시행으로 근로소득이 1억원 이하인 경우 최대 5백만원까지만 인정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에 대한 주민 참여율이 저하되는 문제점이 발생됐다.
이에 대해 금융위원회에서는 대규모 자금이 소요되고 지역주민 협조가 필요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주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투자 한도를 1천만원으로 상향하거나, 연계투자금액을 제한하지 않는 등 시행령 개정을 추진한다.
마지막 안건으로 해양심층수염이 원료수나 제조방식 등에서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 정제소금으로 분류됨에 따라 학교나 병원 등의 식당에서 활발하게 이용하지 못한다는 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이해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해양심층수염을 천연소금의 일종으로 하는 내용으로 ‘식품의 기준 및 규격’를 개정했다.
해양심층수염이 정제수염과 구분됨에 따라, 앞으로는 학교나 병원 식당에서도 해양심층수염의 소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토론에 이어 원주 의료기기 전문 지역기업 대표들이 창업과 경영 애로사항을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강원자치도는 이번 토론회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함께 안건 관련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왔던 만큼 규제 해소 공감대 형성과 규제 완화의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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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석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양양군지회장 국민포장 수상
양운석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양양군지회장 국민포장 수상
[충청뉴스큐] 양운석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양양군지회장이 11.2.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및 지방자치·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에서 2023년 “지방자치 발전 유공“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오늘 행사는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직접 상을 수여했다.
양운석 이장은 2013년부터 강현면 전진 1리 이장으로 재직중이며 강현면이장협의회장 역임 후 2022년부터 지금까지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양양군지회장, 2023년부터는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임원인 감사로 재직 중이다.
이뿐만 아니라 대한적십자사 양양군지회 회원으로 15년간 활동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지역발전 및 주민화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강현면 전진1리가 2023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됨에 있어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발전 및 주민 생활여건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수여받는 영예를 얻었다.
2023-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