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특별법, 도민 소통의 장 열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특별법 알리기 돌입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전 도민을 대상으로 강원특별법의 특례 및 향후 발전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도내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6월 21일부터 춘천시를 시작으로 7월 17일까지 개최되며 18개 시군 도민과의 현장 소통을 통한 심도 있는 공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군별 일정 붙임 참조 특히 춘천·원주·강릉의 경우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강원특별법의 중점안인 4대규제 혁파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조성의 기반이 되는 주요 특례를 중심으로 특별법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법을 어떻게 활용할 지에 대해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림, 환경, 군사, 농업 4대 핵심규제 개선 내용과 첨단과학기술단지 조성, 연구개발 특구 및 자유무역지구 지정 등 강원형 미래산업 기반 구축에 대한 내용 등이다.
이어서 시군의 특례 활용 발전전략에 대한 설명과 향후 강원특별법의 중장기적 추진 방향에 대한 도민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그동안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강원특별법이 통과됐다 이번 설명회는 도민들께서 가장 궁금해 하시는 특별법 내용에 대해 설명 드리고 의견을 나누는 공론의 장이 될 것이다”며 “도민분들께서 주시는 의견을 잘 듣고 모아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을 신속 추진해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
강원특별자치도 10년 대계 밑그림,‘미래강원 2032’
강원특별자치도 10년 대계 밑그림,‘미래강원 2032’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거미줄처럼 얽힌 규제의 족쇄에서 벗어나 기업이 들어오고 사람이 넘쳐나는 자유의 땅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10년 대계 기본구상안으로 ‘미래강원 2032’발전전략을 제시했다.
‘미래강원 2032’발전전략은 민선 8기 새로운 3대 도정목표와 강원특별자치도 특례등을 바탕으로 한 2032년까지의 발전전략, 기본구상으로 1. 5대 관광벨트 조성 →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➊ DMZ생태 벨트, ➋ 스마트 휴양도시벨트, ➌ 고원 웰니스벨트, ➍ 글로벌 관광도시 벨트, ➎ 해양설악벨트 2. 5대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 미래 산업 글로벌 도시 도약➊ 반도체, ➋ 바이오헬스, ➌ 미래모빌리티, ➍ 친환경 에너지, ➎ 접경지역 산업 3.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 수도권과 1시간대 교통망 완성 등을 핵심으로 하는 9대 추진전략, 31개 정책과제로 구성했다.
3대 도정목표별 세부 추진전략은 첫째, 인구 200만 달성은 전통적인 인구개념을 정주인구와 체류 및 방문·거소 인구를 포괄하는 생활인구 개념으로 확대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자치분권과 4대 규제혁신을 바탕으로 특별자치도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수도권과 동등한 정주환경과 생활인구 유입 환경 구축을 기본방향으로 - 민간 자본유치는 물론, 거점도시 및 역세권 중심의 공간구조 개편과 국가균형발전지표 개선 등 삶의 질 제고를 통해 정주 인구를 확대하고 - 5대 관광벨트, 항만형 자유무역지역 지정, 기업·기관 유치등 관광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중심으로 체류형 글로벌 관광·비즈니스 인프라를 완성해 관광·휴양·일 등 다양하고 복합적인 목적의 체류 및 방문인구를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5대 관광벨트 : ➊ DMZ생태 벨트, ➋ 스마트 휴양도시벨트, ➌ 고원 웰니스벨트, ➍ 글로벌 관광도시 벨트, ➎ 해양설악벨트 둘째, 지역내 총생산 100조 원 달성은 제조업은 물론, 관광·농림어업·서비스업 등 산업구조 개선과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2032년까지 지역경제를 현재보다 2배 성장을 기본방향으로 - 강원첨단과학기술단지·연구개발특구 등을 활용한 미래산업 육성 기반을 조성하고 권역별·기능별로 구분해 5대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미래 먹거리 산업과 지역특화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특히 첨단과학기술단지·국가산업단지 등 대규모 단지 신규조성으로 취약한 제조산업 비중 확대와 노후 산업단지 고도화 등을 통한 산업단지 경쟁력을 제고 시키고 - 연구개발특구 등을 활용한 제2판교테크노 밸리 조성으로 ICT산업 육성은 물론, 주변 