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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전세사기 법률상담 지원창구 운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전세사기특별법 시행에 따라 도내 피해자분들의 재산권 보호 및 피해구제 지원을 위해 대한법률구조공단, 강원지방법무사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원지부와 함께 ‘찾아가는 전세사기 법률상담 지원창구’를 운영한다.
도는 그 동안 전세사기 피해결정 신청 절차 및 지원내용 등에 대한 기본 상담을 진행해 왔지만, 피해자분들을 위한 보다 전문적인 법률상담 지원을 위해 관계기관, 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피해자 맞춤형 상담창구를 마련했다.
첫 번째 상담창구는 6월 16일 최근 무자본 갭투자에 따른 전세사기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원주에서 진행됐으며 권리분석을 통한 경공매 진행 시 대응방안, 전세보증금 반환소송 절차안내, 우선매수권 청구 방법 등에 대한 전문가 무료상담이 진행됐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전세피해 전문법률상담 지원 및 신속한 피해결정 절차 이행을 통해 피해자분들이 더 큰 상처를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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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불법주정차 근절, 강원특별자치도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확대 운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확대 운영한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불법주정차 사진을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그동안 도내 시군에서는 5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 보호구역 외 구역에 대해서는 자율적으로 단속했으나, 최근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개선방안의 내용을 반영해 도내에 동일한 기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신고대상은 인도를 포함한 6대 구역으로 확대되고 신고 기준은 1분으로 일원화된다.
다만, 운영시간과 과태료 면제 기준 등은 지역 여건에 맞게 시군이 합리적으로 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도 불법주정차 신고제 확대 외에 기존에 운영되어 온 횡단보도 불법주정차 신고 기준도 변경된다.
일부 지역의 횡단보도 신고 기준이 횡단보도를 침범한 경우에만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어, 신고 기준이 보행자 보호선인 정지선을 포함해 ‘정지선부터 횡단보도 면적까지’로 통일된다.
뿐만 아니라, 국민권익위원회 개선 의견에 따라 주민 신고 횟수 제한 규정을 폐지할 계획이며 이 같은 개선사항은 시군 행정예고 기간을 거쳐 올 7월부터 시행된다.
다만, 기존에 인도 등을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로 운영하고 있지 않거나, 횡단보도 신고요건을 변경·적용하는 시군의 경우 원활한 제도 정착을 위해 7월 31일까지 한달간 계도기간을 운영한다.
박철화 강원특별자치도 교통과장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통한 신고와 처리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에 대한 적극적인 단속과 집중 홍보를 통해 도내에 선진 교통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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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교사, 제1회 청해교육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교사, 제1회 청해교육상 수상
[충청뉴스큐] 북원여자고등학교는 지난 15일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 운초우선교육관에서 개최된 ‘제1회 청해교육상’ 시상식에서 교사 윤영근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해교육상’은 고려대학교 사범대학이 교육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정됐다.
교육 발전에 기여한 현직 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시상하며 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 중에서 청해교육상 심사위원회가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청해교육상 심사위원회는 교사 윤영근에게 상패와 상금 500만원을 수여했다.
한편 윤영근 선생님은 1995년 교직 생활을 시작해 진부고 치악고 원주고 등 공립고교를 거쳐 올해 3월부터 북원여고에서 진로진학상담교사로 재직 중이다.
그간 교육과정 컨설팅 진로진학지도 협동조합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해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헌신했다.
윤영근 선생님은 “현장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상을 받게 되어 쑥스러운 마음이 든다”며 “더군다나 청해교육상 1회 수상이라고 하니 더욱 책임감을 느끼며 남은 교직 생활을 더 열심히 해 잘 마무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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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교육원 해양수련캠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교육원 해양수련캠프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교육원은 19일 강릉시 청소년해양수련원에서 ‘호연지기 해양수련캠프’를 개최했다.
