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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비상경제 대책본부 6차 회의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20일 도청 본관회의실에서‘강원도 비상경제 대책본부’6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책본부 회의에서는 POST 코로나 시대 강원경제 활성화를 위한 단계별 대응방안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지역경기 조기 회복을 위한 단기 대책으로 도민들과 함께 긴급재난지원금 등을 지역 상권에 조속히 사용해 나가는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와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 활성화’ 등을 위한 실국별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
아울러 POST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중·장기 대책 마련을 위해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과 산업체질 및 제도 개선을 통한 일자리 창출 확대 방안 등에 도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는 방안을 논의했다.
우병렬 경제부지사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이 되고 정부와 도·시군에서 재난지원금이 도민들에게 지급되면서 지역경기가 조금은 활력을 되찾고 있지만 소상공인,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느끼는 어려움은 아직 크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민들께서 재난지원금 신청과 소비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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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제3회 강원 미래 과학 포럼 개최
포럼 포스터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목표로 전문적이고 전략적인 토론의 장을 매월 마련하고 있으며 ‘제3회 강원 미래 과학 포럼’을 오는 5. 21. 오후 2시 30분부터 춘천스카이컨벤션 2층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와 춘천시, 강원테크노파크,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대마 산업의 미래가치와 강원도”라는 주제로 관련 분야에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종합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대마 산업에 대한 이해도와 주민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 대마 산업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한국대마산업협회 노중균 회장이 기조강연을 하며 1세션에서는“대마소재의 재발견”,“뇌전증과 CBD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KIST천연물연구소 함정엽 책임연구원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강훈철 교수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2세션은 유지욱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의 주재로 모든 발표자와 패널이 대마 산업의 미래가치와 강원도의 역할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에서 마약류로 분류되어 있는‘대마’는 크게 기호용 대마 와 산업용 대마’로 나눌 수 있다.
그 중 산업용 대마인 헴프는 다소 생소한 작물일 수 있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활용 가치가 높은 친환경 작물로 떠오르고 있다.
CNN 머니가 2015년 10대 푸드 트렌드로 지목한 ‘헴프’는 식품 외에도 섬유, 뷰티, 의료, 건축 자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헴프 씨앗은 섬유질과 단백질, 오메가 3·6가 풍부하고 항암 성분이 있어 유럽에서 시리얼, 쿠키, 케이크 등의 재료로 쓰이며 씨앗에서 짠 오일은 노화방지 효과로 화장품이나 의약품 등에 활용된다.
실제로 미국 암학회, 심장병협회, 류마티스 관절염 학회에서 헴프씨를 치료를 돕는 슈퍼푸드로 선정하기도 했다.
줄기로는 섬유와 건축 자재 등을 생산하고 호주에서는 잎을 동물 사료로 사용하기도 한다.
최근 들어 헴프의 추출 성분 중 뇌전증, 치매, 신경질환 치료 등에 효능이 있는 칸나비디올이라는 성분이 발견되면서 섬유 채취를 위한 전통적인 산업이 아닌 새로운 블루오션 산업으로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캐나다와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스위스 등에서는 의료용 대마를 허용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은 원난성과 헤이룽장성을 중심으로 전 세계 산업용 대마 경작지의 절반을 차지하는 등 대마 대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다양한 효용 가치를 가지고 있는 대마는 중독성으로 인한 우려와 규제로 인해 쉽게 활용되지 못하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이번 포럼은 대마 산업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계획됐으며 대마 산업이 가진 가능성과 가치, 양면성에 대해 전문가들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최문순 도지사는 이번 포럼이“천사와 악마의 두 얼굴을 가진 대마에 대해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또한 대마가 그동안 받아왔던 오명을 벗고 새로운 블루오션 산업으로 각광받을 수 있을지 그 가능성과 문제점을 진단해보고 논의하는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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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성별임금격차 해소 방안 포럼’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의회 저출생·고령사회대책 특별위원회와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5월 21일 오후 2시부터 ‘성별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공공영역의 역할’을 주제로 도의원, 관계공무원, 여성단체, 도 출자출연기관 관련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부문 성별임금격차 해소 방안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정부의 저출생·고령사회 정책패러다임의 목표가 삶의 질 개선, 성 평등 구현, 인구구조변화 대비로 전환됨으로써, 노동시장에서의 성 불평등 해결이 핵심과제로 떠오름에 따라, 강원도 성별임금격차 문제를 공유하고 우선 공공영역에서부터 성별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경아 한림대 사회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강원도의 성별임금격차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허목화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연구위원이, ‘서울시 성 평등 임금공시제 사례’를 주제로 전기택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발표를 한다.
