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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강원도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7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2019년 하반기 더불어민주당-강원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여 도정 주요 현안과 내년도 국비확보 방안 등을 논의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해찬 당대표, 이인영 원내대표와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전해철 예결위 간사, 김정우 기재위 간사, 이해식 당 대변인, 송기헌 국회의원과 심기준 국회의원, 허영 도당위원장과 각 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강원도에서는 최문순 도지사와 한금석 도의회 의장, 민주당 소속 시장·군수 등이 참석한다.
이번 예산정책협의회는 도내 주요 현안에 대해 당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고, 2020년도 정부 예산안의 국회 심사를 앞두고 핵심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강원도는 최근 설악산 오색삭도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결정과 관련하여 민주당 지도부에 지역 민심을 전달하고, 환경부 관련 지역 현안을 설명할 계획이다.
그리고 국방개혁 추진으로 평화지역 군부대가 이전·해체됨에 따라 평화지역 경제에 큰 타격이 예상되는 만큼 상생발전협의회 구성과 ‘접경지역지원특별법’ 개정 등 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 마련도 건의할 계획이다.
또한 올림픽 시설 사후 활용과 유산 창출을 위한 주요 사업들에 대해 국비 확보도 요청할 방침이다. 평화 테마파크 조성과 동계 썰매종목 체험시설 설치 등 정부안에 미반영 된 사업, 전문체육시설 사후활용과 올림픽 유산화 사업 등 증액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 예산 반영 필요성 등을 적극 설명할 계획이다.
강원도의 경제 체질을 바꾸기 위해 대규모 수소생산 및 상용급 액화수소 플랜트 구축사업 등 혁신성장 신산업에 대해서도 예산 지원을 건의할 방침이다.
평화경제를 구현하고, 교통·관광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춘천-철원 고속도로와 속초항 크루즈 부두 확장 등 SOC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도 요청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환경 분야 현안사업들과 국방개혁에 따른 평화지역 경기 침체 문제 등 해결을 위해 도와 민주당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있는 만큼 합리적인 해결방안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내년도 예산안이 확정되기 전까지 강원도의 인적 네트워크를 총 동원하여 국비를 최대한 확보함으로써 3년차에 접어드는 민선 7기 강원도정이 강력한 추진력을 얻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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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맞춤형 품질·안전 교육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道 및 18개 시·군 발주공사를 수행하는 건설기술인 약 140명을 대상으로‘2019년 하반기 건설공사 품질·안전교육’을 오는 8일 강원도 경제진흥원에서 실시한다.
금번 교육은 강원도와 시·군에서 발주하는 공공 건설공사의 품질관리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해당 건설현장 관련 건설기술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상반기에는 2일간 도 및 시·군 공사감독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정부의 산재사고 사망자 줄이기 정책과 연계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체계와 건설현장 사고사례 분석, 견실시공을 위한 건설공사 품질관리 방안 등이다.
특히, 최근 정부가 중점 추진하는‘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 종합대책’에 따른 도 내 건설현장 사망사고 재해율 감소를 위한 현장별 예방가이드 안내 및 이행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금번 교육을 통해 공공발주 건설기술인들의 품질 및 안전관리 역량이 향상되어, 도내 건설공사 재해율 저감과 부실공사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아울러 지속적으로 공무원 및 건설기술인을 대상으로 품질·안전 교육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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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관련 이재민 및 응급복구 신속 지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2명이 사망하고 천여 명에 가까운 이재민이 발생하였으며 막대한 시설피해를 입었다.
이에 道는 태풍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의류 및 의약품 구입 등에 필요한 비용을 道 재해구호기금으로 이재민 1인당 50만원씩 지급하기로 했다.
그리고, 이재민들의 응급구호를 위하여 행정안전부 재난구호사업 8천만 원과 道 재해구호기금 8천만 원 등 총 1억 6천만 원을 우선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해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5억 원과 道 재난관리기금에서 5억 원 등 우선 20억 원을 삼척, 동해, 강릉에 지원하기로 했다.
앞으로 道에서는 특별재난지역 조기 지정, 이재민 구호 지원 및 항구적 시설 피해 복구 등 빠른 후속조치를 위해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는 한편,이재민들의 조기 일상 복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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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복강원도농정국장아프리카돼지열병방역현장점검
강원도
[충청뉴스큐] 박재복 강원도 농정국장은 4일 민통선 지역 내 야생멧돼지 폐사체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관련 긴급히 북한 인접 화천군 긴급방역대책 추진상황과 차단방역 현장 긴급 점검했다.
야생멧돼지가 많이 서식하고 북한과 연결되어 있는 화천군 ‘평화의 댐’ 하천 주변과 민통선 인근에 설치된 차량통제초소를 방문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방역 추진상황을 살펴보고, 하천과 도로 소독 등 차단방역 현장 점검 및 근무자들 노고를 격려 했다.