숙박서비스업 및 스마트 워케이션, 차별화된 관광인프라 개발, 글로벌 의료서비스 등을 통해 ICT, 관광연계산업, 의료서비스 산업 등을 집중 육성해 서비스업을 고부가가치화하고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또한, 농림수산업은 농촌활력촉진지구, 산림이용진흥지구 등 핵심규제개선 권한과 책임을 바탕으로 환경과 지역발전의 조화를 이루며 스마트팜 중심으로 농림수산업의 전환과 연어양식 등 고부가가치 푸드테크 산업화를 추진하고 신산림 관광모델 구축, 정원의 산업화 등을 통해 자원이 자본이 되는 미래산림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 달성은 수도권과 동등한 주거·교통 생활권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개념으로 - 수도권 및 내부 순환 도로·철도망 연결을 통해 수도권에서 영서권 60분대, 영동권 90분대 광역 교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또한, 항만 및 배후지 개발 등 바닷 길·하늘 길 인프라의 지속적 확충을 통해 명실상부한 동북아 교통물류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32년까지 목표 실현 시, 새롭게 출발한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 연간 체류·방문인구는 현재 1.5억명에서 1.9억명으로 늘어나고 1인당 GRDP 또한 3천만원에서 6천만원으로 2배 증가가 기대된다.
제조업, 농림수산업, 서비스업, 업종별 2~4배 성장 - 또한, 수도권과의 접근성은 1시간대로 단축되어 더욱 활기찬 미래의 강원특별자치도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수립한‘미래강원 2032’발전전략은 강원특별자치도법이 본격 시행되는 1년 후, 법정계획으로 수립될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종합계획’의 정책방향 및 기본전략등으로 활용해 향후, 산업·복지·경제·지역사회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세밀하고 촘촘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과 지속 가능한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의 개발 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민의 힘으로 만든‘도민의 특별자치도’에 부여된 특별한 지위와 권한을 잘 살리고 활용해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의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민선 8기 3대 도정 목표 실현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새로운 강원, 특별 자치시대’를 열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발주계획 설명회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9일 오후 2시, 원주교육문화관 대강당에서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기업에 대한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이행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려는 목적으로 개최됐다.
설명회에서는 참석을 희망하는 도내 다수의 중소기업체와 협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발주계획 422건을 안내한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발주계획 설명회는 지역과 상생하는 착한소비 추진을 위해 마련했다”며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기업에 대한 판로 확대 노력을 통해 교육과 지역민의 삶, 교육과 지역 경제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9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누구나 의학자 시즌3’ 꿈에 체험을 더하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누구나 의학자 시즌3’ 꿈에 체험을 더하다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7일 도내 의학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중학교 3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강원대학교에서 ‘누구나 의학자 시즌3’을 개강했다.
‘누구나 의학자’ 시즌1은 2021년 춘천권역에서 시즌2는 2022년 원주권역에서 진행된 바 있다.
2023년 ‘누구나 의학자 시즌3’은 지역 간 진로체험 기회 격차 해소 차원에서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 심층면접을 통해 대상 학생을 선발했다.
6개월간 총 7회 걸쳐 41시간으로 진행되는 ‘누구나 의학자 시즌 3’ 프로젝트는 단편적이고 획일적인 체험에서 벗어나, 의학분야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박정현 교수 외 분야별 전공자들이 나서서 생명 탄생을 책임지다 뼈와 사랑에 빠진 해부학자 스포츠의학 세계 등 실질적인 의학 분야 진로탐색 교육을 제공한다.
