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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터톤스호텔앤드레지던스,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와 업무협약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생활형 숙박시설인 ‘체스터톤스 속초’ 대표 신유섭)는 7월 6일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동일 조직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을 비롯한 김종범 총지배인 등이 참석했다.
- 본 협약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상호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협력기관 간 홍보 등 협력·지원 분야 이행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본 협약체결로 산림엑스포 입장권을 소지하고 ‘체스터톤스 속초’를 이용하는 관광객은 숙박 및 시설에 대한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는 주제로 2023년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특별자치도세계잼버리수련장을 비롯해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고성, 속초, 인제, 양양에서 개최 된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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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생평가 현장 지원단 워크숍 운영
초등학교 학생평가 현장 지원단 워크숍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일 초등학교 학생평가 현장지원단을 대상으로 학생평가 전문성 향상 지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초등학교 학생평가 현장지원단은 일선 초등학교에 발 빠르고 질 높은 현장 지원을 위해 지원청별로 추천받은 지역지원단원과 도지원단 40명으로 구성된 교원 평가 전문가 그룹이다.
이번 워크숍은 국내 유명 평가 전문가 충남대학교 김선 교수의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 중심 피드백’ 강의를 시작으로 공주교대 박일수 교수의 ‘성취기준에 대한 모든 것’ 충북 사직초 교사 이기옥의 ‘학생평가 컨설팅, 어떻게 시작할까요?’로 진행된다.
김용묵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초등학교 학생평가 현장지원단 워크숍 운영으로 초등학교 학생평가에 대한 보다 질 높은 현장 지원이 이루어지게 됐다”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내실있는 학생평가를 통해 학생들이 지속적인 배움과 성장으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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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서울특별시교육청-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영월군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 최명서 영월군수가 참석해 도시 학생의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각 기관 간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농촌유학 협력학교를 모집하고 특색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며 도시에서 오는 농촌유학 학생·학부모의 주거비를 지원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농촌유학 대상 학생 모집과 유학생의 교육 및 생활에 행정적 지원을 한다.
영월군청은 농촌유학 특색프로그램 운영 및 안정적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한다.
강원 농촌유학은 7월 10일부터 서울 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 모집을 진행하고 2023학년도 2학기부터 영월, 홍천, 춘천, 인제, 횡성 5개 지역 10개교에서 5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진행된다.
농촌유학은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초등학교 1~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2023년 2학기 6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쳐 2024년부터는 상·하반기로 운영 예정이다.
농촌유학은 가족 전체 또는 일부가 이주해 지자체 · 마을에서 제공하는 거주시설에서 생활하는 가족체류형, 학생이 학교 인근 농가에서 농가 부모의 보살핌을 받으며 생활하는 농가홈스테이형, 법인격을 갖춘 단체에서 활동가의 보살핌을 받으며 생활하는 유학센터형의 3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조희연 교육감은 “농촌유학은 지방소멸 위기, 나아가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프로그램이며 서울 학생들이 강원 농촌유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과 자연친화적 생태감수성을 갖춘 미래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오늘을 기점으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서울특별시교육청을 잇는 단단한 협력과 상생의 울타리가 만들어졌으며 아이들이 강원의 생태환경교육과 특성화 교육과정을 경험하면서 배움의 힘을 키워갈 것이다”며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타시도교육청과도 협력해 강원의 특별한 교육으로 전국의 학생과 가정이 강원을 찾아오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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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도내 수협장 및 어업인 대표와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7일 오후 4시에 강릉시수협 대회의실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도내 수협장 및 업종별 어업인 대표들과 수산물 안전 소통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임박으로 수산물 소비가 크게 감소함에 따른 수산물 가격 하락 등 어업인 피해가 예상되기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직접 회의를 주재하고 권혁열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용복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 등이 참석해 도 수산물 안전관리 대책을 설명하고 어업인 의견 수렴을 통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연안해역의 주기적인 방사능 농도 조사 결과가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전과 유사한 수준인 점, 사고 이후부터 현재까지 실시한 생산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부적합 사례가 단 한 건도 없었던 점 등을 고려할 때 일본 원전 오염수가 방출되더라도 수산물 안전에 문제가 없음을 알리고 불필요한 우려가 확산되어 도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출에 대응해 수산물 안전 관리 및 대책을 다음과 같이 마련했다.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강화한다.
