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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 현장점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2일 전국 최대 곤충산업의 전진 기지로 육성하기 위한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5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가 공동으로 농림축산식품부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춘천시 동산면 조양리 1476번지 일원에 첨단 곤충 생산 및 가공·유통 지원 거점시설을 마련하는 것으로 2023 ~ 2025년까지 3년간 200억원이 투입된다.
또한, 김진태 도지사는 농산물원종장에서 운영 중인 누에 사육시설과 곤충 정보통신기술 사육시스템 등을 둘러보고 추진상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관계 직원들에게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과 동시에 우리 도가 한 단계 더 진보한 미래 대응산업인 곤충산업의 종주 도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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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고부가가치 강도다리 종자 30만마리 무상방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9월 13일부터 동해안 대표 고소득 품종인 강도다리 종자 30만 마리를 연안해역에 무상으로 방류한다고 밝혔다.
강도다리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영양가가 높은 국민 횟감으로 소비자 수요가 많은 어종이나 최근 자원량이 감소하고 있어 강원특별자치도는 인공종자 생산을 통해 어업자원을 유지시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도다리는 한해성수산자원센터에서 자체 보유하고 있는 어미의 관리 및 인공종자 생산을 통해 매년 10만 마리를 방류해 왔으나, 금년에는 종자생산량을 30만 마리로 늘려 방류해 자원량 회복을 통해 연간 14억원 이상의 어가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민재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소장은 “이번에 방류하는 강도다리와 같이 어업인 선호도가 높은 품종은 지속적으로 방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타 시도와 차별화될 수 있는 한해성 품종을 체계적으로 연구 개발해 동해안 특산품종 개발과 자원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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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관 교수에게서 듣는“방위산업의 특성과 세계 방산시장 동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3일 12시, 도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도지사, 경제부지사,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샌드위치 경제스터디’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육군 예비역 소장인 서울대학교 미래혁신연구원 방종관 산학협력교수가 진행한다.
강의는 방위산업의 기원과 현주소를 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될 과제에 대해 분석해 보며 아울러 세계 방산시장의 동향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특히 안보 위기상황에서 출발한 한국 방위산업이 2022년 기준 수출 수주액이 170억 달러에 달하며 성장하고 있으나 대기업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중소기업의 참여가 필요하며 강점-약점-기회-위협분석을 통한 한국 방위산업의 과제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아울러 세계적으로는 기존 방산국가들도 방위산업 재건에 나서고 있고 신흥국가들의 도전도 거세지고 있어 세계 방산 시장의 판도가 변하고 있다는 점도 일깨워준다.
서울대학교 미래혁신연구원 방종관 산학협력교수는 육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제8기계화보병사단 사단장 등 육군 소장 출신의 무기체계 전문가로 현재 국방과학연구소 겸임연구원 및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전력개발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중앙일보 안보·국방 분야 필진, KBS·YTN·연합뉴스 경제TV 전문 패널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를 위해 첨단 방위산업을 육성 중으로 지난 6월 5일 ‘첨단 방위산업 육성전략’을 발표했으며 국방기술품질원 등 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방위산업을 소개하고 우리의 인식도 변화시키고 지역발전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전문가가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샌드위치 경제스터디는 올 1월부터 매월 1회, 다양한 경제 전문가들을 초빙해 간단한 점심식사를 곁들인 1시간 분량 강의를 듣는 직원 경제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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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과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교류공연 ‘거울 진[眞] 춤 ’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과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교류공연 ‘거울 진[眞] 춤 ’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해 강원도립무용단은 국내 최초 특별자치도 출범 지역인 제주도립무용단과 9월 14일 백령아트센터에서 교류공연을 추진한다.
이번 교류공연은 2회 걸쳐 추진되며 1회 공연은 지난 9월 9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강원과 제주의 각 5개 작품, 총 10개의 작품을 무대에 올려 성황리에 공연 됐다.
강원과 제주를 대표하는 두 무용단은 지난 2018년 ‘초록동색’을 주제로 교류공연을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 무대를 통해 5년 만에 두 번째 교류의 무대를 가지게 된다.
2023년 제주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해 지방시대를 선도할 문화적 연대 협력을 도모하는 공연이기에 두 단체의 화합은 더욱 의미가 있다.
이번 교류공연 ‘거울 진[眞] 춤’은 거울을 통해 되비치어 보이는 모습에서 또 다른 ‘나’를 찾게 된다는 의미로 강원과 제주의 서로 다른 춤꾼들이 거울처럼 마주해 하나로 섞이는 순간을 표현 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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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태고종 신임 총무원장 강원특별자치도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9월 12일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 강원교구 종무원장 등 한국불교태고종 관계자들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했다.
한국불교태고종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의 면담에서 개막을 열흘 앞두고 있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과 입장권 2,000매 구매 약정식을 진행했으며 내년 1월 개최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을 기원했다.
