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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초등학생 아침간편식 첫 제공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늘부터 도내 초등학교에 아침간편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상학교는 홍천 주봉초, 서석초, 구송초, 횡성 횡성초 등 4개학교 680명 전교생 이다.
도에 따르면 아침간편식 제공을 위해 그동안 설명회, 현지간담회 등을 거쳐 희망학교, 제공요일, 공급메뉴 등을 선정하는 등 사전준비를 해왔다.
주요메뉴는 한입밥, 쌀머핀, 영양찰밥, 사과주스 등 밥과 음료의 조합형태로 매일 아침 배송된다.
류승근 도 유통원예과장은 “본 사업은 우리 아이들이 바른식습관 형성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우리도가 선정된 사업으로 학교장, 학부모 등 현지의견을 수렴하여 더욱 보완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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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인재개발원“구봉산 희망톡”운영
강원도
[충청뉴스큐] 춘천시 동면 구봉산 자락에 위치한 강원도인재개발원에서는 오는 9.17., 오후 3시, ‘김보경 SF소설 작가’를 초빙해 ‘구봉산 희망톡’을 운영한다.
‘구봉산 희망톡’은 도민과 함께하는 공개강좌로 각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 지식을 가지고 이 시대의 멘토로 활약하고 있는 명사를 초청, 삶의 지혜 등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연 4회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은 ‘김보경 SF소설 작가’가 들려주는 환상적이고 다이나믹한 SF 소설 세계를 통하여 함께 경험하고, 함께 느끼면서 현대 사람들의 일편적이고 딱딱한 일상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영화와 같은 세계를 탐익하면서 우리의 삶과 연계하여 풍요롭고 역동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박근영 인재개발원장은 “우리의 인생은 환상적이고 꿈 같은 SF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용기와 행복감을 주는 만큼, 힘들고 어려운 일상 생활에서 평상 시 경험하지 못한 환타지 세계를 간접 경험을 통해 우리의 평범한 삶의 방식을 재조명하고 희망을 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음 ‘구봉산 희망톡’은 11월에 개최될 예정이며, 세부적인 강연자 및 강의주제는 10월중 강원도인재개발원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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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임업인 참여 예산제’도입 2020년도 임업·산촌 정책 협의회 개최
‘전국 최초 임업인 참여 예산제’도입 2020년도 임업·산촌 정책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 임업인총연합회와 16일 도청 신관 2층 소회의실에서‘2020년도 임업·산촌 정책 협의회’을 개최했다.
도 임업인단체총연합회 소속 18개 회원단체 대표로 구성된 임원·이사진과 정만호 경제부지사 및 녹색국장, 실무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약식은 강원도가 전국 최초 임업인 참여 예산제 도입으로 정책수립 단계에서부터 산림행정 수요자인 임업인단체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공감과 협치의 산림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금년도에 처음으로 시행하게 됐다.
총 17개 협약과제를 채택하고, ‘20년도 협약예산으로 15개사업 997억원을 산촌현장에 집중 투자 할 계획이다.
강원도와 임업인총연합회는 협약사항의 적극 이행과 강원 임업·산촌 발전은 물론 임업인 권익과 소득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소통을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주요 협약과제로‘임업인총연합회 및 회원단체 역강강화 지원’,‘여성임업인 의료 및 문화혜택 향유 기회 제공’,‘강원임업인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지원’,‘산림소득사업 기반 확충 및 경쟁력 강화’등 12개 예산사업과 강원도 임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재 도약을 위한‘강원세계산림엑스포 유치·개최’,‘강원임업인회관 건립 지원방안 마련’,‘산림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등 5개 비예산 정책 포함 총 17개 협약과제를 단기 및 중장기 과제로 분류하여 순차적으로 시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협약된 과제는 조속한 시일 내에 행정절차 이행 및 예산협의 등을 통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정책 소통창구를 열어두고 임업인이 참여하는 협치와 자치 산림행정 실현을 위해 정책협의회를 매년 정례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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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도내 8개 마트 등에서 9건의 원산지 표시 및 식품위생 위반을 적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안전총괄과 민생사법경찰팀은 지난 9월 4일부터 9월 10일까지 5일동안 도내 마트와 식육판매업체 108개 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위반과 식품위생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주거지역이 밀집해 있는 지역의 마트와 대규모 아파트가 입주해 있는 곳에 위치한 마트와 식육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비교적 추석명절에 많이 취급하는 성수품이나 선물용품을 주 점검대상으로 했다.
단속결과 도내 마트와 식육판매점 8개 업체에서 원산지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9건이 적발되었으며, 적발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조치 했다.