→ 도내 26개 위판장 및 주요 양식장 생산 수산물에 대해 주 2회 이상 검사를 실시하고 참돔, 방어, 가리비, 우렁쉥이 등 일본산 수산물을 중점으로 해서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적극 단속할 계획이다.
강원 청정 수산물의 안전성을 집중 홍보한다.
→ 도내 재해문자 전광판을 활용해 수산물 방사능 안전 신호등을 송출하고 도 대표 누리집에도 수산물 방사능 분석 결과를 공개해서 우리 도 방문객이 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추진한다.
→ 10월 수도권 롯데백화점에서 수산물 특판전 행사를 개최하고 수산시장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 등을 추진해 수산물 소비 위축에 적극 대응해 나가려고 한다.
수산업계와 소통도 강화한다.
→ 어업인 대표, 유통업계 등과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어업인 의견을 수렴하고 동해안 수산시장 및 회센터를 방문해 수산물 시식행사도 대대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환동해본부 관계자는 “현 단계에서는 철저한 수산물 안전관리와 소비촉진을 통해 수산업계 피해로 연결되지 않도록 다각도로 관리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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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7. 8. 13:30, 국립춘천박물관 대강당에서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식 및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인구의 날 기념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새로운 시대의 서막 인구 200만 수도권 강원특별자치도”를 모토로 해 인구소멸 방지 인식개선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기념식 행사에는 인구소멸 방지 공적이 인정된 유공자에게 포상을 수여하며 특히 횡성에 소재한 ㈜서울 F&B는 태아검진비, 출산축하금, 다둥이 보육지원, 반반차 제도 운영 등 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에 기여한 공로로 단체 표창을 받는다.
문화행사로는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 VOS 박지헌 등과 함게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실외 체험행사로 액자 만들기, 포일아트, 보드게임 거울만들기, 풍선아트, 마술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인구의 날은 UN이 세계인구가 50억명을 넘은 1987.7.11.을 기념해 제정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시민의 참여를 독려하고 의미를 전파하고자 매년 7월 11일 전 주 토요일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인구감소로 지역 위기가 가중되는 이때에 묵묵히 자신에 자리에서 노력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차원에서 인구소멸 방지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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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수목병해충 이렇게 관리하세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관리과에서는 봄철 식재한 수목들이 가장 많이 고사하는 장마철을 맞아 우리 주변의 수목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장마철 수목병해충 예방 및 관리방법을 소개했다.
장마기간에는 광합성 효율이 낮고 높은 습도와 배수불량 등으로 뿌리가 숨을 쉬지 못해 수목의 활력이 떨어지는 반면 곰팡이와 세균병 발생이 증가해 피해를 준다.
또한 장마 후 기온이 급격히 올라가면 각종 해충 발생이 증가해 수세가 약해진 수목에 침입하거나, 2차적으로 병을 옮겨 수목은 계속 피해를 받게 된다.
따라서 봄철에 수목을 이식한 경우에는, - 뿌리가 약하므로 유공관을 설치해 배수가 잘되게 하고 필요 시 지주목 등의 조치로 도복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야 하며 - 이식 후 수목의 수세가 약해진 틈을 타 나무좀과 같은 천공성 해충의 의한 피해발생이 크므로 피해발견 즉시 적용약제로 방제가 필요하다.
