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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상지대 산학협력단 “강원도 청년서비스사업단 업무 협약 체결”
강원도-상지대 산학협력단 “강원도 청년서비스사업단 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분야 사회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할 ‘강원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으로 원주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작년에 처음으로 실시한 시범사업으로 사업단에서는 청년들을 직접 채용하고 청년에게 필요한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우수 서포터즈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도내 청년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했고 올해에는 자신감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가해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한시적 일자리로 끝나지 않도록 사업단에서 채용한 청년에게는 사업 종료 후에도 기존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취업을 알선해주거나, 사회서비스 분야 창업에 필요한 상담·교육 등을 지원해 청년 고용 정책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고정배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작년에 이어 상지대학교와 다시 한 번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청년서비스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신체·건강 증진과 일자리 확대를 통한 청년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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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0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강원권 멘토봉사단 및 튜터 모집
2020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강원권 멘토봉사단 및 튜터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이 2020년 인생나눔교실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에서 강원도 아동, 청소년, 청년과 소통할 멘토 및 튜터를 모집한다.
올해 강원권은 청소년, 청년층에 집중하고 있으며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 자기표현, 자존감 문제, 대인관계, 진로 고민 등을 풀어 나갈 수 있는 멘토링을 준비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사업은 선배세대가 후배세대를 찾아가 삶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소통하는 인문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인문 멘토링은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한다.
급격한 사회변화 속 심화되는 세대 격차와 공감 결여 문제를 대화와 소통을 통해 풀어나가는 것이다.
멘토와 멘티는 인문, 예술을 매개로 함께 관계를 쌓으며 상호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된다.
인문 멘토링은 그룹별 5명~8명의 멘티가 참여해 10회 내외로 진행된다.
올해는 40여 개 그룹에 400회 내외의 멘토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18일부터 3월 9일까지로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모집대상은 강원권 멘토봉사단 25명과 튜터 5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에서 확인 가능하다.
멘토봉사단 지원자격은 만 50세 이상의 은퇴자 또는 인문·문화예술 분야 종사자로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멘티와 나누고자 하는 열정과 봉사 정신이 있는 자이다.
튜터 지원자격은 인문학, 문화예술 분야 활동경력 5년 이상 또는 유사사업 운영 경력 5년 이상의 경력자로 현장 모니터링, 학습 소모임 운영 등이 가능한 자이다.
멘토 및 튜터 선발 전형은 서류심의와 2차에 걸친 심층심의로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많은 청소년, 청년이 자신에 대한 고민과 대인관계 고민을 안고 있다”고 말하며 “멘토링을 통해 멘티 스스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관계맺음에 조금이나마 해결책을 줄 수 있는 강원권 선배세대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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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화재안전정보조사 건축분야 직무연찬회
강원 화재안전정보조사 건축분야 직무연찬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안전한 대한민국, 보다 더 안전한 강원도’를 구축하기 위한 예방행정의 큰 혁신을 도모하는 화재안전정보조사 프로젝트를 추진중에 있다.
2020부터 2년에 걸쳐 65천동의 소방대상물을 조사하며 대상물별 4개분야 52개항 165개 세항을 점검한다.
이에 따라 화재정보조사의 업무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건축분야 직무연찬회를 18일 한국소방안전원 횡성지부에서 개최했다.
연찬회는 외부전문강사를 초빙해 방화구획·방화시설 등 건축분야를 중점으로 교육해 점검실무능력 배양을 도모했다.
김충식 강원도 소방본부장은 ‘국가직 전환이라는 국민의 성원에 답하기 위해서는 소방역량의 초고도화를 통해 누구나 안전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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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정리를 위한 합동 워크숍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방안 모색을 위해 도·시군 징수담당공무원과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참여하는‘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징수 워크숍’을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구 KCP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제2금융권에 대한 출자금 압류·추심 등의 새로운 징수기법 도입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시군 자체 실정에 맞는 징수방안을 모색하고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압류재산 매각업무에 대한 공조로 압류 부동산에 대한 공매처분을 강화해 실질적인 징수효과를 거두는데 그 목적이 있다.
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체납액 징수기법에 대한 정보교환 및 업무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압류 부동산의 적극적인 공매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수방안을 마련해 체납액 징수목표를 조기 달성하고자 한다.
아울러 납부의지가 있는 영세기업 및 생계형체납자에 대해는 관허사업 제한 유보, 자동차 등록번호판 일시 반환 등 행정제재를 일시 유예해 서민체납자의 경제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희 도 정책기획관은 “경기침체에 따른 어려운 징수환경이지만 협업체계를 강화해 자주재원 확보에 모든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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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350억 금융지원 강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8개 시군과 코로나19 소상공인 피해상담창구 설치해 경영 애로와 피해 현황을 통합 관리하고 종합 지원 상담을 진행 중에 있으며 350억 규모에 대한 자금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300억 규모로 지원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을 마친 소상공인으로 대출한도는 업체당 5천만원 이내, 기간은 최대 5년이며 도에서는 2년간 2%의 이자를 지원하며 대출자금 중도상환 시 해약금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폐광지역의 경우 50억 규모로 업체당 5천만원 고정금리 1%로 저리로 지원된다.
