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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전북문화유산 학술연구 협약 체결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문화재청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와 25일 오후 2시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에서 전라북도 문화유산의 조사연구와 보존관리 등에 서로 협조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전라북도에 있는 고대문화유산, 가야문화유산, 각종 건축문화유산 등의 연구조사에 필요한 행정사무 등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전라북도와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의 협약으로 전북 지역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중장기 연구계획 수립과 원활한 조사업무 수행에도 도움이 되고 지역 문화유산의 조사연구와 보존관리에도 효과적인 협력체계가 가능해지면서 적극행정의 기초가 구축될 수 있게 됐다.
곽승기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난해 신설된 문화재청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가 ‘20년도 전라북도 고대문화 및 가야문화유산 등을 연구·발굴·보존하기 위해 12억원의 국비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이번 협약으로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와 함께 도내 문화재 가치를 새롭게 창출해 나가고 지역 문화유산 발굴조사와 최신 연구성과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데 더욱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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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안전한 전통시장 지키기에 나선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추세 속에서 전통시장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방역물품을 배포한다.
당초 강원도는 2019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비를 전국 최대 규모 확보를 통해 2020년부터 전통시장의 시설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자 준비하는 한편 연초부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침체 된 지역경기를 활성화 하고자 대대적인 ‘왁자지껄 전통시장 마케팅’을 계획했으나 도내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전통시장’지키기로 추진방향을 전환했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우선 전통시장 상인과 시장을 찾는 고객의 안전을 위해 손소독제를 시장별로 배포해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로 했다.
배포 될 소독제의 수량은 7천개로 도내 전통시장 내 휴게시설 등 고객들의 주요 동선에 비치해 상인과 고객들이 이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도내 전통시장에는 이미 광해관리공단 마스크 2천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마스크 9천여개, 강원상인연합회 손소독제 17백여개의 방역물품이 배포됐다.
도 관계자는 상인 및 고객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번 손소독제 배포 후에도 방역물품을 추가로 확보해 지속적으로 전통시장의 방역을 지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는 코로나19가 안정화 되는대로 지역경기 침체를 극복하고 빠른 시일 내에 일상적인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왁자지껄 전통시장 마케팅’을 전개해 고객 유입과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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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심각 단계 대응 위해 인재개발원 집합교육 2주간 휴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인재개발원은 25일부터 오는 3월 6일까지 2주간 집합교육을 잠정 휴강 및 연기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재개발원은 최근 코로나19가 도내 춘천에 이어 속초, 삼척, 강릉 등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정부가 위기 경보 대응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함에 따라 감염증의 지역 확산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자 다중이 집합하는 교육에 한해 2주간 휴강 또는 연기하기로 했다.
이번에 휴강 또는 연기되는 교육과정은 시군 고급관리자 과정과 신규 임용후보자 과정 등 5개 과정 6개 기수로 대상자는 모두 479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영 강원도인재개발원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집합교육을 잠시 휴강하지만, 이들 교육은 연간 교육일정을 조정해 재추진되도록 할 것”이라며 “실력과 품격을 갖춘 따뜻한 강원인재가 양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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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령 1호 발령, 코로나19 피해 최소화 총력
강원도소방본부가 도내 첫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피해극복 방안을 잇 따라 추진하고 있다.
[충청뉴스큐]강원도소방본부가 도내 첫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피해극복 방안을 잇 따라 추진하고 있다.
추진방안은 도내 확진자가 주말을 지나며 춘천, 속초, 삼척, 강릉에서 발생하고 의심환자를 이송하는 사례가 있어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대응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강원소방은 단계별 대응지침 및 준수사항을 시달 하고 18개 소방서 방호구조과장 회의를 거쳐 119 차단 대책을 강력 추진키로 했다.
의심환자 이송 시 1차 보건소 구급차 이송, 2차 1차 차량이 없거나, 구급대원의 응급처치가 필요한 경우 이송하며 이송 시 음압들것 사용, 감염 보호복 착용, 최소인원 접촉 등 방호력을 강화했다.
환자 이송 후 소방서별 임시대기 장소 운영, 이동 동선 최소화, 소방차 및 대원 감염방지를 위해 세밀 소독 한다.
또한 대구지역 구급 지원인력에 감염방지대책을 수립해 감염차단에 주력하고 구급대원 환자 접촉 최소화 방안을 시행중이다.
현재 대구 지원인력은 중앙119구조본부에 집결해 22일 12건 23일 18건의 환자를 이송했다.
