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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청소년 온라인 문화교류 ‘첫 걸음’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1일 제5회 한·중·일 동아시아문화도시 청소년문화캠프를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트멍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주관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처음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한·중·일 청소년 50명이 참가했다.
각 나라마다 마련된 영상회의장에 모인 청소년들은 서로 소개하고 간단한 레크레이션 등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향후 5주간 한·중·일 청소년들이 7팀의 그룹을 구성해 온라인 합동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코로나19 우리의 생활 변화’,‘코로나로 지친 치유 음식’,‘우리 마을 홍보 관광 포스터 제작’등 과제를 공동으로 수행했다.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은 한·중·일 동아시아문화도시 선정 도시인 제주-닝보-나라간 문화예술 교류 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미래 청소년들에게 상호 문화 이해와 도시 간 우호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3개국 청소년들을 문화외교관으로 선발해 매년 여름방학에 개최하고 있다.
강승철 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지난 5년간 구축한 한·중·일 국제 문화 교류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도내 예술인에게도 새로운 방식으로 국제 문화교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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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진흥원,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공연
문화예술진흥원,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공연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26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2020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진행되며 9월 26일 오후 5시부터 유튜브 ‘에이제이피-AJP’를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한다.
이 작품은 중·장년 세대가 긴장을 풀고 한바탕 웃으며 볼 수 있는 연극으로 외롭고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이 시대 우리의 부모님과 이웃의 이야기다.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중·장년의 인물들이 찜질방에 모여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이야기, 너무나 일상적인 이야기로 우리가 안고 있는 삶의 애환을 진실된 소통을 통해 사람과 사람이 어떻게 서로 이해하고 위로하며 사랑하고 사는지를 보여준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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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8742억원 융자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8월 말까지 경영안정지원자금 신청을 접수받은 결과, 총 2만181건·8,742억원에 대한 융자 추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업종별 신청 현황을 보면 도·소매업 6,569건·3.560억원 일반음식점업 5,238건·1,344억원 전문건설업 1,426건·504억원, 제조업 1,153건·1,259억원 등이다.
이는 작년 동기간 대비 약 2배 증가한 규모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기업의 경영악화가 지속됨에 따라 경영안정자금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발생으로 2월 17일부터 5월 29일까지 특별경영안정자금을 2,000억원 융자 규모로 추가 편성했고 신청 접수결과 목표치를 상회한 3,612억원으로 융자 추천 규모를 확정했다.
원희룡 지사는 지난 9월 10일 제주도의회와의 상설정책협의회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수요자 부담금리 인하 추진 등 도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포스트 코로나19 대책 마련을 협의한 바 있다.
경영안정지원자금은 연중 수시로 접수하고 있다.
희망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융자추천서를 받고. 도내 16개 협약금융기관에서 대출 실행하면 1.7~3.0%의 이자차액을 지원받게 된다.
최명동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융자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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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추석 연휴, 안전제주 위해 빈틈없이 대처해야”
주간정책회의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1일 “추석 연휴 기간 도민·관광객의 안전과 지역경제를 지킬 수 있도록 근무태세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오전 8시 30분 도청 4층 탐라홀에서 열린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도민생활 안정을 위한 경제·방역대책을 점검하며 이 같이 말했다.
원희룡 지사는 “추석 연휴가 사실상 26일부터 시작되는 것을 감안하면, 1주일간 입도객은 3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5월 황금연휴와 8월 광복절 연휴 수준을 넘어 코로나19 대유행의 계기가 될 수 있는 위중한 상황인 만큼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빈틈없이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대한 철저한 준수로 연휴기간 코로나19 재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신뢰성 있는 홍보 및 안내, 단속 방안에 대한 실행체계를 점검해 강력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8일 원희룡 지사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공·항만을 통한 입도객 전원을 대상으로 체류기간 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의무화하는 특별행정조치 발동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입도객 중 발열 증상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의무검사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행정조치를 발동할 예정이며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발열자 본인 자부담으로 격리 조치할 방침이다.
원희룡 지사는 코로나19 재확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지역경제 타격이 지속됨에 따라 정부의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 연계한 예산의 신속 집행도 주문했다.