그 밖에 코로나 19로 전년 동기간의 매출액 10% 이상 감소를 객관적으로 입증이 가능한 소상공인의 경우, 소상공인진흥공단을 통해 7천만원 한도의 경영애로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서민금융진흥원과 지원 사업을 체결한 도내 20개 전통시장 상인의 경우 1천만원 한도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다.
노명우 경제진흥국장은, ‘사태가 장기화되면 관광객 감소, 불안감 증대, 소비 위축 등으로 강원도 지역경제에 큰 타격이 될 것’이라며 ‘정부, 시군 등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경제 부담을 덜어주고 소상공인들의 애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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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농업인력지원 포털’ 19일 오픈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농업인구의 급속한 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농업인력 부족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농업현장 국내인력의 안정적인 중개와 체계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지원을 위해 “강원도 농업인력지원 포털”서비스를 오는 19일 개시했다.
농촌일자리에 대한 정보·서비스 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인·구직자 및 부족한 내국인 인력을 대신해 도내에서 영농활동을 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강원도 농업인력지원 포털’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농촌일자리 구인·구직 신청 및 상담,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농촌일손돕기 신청게시판 운영,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교육훈련자료 제공, VR농촌체험, 고충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농촌일자리 구인·구직 신청 및 정보 서비스는 도내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대표서비스인 ‘강원일자리정보망’과 연계해 운영되며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포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영문버전 서비스 제공 및 사용자 편의를 위한 모바일 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이영일 강원도 농정국장은 “강원도 농업인력지원 포털 서비스가 농촌지역의 일자리 정보 제공은 물론 도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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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2019년도 똑똑유아숲체험’ 참여기관 모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오는 3월 1일부터 9개월 동안‘2020년 똑똑유아숲체험’프로그램을 정기 이용할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춘천시 서면 오월리에 위치한 강원숲체험장내에 조성되어 있는 “똑똑유아숲체험장”은 울창한 숲과 산림휴양시설을 함께 이용하면서 평소 자연을 접하기 힘든 유아들이 자연과 교감 할 수 있는 친환경 놀이공간으로 숲체험 교육은 전문 유아숲지도사가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도내 소재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주중 오전과 오후수업을 선택해 신청 가능하며 총 40개 기관를 모집하고 참여기관은 공개추첨을 통해 이달 27일 선정된다.
선정된 기관은 9개월 동안 월 1회 숲체험 프로그램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게 되면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모집 공고에 따라 26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 등으로 신청 접수가능 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숲체험장으로 문의하거나 강원도 홈페이지를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심진규원장은 “어린이들이 숲에서 자연과 교감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감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계절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며 “많은 기관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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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계획 수립용역 자문회의’ 개최
강원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계획 수립용역 자문회의 개최(‘20.2.17.)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7일 도청 신관2층 대회의실에서 강원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강원도 건설교통국장, 지역도시과장,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강원지방경찰청, 강원연구원, 도로교통공단 강원지부, 18개 시.군 자전거업무 담당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5년 간 강원도 자전거 이용활성화의 기본방향을 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문회의에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5조에 의거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계획을 5년마다 수립함에 따라 친환경·인간중심적 교통수단인 자전거의 광역 도로망 구축 계획과 자전거도시 브랜드화 사업,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 자전거 이용의 연도별 활성화 계획, 자전거 이용자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안 등 정비계획 및 인프라 확충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대해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를 거듭 강조했다.
손창환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자전거 이용 기반이 확충되면 도민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는 만큼 기존 취미·레저형에서 나아가 도민 누구나 쉽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생활형 자전거 문화로 확대되도록 하겠다”며 본 활성화계획을 통해 생활형 자전거 문화가 하루빨리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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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대형산불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영상훈련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9일 청와대, 행정안전부, 산림청 등과 함께 강원도청 재난상황실 안전총괄과장, 녹색국 산림관리과장, 동해안산불방지센터 통합지원실장 등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대형산불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영상훈련을 실시한다.
영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훈련은 지난 2019년 4월 4일 발생한 동해안 대형산불 대응상황을 참고로 해, 2. 29. 오후 4시 강릉시 옥계면에서 산불이 발생한 것을 가정해 진행하며 각 기관별 구축된 재난대응 시스템을 정비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상황조치 훈련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훈련은 재난초기 상황전파와 초기대응, 대형산불 확산에 따른 진화 대응조치, 이재민 관리와 산불피해 복구 등 발생 초기부터 수습과정 까지 중앙부처와 강원도가 협업해 재난을 효과적이고 적극적으로 극복하는 영상 토론훈련으로 진행한다.
강원도는 이번 훈련을 통해, 안전한 강원도 행복한 도민 구현을 위해 대형산불에 대비하기 위한 시스템과 매뉴얼을 다시 한 번 점검 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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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의 선제적·즉각적 대응을 위한 역학조사관 채용공고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주기적으로 출현하는 신종 감염병의 선제적이고 즉각적 대응을 위해‘2020 강원도 지방임기제 공무원 채용공고’를 내고 의사 출신 역학조사관 채용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하는 역학조사관은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병의 확산을 막을 방역 대책을 세우는 전문가로 강원도청 보건정책과에서 근무하게 되며 의사면허 소지 후 관련 분야에서 2년 이상 연구 또는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
강원도 관계자는 역학조사관의 역할이, 현장에서 감염병의 유입차단, 지역사회 전파방지 등 감염병에 대한 대처를 결정하는 중요한 일임을 강조하며 주위에 적성에 맞는 유능한 인재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