특히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은 원산지 표시를 비교적 잘 지키고 있다고 여겨지던 농협 하나로마트 등 규모가 있는 마트라는 점에서 지금까지의 단속 틀을 벗어난 예외없는 원산지 단속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강원도는 금번 단속에서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 시·군에 통보하여 과태료 처분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도 안전총괄과 최기용 과장은“도민들에게 믿고 먹을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가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원산지 표시와 식품위생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원산지 표시 위반사항이나 식품위생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도 안전총괄과 민생사법경찰팀이나, 시·군 위생부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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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산불방지센터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추가 선발
강원도
[충청뉴스큐]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산불재난 현장대응력 강화 및 산불진화의 전문성 확보를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 30명을 1차 선발공고 하였으나 고성군을 제외한 삼척시, 양양군에서 선발 자가 미달하여 각 6명씩 12명을 추가 선발 한다고 밝혔다.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는 평상시 산불재난과 산림재해대응 교육·훈련을 주로하며, 동해안 6개시·군에 산불발생시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접근이 어려운 험준한 산악지형 등에 초동 투입되어 산불진화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강원도 거주자로 삼척시와 양양군으로 출퇴근 가능자로서 만 18세 이상으로 군복무를 마쳤거나 군복무가 면제된 자로 험준한 산악지형에서 활동에 제약이 없어야 하며 10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산림청 홈페이지 및 해당 시·군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기간은 16일부터 오는 23일까지이며 강원도동해안산불센터에 방문접수를 받거나 우편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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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본부, 추석맞이 119참사랑 실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금일 오후 2시에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추석을 위하여 사랑의 봉사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은 월드비젼 강원지부에 사랑의 쌀 20㎏, 50포대를 기증하여 도내 조손가정 및 기초수급 생활자에게 전달토록 하였으며, 춘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나눔의 동산을 방문하여 사랑의 쌀 20㎏, 50포대, 라면 30Box를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과 교감했다.
봉사활동에는 강원소방본부 20명이 참여하여 월드비젼 강원지부에 위문품 기증 후 나눔의 동산으로 이동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하며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도 함께 했다.
나눔의 동산은 여성 장애우 50여명이 생활하는 시설로 방문 소방관들은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소방시설 점검, 시설주변 간벌 목 정리 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팔을 걷었다.
또한 외부인과 접촉이 어려운 장애우를 위한 말벗서비스도 제공했다.
강원소방본부 소속 119대원들은 1999년 3월부터‘119참사랑나눔회’를 통하여 매월 모금하여 21년째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분기별 실천 해 왔다.
행사에 참여한 소방본부 한경진 소방장은 “오늘의 짧은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이웃과 지역을 위한 사랑의 실천에 앞장 서 겠다.”고 말했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두가 행복한 것이 봉사라며 앞으로 119의 봉사영역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말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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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등록 등 소유자 의무사항 준수 일제단속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6일부터 10월 13일까지 4주간 시군과 합동으로 반려견의 동물등록 및 인식표 착용 등 소유자 의무사항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한 일제단속을 추진했다.
이번 단속은 7월 1일부터 2개월간 시행된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이 8.31일자로 종료됨에 따라 사전 예고된 단속으로 반려견 미등록 등 동물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 부여 차원에서 실시했다
점검반은 18개 시군 동물보호감시원 및 경찰 등 66명으로 편성되며 반려견 동반 외출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단속 예정이다
이번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중 등록된 반려견은 14,242두로 2013년부터 등록된 전체 등록 두수의 26.6%에 달하며 전년 동월 대비 약 25.6배 증가된 등록률을 보인다.
강원도 관계자는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동안 많은 관심으로 등록률이 높은 것에 대해 반려인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동물등록 뿐만 아니라 외출 시 목줄, 입마개 등의 준수사항을 지켜주셔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동물등록 뿐만 아니라 펫티켓 준수를 다시 한 번 당부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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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에 가려지지 않는 ‘피스 문’이 뜬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DMZ 평화지역에서 진행되는‘2019 DMZ 아트 페스타’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라이트 아트쇼‘낭천수월’이 강원도 화천 산천어축제장에서 오는 12일부터 29일까지 매일 밤 8시에 진행된다.
화천의 옛 지명인 ‘낭천’과 ‘경화수월’이라는 사자성어를 인용한 라이트아트쇼 ‘낭천수월’은 강원의 자연과 평화메시지를 담은 화려한 미디어아트쇼로 추석연휴를 포함해 9월 한 달간 화천의 한밤을 수놓게 된다.
12일 추석연휴 시작과 함께 베일을 벗는 라이트 아트쇼 ‘낭천수월’은 총 1, 2부로 나뉘어 약 20분간 진행되는 미디어아트 & 라이트쇼로 1막, 2막로 구성됐다.
세계 유일의 분단도에서 시작되는 평화의 물결로 달을 통해 대한민국과 강원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평화의 달빛을 담은 아름다운 낭천의 물결 속에서 음악, 영상, 조명의 화려한 연출과 함께 무용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형태로 연출된다.