총무원장 상진스님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종단 차원에서 다방면으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다 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으며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 “한국불교태고종에서 강원특별자치도에 큰 관심을 가져주시고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주요 행사들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남은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행사를 잘 치러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오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열리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70여 개국, 15~18세 청소년 선수 1800여명을 포함해 약 2600여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평창, 강릉, 정선, 횡성에서 개최된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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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제1회 강원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 ‘제1회 강원장애학생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회는 오는 9월 19일 횡성 종합운동장 내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되며 학생 161명을 비롯해 임원 및 보호자 79명, 운영진 60명 등 총 300여명이 참가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의 체육 활동 지원 강화를 통해 학생의 소질과 재능을 발굴하고 여가생활의 다양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도교육청 주최로 최초 개최하는 대회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맞춤형 교육 지원으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체육 활성화 지원은 물론 장애학생 체육 인재 발굴 기회 확대의 계기로 삼고자 한다.
대회 개최 종목은 총 10종목이며 정식 종목 4종 체험 종목 6종으로 구성된다.
특히 체험종목은 따로 참가 접수를 받지 않아 대회 당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도교육청이 최초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의 잠재적 소질과 재능 발굴은 물론 장애학생의 여가생활이 다양해질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대회 개최 소식이 장애에 대한 강원도민의 인식 개선, 장애공감 문화 조성과 더불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체육문화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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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 요구·학교 여건 고려한 학교 교육과정 자율성 확대 지원 나서다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유아교육원에서 강원도 내 초등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하기 1차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요구와 학교의 여건을 고려한 학교 교육과정 운영 강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학교자율시간 및 진로연계교육 운영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학교자율시간 운영 방안’ 강의에서는 다양하고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학교자율시간 편성·운영 방안 선택과목이나 선택활동 개설·운영을 위한 준비 사항 등을 안내했다.
‘진로연계교육 운영 방안’ 강의에서는 더담음 초·중 전환기 연계 교육과정 운영 방안 학교급 간 연계 및 진로교육 강화 방안 6학년 학생들의 중학교 생활 엿보기 및 학습 준비를 위한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 활용 방안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연수에 이어 19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2차 연수를 실시한다.
2차 연수에서는 작은 학교에서 실천한 학교자율활동 사례 진로연계교육 자료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학생들의 삶과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용묵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교육과정 연수가 학생의 요구와 학교 여건을 고려한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삶과 연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학교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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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산물위판장 찾아 안심 먹거리 지키기에 앞장
강원특별자치도, 수산물위판장 찾아 안심 먹거리 지키기에 앞장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에서는 12일 05:00경 삼척수협 수산물위판장을 방문해 수산물 방사능 검사용 시료 수거 과정을 점검하고 수산물 소비촉진 홍보 등의 활동을 하며 어업인을 격려했다.
현장에는 정일섭 도 글로벌본부장과 최우홍 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해 최종훈 부시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방사능 검사용 시료 수거를 위한 시료 손질부터 포장 및 운반까지 전반적인 과정을 점검하고 일본 원전 처리수 방류 등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 종사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수산업계 종사자들은 “최근 수산물 소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하며 “우리 도 수산물을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달라”고 건의했으며 정일섭 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근심 가득한 수산업계 종사자들을 만나니 마음이 무겁다”며 “수산물 방사능 안전 감시망을 촘촘히 함과 동시에 수산물 안전성 홍보에 박차를 가해 우리 도 수산물의 청정성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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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산물 방사능 검사장비 2대 추가 확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후쿠시마 원전처리수 방류에 따른 발빠른 대응을 위해 수산물 방사능 검사장비 2대를 추가로 들여온다고 밝혔다.
검사장비는 9.6. 북부권인 한해성수산자원센터에 1대, 9.11. 남부권인 수산자원연구원에 1대를 각각 배치한 후 시험가동을 거쳐 9.14.부터 장비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며 사전교육을 마친 운영인력을 기관별로 2명씩 고정배치해 철저하게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는 도 홈페이지, 재해문자전광판 및 지역방송 흘림자막 송출을 통해 매일 즉시 공개한다.
이로써, 지금까지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만 방사능 검사·분석 업무를 수행했으나 앞으로는 해양수산국에서 직접 수행해 지금보다 더욱 신속한 방사능 검사가 가능하게 됐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8.24일부터 9.10일까지 도내 주요위판장에서 생산된 총 18건의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유해물질이 검출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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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 춘천에서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는 9.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춘천호반체육관과 춘천베어스호텔에서 한국여성농업인 회원 7천여명이 참가하는 ‘12회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농업·농촌의 힘 여성농업인의 꿈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사단법인 한국여성농업인 중앙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되며 개막식에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등이 참석해 여성농업인을 격려할 예정이다.
특히 농업 개방화 시대를 이끌어가는 여성농업인으로서의 사명감 고취와 지역 농업·농촌을 이끌어 가고 있는 리더로서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한 올바른 대응방안 모색, 여성농업인 화합과 단결력 제고를 통한 조직강화, 농업발전을 위한 여성농업인의 자세와 역할 모색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행사의 주요 내용은 첫째 날인 12일 춘천베어스호텔에서 여성농업인 컨퍼런스, 특강을 진행하며 둘째 날 13일은 호반체육관에서 개회식을 개최, 여성농업인 권익증진 등에 기여한 회원에 대한 시상과 여성농업인 선언문 낭독 등이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춘천, 원주, 강릉, 철원, 양양 등 도내 주요 관광지역의 문화탐방이 예정되어 있다.
202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