지정토론자로 정윤경 강원여성연대 대표, 임순영 서울시 젠더특별보좌관, 허소영 강원도의회 의원, 홍미료 강원도청 예산과 투자분석담당이 참여해 강원도 공공부문의 성별임금격차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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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21일 전국 동시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오는 21일 17개 시도교육청이 연합해 운영하는 2020학년도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전국 동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4월 ‘학력평가’는 코로나19로 인해 4차례 연기됐다가 교육부의 등교 개학 발표에 따라 고3 학생 등교일 다음날인 21일에 전국 동시에 실시하게 됐다.
이번 학력평가는 전년도에 비해 1,356명이 줄어든 도내 고3 재학생 12,259명이 응시한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응시 고교에 방역 관련 지침을 준수해 학교장 책임 하에 시행하도록 안내했다.
한국사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방법과 동일하게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4교시 사회탐구, 과학탐구는 선택과목수별 시험시간을 준수해야 한다.
1과목 선택자는 2과목 선택자의 제1선택 과목 응시시간에는 대기하다가 제2선택과목 응시시간에 선택 과목을 응시해야 한다.
정답지와 해설지는 한국사/탐구 영역 종료 후 즉시 수험생에게 제공하며 성적표는 6월 5일 이후 학교에서 출력해 개별적으로 학생에게 제공한다.
성적표에는 영역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등이 제공된다.
도교육청 정병준 진로진학담당 장학관은 “이번 학력평가가 고3 등교 이후 처음 실시되는 만큼 방역 관련지침을 준수해 안전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했다”며 “등교 개학 이후 대입 진학 준비에 어려움을 겪을 고3 수험생들이 학습 전략 및 학생별 대입지원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강원진학지원센터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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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교육문화관 방역점검’ 완료
강원도교육청, ‘교육문화관 방역점검’ 완료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일 지난 14일부터 실시한 교육문화관과 교육도서관에 대한 방역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의 생활 방역 전환에 따른 교육문화관 단계별 개방 운영중에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 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지난 14일 강릉교육문화관과, 속초교육도서관을 시작으로 15일 화천과 철원교육도서관, 19일 원주교육문화관, 정선교육도서관을 방문점검 했으며 그 외 기관은 방역점검표에 의한 자체 점검을 실시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코로나19 예방 및 이용자 발열 감시를 위해 1억6천5백만원의 예산을 긴급 투입해 교육문화관 22개관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출입자 발열검사, 위생 방역물품 비치, 이용자 간 거리확보, 이용자의 손이 자주 닿는 장소와 물건에 대한 소독 등 방역 이행상황을 확인했다.
도교육청 전봉주 예산과장은 “다음달 9일 교육문화관 전면 개방에 앞서 방역 이행상황 점검으로 교육문화관을 이용하는 학생, 학부모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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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 전문가 회의 개최
강원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대책 전문가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접경 전 지역으로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멧돼지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바이러스 농장 유입 위험이 고조되고 있어 ASF 방역대책에 대한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고자 19일 각 분야별 전문가를 모시고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문가 회의에서는 접경지역 중심으로 위험도를 고려한 지역별·권역별 양돈농가 방역관리와 멧돼지 동·남진 차단 및 개체수 저감을 위한 관리대책 등 그간의 방역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양돈농가 방역관리를 위해 단기대책으로 ‘농장 시설 개선 등 상시 차단방역 시스템 구축, 농장방역 평가제 도입, 강원도 ASF 방역 자문위원회 구성·운영’을, 장기대책으로 ‘도 전역 최첨단 스마트 ICT 축산단지 조성,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전담조직 확충’ 등을 논의·추진키로 했다.
