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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7개 시군 보건분야 장관표창 수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7. 7 11시 서울 The-K 컨벤션센터에서 강원특별자치도 7개 시군이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활성화 및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 달성을 위한 추진 동력을 마련하고자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태백시, 홍천군, 횡성군, 정선군, 고성군이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부분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고 원주시, 강릉시, 홍천군이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홍천군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과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부분 모두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7개 시군에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 수여되며 특히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3개 시군은 6백만원 ~ 1천 3백 5십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이번 포상을 계기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별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건강증진 모델을 개발해, 도민의 건강증진사업 체감도 및 건강행태 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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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3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월 5일 2023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를 초등학교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학교는 일주일 뒤인 7월 12일에 실시한다.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는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진단한 후,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육격차 해소 및 학교 교육력을 회복해 더 나은 강원교육을 구현하고자 지난해부터 실시해온 평가이다.
평가는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세 과목에 대해 실시하며 초등학교 4학년은 영어 과목을 제외한다.
평가 범위는 이전 학년 2학기부터 해당 학년 6월까지 과정이며 해당 교과의 성취기준 도달 여부를 진단한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미도달 학습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학생에게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 후, 12월에 향상도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학교에서는 12월 향상도 평가 결과를 토대로 보정지도 결과를 알 수 있게 되고 다음 학년으로 이어지는 전환기 학년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심영택 더나은학력지원관은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는 지난해보다 진단 평가지와 학생 결과지가 더 개선된 만큼 보다 촘촘한 진단과 체계적인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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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교육자치 추진단 협의회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5일 강원특별법 3차 개정 교육분야 특례에 대한 추진 방향을 자문하고자 “강원교육자치 추진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강원교육자치 추진단은 지난 9월 특례안 우선순위 설정 및 연구, 논리 개발고도화 등 강원특별법 교육분야 개정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결성됐으며 각계 인사 및 도교육청 행정국장 등 총 2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협의회는 3차 개정 준비에 따라 새롭게 발굴된 특례, 2차 개정 시 미반영된 특례에 대한 입법 필요성 및 중앙부처 대응 논리 제언 등 다양한 입법방안을 협의한다.
박옥녀 정책국장은 “강원특별법 2차 개정에 반영된 자율학교 운영 등 3개 특례가 충실하고 세밀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3차 개정을 위한 특례가 개정안에 담겨 진정한 강원교육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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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중심의 재난피해지원 강화방안 공동세미나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울산광역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과 지역중심의 재난피해지원 강화 세미나를 7.6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개최한다.
사회서비스원의 긴급틈새돌봄 지원 및 강릉지역 산불 발생 시 피해자 지원 사례 발표를 비롯해 울산 코로나 긴급틈새돌봄 지원단 운영사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국가 재난피해 지원 정책 제도 등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번 공동세미나를 통해 산불 등 재난지역 취약계층 지원강화 방안, 국가 재해구호 복구 지원 정책과 지역 긴급돌봄사업 연계방안 등에 대한 관계자들간의 심층적 세부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은영 도사회서비스원장은 지역사회 안전과 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사회서비스원과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 키고 나아가 재난으로부터 모두가 안전한 환경과 체감도 높은 사회서비스 실현을 위해 앞장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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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축산농가 재해대비 이렇게 하세요
여름철 축산농가 재해대비 이렇게 하세요
[충청뉴스큐] 최근 기상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7, 8월의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각각 40%로 전망되며 다양한 기후요소에 의해 가축 고온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폭염이나, 축사시설 파손 및 침수 피해를 일으키는 태풍·집중호우 등 각종 재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는 축산 재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축사 내·외부 환경조절 시설 설치,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재해 발생 시 피해 상황 파악 및 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축산분야 여름철 재해 피해 대응계획 수립’ 및 ‘여름철 재해 대책 상황반’을 운영한다.
