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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강원, 양양~제주 노선 편도 ‘무료항공권’ 증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한 TCC항공사 플라이강원이 봄맞이 여행에 목마른 고객을 위해 양양~제주 노선의 편도 ‘무료항공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카카오톡에서 플라이강원 채널을 추가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항공권을 증정하며 무료항공권은 양양~제주 왕복 항공권 구매 시 출발 일정에 적용해 사용할 수 있다.
양양~제주 왕복 항공권을 예매 시, 양양발 제주편 운임은 무료, 제주발 양양편 운임 및 세금만 결제하면 된다.
‘무료항공권’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플라이강원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떠나기 좋은 봄날, 여행에 목마른 고객을 대상으로 더욱 설레는 양양~제주 여행길을 만들어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플라이강원과 함께 봄내음 가득한 제주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플라이강원은 양양~제주 노선을 매일 운항하고 있으며 양양국제공항은 접근 용이성, 공항주차장 상시 무료 이용, 국제선 탑승 시 인터넷 면세품 구매 및 수령 가능 등의 다양한 이점으로 공항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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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날,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 빛·소금 동호회는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춘천시 우두동에 있는 애민보육원에 생필품과 간식 등 50만원 상당의 어린이날 물품을 후원한다.
도교육청 빛·소금동호회는 2003년 본청 직원들로 구성·발족한 봉사동아리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 간식 등을 후원하고 있으며 2018년 9월부터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외 아동 각 1명씩을 정기 후원하고 있다.
김영희 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린이날 행사가 취소된 가운데 작은 정성이 어린이날에 소외와 결핍을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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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강원도청-한국화가협동조합, 작품기증사업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오는 7일 도교육청 소회의실에서 강원도청-한국화가협동조합과 미술작품기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화가협동조합, 교육부, 강원도교육청의 협의결과 미술작품 기증사업 대상으로 강원도교육청이 선정되어 문화예술소외지역 초등학생들의 예술 감수성 함양을 위해 상호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부터 3년간 도내 읍면지역 30개 초등학교와 교실에 한국화가협동조합 소속작가의 원화 90점, 스페셜에디션 600점 등 최대 690점의 작품이 설치된다.
미술작품기증과 함께, 작가들은 학교를 방문해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술실기와 감상교육을 진행하고 11월 중순에는 국립춘천박물관에서 화가작품과 학생작품 공동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강원도교육청은 사업안내, 학교선정, 공동전시회 등의 절차를 주관하고 기증 작품이 훼손되지 않도록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한국화가협동조합은 작품기증, 현장설치, ‘찾아가는 미술교육’과 ‘화가작품 & 학생작품 공동전시회’를 담당하며 강원도청은 3년간 미술작품 운송, 현장 설치지원 및 홍보를 맡는다.
도교육청 신충린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미술작품 기증사업으로 상시적인 작품 감상 기회와 찾아가는 미술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소외지역 초등학교 학생이 예술실기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예술을 향유하고 문화예술 감수성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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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운 산나물 생산자를 위한 특판행사 성황리에 마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4월 18일분터 5월 3일까지 춘천 베니키아 주차장 등 도내 5개 시군 15개소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산나물생산자들을 위해 진행되었던 특판행사가 목표량인 30톤을 초과한 40톤을 판매하며 성황리에 마쳤음을 알렸다.
금번 산나물생산자들을 위한 특판행사는 2회의 온라인 판매와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하는 드라이브스루를 비롯한 다양한 특판행사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원도에 따르면 금번 특판행사에는 도내에서 생산량이 가장 많은 산마늘과 곰취를 비롯한 12종의 대표 산나물들이 판매됐고 가수 김장훈과 최근 미스터트롯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신인선도 참여, 산나물 특판행사를 도왔으며 기간 내 구매자를 대상으로‘나무나누어주기’ 행사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여 생산자들은 온라인과 특판행사를 통해 구매하신 분들의 재구매율이 20% 가까이 된다는 기쁜 소식도 전했다.
강원도 녹색국장은,‘코로나 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산나물 생산자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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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화목원, 5월연휴 동시입장 2천명까지만 가능
강원도립화목원, 5월연휴 동시입장 2천명까지만 가능
[충청뉴스큐] 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코로나19 대비 강원도립화목원 내 방문객간 밀접 접촉 방지를 위해 연간 최대 입장객이 방문하는 5월 연휴에 대해 화목원 동시 입장인원을 2,000명 이하로 제한한다.
동시입장 2,000명 초과 시 30분~1시간 입장 제한 후, 퇴장인원만큼 관람객을 수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어린이날 개최 계획이었던 이벤트성 행사는 코로나 19상황 안정시까지 잠정 중단한다.
