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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한국국방과학고 지역주민 설명회 성료
[가칭]한국국방과학고 지역주민 설명회 성료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 오후 5시, 철원군 태봉웨딩홀에서 김화공업고를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로 지정하고 교명을 ‘한국국방과학고등학교’로 추진함에 따른 지역주민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주민 설명회에는 신경호 강원도특별자치도교육감 이현종 철원군수 엄기호 도의원 김익권 육군23여단장 장춘집 김화농협조합장 이찬주 안동대교수 김은숙 교육국장 정문걸 철원교육장 허남호 중등교육과장 철원 관내 학교장 강원 직업계고 학교장 김정수 학교운영위원장 신인철 총동문회장 석은희 김화공고 학부모회장 철원군 지역주민 등 2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허양욱 교장은 “철원군의 지리적 특성과 학령 인구의 급감으로 김화공업고는 혁신적 전환이 필요하다”며 “우리나라 국방 산업은 미래 신성장 동력이기 때문에 한국국방과학고의 무궁한 발전이 기대된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국방과학고의 미래 비전과 방향 제시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 추진 배경 및 기대효과 안내 타시도 학생 유치를 통한 인구정책 소개 국방고 신설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 안내 기숙사·실습동 신축 등 주요 계획 안내 등을 지역주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신경호 교육감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의 위기를 해결하는 최선의 대책은 ‘좋은 교육’이다”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직업계고의 혁신적 재구조화를 통해 타시도 학생 1천명을 유치하고 공부 잘하는 강원 직업계고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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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디자인진흥원,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디자인경영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강원디자인진흥원,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디자인경영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디자인 전문거점 기관인 강원디자인진흥원은 11월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디자인경영 부문에서 지역디자인 거점기관 중 유일하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디자인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디자인 주도의 경영실적 우수 선도기업, 지자체 및 기관 등 디자인 산업 발전의 주역을 찾아 영예를 수여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이다.
강원디자인진흥원은 2020년 10월에 개원해 그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지역특화산업의 디자인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 지역 디자인 전문회사의 역량강화, 인프라를 활용한 기획전시, 공공부문 향상 등을 통한 디자인 문화확산 등 지역 디자인산업 진흥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강원디자인진흥원은 향후에도 지역산업, 디자인기업, 공공디자인 분야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디자인거점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예정이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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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우수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검검’ 시도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29개 중앙행정기관, 243개 지방자치단체, 120개의 각급 공공기관과 안전 관련 민간단체, 일반 국민이 함께 참여해 노후 위험시설의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함으로써 재난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 제거하는 범국가적 안전예방활동이다.
이번 집중안전점검 평가는 안전점검의 실효성, 안전점검 확산실적, 환류의 적절성, 결과공개 및 이력관리, 정책기여도 등 모두 5개 분야, 33개 세부 지표로 측정됐다.
평가 결과 도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에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재난특별교부세 20억원을 확보, 노후 교량 등 시설물 보수 보강에 국비를 투입함으로써 예산 절감 및 도민 안전 확보에도 기여했다.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실시됐으며 도에서는 공무원, 민간전문가, 도민 등 연인원 8,783명이 참여해 노후 교량 284개소, 산사태위험구간 및 급경사지 256개소, 주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한 시설 59개소 등 모두 1,283개소를 점검했다.
집중안전점검 추진 결과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 7개 시설과 일부 결함이 발견되어 보수 보강이 필요한 183개 시설에 대해서는 예산 확보 노력과 함께 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도민 안전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양원모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도와 시군 공무원들의 노력과 여러 민간단체, 그리고 도민들의 협조로 우리 도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생각한다”며 “그러나 도내에는 사회기반시설의 노후화로 우리 생활주변 곳곳에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산재해 있는 만큼 이를 좀더 세심히 살피고 개선하는 노력에 도의 역량을 집중해 도민들께서 안전한 일상생활을 영위해 나가실 수 있도록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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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 남성현 산림청장 감사 인사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 남성현 산림청장 감사 인사
[충청뉴스큐]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11월 1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를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을 만나 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 도움을 아끼지 않은 산림청에 대한 감사 인사를 드렸다.
이날 조직위에서는 김동일 상임부위원장, 강효덕 사업운영본부장, 도에서는 김창규 산림환경국장과 이성진 엑스포추진단 TF팀장이 참석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산림엑스포 조직위에서 산림청을 대신해 산림 업무 홍보에 힘써 주셔서 오히려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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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선정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선정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 31.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연대회’를 개최해 도내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종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삼척시 민원과에서 제출한 “면적은 늘리고. 조정금은 줄이고 ” 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양구군 민원서비스과와, 화천군 산림녹지과가 장려상에는 강릉시 교통과와, 철원군 민원허가실이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향후 우수사례에 대한 책자 발간 등을 통해 도 및 시군에 규제혁신 사례를 널리 홍보하고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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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유치원 원아모집 시스템 ‘처음학교로’ 개통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월 1일 2024학년도 유치원 원아모집을 위한 ‘처음학교로’ 시스템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처음학교로’는 유치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지원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이다.
학부모는 희망순으로 유치원에 지원할 수 있으며 전국적으로 동시에 일괄 추첨해 원아를 선발한다.
