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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 공공시설물 관리실태 점검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시설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월 12일부터 10월 13일까지 도내 공공시설물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해당하는 1·2·3종 시설물로 총3,414개소이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시설물 안전점검 미이행 사항, D·E등급 시설물 및 중대결함 시설물 안전조치 및 사후관리 미이행 사항 등으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원모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시설물 붕괴는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 상시 관찰과 예방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 며 “도는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적 목표로 삼고 시설물 점검, 안전조치 강화를 통해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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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3차 개정 전문가 토론회, 강원연구원에서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2일 오후 1시 30분 강원연구원에서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강원자치도가 진행 중인 특별법 3차 개정과 관련해 비전과 연계한 특례 등을 담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강원연구원 김범수 기획조정실장의 ‘강원특별법 3차 개정 : 방향과 과제’ 발제를 시작으로 행정, 재정, 첨단산업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원특별법 3차 개정 방향과 전략 등에 대해 정책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먼저 강원연구원 김범수 기획조정실장은 강원특별법 2차 개정 주요 내용, 향후 법 개정에서의 고려사항, 그리고 3차 개정의 방향과 과제 등을 발제하고 김순은 전 자치분권위원장, 하혜수 경북대학교 교수, 김길수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3차 개정을 위한 전략 등을 전문가적 시각에서 제시해 줄 예정이다.
또한 이번 토론회에는 도와 시군 특례 발굴 담당자도 참석해 ‘도와 시군이 함께하는 강원특별자치도’로서의 바람직한 특례 방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진다.
강원자치도 김상영 특별자치추진단장은 “미래산업글로벌도시 비전을 달성할 수 있는 양질의 특례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방향성 정립이 필수적이다”며 “지난 7월부터 13개 분야별 워킹그룹을 운영 중으로 이번 토론회를 통해 분야별 전문가, 도와 시군 담당자들이 제시한 아이디어를 향후 특별법 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 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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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도내 12,179명 응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8일까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도내 응시자는 지난해보다 151명 감소한 12,179명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 비해 재학생 응시자는 436명이 감소한 9,205명 졸업생은 261명이 증가한 2,551명 검정고시 등 지원자는 24명 증가한 423명이 수능 원서를 접수했다.
지원자 중 재학생 비율은 75.58% 졸업생은 20.95% 검정고시 등 지원자는 3.47%로 지난해에 비해 검정고시 등 지원자의 비율은 큰 차이가 없으나 재학생은 2.61% 감소했고 졸업생은 2.38% 증가했다.
남학생은 지난해보다 60명 증가한 6,235명 여학생은 211명 감소한 5,944명이다.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은 오는 11월 16일에 실시되며 수험생 예비 소집은 시험 전날인 11월 15일에 이루어진다.
이날 수험생은 지정된 소집 장소에서 수험표 교부 및 수험생 유의 사항 교육을 받아야 한다.
신경호 교육감은 “남은 기간 동안 수능 준비와 시험장 시설 점검을 철저하게 해, 시험 당일 수험생이 편안하게 본인의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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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어종‘동자개’종자 41만 마리 방류
토속어종‘동자개’종자 41만 마리 방류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글로벌본부에서는 “도내 내수면 생태계 보호 및 감소하고 있는 토속어종 자원조성을 위해 강원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에서 자체 대량생산한 동자개 종자 41만 마리를 9월 12일부터 도내 내수면 8개 시군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동자개는 센터에서 자연산 어미를 확보해 대량생산한 우량종자로 최근 기후변화와 민물가마우지의 먹이활동 등으로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토속어종 자원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자개는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으며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지만, 예년에 비해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어 자원회복이 시급한 실정이다.