개강식에 참석한 고성중 이승언 학생은 “평소에 막연히 의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만 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의사가 된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더 열심히 공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 강원의 아이들이 ‘더 넓은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학력 향상 프로그램과 연계한 다채로운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고 배움의 힘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대학 전공특화분야와 협력을 강화해 학생 맞춤형 진로 로드맵 제공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6-19
-
강원특별자치도 인구소멸 대응 추진단 실무회의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9일 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인구소멸 대응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인구소멸 대응 추진단 실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구소멸대응 대책회의의 연장선으로 인구감소에 대응할 대책 마련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춘천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시·군, 대학, 인구보건복지협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한다.
이 자리에서 인구정책을 논의하기 위한 첫 기관 및 단체 실무회의로 인구소멸 위기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적으로 기관,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발굴하며 공동 노력해 대책이 사업화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향후, 추진단의 운영을 본격화 해 민간에서도 적극 참여하는 ‘인구소멸 대응 거버넌스’체계로 확대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한수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인구감소에 대응할 대책 마련을 위해 소속 기관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모든 이들의 역량을 모아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제1호 업무협약, 한국항공대와 미래항공 인재육성 협약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제1호 업무협약, 한국항공대와 미래항공 인재육성 협약식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제1호 업무협약으로 한국항공대학교와 ‘미래항공 기술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도교육청 접견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신경호 교육감 한국항공대학교 허희영 총장 한국항공고 문명호 교장 등이 참석해 미래 항공산업의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상호협력을 약속한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미래항공 인재육성 프로그램 개발 교수·연구인력 및 학생의 상호 교류 한국항공고-한국항공대 교류 협력 항공정비사 관련 운영 협력 항공기 관련 최신 기술 공유 등 총 9가지 내용을 협약할 예정이다.
한편 1952년 개교해 지난 70년 동안 항공·우주 분야 설계, 운항, 정비, 관제, 공항관리, 항공교통물류 등에서 국내 최고의 대학으로 평가받는 한국항공대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강원도 유·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0월 첫 번째 신입생을 전국단위로 모집해, 2024년 개교로 출범하는 한국항공고와 함께 큰 시너지를 창출할 전망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최근 엔데믹 해외여행 증가와 누리호 3차 발사 성공 등으로 항공·우주산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매우 커졌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강원도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도 개발하고 한국항공고의 성공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정지원본부 보고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5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행정지원본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주재로 김명선 행정부지사 및 김동일 조직위 상임부위원장, 실·국장, 사무처장이 참석해 조직위원회 행사 준비상황과 실국 지원과제에 대한 추진사항을 점검하면서 99일 남은 산림엑스포의 성공개최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최근 준공된 솔방울전망대 등 행사계획에 반영되어 있던 것들이 하나 둘 실물로 완성되어가니 실감이난다고 말하며 산림엑스포의 성공개최 핵심은 관람객 유치와 입장권 판매가 중요한 만큼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과 가치를 세일즈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조직위와 행정지원본부가 ‘원팀’이 되어 행사 홍보에 다 같이 동참해 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행사의 본격 준비를 위해 지난 3월말 고성 세계잼버리수련장으로 조직위원회 사무실을 이전했으며 예산절감을 위해 직원 숙소도 잼버리수련장 내 생활관에서 지내고 있다.
워라벨을 잊은채 성공개최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조직위 직원들에게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올 가을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황리 종료’라는 좋은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올해 9월 22월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세계잼버리수련장과 4개 시·군 일원에서 열리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의 중요성, 황폐지 산림복원 및 활용에 대한 노하우 공유, 신산업 창출과 국제사회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성공모델을 제시한다.
2023-06-15
-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업 분야의 미래를 주도하는 청년농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2023년 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선발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혁신적인 스마트팜 시스템을 활용해 청년농들에게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 향상에 일조하려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뚜렷한 의지를 나타내는 정책의 하나이다.