축산농가가 조치해야 할 요령으로는 우선 정부 기상안내에 상시 주의를 기울이며 폭염 경보 시에는 송풍기, 환기팬 작동 차광막 설치 및 축사지붕 물 뿌리기 시원한 물 급여, 사료 급여 횟수 늘리기, 태풍과 집중호우 경보 시에는 노후축사·간이축사 버팀 지주 설치 및 취약부분 보강 축사주변 배수로 정비 및 수방자재 설치 등 각종 피해를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매년 발생하는 폭염·태풍 등 각종 여름철 재해위협으로부터 농가가 안정적으로 생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사전대비·사후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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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항, 컨테이너 국제정기항로 8년만에 다시 재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도와 동해시, 동영해운㈜, ㈜용문글로벌포트와 7월 4일 오후 4시‘동해항 컨테이너 국제정기항로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블라디보스톡~동해~부산을 운항하는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을 추진하며 이를 위해 선사는 항로개설을 위한 제반사항 준비하고 지역 인재채용 등 지역상생을 적극 추진하며 도와 동해시는 관련 조례에 따른 행·재정적 지원을, 하역사는 수출입 물동량 유치·확대, 하역능력 확보 등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항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 및 활성화를 위한 4개 기관의 협력사항이다.
그동안 항로개설을 위해 도와 동해시는 항만인프라 개선, 물동량 유치 등 긴밀하게 협력했다.
남성해운㈜의 자회사인 동영해운㈜과는 동남아 직항로 개설을 위한 미래 전략도 논의 중이다.
또한 협약에 참여한 용문글로벌포트㈜는 항만하역 인프라 개선을 위해 하버크레인 2기를 도입·운영하고 있으며 도·동해시와 함께 작년 11월 러시아 현지 포트세일즈도 참여해 물동량 유치를 추진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반도체, 수소에너지, e-모빌리티 등 다양한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있어 동해항이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를 위한 물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수도권과 최단거리에 위치한 동해항에 환동해권과 동남아시아를 연결하는 항로개설은 앞으로 강원특별치도가 물류의 불모지에서 한반도 횡축 물류망의 중심에 위치해 다양한 미래산업이 성장하는 기회의 땅으로 변모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동해항은 강원특별법 개정으로‘자유무역지역’으로 도약할 기회를 얻었으며 이번 항로개설로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6월 11일 통과된 강원특별법 개정안에는 동해항을 자유무역지역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관한 특례’조항이 담겨있지만 실질적으로 컨테이너 정기항로의 부재로 경제성 확보가 어려웠다.
이번 항로개설을 통해 컨테이너 수출입 화물 물동량과 입주 가능기업이 증가하면 동해항 자유무역지역도 빠르게 추진될 전망이다.
도는 한반도 횡축물류망과 더불어 자유무역지역, 경제자유구역까지 연계한 새로운 산업·물류망 구축으로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비전 달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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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꿈나무 선수들 평창·강릉에서 ‘강원 2024’대회 출전 도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5일 평창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되는 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 국내 전지훈련 발대식을 시작으로 평창·강릉 일원에서 14일간 몽골, 케냐, 브라질 등 27개국 110명의 동계종목 청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작년 2차례의 전지훈련에 이어 올해 훈련에는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의 27개국 110명의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단이 참가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출전을 목표로 7개 종목별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국: 27개국 110명 - 알파인 스키, 스노보드, 봅슬레이 등 설상 6개 종목과 빙상종목 쇼트트랙의 맞춤형 집중훈련 뿐만 아니라 한국문화 체험, 도내 지역탐방, 올림피언 초청 강연, 스포츠 윤리교육, 중동국가 자국선수권대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훈련종목: 설상 6 / 빙상 1 빙상경기장 부재 등 빙상종목 기반시설이 부족한 중동지역 국가 대상 제3국 선수권대회 개최를 통해 국제빙상경기연맹 가입 지원 - 또한, 청소년 선수들의 멘토로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폴 터갓 케냐 IOC위원, 곽윤기 쇼트트랙 선수, 엘라나 메이어스 미국 봅슬레이 선수가 참여해 훈련 지도는 물론 선수들의 성장과 동기부여를 위한 올림픽 출전 경험 등을 공유한다.
