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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도내 30개 초등학교에 ‘학교안 작은미술관’ 설치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9일 강원도청·한국화가협동조합과 함께 도내 초등학교 30교에 작은미술관을 설치하는‘학교안 작은미술관 드림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원도 문화예술 소외지역의 초등학교에 한국화가협동조합 소속 화가의 작품을 설치하고 작품설치 공간을 개선해 학생과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도교육청은 지난 5월 7일 강원도청·한국화가협동조합은 미술작품기증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부터 2년간 도내 30개 학교에 학교당 한국화가협동조합 소속작가 원화 3점, 스페셜에디션 20점, 총 23점 내외가 설치된다.
미술작품은 올해 10교, 내년 20교에 순차적으로 설치되며 폐광지역과 접경지역 및 지역사회에 미술관으로 개방할 수 있는 학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에 작품설치 공간개선 비용 500만원을 지원해 작은 미술관·갤러리공간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에도 미술작품을 개방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신충린 문화체육과장은 “초등학교에 작은미술관을 설치함으로써 학교의 품격을 올리고 지역사회에 개방함으로써 학교와 지역사회의 유대를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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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미유기’국내 최초 대량생산에 이어 완전양식 기술개발
미유기 대량 종자생산 및 완전양식 기술개발
[충청뉴스큐]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는“2019년 국내 최초로 기술개발한 특허기술을 활용해 올해 자연산 어미로부터 인공 종자 20만 마리를 대량생산해 5월 20일부터 강원도 서식적지에 방류할 계획이며 2020년 자체생산한 양식산 어미로부터 완전양식에 성공한 2세대 인공종자 2,000마리는 양식기술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미유기는 전세계에서 한반도에만 서식하는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예로부터 물이 깨끗한 산간계곡에서는 어디서든지 쉽게 볼 수 있었으나, 최근 환경변화와 서식지 파괴 등으로 자원이 감소하고 있어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적색자료집의 관심 대상종에 등재 됐으며 우리나라 국외 반출 승인 대상종으로써 자원회복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토종 민물고기이다.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는 미유기 자원회복을 위해 2011년부터 기초연구를 수행했으며 2016년 3,000마리 방류를 시작으로 2019년 국내 최초로 대량 종자생산에 성공해 그 기술은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마침내 2020년 자체생산한 미유기 어미로부터 얻은 수정란에서 미유기를 부화시켜 완전양식에 성공했다 . 새로운 양식 대상종으로써의 성공 가능성은 ➀ 인공종자 대량생산 기술 ➁ 완전양식 기술을 통한 재생산이 필수적인데, 강원도에서 국내 최초로 이 두가지 기술을 모두 개발해 보유함으로써 앞으로 대량 양식을 통한 산업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 관계자는“이번 연구 성과를 계기로 미유기 자원회복은 물론 양식 산업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갈 방침이며 앞으로 도내 주요 시군 및 민간양식업체를 대상으로 기술 이전해 내수면 양식·어업인들에게 새로운 소득 품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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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난임진단 검사비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고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난임진단 검사비 지원을 추진하고자 한다.
2020년 6월부터 시행예정으로 강원도 내 6개월 이상 거주한 부부면 누구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전국 난임시술 지정 의료기관에서 기초검사, 호르몬검사, 자궁난관조영술, 초음파검사, 정액검사를 받은 검사비 내역서를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면 부부당 최대 15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의료접근성이 낮은 8개 군 임산부를 대상으로 정기검진 동행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병원 예약일 15일전에 관할 보건소에 서비스 신청을 하면 해당 소방서에 연계해 의용소방대원이 병원정기검진에 동행해 원거리 병원진료에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강원도에서는 앞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해 도내 임신부부터 영유아까지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를 도모하고 난임부부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 경감과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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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매주 수요일 축산환경 개선의 날 운영 및 점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축산농가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 및 깨끗한 축산에 대한 주민들의 긍정적 인식 전환을 위해 ‘축산환경 개선의 날’을 정해 매월 두 번째 수요일에 추진해 왔다.