도내 모든 국·공·사립 유치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유치원 원아 모집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처음학교로’를 통해 2024학년도 원아 모집을 실시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 학부모 서비스 개통을 시작으로 11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우선모집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반모집 접수를 진행하며 모집정원에 미달이 발생한 유치원은 11월 30일부터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학부모와 보호자를 위해 각 유치원에서 현장접수를 병행하며 11월 16일에는 ‘처음학교로’ 일반모집 본접수에 앞서 해당 기간 내 접수가 어려운 학부모를 위해 온라인에서만 사전접수를 진행한다.
또한, ‘처음학교로’의 모든 대국민 서비스를 모바일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 온라인과 현장 교차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해 편의성을 높였다.
김범중 예산과장은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를 통해 학부모의 편의성을 높이고 모든 유아들이 동등하게 유아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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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미래강원 2032 비전을 제시한다.
강원자치도,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미래강원 2032 비전을 제시한다.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일부터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인 대전’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 비전과 정책 등을 알리는 홍보 전시관을 조성·운영한다.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인 대전은“이제는 지방시대, 다시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통합 새롭게 출범하는 지방시대위원회와 교육부, 행안부, 산업부, 국토부, 중기부, 국가교육위원회, 17개 시도 및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 최대 규모의 정책박람회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엑스포에서 “미래산업글로벌도시”라는 주제로 미래산업글로벌도시 도약을 위해 2032년까지 인구 200만명, 지역내 총생산 100조원, 강원형 교통망 완성을 위해 5대 첨단산업산학협력단지 조성 및 첨단과학산업육성, 5대 관광벨트 조성으로 글로벌관광도시 도약, 내부순환교통망 및 수도권 1시간대 교통망 완성을 위한 미래강원 정책과 추진전략을 홍보한다.
또한 아시아 최초의 동계 청소년올림픽인“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대회” 홍보를 통해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이끌어 내고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홍보관을 찾는 많은 시민을 위해 정책홍보를 위한 샌드아트공연,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마스코트 뭉초인형 뽑기, 뭉초와 함께하는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
특히 11월 2일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은 지방시대 특별법 통과, 지방시대 종합계획 발표,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윤석열 정부 지방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국민들에게 대대적으로 알리는 행사로 별도로 진행된다.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이번 지방시대 엑스포를 통해 도가 추진하는 반도체산업, 바이오헬스, 미래 이동수단, 친환경에너지산업 등 첨단전략산업과 해양 및 산악관광의 최고 중심지인 글로벌관광도시로서의 도약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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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경 유산물 구상나무 식재”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경 유산물 구상나무 식재”
[충청뉴스큐]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오늘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주행사장 내 조경수로 활용된 구상나무 120본을 식재했다.
구상나무 식재는 주행사장으로 활용되던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 내에서 진행됐으며 김동일 부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 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145만 여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으며 지난 22일 성황리에 폐막한 산림엑스포를 기념하고 수목정비를 통해 산림엑스포가 남긴 소중한 유산을 보존·관리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김동일 부위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행사장 내 산림자원을 가꾸고 보존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현재 산림엑스포 주행사장은 시설물 해체·반출 작업, 부스테이너 및 무대 철거 등이 진행되고 있으며 11월 중 대형텐트까지 모두 철거될 예정이다.
이후 부지 평탄화 작업을 거쳐 12월말 당초 강원세계잼버리수련장의 모습으로 복원된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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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대기오염물질 발생 저감을 위한 가스열펌프 개선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1일 대기오염물질이 발생하는 도내 학교 46교 및 직속기관 4기관의 가스엔진으로 작동하는 냉·난방 실외기인 가스열펌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스열펌프 개선사업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개정에 따라 각급 학교 및 직속기관에서 설치·운영 중인 가스열펌프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허용기준 이하로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도교육청은 개선사업에 106억 9천 2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대기오염물질 발생 저감장치 부착 364대 가스열펌프 및 실내기 교체 716.5실의 규모로 진행하며 이를 냉·난방개선과 연계해 2024년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득중 시설과장은 “도내 각급 학교에 설치된 가스열펌프를 개선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을 기한 내에 완료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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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 석면 해체·제거 공사 완료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1일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등 학교 개축 대상 학교를 제외하고 모든 학교 석면 해체·제거 공사를 2023년에 완료한다고 밝혔다.
학교 석면 해체·제거 공사를 완료한 교육청은 세종에 이어 두 번째로 교육부 계획인 2027년보다 4년 앞당겼다.
올해 여름방학에 공사 대상 학교 32교 중 30교의 공사가 완료됐고 기린초등학교진동분교장과 원주삼육고등학교 석면 해체·제거 공사는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석면 면적 50㎡ 이상 건축물 보유학교 중 학교 개축이나 통폐합을 이유로 공사가 보류된 학교는 44개교로 건축물 개축 28교 노후 건축물 철거 7교 통폐합 3교 기타 리모델링 공사 병행 추진 6교 등이다.
황득중 시설과장은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석면 해체·제거 공사를 조기에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석면은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사용이 전면 금지됐으며 도교육청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약 900억원을 들여 147만㎡의 학교 석면 해체·제거 공사를 추진해 왔다.
2023-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