하반기에는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선수 10여명을 선발해, ‘강원2024’대회 최종 출전 자격 획득을 위한 동계종목 주니어 국제대회 참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 육성 지원 사업’은 태국, 나이지리아 등 눈이 없는 나라, 겨울이 없는 나라의 동계종목 청소년 선수들을 국내 전지훈련을 통해 육성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출전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 스포츠 이벤트인 ‘강원2024’대회의 참가국 다양화 등을 통해 전 세계의 많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매개로 함께하는 화합의 올림픽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백창석 문화관광국장은“기후 여건상 동계스포츠 육성이 어려운 눈 없는 나라 청소년 선수들의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출전의 꿈과 희망이 실현되는 감동의 이야기는‘강원2024’성공 개최를 위한 커다란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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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교관리자 교육과정 연수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강원도 내 초등학교 교감 및 교육전문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학교관리자 교육과정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에서의 협력적 소통 및 공동체 역량 강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깊이 있는 학습 실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다움상담연구소 채선기 소장의 ‘학교, 협력적 소통으로 연결하다’ 특강에서는 MBTI 성격 유형의 이해 상호협력적 관계에서의 소통 방안 등을 안내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 주제 강연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톺아보기 2022 개정 교육과정 각론의 주요사항 삶과 연계된 깊이 있는 학습 방안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연수에 이어 5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교사 2차 연수를 실시한다.
교사 2차 연수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각론에 제시된 교과 교육과정 설계의 특징을 살펴봄으로써, 교육과정 전문가로서의 교사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용묵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교육과정 연수가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역량 함양 교육과정 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2022 개정 교육과정 취지에 맞게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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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건강하고 안전한 휴가지 되도록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건강하고 안전한 휴가지 되도록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장마와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7~8월 두 달 동안 식중독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7월에는 각 시군별 2명씩 위촉된 소통전담관리원을 통해 달걀을 많이 사용하는 음식점과 휴가지 내의 음식점 및 배달 음식점 등을 집중적으로 방문해 식품 취급 시 주의사항과 안전한 조리 요령에 대해 홍보하고 교육할 예정이다.
아울러 8월까지는 회, 김밥, 밀면 등을 취급하는 음식점 및 병영식당 235곳에 대해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 컨설팅은 현장 진단을 통해 업소별 위생 취약부분에 대해 개선 방안을 주는 방식으로 실제적인 시설 운영과 위생수준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도는 5월부터 10월까지 횟집, 뷔페, 학교 등의 식품위생 관련 책임자 2,500여명에게 식중독 위험도를 안내하고 있다.
국민건강알람서비스를 활용해 당일 식중독 위험도를 문자로 전송함으로써, 관련 책임자들은 매일 최신의 정보를 알 수 있으며 식품 위생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포스터를 같이 발송해 식중독 예방 요령을 전달하고자 한다.
도 보건식품안전과 전철수 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식중독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 뿐만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를 찾는 많은 관광객분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서는 생활 속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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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7월 직원 조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7월 직원 조회’ 개최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모든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직원 조회를 7월 3일 9시 30분 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금번 조회는 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을 포상하고 민선8기 1년에 대한 소회와 특별자치시대 도정 방향에 대해 직원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김진태 특별자치도지사는 특별자치도 출범 유공 직원들을 포상하며 취임 1년에 대한 소회 등을 밝혔다.
- “작년 7.1. 중앙계단에서 직원들이 도열해 맞이해 줬던 일이 아직도 생생함, 과도한 의전이 불편했는데 1년새 나도 물든 것은 아닌지 반성하겠음”, “1년만에 또다시 특별자치도 현판을 달고 기념식수를 하니 행운”이라고 했으며 “2청사 출범으로 멀리가는 직원들 가슴 아프지만 큰 틀에서 이해를 바람. 순환근무를 포함해 어떤 식으로든 인센티브를 줄 것”이라고 2청사 발령 대상 직원들을 위로했다.
이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앞으로의 도정방향과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그간 외부 대행사 등에 전담으로 맡겼던 각종 행사·연구·조사 등의 용역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서투르더라도 우리가 직접하는게 낫지 않을까?, 뛰어난 역량의 우리 직원들은 충분히 해낼 능력이 있을 것“이라고 했고 ”우리는 도민의 혈세 관리자“라며 예산 집행에 대한 신중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효과성 저하 등 불필요한 사업에 대한 예산 재조정을 검토할 것과, 이를 행정·경제 부지사들과 기획조정실장이 대책을 만들어 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끝으로 현장에 참여한 직원들과의 간담을 통해 도정 방향 등에 대한 직원들의 궁금증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을 가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특별자치시대를 맞이해 미래산업글로벌 도시로의 발돋움을 위해 노력하자”고 전 직원에게 마지막으로 부탁했다.
2023-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