그 동안 ‘축산환경 개선의 날’, ‘일제 소독의 날’, ‘구서·구충의 날’이 별도 운영되어 축사 퇴비에 소독제를 살포해 미생물이 사멸하는 등 효과저하 문제가 있어 별도 운영으로 인한 문제점을 보완하고 상호간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축산환경 개선의 날’로 통합해 운영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강원도는 농협강원지역본부와 함께 5월 20일에 축산농가에 벽화그리기 등 축산환경 정비을 실시하고 이후에는 도 자체적으로 축사 내외부, 퇴비사 등 시설별 소독·방제 및 환경정비 등 요령을 안내하고 시설별 점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전에 배포된 소독방역·구충구서·악취 점검 요령 안내 및 농가 자가진단표를 활용해 축사와 축사주변을 청소하며 악취발생 원인을 점검·제거하고 소독·구서는 하는 날로 평소에도 축산환경을 관리하지만 이날을 기해 축산환경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10월까지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축산환경 개선의 날’ 활성화를 통해 축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 기반구축을 위해서는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축산환경 개선의 날에 대한 적극적 호응과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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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체부‘2020년 웰니스관광 클러스터’최종선정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선정 주요 웰니스시설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포스트코로나 대비, 강원관광 조기회복 및 외국인관광객 유치기반 확충을 위한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최종선정 됐다고 밝혔다.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사업은 지역의 특색있는 웰니스 관광 자원 발굴 및 육성을 통해 웰니스관광지로서 지역인지도 제고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문체부가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공모사업으로 2018년에는 경상남도, 2019년에는 충청북도가 각각 선정됐다.
올해는 전국 5개 지자체가 신청했는데, 그중 강원도와 경북, 전북이 2차심사까지 경합을 벌인 끝에 강원도가 지역내 다양한 치유관광 자원과 지자체 및 웰니시시설들의 적극적인 추진의지를 인정받아 최종선정됐다.
강원도는 앞으로 평창 ‘용평리조트 발왕산’, 정선 ‘파크로쉬 리조트 &웰니스’, 동해 ‘무릉건강숲’ 등 웰니스시설을 중심으로 지역특유의 음식·향기·소리 등을 활용한 치유상품을 개발해 ‘오향 웰니스관광’ 테마상품을 적극 육성한다.
강원도는 문체부와 함께 웰니스관광 지구별로 특화된 융복합관광 상품개발 및 홍보, 전문인력 양성, 관광객 수용태세 확충 등을 통해 지역 웰니스관광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19를 계기로 전국민의 건강·면역등 힐링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웰니스관광시장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강원도 관광시장 및 일자리 또한 증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원도는 코로나 조기극복 및 강원관광 회복을 위해 중앙부처 국비사업에 공모해 ‘웰니스관광 클러스터’를 비롯한 4개사업에 연달아 선정되어 국비 총21억원을 확보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정일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관광시장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이를 발상의 전환으로 삼아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점을 주목해 웰니스관광 공모사업을 신규발굴 했다 앞으로 우리 강원도는 웰니스관광과 함께 클린강원&안심관광 온라인 홍보마케팅 추진 등 적극행정을 펼쳐서 포스트코로나 강원관광 활성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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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장애인체육회 보치아팀 특별지원 공모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18일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장애인실업팀 공모사업에서 도 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보치아 팀이 특별지원팀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8개 팀이 응모해 도 장애인체육회 보치아 팀을 포함한 총 2개팀이 선정됐으며 공모 선정과정은 종목선정의 타당성, 팀 운영 및 운영예산의 적절성 등 총 4개 분야를 심사해 도 보치아 팀은 팀 운영규모 및 지속 유지 가능단체로 선정됐고 선수 및 지도자급여, 복리후생 등의 운영예산 편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팀 창단 계획수립 당시 가장 중요시 여긴 비장애인 실업팀 선수와의 동등한 처우수준 반영이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크게 적용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실업팀 창단을 통해 장애인 선수들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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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도,‘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 지원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8일 강원도와 함께 유·초·중·고·특수학교 학생 16만 8천여명의 가정에 5만원 상당의 ‘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산물 꾸러미 지원은 코로나19로 등교개학 연기와 온라인 개학 등 학교급식이 장기간 중단됨에 따라 학교급식으로 미 사용된 예산을 활용해, 판로가 막힌 농가에게 소비촉진을 통한 소득보전을 해주고 학생들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지원으로 도내산 친환경·일반 농·축·수산물 및 가공품 등으로 구성된 5만원 상당 꾸러미를 학생 가정으로 상반기 중에 배송 완료된다.