강원도립화목원은 지난 2월2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화목원 내 실내시설인 사계식물원과 산림박물관은 임시 휴관중이며 야외시설은 정상운영 중이다.
자체 방역계획에 따라 화목원 매표소 입구에 발열체크기, 손소독제 등을 비치하고 공용화장실은 상시소독, 전체소독, 벤치나 정자 등 편의시설물은 상시소독으로 코로나 감염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심진규 원장은“아직 코로나 19가 안심할 단계가 아닌 만큼, 관람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화목원 동시입장 인원을 제한하기로 결정했으며 방문하시는 분들이 안전한 나들이로 심리적 안정을 누리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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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업부 공모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1년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에서 2개 응모과제가 모두 적합과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너지환경세라믹 스마트플랫폼 구축사업”은 강릉을 중심으로 대표산업으로 성장한 세라믹산업을 에너지환경 수요산업과 연계해 정체기에 진입한 세라믹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자 기획한 사업으로 세라믹 지원센터 건립 에너지환경세라믹 장비구축 실무역량 강화 사업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총 23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생체데이터 수집 시스템 혁신인프라 조성사업”은 원주를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의료기기산업을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으로 고도화하고자 기획된 사업으로 의료기기 지원장비 플랫폼 및 자문단 구성 예비시험검사, 시제품 제작 등을 위한 장비 확충 시제품 제작, 예비시험검사 지원, 애로기술 컨설팅 및 지도 장비활용 교육 등을 지원하게 되며 국비 60억원을 포함, 총 86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가 주관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를 대상으로 한 공모사업으로 지역의 혁신자원 및 역량을 기반으로 혁신활동을 촉진해 지역산업의 경쟁력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강원도 최정집 첨단산업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기존 세라믹 산업과 의료기기 산업의 성장 모멘텀으로 삼아 지역산업의 신성장동력 창출은 물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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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교육문화관, 찾아가는 북스타트 책놀이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릉교육문화관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알맞은 방식으로 개선한 찾아가는 북스타트 책놀이를 운영하기로 했다.
찾아가는 북스타트 책놀이 사업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으로 인해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유아와 어린이들의 안전을 우선해, 집에서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그림책 3권과 책놀이 키트 1개를 2주에 한 번 각 가정으로 방문해 책놀이 꾸러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강릉교육문화관 전운자 관장은 “찾아가는 북스타트 책놀이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평생 독서 습관의 첫걸음을 밝혀줄 북스타트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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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53.2%, ‘영상이나 자료를 본 뒤 과제하기 수업이 더 좋아요’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도내 초·중·고·특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격수업과 관련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 결과, 강원도내 학생들은 원격수업 방법으로 실시간 쌍방향보다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콘텐츠 활용과 과제제시형이 혼합된 형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격수업의 장점으로 ‘반복해서 들을 수 있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으며 원격수업에 대한 아쉬운 점으로는 ‘과제가 많아 힘들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또한, 보완할 점으로 ‘원활한 접속환경이 마련돼야 한다’라고 답해 원격수업 초기 시스템 접속지연의 어려움이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은 온라인 설문 사이트 링크를 공유하는 방법으로 진행했으며 도내 학생 1,068명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다.
‘나에게 맞는 원격수업은 어떤 형태인가요?’에 대한 질문에는 영상이나 자료를 본 뒤 과제하기, 실시간으로 선생님이 수업해주시는 것, 영상이나 자료만 보는 것으로 답했다.
‘원격수업에서 아쉬운 것은?’에 대한 질문에는 과목별로 해야 할 과제가 많아 힘들다, 주위 환경 때문에 수업에 집중하기 힘들다, 궁금한 것을 선생님이나 다른 친구에게 물어볼 수 없다, 접속이 어렵다, 과제가 단순하다로 답했다.
기타의견으로는 ‘각 과목마다 출석인정 기준이 상이해서 복잡하고 실수하기 쉽다, 과제 설명이 간단해 이해하기 힘들다, 쌍방향으로 수업할 때 영상이 너무 밀린다, 친구를 만날 수 없어 학교만의 특별한 재미가 사라졌다’ 등이 있었다.
‘원격수업이 이런 건 좋다라고 느끼는 것은?’에 대한 질문에는 반복해서 수업을 볼 수 있다, 전화나 댓글 등으로 선생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오히려 늘었다, 교실수업보다 수업자료가 풍부하다, 수업에 집중이 잘 된다로 답했다.
기타의견으로는 ‘과제를 빨리하면 쉬는 시간이 늘어난다, 이해 안 돼도 눈치 볼 필요 없이 여러 번 반복해서 볼 수 있어 좋다, 왕따를 당하지 않아서 좋다, 다른 얘기가 줄어 온전히 수업만 들을 수 있다’ 등이 있었다.