동자개는 야행성으로 주로 돌틈에 숨어서 생활하는 습성이 있어 민물가마우지 등 조류 공격을 피할 수 있는 저층 어류로 강원자치도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2002년부터 대량생산에 성공해 현재까지 총 457만 마리를 방류해오고 있으며 도내 양식 희망어가를 대상으로양식기술 지도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강원자치도글로벌본부는 “감소 추세에 있는 도내 내수면 어족자원 회복과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앞으로 토속어종 대량생산 방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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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관광 발전을 위한 도·시군 강원관광 전략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 발전을 위한 도·시군 강원관광 전략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9월 8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강옥희 대표이사와 직원, 도·시군 관광부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군 강원관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강원 야간관광 상품 등 재단의 상반기 주요 성과와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도· 18개 시군과 함께 ’24년도 새로운 관광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관광재단은 ‘범내려온다’ 한국홍보 영상 제작의 주인공 한국관광공사 오충섭 전북지사장을 초청해 “도시브랜딩, 콜라보, CX 크리에이티브”라는 주제로 관광 마케팅 활성화 전략특강도 함께 실시했다.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트렌드와 변화에 민감한 관광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강원 관광 및 지역별 현안을 수시로 확인하고 도·시군과 함께 지역별 특색이 잘 드러나는 차별화된 신규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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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정, `24년 재해예방사업 분야 “국비 1,000억원 시대 열어”전년대비 39% ↑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4년도 재해예방사업 5개 분야 138개 지구가 반영되어 금년 대비 39% 증액된 국비 1,02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재해예방사업은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침수피해 예상지역, 사면붕괴 위험지역 등 재난 취약시설을 사전에 정비하는 사업이다.
분야별 국비 확보액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82지구 516억원, 재해위험개선지구 32지구 365억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8지구 117억원, 우수저류시설 및 위험저수지 3지구 27억원이다.
특히 급경사지 정비예산은 올해보다 무려 103% 증가된 516억원으로써, 내년도 55개 지구를 조기 준공할 수 있게 되어 도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재난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의 위험요인을 해소하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은 신규 8개 지구 포함, 총사업비 365억원을 확보해 체계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24년 정부예산이 긴축 재정 기조에도 불구하고 `23년 대비 재해예방사업 예산이 39% 이상 증액된 성과는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김진태 지사의 신념’이 반영된 결과라고 전했다.
또한, 김 지사의 체계적인 진두지휘 아래, 중앙부처 및 국회 수시 방문을 통한 사업 타당성 설명과 정부예산 편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는 평가다.
한편 김진태 도지사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취약시설을 직접 다니며 점검하고 태풍·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은 한걸음에 달려가 주민들을 위로하고 조기 응급복구 추진은 물론 항구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해왔다.
김진태 지사는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재해예방사업은 지속적으로 확대·투자할 계획”이며 “상황관리 등 신속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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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3차 개정’ 특례 발굴
‘강원특별법 3차 개정’ 특례 발굴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8일 오후 2시, 동해안권역의 도 글로벌본부 환동해관 2층 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분야 전문가, 도의회, 도 및 시군 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법 3차 개정을 위한 해양수산분야 전문가 워킹그룹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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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개최까지 133일 강원특별자치도 준비상황 점검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개최까지 133일 강원특별자치도 준비상황 점검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8일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태 도지사주재로 ‘2024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대회’ 준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점검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는 ‘강원2024’ 조직위원회 부사무총장의 대회 현황과 운영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조직위원회와 강원특별자치도 행정지원본부, 개최시군 별 주요 준비상황을 보고하고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각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사항들을 공유하는 등 대회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잼버리 사태로 인해 ‘강원2024’ 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대회 안전과 의료지원, 위생 등 논란이 되었던 분야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남은 기간 각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서 대회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중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섬세하게 준비하는 대회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네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강원2024 대회의 본격적인 홍보와 붐 조성을 위해 오는 10월 G-100일 행사를 시작으로 성화투어, 배후도시 붐업 프로그램 등을 개최해 올림픽 열기를 확산하고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대회의 기본인 올림픽 경기장은 총 9개소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경기장을 최대한 활용하며 부분적으로 유지보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보수·보강 공사를 진행 중이다.