원 지사는 “방역을 최우선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경제활동 위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이 많다”며 “정부의 긴급 민생경제종합대책이 이번 주 중 국회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부처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폐업 점포 재도전 장려금, 긴급돌봄지원 등 부처 추진 동향에 따른 대상 파악과 신속 집행으로 어려움에 처한 도민이 빠짐없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고 덧붙였다.
원희룡 지사는 오는 10월 13일부터 진행되는 전도민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의 차질 없는 추진도 주문했다.
원 지사는 “하반기 코로나19 재유행과 인플루엔자 동시 유행 시 코로나19 검사 및 의료자원의 효율적 대응 등을 위해 전도민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다”며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접종 대상, 접종 기간에 대한 홍보와 인력 확보로 원활히 추진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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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제주바다, 도민·관광객 함께 지키고 가꾼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해양수산부와 함께 제주에서 ‘반려 해변’사업 등 바다가꾸기 시범사업을 9월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민간의 자율적 참여 확대, 전국 최초 ‘청정 제주바다 지킴이’ 도입 등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의지와 주민 관심, 국내·외 관광객 대상 홍보 효과 등을 고려해 바다가꾸기 시범사업지로 선정됐다.
또한,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 정부·지자체의 대응 노력, 국민 참여 독려 등의 내용을 담은 대국민 홍보영상을 제작해 해양수산부와 제주도 공식 SNS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바다가꾸기 시범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은 반려 해변 사업 입도객 대상 제주 서약 캠페인 수중사진 촬영대회 바다가꾸기 문화재 해양쓰레기 브랜드 웹툰 제작 온라인 캠페인 등이다.
원희룡 지사는 홍보영상을 통해 “제주바다는 아끼고 가꾸는 만큼 아이들과 함께할 보물 같은 미래를 선물할 것”이라며 “청정 제주바다를 지키기 위해 도민과 관광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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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제주감귤 제값받기 총력” 극조생 미숙과 수확 감시 강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제주감귤 소비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제주감귤 제값받기 실현과 상품성 강화를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고영권 정무부지사는 지난 17일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최근 덜 익은 감귤을 시장에 내놓는 경우가 발생하면서 품질 좋은 감귤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온 대부분의 농업인들이 피해를 입을까 걱정된다”며 미숙과 수확 확인단속을 위한 드론 추가 투입 등의 강력한 단속 대책 등을 지시했다.
앞서 고영권 부지사는 지난 15일 제주시 조천읍 소재 제주감협유통센터를 방문하고 “유통 상인들에 의한 비상품 출하가 이뤄지지 않도록 강력히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제주도는 극조생 미숙과 수확 확인용 드론 장비를 기존 1대에서 4대로 확대하고 오늘부터 추석 전날인 30일까지 상시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극조생 감귤 생산 농가로 사전 통보 없이 불시에 드론 단속을 실시해 촘촘한 감시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제주도는 감귤 유통질서 확립을 통한 품질관리를 위해 비상품감귤 유통행위로 적발되는 선과장 등에 대한 과태료를 최고 1000만원까지 상향 부과하고 감귤관련 행·재정적 지원을 중단하는 등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과태료는 500만원이지만,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 감귤생산 및 유통에 관한 조례가 개정되면 즉시 고시하고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제주도는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구매 패턴변화에 대응해 산지전자경매와 사이버거래, 온라인쇼핑몰 등 직거래 소비처를 확대하는 등 안정적인 유통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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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조성사업 ‘첫 걸음’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2일 광역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조성 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역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조성 사업은 인구 증가와 기존 처리시설 노후화로 인한 처리용량 부족에 따라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와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서귀포시 색달동에 들어서는 광역 음식물류 폐기처리시설은 1일 340톤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되며 총 사업비 1,069억 6.900만원이 투입돼 오는 2023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색달동마을회에서 입지 결정 동의와 기획재정부, 환경부의 협의를 통해 국책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설계·시공 일괄입찰 공고를 진행한 결과, 실시설계 적격업체로 ㈜태영컨소시엄이 선정됐지만, 탈락업체로부터 ‘낙찰자 선정절차 중지 가처분’소송이 제기돼 착수보고회가 지연됐다.