해양수련활동을 통한 인성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캠프는 공문으로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2박 3일 과정, 총 5기를 강릉시 청소년해양수련원에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협동 생존수영 수상레저 챌린지 바다 래프팅 레크리에이션 해변 트래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전과 극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인성교육 중점 수련캠프로 운영된다.
학생교육원은 이번 캠프에 전문 자격을 갖춘 안전요원과 강사, 야간 생활지도를 위한 남녀 교사를 배치함으로써 유익하고 안전한 캠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영숙 원장은 “인성교육은 일방향의 강의와 훈계보다 스스로 느끼고 깨닫는 기회를 주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번 해양 도전 활동과 단체 수련 활동이 그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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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교육원 이영숙 원장 마약 예방 ‘NO EXIT’ 캠페인 참여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교육원 이영숙 원장 마약 예방 ‘NO EXIT’ 캠페인 참여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교육원은 21일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 캠페인은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는 캠페인으로 경찰청 및 마약퇴치운동본부와 관계 부처 합동으로 진행된다.
이영숙 원장은 “마약은 개인의 몸과 마음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를 파괴하며 강한 중독성 때문에 출구가 없다”고 말했다.
이영숙 원장은 최현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사임당교육원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진규 강원특별자치도춘천교육지원청 학생지원센터장 최일호 섬강초등학교장을 지목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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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연계 광역철도망 및 순환철도망 조기 구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새로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의 경제발전을 선도하는 철도교통망 조기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원형 첨단산업과 관광산업 등 ‘미래산업글로벌도시’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열악한 철도교통망을 확충하는 것이 절대적이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신규 추진 중인 최우선 철도 현안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춘천연장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반영된 용문~홍천 광역철도, 삼척~강릉 고속화철도 사업이다.
3개 사업 모두 윤석열 대통령의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공약이자, 민선8기 김진태 도정의 핵심공약 사업으로 장래 강원 순환철도망 완성을 위한 필수 사업이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춘천연장 국가계획 반영 추진 GTX-B 춘천연장 사업은 기존 경춘선 선로를 공용해 GTX-B노선의 종점을 마석역에서 춘천역까지 55.7km연장하는 사업이다.
사전타당성조사 결과, 사업 경제성이 입증됐고 지난 2023년 5월 김진태 도지사가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춘천연장 사업을 정식 건의한 바 있다.
춘천연장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서는 국가재정 지원이 필수 적인 만큼 경제적 타당성을 근거로 국토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용문에서 홍천까지 34.1km의 단선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수도권 간 연계 철도망을 다변화하는 수도권 연계 광역철도망 구축의 핵심노선이다.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진행 중인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2023년 하반기에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건의할 예정이며 연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선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내 최초 광역철도로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을 위해 사업의 경제성과 지역균형발전 차원의 사업추진 당위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는 부산에서 고성을 연결하는 노선 중 삼척에서 강릉까지 고속화 단절구간 45.8km를 연결해 강원 순환철도망 구축과 동시에 동해 남부권과 강원특별자치도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통합하는 사업이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반영 사업 중 가장 먼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2023년 2월부터 기획재정부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이다.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는 단절구간을 연결해 철도망의 효율성을 높이는 사업으로 추진 당위성을 충분히 확보했으므로 예비타당성조사를 조기에 통과해 사업을 착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헌 강원특별자치도 철도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정착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철도교통망 확충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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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경영안정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6. 22.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해 IBK기업은행과 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으로 대출이자 우대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정광열 경제부지사와 IBK기업은행 경동·강원지역본부 김경식 본부장, 중소기업중앙회 최선윤 강원중소기업회장, 강원특별자치도상공회의소협의회 조창진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 금융지원’의 추진과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지난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의 공식 출범을 기념해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인 만큼 더욱 의미있다.