장마철에 해야 할 주요 조치사항으로는, - 습도가 높으면 세균과 곰팡이병 발생이 증가하므로 예방을 위해 장마전후 적용약제로 2~3회 처리하고 - 장마 전 가지치기를 했다면 상처부위로 세균감염 우려가 있기 때문에 상처부위 소독 및 도포제 처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수목관리 중 진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강원특별자치도 공립나무병원에 의뢰하면 정밀진단 후 방제방법을 안내 받을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은 장마철 발생할 수 있는 수목피해를 사전에 예방해 생활권 내 소중한 수목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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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최대 SOC 현안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위한 본선이 막을 올리다
강원특별자치도 최대 SOC 현안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위한 본선이 막을 올리다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최대 SOC 현안 사업 중 하나인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운명을 결정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현장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영월~삼척 고속도로는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의 동서 6축 평택~삼척 구간 중 유일한 미개설 구간으로 그간 비용대비편익이 낮게 평가되어 예타대상 선정이 불투명했으나, 지난 5월 9일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정부는 한국개발연구원을 조사기관으로 선정했고 KDI 현장답사단은 7.5~6일 이틀간 본격적인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영월~삼척 예타통과를 위해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이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박상수 삼척시장, 이상호 태백시장, 최명서 영월군수, 최승준 정선군수 등 고속도로 통과구간 4개 시장·군수는 KDI 현장조사단의 삼척 방문 현장에 총출동해현장조사단을 면담했다.
김진태 지사와 4곳 시장·군수들은 현장조사단에게 영월~삼척 고속도로 사업의 필요성과 주민들의 절박함, 추진의지를 적극 어필했다.
특히 김진태 지사는“평가에 있어서 우려되는 점은 총사업비 5조 2,031억원으로 건설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것인데, 백두대간에 길을 내려면 당연히 비용이 높을 수밖에 없지 않은가” 라며 “이런 험준한 산악지역에는 가산점이 필요하다.
수도권과 동일한 기준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은 이번 KDI 현장조사 실시 후, 올해 말까지 2회에 걸친 점검회의를 실시하고 경제성과 정책효과성 및 지역균형발전 분석을 종합적으로 평가해‘24년 상반기 내로 운명의 예타 통과 여부가 결정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옛날에 경부고속도로도 경제성이 낮다고 반대가 많았는데 막상 개통하고 나니 달라졌다.
경제성이 있어야 고속도로를 짓기보다 고속도로가 생기면 경제성이 생긴다.
영월, 정선, 태백, 삼척은 영월~삼척고속도로가 무산되면 지역소멸 위기에 가속화가 더해 질 것”이라며 “강원 남부권의 미래를 밝혀줄 영월~삼척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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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기업호민관, 신산업 분야 규제개선 성과 내기 시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새로 도입한 ‘기업호민관 제도’가 성과를 내기 시작 했다.
지난해 12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기업호민관은 상반기 16개 시군을 방문, 57개 기업과 현장간담회를 개최,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 50여개의 규제과제를 발굴했다.
발굴된 50여 개 규제과제로는 관광산업 활성화 분야 이모빌리티산업 분야 수소산업 등 에너지 분야 의료산업 분야 기업경영 제도개선 분야 등 주로 시군의 대표산업 분야들이다.
이와 더불어, 현장에서 제기된 유럽 의료기기 인증 규제 강화에 따른 수출기업의 해외규제 대응을 위해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한국 무역협회 등과 함께 정부에 정책적 지원 및 대응을 건의하고 정책에 반영하고자 노력하는 등 정부, 관련 기관과 시군·기업과의 연결고리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규제로 막혀있던 액화수소산업에 대해, 정부로부터 개선안 마련, 제도 완화를 이끌어 낸 것은,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정부로부터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액화수소 산업은 액화수소용 안전밸브 인증 방법 부재 액화수소 제조용 극저온 냉동기 방폭인증방법 부재 액화수소용 초저온 용기 검사기준 불합리 등으로 실증 조차 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기업호민관은,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과 합동 현장토론회를 개최, 논의한 후 바로 핵심 키를 쥐고 있던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심도 있는 협의 끝에 핵심규제 3건에 대해 대안을 마련했고 이 3건의 개선안은, 지난 6월 9일 국무조정실 신산업규제 혁신위원회의 신산업 기업애로 개선과제로 확정되어 올해 상반기 정부 제도개선에 반영된 사례가 되기도 했다.