박재복 농정국장은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전파가 우려된다면서 양돈농가 울타리가 손상된 곳이 없는지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보고 멧돼지기피제도 꼭 살포하여줄 것과 민통선 지역 내 하천과 도로를 군 제독차가 철저히 소독하여 줄 것” 을 당부했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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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항체 산학연 협의체’출범
‘강원 항체 산학연 협의체’출범
[충청뉴스큐]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는 지난 1일 연구원 대회의실 에서 ‘강원 항체 산학연 협의체‘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강원 항체 산학연 협의체‘는 일본 등으로부터 소재를 수입하여 체외진단기기 개발하는 도내 기업들의 어려운 상황에 대응해, 국내 유일의 항체 특화 연구기관인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의 R&D 역량과 자원을 도내 기업이 활용하여 소재를 원활히 확보 할 수 있도록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출범한다.
체외진단기기의 핵심기술은 바이오마커와의 반응을 통한 물리·화학적 변화를 전환된 신호로 측정하고 분석하는 기술이며, 바이오마커로 항체가 주로 사용된다.
협의체 출범과 동시에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은 기업지원팀과 상용화 기술지원팀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통해 기업 수요에 따는 소재와 기술을 공급할 수 있는 체제로 본격 전환된다.
이와 함께 ‘강원 항체 산학연 협의체‘는 정례회의를 통해 항체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R&D 역량강화를 위한 기술 교류, 국비확보를 위한 정책과제 도출 등을 통해 운영의 실효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협의체 참여기관인 바디텍메드의 최의열 대표가 체외진단기기 시장 동향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춘천 바이오산업진흥원 김창혁 경영전략본부장이 산업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체외진단 혁신성장 거점 구축사업을 소개했다.
하권수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장은 “강원도의 항체 관련 산업 발전을 도모한다는 큰 틀에서 산학연의 역량강화를 위한 자리가 마련된 만큼 협의체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참여 기업의 폭넓은 의견 수렴을 통해 연구원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협의체가 산학연 소통창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참여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자료에 따르면 강원도 체외진단산업은 집적도 전국 1위, 특화도 전국 3위로 높은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업체 수는 35개, 1,026명이 관련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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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발생,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가 신청 접수기간 연장
강원도
[충청뉴스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가 이행 신청 접수기간이 연장된다.
정부에서는 지난달 26일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가 이행기간 운영 지침을 수정 발표하고, ASF 방역 추진에 따른 추가 이행 신청 접수 기간을 오는 14일부터 11월 13일까지 1개월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당초 9. 27일까지 적법화를 완료하지 못한 농가에서는 지난달 30일부터 2주간 시군 환경부서에 추가기간 신청 후 이행기간을 평가 부여하도록 하였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시군에서 차단방역 업무에 전념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이와 같이 결정했다.
한편, 도내 적법화 대상농가는 2,584호로 9. 27일 기준 약 81%인 2,101호에서 적법화를 완료했으며, 미 완료한 농가는 연장된 신청 기간 내 접수 후 평가를 통해 추가 이행기간을 부여할 예정이다.
강원도 농정국은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접경지역 하천·도로 및 축산시설 등에 대한 차량 연막소독을 강화하고 소규모 사육농가 선제적 수매 도태를 실시하는 등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한 차단방역이 무엇보다 급선무로, 향후 발생 상황을 예의주시하여 무허가 축사 적법화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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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춘천 북배산 툇골 트레일러닝 강원도 테마임도로 지정된 서상리 일원에서 대회 열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도유림 내 테마임도를 활용한 춘천 북배산 툇골 트레일러닝 대회가 오는 13일 서면 서상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툇골협동조합이 주최하고 한림대학교가 주관하며,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춘천시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트레일러닝은 시골길, 산길을 뜻하는 트레일과 달린다를 뜻하는의 합성어이다. 트레일러닝 대회는 트레일러닝과 가족걷기대회로 2개 종목으로 진행 될 예정이며 대회가 개최되는 춘천시 서면 서상리 산147-1번지는 강원 도유림으로 2017년 산림청 테마임도로 지정되었으며 레포츠형 임도로 활용되고 있다.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테마임도를 확대 할 계획이며, 도유림이 주민소득과 연계 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지역 주민들과 공공기관의 협업을 통해 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안전한 대회추진을 위해 서상리 지역을 포함한 춘천지역 도유림 내 임도보수 26km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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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강원도 29초 영화제 시상식
제5회 강원도 29초 영화제 시상식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한국경제신문이 함께 주최하는 ‘제5회 강원도 29초 영화제 시상식’이 오는 10월 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춘천 교육문화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시상식에는 강원도 김성호 행정부지사, 한국경제신문 김정호 경영지원실장, 강원도의회 김병석 도의원, 허소영 도의원 등이 시상자로 참석할 예정이며, 영화제 출품자와 영화제에 관심있는 일반인 등 3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금년도 전체 출품작 상영을 시작으로, 부문별 시상작품 발표와 시상, 수상작 상영 순으로 진행하며, 아이돌가수인 엘리스 공연과 참가자를 위한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 강원도, 이건 어때”라는 주제로 지난 8월 7일부터 9월 1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한 결과, 전년대비 240편이 증가한 438편이 출품되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14편을 시상한다.