9월 현재 기준 전체 공정률은 85%로 주요 공정은 대부분 완료했고 10월까지 공사를 마무리 후 조직위원회에 인계할 계획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보고회를 마무리하며 “이제 올림픽 개막까지 133일 밖에 남지 않았음, 새만금 잼버리 사태 이후 가짜뉴스도 나오고 언론과 국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도와 조직위 개최시군이 똘똘 뭉쳐서 준비상황을 잘 살피고 꼼꼼히 준비해서 역시 강원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대회’는 80여 개국, 15~18세 청소년 선수 1,900명을 포함해 약 15,000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2024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평창, 강릉, 정선, 횡성에서 열린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청소년 동계 올림픽이 개최됨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는 명실상부한 동계스포츠의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높여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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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종목 활성화 및 신인선수 발굴을 위한 2023 교육감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개최
기초종목 활성화 및 신인선수 발굴을 위한 2023 교육감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고성에서 ‘2023 교육감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학교체육 발전의 밑바탕인 기초종목 활성화와 타 종목 신인선수 발굴을 위한 중요한 대회로 도교육청은 올해부터 1·2부 종합시상으로 학생들의 경기력 향상과 적극적인 참가를 유도해왔다.
개인의 실력 발휘와 지역의 명예를 걸고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각 지역 육상경기대회에서 선발된 초·중·고 1,000여명으로 지난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했다.
한국 창던지기 유망주 인제중 2학년 이새봄 학생은 기존 여중2부 창던지기 기록인 40m52를 가볍게 깨뜨리며 44m88의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횡성 공근초 6학년 오유민 학생은 여초2부 포환던지기에서 10m56의 기록을 세우며 대회신으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트랙부분에서는 화천 사내초 3학년 신승리 학생이 남초2부 80m에서 기존 11.93초의 기록을 앞당긴 11.6초의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기현 과장은 “2023 교육감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가 기초종목 활성화를 통한 학교체육 발전으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여름철 궂은 날씨와 무더위에도 열심히 연습한 학생들이 마음껏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안전한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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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를 통한 살아있는 역사·문화 수업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일부터 15일까지 ‘2023년 온·오프라인 역사문화 교류 프로그램’ 운영차 학생과 인솔자 등 총 48명이 일본 오사카 소재 중학교 6교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6월부터 12월까지 강원도와 해외의 미래세대 간 역사·문화 공동교류 및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일본의 학교와 온·오프라인 역사·문화 교류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교류에서는 교육전문직원, 교장, 연구원으로 구성된 정책방문단 3명, 도내 중학교 6교의 학생 35명과 인솔자로 구성된 본방문단 45명이 오사카를 방문한다.
정책방문단은 오사카 한국교육원 방문 및 협력사항을 논의하고 교류학교 방문 및 지속가능한 교류 활동을 위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방문단은 각 교류학교 방문 및 수업과 연계한 역사·문화 유적지를 탐방할 예정이다.
본방문단으로 참여하는 도내 중학교는 계촌중 김화여중 속초중 춘천중 치악중 평원중이며 일본 오사카의 센리 & 오사카 국제학교 등 6개교와 1대 1로 매칭해 역사·문화 관련 주제로 온라인 공동 수업 및 상호 교류를 진행해 왔고 이번에 직접 오사카를 방문한다.
전쟁과 평화 역사, 임진왜란 백제 문화 교류 역사 독립운동 역사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류 활동은 오사카성, 백제왕신사, 사천왕사, 호류지, 도시샤 대학 등 주제 관련 탐방지를 방문하는 등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 예정이다.
한편 전 참가자 대상 온라인 사전교육을 통해 방문 교류 사전 준비사항 및 현지 체류 시 주의사항 등을 안내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역사·문화 교류 활동을 이끌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의 역사를 배워 서로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미래지향적 관계 설정을 위한 청소년의 역할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강원의 학생들에게 제공해 동아시아의 평화와 발전을 이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