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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출규제 피해 여행업 관광기금 150억 원 특별융자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의 한일관계 변화에 따른 방일·방한 여행수요 감소 등의 관광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계의 경영·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관광진흥개발기금 특별융자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융자에서는 특히 한국 관광객의 일본 여행 취소에 따라 직접 피해를 입은 국외여행업체에 대해 기존 2억 원이었던 운영자금 융자 한도를 5억 원으로 상향한다. 반면 일반여행업은 기존 한도인 10억 원을 그대로 유지한다. 또한 융자금리로 기존 관광기금 융자조건인 1.5%보다 0.5% 인하된 1%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특별융자 대상자는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융자액이 있다 하더라도 이와는 별도로 융자한도 내에서 추가적으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문체부는 이번 특별융자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최근 관광진흥개발기금 운용계획을 변경해 150억 원 규모의 긴급 특별융자 예산을 편성했다. 앞으로 특별융자를 받고자 하는 업체는 9월 11일부터 27일까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 방문해서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특별융자의 구체적인 내용과 조건은 9월 10일 문체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월 8일에 중앙회에서 개별적으로 선정 여부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며, 선정된 대상자는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융자취급은행에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피해 여행업체에 대한 신속하고 실질적인 특별융자를 통해 최근 한일관계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체가 경영에 도움을 받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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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7일까지 미 완료농가는 추가 이행기간 부여 예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정부의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기간이 추가 연장 운영된다.
정부에서는 지난 9일자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지원을 위한 추가 이행 기간 운영지침을 확정 발표하고, 적법화 미완료 농가에 대해 필요한 이행기간을 추가 부여하기로 했다.
추가 부여대상은 측량을 완료하고 퇴비사 설치, 건폐율 초과부분 철거 등 위반요소를 해소한 농가와 설계계약을 완료하고 진행단계에 있는 농가 중 27일까지 적법화를 미 완료한 농가로 9. 30일부터 2주 간 시군 환경부서에 추가 이행기간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군 평가부서에서는 접수된 신청서를 평가 후 농가 유형별로 실제 적법화에 필요한 이행기간을 추가 부여하게 된다.
한편, 강원도에서 오는 9월 27일까지 적법화를 완료해야 하는 1·2단계 대상농가는 2,584호로, 현재 약 78%인 2,009호에서 적법화를 완료했다.
강원도 농정국은 “이행기간 내 적법화를 미 완료한 농가에 대해서는 유형별 평가를 거쳐 모두 추가 이행기간을 부여할 예정이며, 적법화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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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13호 태풍 대비 대처상황 점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제13호 태풍 ‘링링’이 강원도 전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최문순 강원도지사 주재로 태풍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그간 강원도에서는 태풍 북상에 따라 산사태우려지역 및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지난 3일부터 태풍대처상황 점검회의를 통해 시군의 각 분야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하여는 보완 조치하도록 했다.
특히, 제13호 태풍 “링링”은 강력한 바람을 동반하여 강풍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므로 강풍에 대비한 점검 및 안전대책 등을 마련했다.
또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지속된 강우로 인한 지반약화 및 하천수위상승에 따라 사전예찰 및 출입통제 등을 실시하였으며, 도 및 시군에서 진행하는 축제, 대회 등에 대해서도 기상상황에 따라 실외활동을 실내 활동전환 및 태풍기간 내 중지하도록 하였으며 행사장 시설 및 참가자 보호대책을 수립하도록 했다.
앞으로, 강원도는 태풍 특보상황에 따라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대책본부’ 비상근무를 단계적으로 운영 및 도민들에게 태풍 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여 태풍 피해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최문순 도지사는 “강한 바람을 동반하는 태풍으로 강풍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므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서 대처토록 하고, 특히, 낙하에 의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해줄 것“ 을 당부했다.
또한, 중국인 단체관광객 등 외국인 관광객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특별히 대처해주고, 축제장등 각종 행사장의 임시가설물 등에 대한 안전대책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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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비서실,‘강원지역 시민사회 활동가 간담회’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국무총리비서실은 정운현 국무총리비서실장 주재로 지난 4일 오후 2시부터 강원도청에서 강원도 시민사회 대표자와 함께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강원지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역 시민사회 대표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사회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민관협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지역간담회의 일환으로 충남, 부산, 대구, 경남, 대전, 울산, 세종, 충북에서 간담회를 개최한 이후 아홉 번째로 마련됐습니다.
먼저, 정운현 국무총리비서실장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지역시민사회 대표 활동가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다음으로, 문은숙 시민사회비서관은 시민사회비서관실의 주요 업무와 시민사회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시민사회발전기본법’제정, 공익위원회 설치, 민주시민교육 확대, 자원봉사 및 기부 문화 활성화 등의 노력들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시민사회 활동가에게 대한 지원, 주민센터 등 공공시설의 개방, 시민사회 발전위원회 구성, 민간사회복지 관련 종사자 처우개선 등을 건의했다.