이를 위해 3~4월 학교급식 중단으로 미 사용한 학교급식비 예산 93억원이 투입된다.
추진체계는 시·군별로‘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등을 통해 공급품목, 계약업체, 배송방식 등을 정하는 등 시·군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또한, 꾸러미 품질 및 위생관리를 위해 교육지원청에서 시·군과 협조해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현장확인을 실시하고 꾸러미 오배송 및 품질문제 발생시 신속 대응하기 위해 교육지원청에 ‘꾸러미 지원센터’도 운영한다.
한편 농산물 꾸러미 사업 추진에도 불용되는 학교급식 예산은 급식 질 향상과 도내 생산 농가 및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의 소득 보전을 위해 전액 집행하기로 강원도와 합의했다.
도교육청 천미경 교육국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가정 및 농산물 생산농가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등교 수업 후에도 도내에서 생산된 안전한 농산물이 학교급식에 지속 공급되고 납품업체들의 피해도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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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감, 학원연합회강원도지회와 간담회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8일 오후 2시, 접견실에서 학원연합회 강원도지회 임원진과 면담을 갖고 코로나19 예방 및 학원 경영상 어려움에 대한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이는 강원도학원연합회의 긴급 면담 제안에 따른 것으로 이선형 학원연합회 강원도지회장은 지난 3월 긴급 예비비 3억 1782만원을 투입해 코로나19 감염병의 학원 내 전파 확산 방지를 위해 학원 및 교습소, 통학차량에 직접 방역소독을 지원한 데 대해 감사를 전했다.
이어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학원 경영상 어려움을 호소하며 국가적 재난 상황에 대해 학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방역지침에 따른 예방조치를 철저히 준수해 운영하고 있으나, 생계에 막대한 지장이 초래되고 있다며 국가적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학원의 어려움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며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 과제이므로 방역에 철저히 하는 등 최대한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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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 기간만료 전 신청하세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공유토지 분할에 관한 특례법’기간만료를 앞두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본 특례법은‘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건축법’,‘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등의 규제사항을 일시적으로 배제해 건축물이 있는 공유토지를 간편한 절차에 의해 분할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행중인 것으로 적용대상은 공유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이 그 지상에 건물을 소유하는 방법으로 1년 이상 특정부분 점유하고 있는 토지이며 공유자 총수의 5분의 1이상 또는 공유자 20인 이상의 동의를 받아 기간 만료일 전까지 해당 토지소재지 시·군청의 지적담당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강원도 토지과장은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이 기간만료 됨에도 불구하고 기간만료 전 분할신청을 한 공유토지로서 법 시행기간 경과 후 1년 이내에 분할조서의 확정이 있는 경우에는 법 적용이 가능한 만큼 빠른 신청을 통해 많은 도민들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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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도교육청, ‘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공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등교개학 연기와 온라인 개학 등 학교급식이 장기간 중단됨에 따라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판로가 막힌 농가에게 소비촉진을 통한 소득보전을 위해 학교급식으로 미 사용된 예산을 활용해 ‘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를 공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은 유·초·중·고·특수학교 학생 17만 여명이며 도내산 친환경·일반 농·축·수산물 및 가공품 등으로 구성된 5만원상당 꾸러미를 학생 가정으로 상반기 중에 배송 완료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3~4월 학교급식중단으로 미 사용한 학교급식비 예산 93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시·군 및 교육지원청, 학교장, 영양교사, 농협, 학부모, 생산자, 학교급식납품업체 등으로 구성된‘농산물꾸러미 급식지원협의체’ 및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통해 꾸러미 품목구성, 단가, 계약주체, 공급방식 등을 협의 해 각 시·군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또한 농산물 꾸러미 사업 추진에도 불구하고 불용되는 예산은 학교급식 질 향상과 도내 생산 농가 및 학교급식납품업체의 소득 보전을 위해 전액 집행할 수 있도록 강원도교육청과 협의 해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농정국장은,‘코로나 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생산농가와 학교급식납품업체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등교 개학 후에도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가 학교급식에 납품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