또한 야생멧돼지 관리를 위해 광역울타리 보강으로 멧돼지 이동 차단과 총기포획 유보지역은 포획틀 등을 이용해 포획과 폐사체 수색을 강화하고 아울러 광역울타리 이남지역 총기포획과 접경지역 관리도 지속 강화키로 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금번 회의에 참석해준 분야별 전문가께 감사를 표하고 멧돼지 개체수 완전 제거가 불가능한 상황에 ASF 근절까지 상당기간 소요될 수밖에 없어, 민·관·학의 지속적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과, 특히 농장 차단방역 강화에 중점을 두어 그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청정강원 유지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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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등교개학 대비 안전점검
강화군, 등교개학 대비 안전점검
[충청뉴스큐] 강화군이 고교 3학년의 등교개학을 하루 앞둔 19일 관내 고등학교를 돌며 현장 방역망을 점검했다.
이날 유천호 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들은 학교 관계자들을 만나 방역 준비상황 및 유사시 선별진료소 연계 등 핫라인 구축 상황 등을 점검했다.
또, 이날 점검한 학교에 마스크 1,000매씩을 전달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유 군수는 “세 차례나 연기됐던 등교개학이 내일 진행되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이라며 “마스크 상시 착용, 상호 접촉 최소화 등 빈틈없는 방역을 바라며 의심환자나 확진자 발생 시 발빠르게 대처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군 보건소는 이날도 각 학교를 돌며 방역에 매진했으며 소독약품을 일제 배부하기도 했다.
또, 최근 강화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개학에 대비해 관내 초등학생 전원에게 수제 면 마스크를 배부한 바 있다.
강화고등학교 관계자는 “군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학교 관계자 전원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며 “우리 학생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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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지역 군장병 우대업소 이용하면, 돈쓰고 돈받는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평화지역 ‘군장병 우대업소 육성·인센티브 지원사업’ 본격 재개 강원도는 올해 처음으로 국방개혁과 위수지역 해제로 인한 평화지역의 급격한 경기위축에 대응하고자 군장병 우대업소를 육성하고 인센티브를 적극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해왔다.
다만, 코로나 19확산 방지를 위해 군장병의 발이 묶이면서 사업추진이 어려웠으나, 최근 군장병의 외출·휴가가 단계적으로 허용되면서 평화지역 5개 군별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장병 우대업소 육성 및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군장병이 우대업소를 이용하고 나라사랑카드로 결제하면 업소에서 결제한 금액의 30%상당을 해당 지역상품권을 돌려주고 추후 이 금액은 군청에서 해당업소에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군장병이 우대업소를 이용하는 만큼 일정부분 지역상품권을 돌려받게 되어 군장병에게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할인혜택이, 우대업소에게는 매출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이 상품권이 해당지역에서 사용되므로 자금의 역외 유출방지로 지역경제활성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재 군장병 우대업소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숙박·민박업소 등 군장병에게 필요한 음식·숙박업 위주로 4개 군에서 294개소를 선정해 운영 중이다.
우대업소의 자세한 현황은 각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업소현관에 우대업소 스티커 등을 확인하고 이용하면 된다.
우대업소 수시모집, 최대확보로 경제활력 기대 각 군에서는 우대업소 최대확보를 위해 담당부서에서 우대업소를 수시 모집해 선정하고 있으며 도에서는 우대업소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군장병 외출·외박·휴가·면회 등이 본격 재개되면, 숙박·민박업 우대업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변정권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본 사업추진을 통해 각종 규제와 국방개혁,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크게 위축된 평화지역 경제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처음 시행하는 사업인 만큼 사업홍보와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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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플라이강원 국제선 취항지원 TF 운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이 중국 베이징 등 국제선 14개도시와 국내선 제주 포함 15개도시 취항을 위한 정기 운수권 및 슬롯이 주80회 확보됨에 따라 코로나19 종식 이후 인바운드 전담 항공사로 조기 정착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기 운수권 확보 : 3개도시 주 14회 운항 - 중국 2개도시 주 7회, 필리핀 마닐라 주 7회 항공자유화지역으로 슬롯 확보 : 11개도시 주 52회 - 주 7회 운항 : 4개도시 - 주 4회 운항 : 3개도시 - 주 3회 운항 : 4개도시 제주노선 : 주 14회 운항 플라이강원은 그동안 코로나19 이후 정상적인 노선 운영을 위한 운수권 및 슬롯 확보에 올인한 결과 중국 베이징과 동북3성 중심도시인 창춘 항공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강원도는 플라이강원이 국내 9개항공사 중 유일한 인바운드 전담 항공사로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항공자유화 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노선개발과 슬롯 확보를 적극 지원하고 추가 정기운항 슬롯확보 :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마카오 등 - 중국 : 산둥성, 하이난성 취항시기는 운수권과 슬롯이 확보된 국가의 코로나19 진정상황 및 여행 제한이 해소 되는대로 운항을 시작할 수 있도록 운항허가, 현지 모객조직 구성, 해외 마케팅 등 필요한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 하기로 했다.
