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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과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10개 마을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그동안 ‘새농어촌 건설운동’ 및 ‘기업형 새농촌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역량 강화 및 마을 공동사업 추진으로 지역자원 및 공동체 육성 등 농촌개발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농촌사회 기반붕괴, 중요재산 노후화, 유휴시설 증가 등 사업추진 한계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마을활력프로그램을 통한 공동체 회복 및 활력 넘치는 농촌마을 조성을 위해 새로운 농촌개발 전략을 ’23년부터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 사업을 본격 추진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 공모한 결과, 도내 22개 마을이 신청, 평가심의를 통해 최종 10개 마을이 선정됐다.
선정마을은 춘천시 사북면 지촌1리, 원주시 부론면 정산1리, 홍천군 홍천읍 장전평1리, 횡성군 공근면 부창리, 횡성군 둔내면 삽교3리, 영월군 김삿갓면 예밀1리, 정선군 북평면 남평1리, 철원군 갈말읍 내대2리, 화천군 간동면 유촌리, 양양군 현남면 마을이다.
선정된 마을에는 개소당 590백만원을 3년간 지원하며 총사업비는 5,900백만원이다.
시행 첫해 마을별 330백만원을 지원한다.
마을별 예비계획서를 기준으로 전문가 현장컨설팅 및 모니터링을 통해 기본계획 수립 및 사업성과,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마을개발 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새로운 형태의 강원도형 농촌개발사업 추진으로 선정된 10개 마을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및 공동체 활성화와 젊은 청년과 농촌지역의 연계추진으로 활력이 넘치는 농촌마을과 지속가능한 농촌공간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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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원회 위원 피서철 맞아 동해안 방문 나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 개장에 대비해 안심스크린 사업 등 피서지 안전대책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정기회의 후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을 기관방문해 협력관계 구축방안 등을 모색한다.
세부 일정으로는, 정기회의에 앞서 공식 개장을 앞둔 동해 망상해수욕장을 방문해 ‘불법촬영 예방 안심스크린 설치’ 사업장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불법촬영 예방 안심스크린 설치’⇨이용객이 많은 동해안 해변 및 도내 공원·산책로 등에 설치된 여성 공중화장실에 안심스크린 및 비상벨 등을 설치해 불법 촬영 범죄 발생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올해 특별교부세 150백만원을 확보해 도경찰청에서 시행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 제13차 정기회의를 개최해, 피서철 치안예방을 위한 도경의 ‘여름 경찰관서 운영계획’을 보고받고 ‘2024년도 자치경찰사무 전환사업 예산’ 편성 등 총 5건을 심의·의결한다.
또한, 다음날 6. 30.에는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을 방문해 자치경찰제의 의의를 설명하고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 동해안권 주민의 치안서비스 강화를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송승철 강원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장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대비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동해안권 도민에 대한 치안 서비스 강화를 위해 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의 협력관계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것으로 앞으로 우리 위원회는 현장중심의 활동을 전개하고 외연확대를 통해 자치경찰제를 적극 홍보하고 도민들에게 다양한 치안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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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건강증진모델’ 개발 시범사업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강원형 건강증진모델 개발의 일환으로 워케이션 연계 시범사업을 7월부터 영월지역에서 추진한다.
강원형 건강증진모델은 강원특별자치도가 물 좋고 공기 좋은 힐링 여행지로 각광 받고 있지만, 실상 도민의 건강수준은 전국 하위권으로 대폭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올 초부터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이며 전 국민 대상 아이디어 공모,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선정된 과제를 중심으로 개발 중이다.