‘원격수업에서 보완했으면 하는 점이 있다면?’에 대한 질문에는 원활한 접속환경을 마련했으면 좋겠다, 제출한 과제에 대한 피드백이 있으면 좋겠다, 강의식 영상 말고 수업자료가 더 다양했으면 좋겠다, 개인별 말고 모둠활동도 있으면 좋겠다로 답했다.
기타의견으로는 ‘EBS 수능특강이 아닌 선생님이 직접 수업하면 좋겠다, 여러 사이트가 아닌 한 사이트에서 했으면 좋겠다, 과제 제출기한을 늘렸으면 좋겠다, 원격수업은 정규교과 평가나 중간, 기말고사에 반영 안하면 좋겠다’ 등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등교하면 학교에서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은?’에 대한 질문에는 ‘친구들과 놀기’와 ‘급식 먹기’란 답이 가장 많았으며 운동장에서 놀기, 교복 입기, 내 책상에 앉기, 선생님들께 모르는 것 여쭤보기 등으로 답해 학교에서의 평범한 일상을 그리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교육청 한왕규 공보담당관은 “짧은 기간에 원격수업이 안정적으로 운영이 된 것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이었다”며 “원격수업의 주체인 학생과 교사의 의견을 적극 경청하고 반영해서 앞으로 학교에서 질 높은 원격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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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기, 강원도형 특화 투자유치 지원으로 극복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강원경제 산업에 대한 조기 극복과 4차 산업혁명 대응, 국방개혁 2.0 피해지역 등에 대한 투자지원 확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강원도 투자유치 지원 조례 및 시행규칙’일부개정안을 마련, 오는 28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道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충격이 도내 경제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현재의 위기상황을 기업유치 환경의 체질 개선과 질적 성장의 기회로 활용하고 자치단체 간 기업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 전략을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4차산업은 道의 새로운 성장 엔진, 첨단산업과 일자리 창출 견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무인운송수단 등 4차 산업 관련 업종 지원으로 미래 성장 산업에 대한 경쟁력과 성장동력 확보 기반을 마련하고 신산업 활용도와 전방산업 연계성이 높아서 국가전략자원으로 지정된 5대 핵심광물 및 희소가치가 높은 희토류 개발사업 업종에 대한 지원기준을 신설한다.
道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망 신산업에 대한 플랫폼 선점과 동시에 해당 소재·부품산업 육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방경제시대 핵심 거점지역 확보를 위한 대규모 물류기업 유치 도모 북방 물류, 에너지 등 북방경제 협력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道의 지정학적 이점을 적극 활용해 북방물류 사업의 확장성이 크다고 판단되는 물류터미널운영업, 공동집배송센터, 해상화물운송, 항공운송 등 물류업종에 대한 지원을 신설해 최고의 북방물류체계 구축을 위한 선제적 기업유치에 시동을 건다.
평화지역·폐광지역 투자기업 특별지원으로 지역 체감경기 회복에 기여 국방개혁 2.0 및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평화지역과 폐광지역을‘산업발전 침체지역’으로 지정하고 이 지역에 투자하는 기업에 대해 정부의‘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지원기준에 준해 부지매입비 최대 50%, 설비투자 최대 34%를 확대 지원한다.
안권용 道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이번 조례개정은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 등으로 인한 국내외 경제 및 산업 트렌드 변화에 대한 강원도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해에는 2,160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올린 바 있으나, 올해는 조례 정비 등 특화 지원제도를 통해 약 5,00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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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부터 이어지는 황금 연휴 산불예방 총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부처님 오신날과 어린이날까지 징검다리 긴 연휴기간을 전후해 주요사찰·문화재지역 및 야외활동, 등산·입산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해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부처님 오신날부터 근로자의날, 어린이날 긴 연휴로 대체로 날씨가 맑아 산을 찾는 입산객이 증가하고 동해안 휴양지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동해안의 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은 부처님 오신날과 연휴기간 동안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 운영 및 상황대응실 24시간을 운영하고 유관기관 간 비상 연락체계 유지,주요사찰·문화재지역 등 취약지역 감시인력 증원 집중배치해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산불진화 헬기 10대를 전진 배치하고 대형산불 위험 고조로 초대형 헬기 2대를 강릉·양양 지역에 배치해 동해안권의 대형산불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기웅 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은 동해안을 찾는 휴양·관광객들에게 “등산·휴양 등 입산이 증가하는 시기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다”며 “산림 내에서는 흡연·취사금지 등 산불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0-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