이러한 액화수소산업 규제개선은,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에서 2024년 까지 실증사업을 진행, 속도를 내야 하는 상황에서 액화수소 생산, 저장, 운송 등 실증 역량 강화와 전주기 생태계 조성을 선점할 수 있는 길을 연 의미 있는 성과라고 할 수 있다.
20.8월 ~ 24.11월 / 강릉·동해·삼척·평창 일원 그 외의 규제안건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협의·대응을 통해 해당 부처로부터 10개의 과제가 수용답변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규제개선 이행사항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노후콘도 리모델링 규정 완화 초소형 화물전기자동차 분류기준 명확화 및 개선 창업보육지원센터 입주연장비율 조정 등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규제를 발굴해 나감과 동시에, 규제개선 실행력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맞물려 시군의 전략산업 규제사항을 집중점검 발굴해 나가면서 기업들과의 소통, 산업별 기업간담회 등을 통한 규제발굴도 지속해 나갈 것이며 인제군, 양구군, 해양바이오 산업, 창업·벤처, 소부장 기업 등 방문 예정 기업규제·산업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기업호민관 자문단’을 통해 규제 안건의 논리보강, 대응방향 등을 마련하고 중소기업 옴부즈만,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과 협업 체계를 활용해 규제개선 실행력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주연 강원특별자치도 기업호민관은, “기업규제 혁파는 강원특별자치도 경제 활성화의 핵심동력으로 적극적으로 기업과 소통하면서 법령과 제도로 인한 애로사항을 기업입장에서 들어주고 개선방향을 찾아 낼 것” 이며 “광역 지자체 최초로 운영 중인 ‘기업호민관 제도’에 대해 규제애로를 겪고 있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활용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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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을 위한 학교공간조성사업 진행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을 위한 학교공간조성사업 진행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내 고등학교의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을 대비해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2023년 고교학점제 학교공간조성사업 도입교 1차 컨설팅’과 ‘2024년 고교학점제 학교공간조성사업 도입 설명회’를 실시했다.
‘2023년 고교학점제 학교공간조성사업 도입교 1차 컨설팅’은 5월 15일 홍천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7월 5일 도계고등학교까지 전체 11교를 대상으로 완료했다.
‘2024년 고교학점제 학교공간조성사업 도입 설명회’는 6월 28일 육민관고등학교에서 내년도 도입 희망교 13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고교학점제 학교공간조성사업’은 고교학점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학교를 학점제형 공간으로 재구조화하는 사업이다.
2023년까지 학교공간조성사업을 포함한 고교학점제를 대비한 공간 조성 사업에 도내 일반고 84개교 가운데 67개교가 참여했다.
허남호 중등교육과장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전까지 학교 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 모든 학교가 고교학점제 도입 및 운영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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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바가지요금 없는 건전하고 안전한 지역축제 문화 정착을 위해 나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건전한 상거래 문화 정착 및 안전 강화를 위해 지도관리에 나섰다.
최근 일부 지역축제에서 발생한 바가지요금 논란으로 지역축제의 건전한 상거래 문화 정착을 위한 물가안정 지도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축제 계획 수립 시 불공정한 거래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 안내 및 지도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철 폭염, 장마철 폭우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물놀이 소재가 많은 여름축제에 대해 수시 모니터링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발생 가능한 사고를 사전 예방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연말 2024-2025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 선정 시 불공정거래 관련 민원 발생에 대한 패널티를 강화해 도내 지역축제에서 바가지요금, 끼워팔기 등을 사전 근절해 내년에 다시 생각나는 만족도 높은 축제 이미지 제고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백창석 강원특별자치도 문화관광국장은 “강원특별자치시대를 맞아 지역축제가 문화관광 특별자치도를 이루어나가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