7월부터 추진되는 워케이션 연계 시범사업은 지역주민 대상 걷기 습관 동기부여를 위해 적립된 걸음 수에 따라 지역화폐 등으로 보상해 주는 ‘걷기 도전’, 휴가지 원격근무자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탄고도 도보여행 도전’, 지역 관광지 및 재래시장 등을 방문할 경우 도장을 받는 ‘스탬프 투어 챌린지’, 영월의 ‘청령포원·연당원’, 동강 산책로 등에서 걷기와 병행한 ‘내 몸 내 마음 살리는 마음챙김 명상’ 등 걷기 실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도전 과제 완수자에 대해서는 모바일 지역상품권을 보상으로 제공해 음식점 등 지역 내에서 사용하게 함에 따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철수 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강원형 건강증진모델 개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워케이션 연계 시범사업은 도민뿐만 아니라 도를 찾는 휴가지 원격근무자 등 관광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를 건강과 힐링의 장소로 확고히 자리 매김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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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차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아동보호전담기구’회의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아동학대 대응 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아동학대 대응체계 전 과정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공동대응 방안 논의를 위해 ‘23. 6. 29. 오후 2시 영상회의실에서 제2차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아동보호전담기구 회의를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아동보호전담기구는 아동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 강원특별자치도 아동보호전문기관, 강원대학교병원, 시 단위에서는 원주시, 군 단위에서 정선군을 포함 총 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민등록미신고 아동 전수조사 협조, 새싹지킴이병원 활성화, 아동학대 피해아동 학습지원, 양육수당 청구 시 아동안전 확인서류 첨부, 아동학대 사례연계 강화, 정보연계협의체 운영 활성화 등 각 기관별 추진현황과 협력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아동학대조사 업무 공공화 이후 시군에 아동학대 조사업무를 담당하는 전담공무원 36명을 배치해 예방, 발굴, 조사, 보호, 사후 지원까지 24시간 아동학대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학대피해아동보호시설 7개소, 아동보호 전문기관 5개소, 지역전담의료기관 16개소, 거점심리치료센터 1개소를 운영하는 등 아동학대 대응 시설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만호 복지정책과장은 “광역아동보호전담기구가 실효성 있게 운영되도록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력과 내실있는 정례화를 통해 위기아동 조기 발견과 초기대응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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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9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2023년 상반기 강원특별자치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를 개최하고 도내 건설 분야 주요 유관기관과 건설단체가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정광열 경제부지사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 도 교육청 등 도내 6개 유관기관과 대한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등 8개의 강원건설단체가 참석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강원지방조달청과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에서 처음 회의에 참석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2023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종합계획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으며 유관기관별로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을 보고 후 건설단체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에서는 지역 건설산업을 보호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4개 분야 23개 과제의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으로 특히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관련 법적 시행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강원특별법’에 ”지역 건설산업진흥 발전계획“의 수립 의무와 권한이 특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건설산업의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위해 도내 건설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법령개정을 건의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의 공공기관과 대형 건설사를 방문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협의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도내 건설협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도내 건설단체에서는 공통 건의 사항으로 어려운 지역 건설 경기의 회복을 위해 사회 기반 시설 예산의 확대와 지역업체의 수주율 증대를 요청했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최근 건설공사 수주율 감소와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시대에 강원건설경제가 다시 부흥할 수 있도록 강원건설인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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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산림박물관,‘한반도의 자생식물 세밀화전’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에서는 사라져가는 한반도 내 자생희귀식물의 아름다움과 식물 자원 보존의 중요성 및 가치를 알리고자 7월1일부터 10일까지 산림박물관 로비에서 ‘한반도의 희귀식물 세밀화전’ 전시회를 개최한다.
국립수목원과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꽃꿩의다리’, ‘흑산도비비추’ 등 정교하고 아름다운 채색화로 구성된 국립수목원 제작·소장 식물세밀화 작품 25점을 전시한다.
산림과학연구원 관계자는 “식물의 각 부분을 과학적으로 관찰하고 세밀하게 묘사한 세밀화 작품을 통해 식물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식물 보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산림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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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현대백화점 판교점 공동특판행사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출범을 맞아,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식품관에서 ‘특별한 맛, 특별한 강원’이라는 이름으로 공동특판전을 개최한다.
현대백화점과 처음 추진하는 이번 특판전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휴가지를 강원특별자치도로 유도하기위해 현지관광지 맛집 컨셉으로 꾸미고 지역 대표 특산품을 선보이며 수도권 소비자 유인에 나선다.
행사가 진행되는 판교점은 현대백화점 매출 1위 지점으로 2020년에 1조원 돌파 후 성장세를 기록 중이며 수도권에서 가장 큰 영업면적의 식품관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판교테크노벨리 중심으로 고소득층 밀집 부촌이 형성되어 있으며 구매력 있는 핵심 소비층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참여업체의 매출증진과 홍보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백화점 MD가 엄선한 15개 업체는 봄내양조장, 과자의 성, 마르레상점, 진양씨푸드 등으로 간식, 반찬, 디저트 등 40여개의 품목을 선보여 고객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참여품목으로는 백화점 주 타겟층인 30~50대 여성의 주 선호품목인 즉석조리식품과 간식 및 디저트와 함께 평창과 홍천의 찰수수, 삼척의 감자 등 강원특별자치도 원재료를 활용해 시골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부꾸미와 감자전도 판매하며 유명 맛집인 만석 닭강정과 엄지네포장마차도 동참해 행사 모객을 돕는다.
새롭게 선보이게 될 특별한 강원의 맛으로 과자의 성과 마므레상점에서는 원주 복숭아빵, 설악치즈단풍빵 등 시군을 대표하는 베이커리와 옥수수, 오렌지, 건포도 등 세가지 맛의 얼려먹는 설악버터쿠키를 판매할 계획이다.
솔솔밀크티에서는 청정 동해 지장수 물과 강릉솔잎, 동해 오징어 먹물 등을 활용한 이색적인 수제 밀크티를 판매할 예정이며 봄내양조장과 감자아일랜드에서는 MZ세대를 타겟으로 춘천 청정쌀로 빚어낸 과일향이 나는 저도수 막걸리와 강원에서 자란 농산물로 만든 수제맥주를 판매할 계획이다.