IBK기업은행은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이자 우대 지원을, 강원특별자치도와 중소기업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상공회의소는 보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금융지원을 드릴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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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주민참여형 태백가덕산 풍력발전단지 2단계 준공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태백시, 한국동서발전, 코로롱글로벌, 동성,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태백가덕산 풍력발전단지의 2단계 준공식을 6월22일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원동, 상사미동마을 통장, 지역주민,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 태백시장, 지역 도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준공되는 태백가덕산 풍력발전단지는 1단계 43.2㎿ 이은 2단계 사업으로 태백시 원동 소재 가덕산에 4.2㎿급 5기, 총 21㎿의 풍력발전기가 설치됐으며 사업비는 민자포함 총 600억원이 투입됐다.
2단계 사업의 총 출자금 120억 중 강원특별자치도는 12억원을 출자했으며 태백시와 동서발전, 민간기업과 지역주민이 마을법인을 설립해 사업에 함께 참여했다.
이번 2단계 사업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26.2%, 태백시는 17.8% 지분을 확보해, 도는 올해 17억원을 배당받았으며 태백시민은 27억원의 채권참여를 통해 20년간 11%의 고정적인 이자수익을 지급받게 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사업 준공으로 도내 전체 풍력발전 설비용량이 522㎿이며 이는 전국 1위 규모이다.
그중 태백지역의 풍력발전은 194㎿로 18개 시군에서 제일 높은 수치이다 2단계가 준공됨으로써 1, 2단계에서 생산하는 예상 전력량은 연간 183,000㎿h 이며 월평균 350㎾h를 소비하는 가구 기준, 4만3천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태백가덕산 풍력발전단지 사업은 3단계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3단계 사업은 총 사업비 600억, 20㎿ 규모로 내년까지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2026년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인재 도 산업국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도내 지역 주민과 이익을 공유하고 상생하는 참여형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에 대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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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도내 대학 컨소시엄 “2주기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 사업”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교육부에서 주관한 “2주기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 사업” 평가결과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2개 대학 컨소시엄이 금년 처음으로 신설된 ‘광역지자체 연계형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0일 예비신청을 시작으로 진행된 LiFE 2.0 사업 공모는 3가지 유형에 따라 일반대학 41개교, 5개 컨소시엄, 전문대학 53개교가 지원했으며 ‘광역지자체 연계형 사업’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2개 대학 컨소시엄이 ‘고도화형 사업’으로는 가톨릭관동대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6월 30일까지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7월 초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이번에 지정된 2개 대학에는 총 60억원의 국비와 강원특별자치도 도비 4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LiFE2.0은 성인학습자 친화적 대학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온 1주기 LiFE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성인학습자의 대학 진입을 확대하고 대학 내 평생교육체제 고도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LiFE 2.0에 참여하는 대학들은 성인학습자 전담학과 설치·운영, 성인학습자 학습지원센터 설치, 학사제도 유연화 등을 통해 고등교육을 통한 성인학습자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업에 광역지자체 1개와 일반대학 2개교가 함께 수행하는 ‘광역지자체 연계형’을 신설해 지역과 지역에 정주하는 성인학습자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 대학이 ‘지역 평생교육센터’로 기능할 수 있도록 했다.
LiFE2.0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간 지원되며 이후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체계에 통합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김한수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대학이 지역의 평생교육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라며 이번에 발표된 LiFE 2.0 사업 선정을 통해 고등교육과 평생교육 분야의 역량을 키워 소멸 위기에 직면한 지역과 지방대학의 위기 극복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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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청렴매니저 협의회’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반부패 청렴정책 과제 및 종합청렴도 평가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청렴매니저 협의회’를 개최한다.
‘청렴매니저 협의회’는 강원교육 구성원이 함께 청렴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협의체로 도 교육청의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제도개선을 위한 청렴강원교육의 동력을 확보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청렴도 제고 방안을 협의하고 부패 취약 분야 제도개선을 위한 과제를 발굴한다.
최호열 감사관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으로 새롭게 출발한 만큼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더 투명하고 더 청렴하고 더 공정한 강원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