기 운항노선 7월 복항 예정 : 타이베이, 클라크필드 7월 신규취항 예정 : 하노이, 호치민, 다낭 나머지 도시는 4.5호기 항공기 도입시기에 따라 순차적으로 취항 플라이강원은 항공과 관광을 융합한 컨버전스 사업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신개념의 TCC항공사로 타 항공사와 차별화된 전략을 외국 관광객을 유치해, 강원도내 체류 관광상품과 연계함으로써 수익을 극대화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강원도 관광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플라이강원의 정기 운수권과 슬롯확보에 따른 기대효과로 강원도의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글로벌관광자원화 외국인 관광객 집중유치 및 도내체류 통한 지역경제· 관광 활성화 기여 2002.4.3. 개항이후 저성장 상태인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동남아 주요 거점도시 취항 여건 조성으로 정부의 신동방 정책 지원 등이 기대되고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플라이강원 이미지 쇄신과 신규 투자를 견인하는 기폭제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플라이강원의 국제선 정기 운수권과 슬롯 확보에 따른 취항준비가 원활히 진행될수 있도록 중국, 일본, 베트남 현지 강원도본부와 취항준비 상황 공유를 통한 행정지원을 강화하고 외국인 관광객들이 양양국제공항 도착부터 이동과 도내 체류에 따른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 관광, 쇼핑 등 지원을 위한‘플라이 강원 국제선 취항지원 TF팀’을 운영하고 앞으로 플라이강원이 코로나19 같은 세계적인 대유행 등 천재지변 이나 불가항력적인 상황에도 경영이 흔들리지 않도록 중장기적인 정책과 로드맵을 마련·시행 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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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공간조성사업으로 ‘놀이와 독서 문화예술의 향기를 더하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9일 학생들의 꿈과 끼, 소통과 공감, 감성과 가능성이 가득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된 학교공간조성사업의 결과를 발표하고 강원도 첫 공간조성사업 사례집 ‘모두가 행복한 놀이공간, 모두놀터 프로젝트’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교육공동체 의견수렴을 통해 추진된 학교 공간 조성 사업은 행복한 놀이 공간 ‘모두놀터 프로젝트’, 감성을 자극하는 소통의 공간 ‘학교도서관 감성디자인 프로젝트’, 예술로 소통하고 재능을 펼치는 공간 ‘강원 예술누리’ 등 세 영역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행복한 놀이공간 ‘모두놀터 프로젝트’는 어린이들의 놀 권리 보장과 놀이문화 활성화를 위한 실내 놀이공간조성 사업으로 초등 30교를 대상으로 학교 규모별 1~3천만원이 지원됐다.
또한, 도서관을 복합 놀이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책놀터’ 사업은 초등 2교에 2억여 원이 지원됐다.
특히 5월 중 강원도 첫 학교공간조성사업 사례집 ‘모두가 행복한 놀이공간, 모두놀터 프로젝트’가 발간·배부된다.
감성을 자극하는 소통의 공간을 만드는 ‘학교도서관 감성디자인 프로젝트’는 초·중등 122교에 5천만원~2억원의 예산이 지원됐다.
단순히 책을 읽고 대출하던 기존 도서관을 독서와 인문, 문화예술, 놀이, 휴식이 함께 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바꾸는 시도를 통해 학교 현장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예술교육 전용 공간을 조성하는 ‘강원 예술누리’사업은 초·중등 12교를 대상으로 교당 3~6천만원의 예산이 지원됐고 학교 안에 상시 체험과 전시·공연을 할 수 있는 작은 무대가 만들어졌다.
도교육청 신충린 문화체육과장은“교육공동체 모두의 의견과 바람으로 학교라는 공간을 유연하게 변화시키는 기회가 됐다”며 “학교공간이 감성을 자극하는 소통의 공간, 학생들의 꿈과 끼가 마음껏 발휘되는 공간, 잠재력과 창의성이 발현되는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공간 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