파견된 구급대원들은 모든 응급자격자로 간호사1, 응급구조사 1급 6명, 응급구조사 2급 6명으론 도내 6개관서에서 차량 1, 인원 2명이 지원했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도내 전 소방력이 코러나19 지역사회 감염차단을 위해 총력하고 있다”며 “도민께서도 코로나 예방수칙을 준수해 조기극복에 동참 해달라”고 당부했다.
22일부터 대구에서 임무 수행중인 춘천소방서 박종민 소방교는“환자 이송과 감염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하루빨리 사태가 진정되어 일상으로 국민이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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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남산면 산수리 불법소각행위로 인한 산불발생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24일 오후 1시경 발생한 춘천시 남산면 산수리에서 농산부산물을 불법으로 소각하던 중 인근 임야로 산불이 확산되어 약 산림청 소속 초대형 헬기와 임차헬기 및 춘천시 소속 전문진화대등을 동원해 오후 2시경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로 0.1ha의 산림이 소실됐고 가해자로 추정되는 김모씨와 그의 남편 한모씨가 안면부와 손등에 화상을 입고 춘천 모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중에 있으며 정확한 산불발생원인등을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는 농번기를 앞두고 반복되는 소각산불로 인한 인명피해와 산림피해 근절을 위해 산불발생시 가해자를 끝까지 추적 검거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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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올해 공공공사 31조 7천억원 발주계획
2020년도 시설공사 중앙․자체조달 발주계획(총괄)
[충청뉴스큐] 조달청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발주할 2020년 공공부문 시설공사 발주계획을 24일 발표했다.
올해 시설공사 집행계획 규모는 31조 7천억원으로 지난해의 28조 2천억원보다 12.5% 증가한 수준이다.
이 중 중앙조달은 8조 5천억원으로 조달청이 직접 발주하고 나머지 23조 2천억원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개별 시스템이나 나라장터를 통해 자체 발주할 예정이다.
한편 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총 발주금액의 67%인 21조 2392억원을 상반기에 조기 발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행정기관은 4조 2807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5.4% 증가했다.
도로분야 등의 사회간접자본 사업과 건물 신축 발주 물량 증가에 따른 것이다.
주요 발주기관은 국토교통부 2조 3429억원, 해양수산부 5607억원, 법무부 3361억원, 교육부 2461억원이다.
지방자치단체는 10조 3563억원으로 지난해 11조 2,183억원 대비 7.7% 감소했다.
교통시설 및 환경시설의 일부 감소와 기관 내부 예산배분 관계 등으로 발주계획을 확정하지 않은 데에 따른 것이다.
주요 발주기관은 인천광역시 1조 6410억원, 경기도 1조 2701억원, 대구광역시 7119억원, 서울특별시 6877억원, 강원도 5886억원 순이다.
공공기관은 17조 1332억원으로 지난해 12조 9562억원 대비 32.2% 증가했다.
도로 철도 등 정부 SOC사업의 신규 발주 물량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주요 발주기관은 한국철도시설공단 3조 3501억원, 인천국제공항공사 2조 715억원, 한국수자원공사 1조 8419억원, 한국농어촌공사 1조 8102억원이다.
조달청의 발주계획 예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조달청 나라장터 시스템에 등록한 자료를 집계한 것으로 국가계약법령 등에 근거하고 있다.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기관은 한국전력공사, LH 등이며 이들 기관은 자체적으로 발주계획을 예시하고 있다.
2020년 시설공사 발주계획 예시금액 중 조달청 발주규모는 지난 해 대비 12.1% 증가된 8조 5천억원이나, 아직까지 발주계획을 확정 통보하지 않은 기관을 고려하면 10조 원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앙행정기관은 도로 및 청사신축 등의 신규 발주물량 증가로 지난해 3조 3316억원 대비 올해는 3조 6048억원으로 8.2% 증가했다.
지방자치단체는 도로 포장 공사 발주의 감소로 지난해 2조 8303억원 대비 2조 7197억원으로 3.9% 감소했다.
공공기관은 단지 조성, 항만공사 등 대형공사 발주 증가로 지난해 1조 4404억원 대비 2조 1954억원으로 52.4% 증가했다.
정재은 시설사업국장은 “경기회복 및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조달청 집행 예시금액의 63%인 5.3조 원 규모를 상반기에 조기 발주할 계획”이며 “조달청은 예시된 발주계획이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설계검토, 총사업비검토, 기술검토 등에 소요되는 행정소요일수를 단축하고 ‘시설공사 조기집행 점검반’을 적극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발주계획 예시자료에는 발주기관, 발주시기, 계약방법, 공사규모 등 상세한 정보가 제시되어 있어 건설기업이 영업·수주전략을 수립하고 입찰을 미리 준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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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의 2020년 산림조합특화사업 공모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월 6일부터 23일까지 산림청에서 시행한 2020년 산림조합특화사업 공모에서 평창군산림조합이 신청한‘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사업’이 최종 선정됐다을 알렸다.