이에 문은숙 시민사회비서관은 시민사회가 건의한 내용에 대한 정부의 검토내용을 설명하였으며, 시민사회가 추구하는 공동의 가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시민사회와 정부가 힘을 모아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민사회비서관실은 지역시민사회의 요구를 수용하여 지자체 민관협력 담당공무원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대전·충남지역 공공기관의 시설을 시민사회단체에 개방하도록 협조하는 등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설명했고, 정부-시민사회단체 간, 시민사회단체 상호 간의 소통 및 협력 플랫폼 구축 및 강화를 위한 시민사회비서관실의 준비현황 등도 밝혔다.
앞으로도 국무총리비서실은 시민사회 발전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해 현장 활동가의 소리를 가감없이 청취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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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국인 단체관광객 연말까지 10,000명 방문쇄도
강원도
[충청뉴스큐] 기업체 인센티브, 치파오, 문화교류단체 등 강원도 단체관광 상품이 중국 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원도에 따르면 9월 중국 수정제약 인센티브 단체관광객 1,500명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중국 의약, 화장품 기업체 인센티브단체, 치파오, 문화교류 등 단체관광객 1만 여명이 연이어 방문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는 중국 최대 제약회사 중 하나인 수정제약그룹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인센티브 단체관광객 1,500명이 2차례에 거쳐 강원도 대표 한류관광지 춘천과 DMZ 평화관광지 철원을
방문 DMZ 평화투어, P.O.P콘서트, 사랑의 김치 나누기체험, 기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특히, 9월 7일에는 강원도는 춘천시,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수정제약 기업체 팀빌딩 체험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김치나누기’ ‘쌀 기부’ 행사를 춘천 봄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수정제약 임직원 1,500명과 춘천시 자원봉사자 200명, 강원평화관광홍보대사 ‘황치열’이 함께 참여, 사랑으로 담근 김치 1,000포기와 수정제약에서 구매한 쌀 500포를 춘천 지역 복지시설, 양로원 등 20곳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과 따뜻한 나눔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일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최근 일본, 홍콩 등 국제관광시장이 다소 침체를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관광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그 동안 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한 시군, 전담여행사, 도내 스키리조트 등 유관기관 협업과 공동마케팅 추진을 통한 결과로,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 지속 방문시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는 한국관광공사 유관기관 공동으로 플라이강원 취항지, 동계상품 연계 9월 동남아 3개국 해외 로드쇼를 시작으로, 10월 중국지역 동계관광상품 홍보세일즈 추진 등 중국지역 특화상품 홍보에도 지속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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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1인당 개인소득 1,748만4천원, 9개 도 중 5위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가 통계청에서 발표한 지역소득통계 개편결과를 분석한 결과, 2017년 도민 1인당 개인소득은 1,748만4천원으로 전년보다 68만6천원이 늘었고, 9개 도 지역 중 5위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1인당 개인소득 전국평균 대비 수준은 91.0%로 전년 보다 0.3%p 높아졌다.
1인당 개인소득은 지역총소득 중에서 가계로 돌아가는 몫으로 주민의 실질적인 소득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인데, 2017년에 높은 증가율을 보이면서 도민의 살림살이가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과거 강원도는 전남·북과 함께 1인당 개인소득 최하위 지역에 속했지만 2017년 순위는 두 계단 올라간 13위를 기록했는데, 이 같은 결과는 통계청이 지역소득통계 작성체계를 현 경제상황에 맞게 개편하면서 추계결과의 현실반영도가 높아진 결과로 풀이된다.
2017년 도 지역내총생산은 45조5,120억원으로 전년보다 2조4,330억원 증가했고,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2,992만5천원으로 전년보다 159만7천원 증가했다.
도 지역내총생산은 전국의 2.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전국 평균의 83.5% 수준으로 시도 중 12번째에 해당된다.
2017년 경제성장률은 4.1%로 전국 경제성장률 보다 1%p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제조업, 공공행정·국방·사회보장업의 호조가 지역 경제성장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도 경제성장률이 4%로 올라간 것은 2014년 이후 3년 만이다.
도내 산업구조는 농림어업 5.3%, 제조업 10.5%, 건설업 9.8%, 서비스업 69.9%, 기타 부문이 4.5%를 구성하고 있다. 전년과 비교하면 제조업 비중은 0.2%p 확대되었고, 농림어업과 건설업은 비중이 축소됐다.