대상 수상자는 일반부 최고 500만원, 청소년부 최고 250만원 등 총 20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출품작들은 강원도의 새로운 명소, 먹거리, 즐길거리 등 보석 같은 꿀팁들을 참신하고 감각적으로 풀어낸 작품들이 많았으며, 강원도 여행에서 느끼는 재미외에도 육아와 관련한 일상, 취미생활, 힐링, 강원도에 사는 자긍심 등 다양한 강원도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강원도는 이번 수상작품을 온라인과 SNS,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알림으로써, 국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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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아트 페스타 : 순풍파랑 DMZ 새생명의 탄생으로 평화의 항해를 떠나다
DMZ 아트 페스타 : 순풍파랑 DMZ 새생명의 탄생으로 평화의 항해를 떠나다
[충청뉴스큐] 세계 유일 분단도인 강원도 평화지역에서 한 달간 진행된 ‘2019 DMZ 아트페스타’의 대미를 장식할 ‘DMZ 해상 – 파이어 아트 퍼포먼스 : 순풍파랑’이 오는 28일 토요일 오후 4시30분 고성 화진포 해변에서 진행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문화올림픽 레거시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DMZ 해상 – 파이어 아트 퍼포먼스 : 순풍파랑’은 41척의 선박들과 함께하는 평화기원 해상 퍼레이드를 통해 태양의 일출을 표현하는 장관을 연출하고, 육지에서는 태양신을 맞이하는 주제공연과 함께 화진포 해변에 설치한 대형 조형물을 발화하여 버닝을 표현한 Fire Art로 구성된다.
9월 28일 오후 4시 30분 부터 관객들을 위한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5시 거진항을 출발한 어선 41척의 해상 퍼레이드로 본 공연의 막이 열린다.
화진포 앞바다에서 41척이 보여주는 퍼레이드는 연무가 더해져 보는 것만으로 장관을 연출하게 된다.
이어 해변에서는 강원도 연합 농악보존회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평화를 기원하는 ‘비나리’공연과 우리나라의 사계절을 묘사하고 화합의 교훈을 담은 판소리‘사철가’가 이어진다.
오후 6시부터 DMZ 248km를 상징하는 248명의 평화합창단의 공연에는 ‘아름다운 나라’와 소프라노 최혜윤과 함께 부르는 ‘우리는 하나야’는 그야말로 평화를 기원하는,‘DMZ아트페스타’의미를 함축한 축제의 하이라이트이다.
합창이 끝나면 주제공연인 ‘버닝’이 시작된다. ‘2019 DMZ 아트 페스타’의 총감독이자 이번 ‘DMZ 해상-파이어 아트 퍼포먼스 :순풍파랑’의 연출을 맡은 ‘백형민 감독’과 이현주 무용수가 태양신을 맞이하는 춤을 추고, 이를 이어받아 ‘버닝 퍼포먼스 – 점화’가 펼쳐지게 된다.
버닝을 위해 9월초부터 설치 된 Fire Art 조형물은 최대높이 10m, 좌우 길이 100m에 이르는 웅장함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이것은 지난 4월 고성을 휩쓴 화마에 생명을 잃은 약 2천여 그루, 총130톤의 폐목재를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킨 의미 있는 조형물로 ‘안성환 작가’의 예술혼으로 탄생된‘소생’이라는 작품이다.
안성환 작가는 “산불이라는 커다란 아픔을 맞이함에 따라 이제 그 아픔을 딛고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어 새로운 탄생을 기원한다”고 하면서, “모든 사물은 형태적 변화를 맞이하고 생과 사는 시간의 지속성에 편승하여 숱한 아픔과 희생의 굴곡을 통과한다. 고성 산불로 피해를 입은 나무들이 수직의 모습으로 또 다시 DMZ의 산을 이루고 동해바다 태양의 생명을 투과함으로써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다”고 작품의 의미를 밝혔다
기존의 문화예술 축제와 차별화된 평화예술축전인 ‘2019 DMZ 아트 페스타’는 지난 12일‘화천 라이트 아트쇼 : 낭천수월 ’을 시작으로 9월 21일‘양구-에코스테이지 : 별빛야행’, 9월 28일 고성‘DMZ 해상-파이어 아트 퍼포먼스 :순풍파랑’을 끝으로 한 달간 진행된 긴 여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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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공모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6일 보건복지부에서 공모한 2019년 권역별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강원도에 건립되는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는 강원도재활병원 부지내에 총사업비 72억으로, 연면적 2,574㎡, 지상 4층 규모로 2020년 착공하여 2021년 완공할 계획이며, 전문재활치료시설과 검사·진단·재활장비를 갖추고 낮병동 20병상과 전문치료실을 확보 운영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으로 장애아동 및 고위험 아동에게 집중 재활치료 및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타지역 원정치료율감소와 미충족 재활의료서비스 확대로 장애아동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내 19세 이하 장애등록자수는 2,700여명이다.
2019-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