금번 선정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사업’은, 평창지역 일원의 산림 내 입목벌채나 숲가꾸기 등의 작업으로 발생되는 연간 7,500톤 수준의 원목외의 미이용 부산물이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게 된다.
강원도에 따르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사업’은 벌채나 숲가꾸기로 생산되는 수확물인 원목 외, 그동안 실질적으로 사용이 어려웠던 가지나 잎 등의 부산물을 활용하는 것으로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사업비 10억원으로 부산물 수집·파쇄용 장비의 구입과 부대시설을 조성 연간 7,500톤의 부산물을 수집·파쇄해 산업용으로 판매, 연간 7억의 수입과 16명 수준의 일자리가 새로이 만들어질 전망이다.
강원도 녹색국장은, 그동안 이용되지 않고 산림 내 방치되어 산불발생 시 위험요소와 경관저해 요소를 작용하였던,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산림을 활용한 소득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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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0년 축산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21억원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축산 강국과의 FTA체결로 무한경쟁에 놓여 있는 축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2020년 강원 축산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21억원을 지원 한다.
세부사업으로는 지난해 축산물브랜드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강원한우’브랜드가 전국 최고임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 마케팅에 5억 7천만원, 친환경 인증관리와 번식농가 기반강화에 3억원, 브랜드육 출하·유통 활성화에 11억 8천만원을 투자해‘강원한우’가 강원도 대표 한우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강원양봉 브랜드‘허니원’벌꿀 품질관리와 소비자 인지도 제고를 위해 품질검사, 기자재 구입 등에 6천 8백만원과 공영홈쇼핑 입점을 위한 홍보·마케팅에 2백만원을 투자해 강원벌꿀의 부가가치향상으로 양봉농가의 실질소득 증대에 앞장설 예정이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강원도대표 브랜드인‘강원한우’와‘허니원’ 의 안정화 전략을 지속 추진하고 고품질 프리미엄‘강원한돈’돼지 고기 브랜드를 신규로 개발·육성해 차별화된 축산물이 소비자에게 제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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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평가“최우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 우수기관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됐으며 아울러 도내 3개 시군, 원주시, 횡성군)도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자체 3천만원을 포함해 총 2억 6천만원의 특별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설치한 기초자치단체의 수와 유형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도는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력·공간·보안 등의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이경희 도 정책기획관은 “세무서가 원거리에 있어 민원처리와 상담에 어려움이 많은 시군을 중심으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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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국 유학생 관리보호 지원대책 총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는 코로나19 감염증 예방 및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대학들의 대응실태 및 문제점 등을 토대로 중국 유학생 관리보호 4개 분야 지원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첫째, 도·시군·대학·의료기관간 신속한 대응 및 협조체계 구축 및 기관별 역할 분담 등 핫라인을 구축한다.
둘째, 중국인 유학생 주거 보호방안으로 대학 책임하에 중국인 유학생들을 대학 기숙사에 보호·관리하고 이후 입국 중국 유학생으로 인해 입실이 어려운 내국인 학생에 대해서는 일시적으로 외부 일반 대체 숙박시설을 확보해 제공한다.
셋째, 대학에 대한 방역지원 대책으로 대학·보건소·유관기관 연계 24시간 연락체계를 구축해 중국 유학생에 대한 건강상태 모니터링, 의료 자문 등을 지원하고 기숙사, 식당 등 공동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지원 및 감염병 예방물품 등을 지원하고 의심증상 발현시 환자분류, 검사의뢰 등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넷째, 중국 유학생 편의지원 대책으로 시군은 단체입국 유학생에게 공항픽업차량을 지원하고 도는 관리보호 중국 유학생들에 대한 도시락을 지원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도내 중국인 유학생은 총 6개 시군 9개 대학에 1,502명이며현재 국내에 계속 체류한 인원을 제외한 입국 예정자는 총 807명으로 기숙사 등에 관리보호 될 예정이다.
이에 도내 대학들은 개강을 2주 연기했으며 중국 유학생들에 대한 관리보호 시설 확보 등 교육부 가이드 라인에 따른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지난 19일과 20일 기간에는 도·시군·대학들과의 코로나19 대응 실태 협의를 통해 대학별 문제점 및 대응방안을 논의해 최종 지원대책을 마련하게 됐다.
전창준 道 재난안전실장은 “강원도가 코로나19 감염 청정지역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중국 유학생 관리보호 지원대책에도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감염증 차단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