하지만, 지난 9월 9일 제주지방법원이 가처분 소송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림에 따라, 제주도는 22일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제주도는 착수보고회를 통해 기본설계 결과 음식물류폐기물 반입 및 전처리 설비, 혐기성 소화과정, 소화슬러지 및 하수처리 공정 등을 점검하고 업무 추진 상황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운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음식물쓰레기 처리로 인한 도민 불편 최소화 방안도 모색할 방침이다.
문경삼 도 환경보전국장은 “색달동마을회와 봉개동마을회는 물론 도민 불편 해소를 위해 매월 간담회를 통해 추진 업무를 공유하고 있다”며 “사업 진행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 사항은 즉시 조치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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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스루’ 제주산 뿔소라 안전·저렴 구입 보장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간 소라 드라이브 스루 판매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제주산 소라의 일본수출 감소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해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 4월 25일 제주 뿔소라 꼬치구이 드라이브 스루 판매행사에 이어 23∼24일 뿔소라 소비 촉진을 위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23일에는 함덕어촌계 주관으로 함덕항 인근에서 그리고 24일에는 서귀포수협 주관으로 자구리공원 인근에서 각각 진행된다.
활소라·자숙소라·소라꼬치 등이 판매되며 품목별 판매가격은 활소라 3만원, 자숙소라 3만원, 소라꼬치 1만원이다.
조동근 도 해양수산국장은 “앞으로 드라이브 스루를 비롯해 소라 가격안정을 위한 소비 촉진과 판로 개척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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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상’수상 후보자 추천 접수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9월 2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상은 문화 향상과 학문·예술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62년부터 시작돼 지금까지 총 259명이 수상한 바 있다.
추천대상은 제주도민으로 향토문화 발전에 공적이 뚜렷한 개인 또는 단체이며 제주도민이 아니더라도 기여한 공적이 현저할 경우 추천할 수 있다.
수상부문은 학술, 예술, 교육, 언론·출판, 체육, 1차산업, 관광산업, 국내 재외도민, 국외 재외도민 총 9개 분야다.
수상후보자는 각 부문의 관련기관·단체의 장, 전문대학 이상의 학장·총장, 교육감, 각 부문과 관련이 있는 20세 이상의 도민 20명 이상의 연서로 추천할 수 있다.
추천된 수상후보자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고 12월에 시상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 내 도정뉴스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서류를 작성해 문화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강승철 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문화상은 올해로 59회를 맞는 권위와 전통이 있는 상”이라며 “이에 맞는 수상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추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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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문 예술법인·단체 지정 신청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문화예술법인·단체를 대상으로 21일부터 오는 10월 23일까지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은 문화예술진흥법 및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조례에 따라 문화예술진흥을 위해 자격요건을 갖춘 법인·단체를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지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지정되면 지정기부금단체로 인정돼 기부금을 공개 모집할 수 있으며 세제 혜택도 주어진다.
2010년부터 2020년 현재까지 총 18개 전문예술법인·단체가 지정된 바 있다.
신청 자격은 도내에 소재지를 두고 사업자등록을 마친 후 정상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법인 또는 단체다.
법인은 예술단·공연장·미술관·전시관의 운영이 주된 목적사업 중 하나일 경우 독립채산이 가능하도록 직제와 회계체제를 유지해야 한다.
공연분야 법인·단체의 경우 매년 1편 이상의 정기공연 또는 기획공연 실적이 있어야 하며 미술분야 법인·단체는 매년 4건 이상의 정기적인 창작 또는 기획전시 실적이 있어야 한다.
다만, 비엔날레와 트리엔날레의 경우 연수와 관계없이 2건 이상 개최 실적이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도는 오는 11월 도 문화예술위원회를 열고 신청 단체의 조직·인력 운영의 적정성, 재정운영의 건전성, 활동 실적, 예술적 완성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 기여도 등을 심의한 후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지정할 예정이다.
희망 법인 및 단체는 지정 신청서 작성해 도 문화정책과로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20-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