속초시 명장으로 선정된 진양씨푸드에서는 40년 전통의 ‘진양횟집’ 레시피로 직접 만든 오징어순대를 즉석 조리해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보냉백을 제작해 일정금액 이상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재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품의 원산지와 특징을 상세히 안내·홍보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에서도 판교점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홍보와 장문메시지 발송 등을 통해 판매를 적극 도울 예정이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새로운 강원의 특별한 제품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선보여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매출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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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파산, 동해 광희중·고 운영 안정화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교법인 광희학원의 임시이사 선임안이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학교법인 광희학원은 한중대학교가 회계비리 등으로 2018년 2월 28일에 폐쇄됨에 따라 관할청이 교육부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으로 이관됐다.
2018년 4월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해 같은 해 9월부터 회생절차를 개시했으나, 2019년 8월 19일에 법원으로부터 직권파산 선고를 받았다.
당시, 광희학원 소속의 동해 광희중·고는 법원으로부터 영업계속 허가를 받아 파산 종료 시까지 운영을 계속할 수 있게 되었으나, 법인의 파산으로 학교 경영의 중요한 사항 들을 결정할 경영 주체가 없는 상태가 이어지면서 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임시이사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제기됐다.
도교육청은 지난 4월과 5월에도 임시이사 선임안을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제출했지만, 법률적인 쟁점이 해결되지 않아 의결되지 못하고 있었다.
파산한 학교법인에 임시이사를 선임한 사례가 없고 법원에 의해 선임된 파산관재인과 별도로 임시이사를 선임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에 도교육청은 파산법인이 재산과 관계없는 사무를 처리하기 위해 이사를 둘 수 있다는 취지의 법률 자문, 법무부 질의회신, 대법원 등기선례 등을 근거로 제시했고 지난 26일 제206차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학교법인 광희학원 임시이사 선임안’이 최종 의결됐다.
이로써, 학교법인 광희학원 파산 이후 경영 주체가 없어 혼란을 빚어왔던 동해 광희중·고는 공립화 전까지 안정적인 운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선임되는 임시이사는 9명이며 임기는 2년으로 동해 광희중·고가 공립화되기 전까지 활동하게 된다.
다만, 광희학원의 재산에 대해서는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라 파산관재인이 처리하게 되며 임시이사는 교직원 인사, 교육과정 운영 등 재산과 관계없는 법인 사무를 처리하게 된다.
김범중 예산과장은 “이번 임시이사 선임으로 동해 광희중·고가 공립화되기 전까지 학교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고 학부모·동문회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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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춘천동부노인복지관 런치버킷챌린지 참여
강원관광재단, 춘천동부노인복지관 런치버킷챌린지 참여
[충청뉴스큐] 재단법인 강원관광재단이 춘천동부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런치버킷챌린지’ 에 참여했다.
지난 28일 관광재단은 춘천시 내 저소득층 어르신 약 15가구를 방문해 도시락을 전하는 ‘런치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춘천시 소재 공기업 · 공공기관이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동으로 수행하는 릴레이 도시락 자원봉사 사업이며 재단은 작년에 이어 2년째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공공기관으로서 ESG경영, 사회공헌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강원특별자치시대 지역관광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원관광재단은 2021년부터 농촌일손돕기, 사랑의 열매 기부 자선 경매행사, 소외계층 대상 관광체험 기회 제공 등 나눔과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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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 교수가 들려주는‘글로벌 관점에서 보는 한국 경제 전망’
김현욱 교수가 들려주는‘글로벌 관점에서 보는 한국 경제 전망’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특별자치도 출범을 맞아 6월 28일 12시30분, 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도지사, 경제부지사,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샌드위치 경제스터디’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KDI 국제정책대학원 김현욱 교수가 들려주는 ‘글로벌 관점에서 보는 한국 경제 전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글로벌 관점에서의 생산과 수요 측면, 부문별 업종에 따른 경기 성장률, 투자 회복세 등을 통해 경제흐름을 살펴보고 미국과 중국의 주요 경제 이슈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전망을 점검해 본다.
특히 수출, 민간소비, 설비투자, 건설투자 등 일반의 체감도가 높은 부문별 분석으로 2023년 하반기 이후 우리 경제 전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탈세계화 추세 속에서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 나가기 위해서는 단기적 비용지출은 감수해야 하는 것과 같이 우리경제에 부여된 역할은 무엇인지 살펴볼 예정이다.
KDI 국제정책대학원 김현욱 교수는 한국은행 조사역과 금융통화위원회 자문역, SK 경영경제연구소 경제연구실장을 지냈고 현재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이자 기획처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동안, 경제 세계화와 우리 경제의 위기대응역량, 글로벌 위기 10년의 한국경제와 새로운 성장 어젠다 등 거시경제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샌드위치 경제스터디’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간단히 식사를 하면서 진행되는 강의로 직원들의 경제분야 식견을 넓히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추진해온 경제 역량강화 프로그램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특별자치도 출범으로 민간투자가 활발해지면 강원경제와 산업의 구조도 크게 달라질 것이라며 유동적인 대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일자리, 유통, 산업혁명 등 다양한 경제분야 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