도 노명우 기획관은 “도민 1인당 개인소득 수준이 특·광역시 보다는 낮지만 도 지역에서는 중간 수준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고, 또 2017년 소득증가율이 전국 평균 증가율보다 높게 나타난 것은 도민의 살림살이가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면서, “지역 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도민 소득이 지속적으로 높아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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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전·후 축산농가·시설 등 일제소독 철저히 하세요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추석 명절기간 동안 귀성객 등 사람·차량의 많은 이동이 예상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중국·베트남·라오스 등 주변국에서 지속 발생함에 따라 ASF와 구제역 등 발생 예방을 위해 명절 전·후인 오는 10일 17일 2회에 걸쳐 축산농장, 축산관계시설 및 축산차량 등에 대한 일제 청소 및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소독 대상은 축산농가와 도축장 등 축산관계시설 및 축산시설 출입차량 등 총 4,300개소이며, 농장과 축산시설은 내·외부 청소·세척 및 소독과 생석회 도포 등을 실시하고 축산차량은 거점소독시설 및 소속 회사에서 차량 내부까지 소독을 실시한다. 시·군과 농·축협에서는 공동방제단 등 144명의 인력과 소독차량 72대를 동원하여 소독을 지원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귀성객·여행객이 밀집하는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버스터미널, 기차역, 마을입구 등 120개소에 축산농가 방문자제·해외축산물 불법 반입 금지 현수막을 설치하고 홍보물 배포 및 마을방송 등을 통해 방역수칙 및 홍보를 집중 실시한다. 아울러 각 시·군의 터미널, 기차역 등 다중 이용시설에서 10., 11일. 양일간 일반인을 대상으로 홍보캠페인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강원도 박재복 농정국장은 차량과 사람의 이동을 통해 질병이 확산될 수 있는 만큼, 귀성객 등 외부인들이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하고, 특히 축산농가에서는 외부인 및 축산차량 통제, 축사 내·외부 소독, 해외 발생국 방문 자제 등 차단방역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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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속초서 전국 산불방지 발전방안 토론회 가져
지난 5일 속초서 전국 산불방지 발전방안 토론회 가져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5일 속초 롯데리조트에서 대형산불피해지의 경제활성화와 재난성 대형산불 방지대책 및 개선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담당공무원 및 유관기관 380여명이 모여 전국 산불방지 발전방안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에서는 산불방지 아이디어 발표 및 ‘산불방지대책 개선과제’ 공유 등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반영하고,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한 산림청과 지자체 산불담당 공무원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자 추진한 것이다.
주요 참석자로는 박종호 산림청 차장을 비롯한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 김철수 속초시장이 자리를 함께하였으며, 속초시의 경제활성화와 산불피해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을 논의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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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5G+ 전략, ITU 국제표준화 시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뉴스큐] 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ITU-R SG5회의’에서 우리나라 주도로 5G 버티컬연구 촉진을 위한 신규 ITU 연구의제가 채택됐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2018년 1월 SG5 산하 이동통신 작업반) 회의 유치를 통해 5G 버티컬에 대한 ITU 표준화 추진 필요성을 세계 최초로 제안 및 주도, 올해 7월 WP5D 회의에서 ITU 회원국 및 산업계의 합의를 이끌어 내어 해당 초안을 채택시킨 바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최초로 상용화한 5G 기술을 ITU 국제공식표준 기술로 제안함과 더불어 이번 5G 응용 서비스 분야도 주도함에 따라 5G 세계 최강국으로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됐다.
국립전파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인 5G를 이용하는 자율주행통신, 스마트 공장, 스마트 시티 등 5G 버티컬의 기술·서비스·주파수 분야의 ITU 표준화 추진은 물론 혁신성장 실현을 위한 5G+전략의 글로벌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연구의제 채택을 계기로 우리나라가 5G 기술 및 서비스 등 5G+를 선도하는 진정한 5G 종주국으로서 지속적으로 역량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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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다큐멘터리‘안심해, 치매’제작 · 방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6일 강원도와 도내 18개 시·군 치매안심센터가 공동으로 제작한 ‘안심해, 치매’가 KBS1 다큐세상을 통해 오후 11시 55분부터 50분간 방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치매국가책임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도내 치매안심센터의 역할 및 기능과 센터 내 직원들의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없애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제작됐다.
고령화로 인한 치매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강원도의 치매환자 실태와, 치매환자 및 치매 가족 등을 관리하기 위한 도내 치매 안심센터의 기능 및 지원 정책을 소개 하고, 치매와의 동행을 위한 내용이다.
또한, 이번 다큐멘터리는 방영 후, 치매안심센터 관련 다큐멘터리 자료는 KBS와 협의를 통해 전국 치매안심센터 및 광역치매센터의 교육 및 홍보, 유튜브자료 등으로 활용 할 계획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다큐멘터리는 치매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극복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예방에서부터 진단과 관리까지 체계적인 통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치매안심심센터의 역할을 담고 있으니, 도민들의 많은 시청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했다.
201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