이번에 선발될 청년농들은 총 8팀 24명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대관령면 횡계리에 위치한 스마트팜 3.5ha에서 첨단 기술을 활용해 지역 기후 특성에 걸 맞는 딸기, 고추냉이 등 저온성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임대 기간은 최소 1년에서 최대 3년까지로 설정되어 있으며 입주는 2023년 9월 1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공고의 신청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수료하거나 예정인 청년농업인이 1순위로 독립 경영 예정자나 시설농업 경험이 없는 독립경영 3년 이하의 청년농업인이 2순위로 선발될 예정이다.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되며 청년농들의 영농동기, 준비사항, 청년보육사업 참여도 등을 평가하고 그들의 영농비전과 계획의 구체성, 실현 가능성, 영농 의욕 등을 심층적으로 검증해 선발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정책을 통해 청년농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영농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역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 할 것”이라며 “스마트팜 시스템을 활용한 청년농의 성공은 단순히 그들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2023년 6월 27일부터 29일 오후 5시 까지로 강원특별자치도 홈페이지 공고에서 서식을 받아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작성해 이메일이나 담당부서에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선발 결과는 7월 10일에 강원특별자치도청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고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농정과 스마트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5
-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적세미나 개최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적세미나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삼척시에 위치한 쏠비치 리조트에서 이기환 토지과장, 최종훈 삼척부시장, 김혜원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적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올해로 46회째이자 특별자치도로서는 처음 맞이하는 이번 지적세미나는 도내 지적업무 담당자와 지적측량수행자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주제의 발표와 토론을 선보이며 실무자 간의 네트워크를 넓혔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도내 드론 현장운영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별도로 마련해, 공간정보기술의 발전으로 격변하고 있는 업무 환경에 대응한 업무담당자들의 능동적인 사고를 길렀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한편 이기환 강원특별자치도 토지과장은 표창을 통해 2022년 지적측량 수행성적 우수자를 격려했으며 삼척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최종훈 삼척시 부시장에게 전달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토지과장은 “도내 지적업무담당자들이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기회를 가져 기쁘게 생각한다 새로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의 경쟁력을 위해서는 업무담당자들의 능동적 사고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심도 있는 연구와 토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지적의 발전을 선도하는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
강원특별자치도 첫 신생아, ‘1호 특별둥이’ 6월 11일 오전 5시 원주시 단계동에서 태어났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6월 11일 역사적인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후 처음 태어난 신생아, ‘1호 특별둥이’의 울음소리는 지난 11일 오전 5시 원주시 단계동에서 울린 것으로 확인됐다.
6월 11일 하루 동안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 태어난 ‘특별둥이’는 총 6명으로 집계됐으며 1호 특별둥이는 6월 11일 오전 5시 0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계동 소재 모 산부인과 의원에서 태어난 남자 아이로 확인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첫 번째 특별둥이 부모에게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명의 축하 편지를 보내 깊은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김진태 지사가 전한 축하편지에는 ‘건강한 첫 특별둥이 출산 강원특별자치도 첫날, 첫 번째의 큰 기쁨을 153만 강원특별자치도민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라고 쓰여 있었다.
강원특별자치도청 공공의료과 직원들은 김 지사의 축하편지와 함께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기저귀 등 출산선물을 전달했고 강원특별자치도청 복지과에서 제작한 육아기본수당, 다자녀 가정 우대 ‘반비 다복카드’ 등 강원특별자치도의 출산양육 복지 정책에 관한 안내 팜플렛을 1호 특별둥이 부모에게 전달했다.
김진태 지사는 “너무나 기쁘고 행복하다”고 하며“우리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태어난 아기가 앞으로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고 기원하면서 “강원특별자치도는 이 아이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랄 수 있도록 아동의료 및 육아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도는 분만취약지 고위험 임산부들의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부담완화 및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분만예정일 6주 전부터 출산 후 3일까지 머무를 수 있는 ‘안심스테이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또한,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육아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육아기본수당을 2019년 출생아부터 만 8세 미만까지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자녀 가정 우대 반비다복카드, 대학등록금 지원사업 등 다양한 출산양육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3-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