달을 상징화한 지름 10m의 대형 원형 벌룬에는 DMZ의 자연을 연상하는 비디오 아트가 쉴 새 없이 교차하며 상영되며 음악에 따라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게 된다.
특히 12일부터 14일 추석연휴에는 오후 4시부터 평화버스킹, 송편시식 및 전통놀이 체험 등 명절맞이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흥겨운 마당 농악놀이, 퓨전 국악공연, 스토리텔링 불꽃쇼 등의 사전 붐업공연이 추석연휴를 포함한 매주 토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통일부가 후원하며, 화천군, 양구군, 고성군이 모두 함께하는‘2019 DMZ 아트 페스타’는 자연과 현장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한 채 평화지역 곳곳에서 예술 공연이 펼쳐지는 평화예술축전으로 페스타의 시작을 알리는‘화천 라이트 아트쇼 : 낭천수월 ’을 비롯해 자연의 일부가 되어 한반도 평화의 시작을 알리는‘양구-에코스테이지 : 별빛야행’, 고성산불의 상흔과 DMZ 상징적 공간으로서의 전쟁의 상흔을 회복시켜 자유의 불꽃, 평화로의 나아감을 표현한 ‘고성-파이어 아트 퍼포먼스 :순풍파랑’으로 행사를 마무리 한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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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추석 명절대비 축산물영업장 위생점검 완료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축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8월 27일부터 9일까지 2주간 도내 축산물 영업장에 대해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여부 등에 대한 중점 점검으로 9개소 1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여 철저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는 도·시군 소속 공무원 55명과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13명을 동원하여 18개 시·군 축산물 가공·판매업 등 366개소를 점검, 자체위생관리기준 일부 미운영 3건, 종업원 위생교육 미실시 2건, 위생모·위생화 등 미착용 2건, 종업원 건강진단 미실시 1건, 생산 및 작업기록 미작성 1건, 원료수불서류 미작성 1건, 유통기한이 지난 축산물 보관·판매 1건, 작업장 시설 미청결 1건 등 총 12건의 세부 위반사항을 적발하여 축산물 가공·판매업소에 축산물 위생관리에 경각심을 부여했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의 생산·공급을 위하여 금번 점검에서 누락된 축산물가공업소 및 식육포장처리업소에 대하여는 연말 전에 추가 점검을 실시하여 연 1회 이상 정기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강원도 농정국은 앞으로도 축산물 취급 영업장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지속 강화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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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 2019 강원도 가을 여행주간 시행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여름철 휴가여행에 집중된 국내관광 수요를 사계절로 분산시키고 새로운 여행수요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추석연후 시작일인 오는 12일 목요일부터 29일 일요일까지 18일간, 도내 18개 시·군 전역에서 가을 여행주간을 시행한다.
‘취향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개최되는 이번 가을여행주간에는 할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평소에 개방하지 않던 관광지를 여행주간 동안 특별개방하는 차별성을 둬 여행객들의 실질적 방문동기를 유발하며, 대상·기간·취향에 따라 강원도 곳곳을 보고, 즐기고,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여행주간을 추진할 계획이다.
관광지, 음식점, 박물관 등 총 19개소를 무료 또는 최대 50%까지 할인받아 입장할 수 있고, 원주 소금산출렁다리나 강릉 문화재 야행기간 중 개방하는 관광지는 야간에 무료로 개방한다. 한국은행 강릉본부의 경우 강릉문화재야행기간 동안만 개방하여 전국최초의 야간개방 화폐전시실이라고 하니 그 의미가 더 뜻깊을 것 같다.
또한, 여행주간 기간중 원주시에서는 야간경관시설을 중심으로 한 원주 야경투어, 강원감영 취고수악대 수문병 교대식을, 태백시에서는 주요관광지를 배경으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횡성군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횡성 호수길 생태테마여행 등 총 6개의 특별이벤트가 실시되며,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대한민국 5일장 박람회’, ‘ 2019양양송이축제’ 등 20개의 크고 작은 축제와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개최되어 강원도를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잊지못할 추억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강원도에서는 ‘강원도 가보드래요 을매나즐겁게요’라는 주제로, 도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기 위한‘가을 여행주간 강원도 대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30세대 SNS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트렌디하고 액티브 한 강원여행 ‘놀자투어’, 이색체험을 통한 당일치기 투어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볼거리 가득한 강원여행 ‘보자투어’, 당일로 부족한 별 볼일 있는 특별한 하룻밤의 강원여행 ‘자자투어’ 등 총 3개의 투어상품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도는 해당기간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시·군과 협력하여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하여 여행주간 특별이벤트와 할인 인센티브를 알리고, 이외에도 주요 관광지, 기차역·터미널 등 인구유동지역 등에 현수막·포스터를 게첨하여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1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