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재개발원, 내실 있는 교육훈련을 위한 교육훈련심의위원회 개최
내실 있는 교육훈련을 위한 교육훈련심의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은 6일 인재개발원 교육훈련심의위원과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훈련분야 발전 방안 논의 및 도 소속 공무원 대학원 위탁교육 훈련비 지원을 위한 회의를 개최한다.
교육훈련심의위원회는 도소속 교육 관련 공무원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그동안 공무원 교육훈련에 관한 심의 및 다양한 자문을 통해 인재개발원에서 운영하는 교육의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해왔다.
특히, 올해는"4.3 70주년 2018년 제주방문의 해"와 연계한 4.3 교육의 확산, 제주해녀문화의 이해 등 제주가 가진 특화교육 과정 강화 제언을 통해 제주의 대표적인 공무원 교육과정 개설에 노력했다.
오늘 열리는 회의에서는 도소속 공무원 대학원 위탁교육 훈련과 관련한 적격 심의와 함께 위탁교육의 발전방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이와 관련하여, 김홍두 위원장은 “공무원 교육에 관심이 많은 공무원과 전문가들인 만큼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내년도 교육훈련 계획에 적극 반영하여 내실 있는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6
-
김창열미술관 소장품 상설전 "정신으로서의 물"展 개최
〈정신으로서의 물〉展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은 6일부터 소장품 상설전 "정신으로서의 물"展을 개최한다.
"정신으로서의 물"展은 김창열 화백의 작품을 1950년대부터 1960년대 앵포르멜 시기, 4여년 동안의 미국 뉴욕 시기, 프랑스 정착 초기부터 물방울의 탄생, 회귀 시리즈 그리고 최근작품까지 시대별 작품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게 마련됐다.
김창열 화백은 평안남도 맹산 출신으로 한국전쟁 때 월남하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 입학했다. 계속되는 전쟁으로 공부를 마치지 못하고 경찰전문대학교 간부 후보생으로 입교하였으며, 이후 고등학교 미술교사, 이봉상 화백의 화실에서 조수로 일하면서 한국현대미술가협회를 창립하여 수차례 전시회를 열었다.
1965년 영국 런던에서 개최하는 국제예술가협회에 한국 대표로 초대받아 처음으로 해외로 진출하게 됐다. 영국 런던에 머무는 동안 대영박물관, 테이트 미술관 등을 다니면서 직접 눈으로 보게 된 거장들의 작품에 큰 감동을 받았다. 이후 프랑스를 거쳐 미국으로 향했고 미국 뉴욕에서 4년여의 시간을 보냈다. 1969년 어린 시절부터 꿈이었던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로 근교의 팔레조에 위치한 마구간에 자리를 잡고 활동하기 시작했고, 국내외 화단의 주목을 받으며 세계적인 작가로 인정받았다.
제주도와 김창열 화백의 인연은 1952년 경찰학교 졸업 후 제주도 파견으로 시작됐다. 제주에서 1년 6개월 가량 머물면서 계용묵, 육파일, 박재식 등 문화예술인들과 교류하며 "흑산호"라는 동인시집에 "동백꽃", "종언" 등의 시를 실었다. 김창열 화백은 60년의 세월이 흘러 다시 제주도와 인연을 맺고 직접 시대별 주요작품을 선별하여 220점을 기증했다.
"정신으로서의 물"展을 통해 미술관을 찾는 사람들과 함께 김창열 화백이 물방울을 통해 표현한 삶의 철학을 나누고자 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기획전, 문화행사 등을 통해 관람객들이 일상 속에서 미술관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2018-11-06
-
제주도내 부동산개발시장 투명화 위한 실태조사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도내에 등록된 부동산개발업 45개 업체를 대상으로 등록요건 미준수 및 무단 휴·폐업 등 사업실태 전반에 대하여 중점 점검하기로 했다.
지난 10월 22일부터 2일까지 해당 부동산업체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한 서면조사와 자료 미제출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개별 현장방문 실태조사를 병행하고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행정처분 등을 조치할 예정이다.
부동산개발업은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전문성 없는 개발업자의 난립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고 부동산개발업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2007년 5월 17일 제정된 제도로서 타인에게 공급할 목적으로 토지를 형질변경 등의 방법으로 조성하거나 건축물 등의 건축, 대수선 등을 통하여 해당 부동산을 판매·임대하는 업종으로, 건축물 연면적 3천㎡ 이상과 토지 5천㎡ 이상을 개발하는 경우 등록 대상이 되며,법인인 경우 자본금 3억원 이상, 개인인 경우에는 영업용 자산평가액 6억원 이상이고 또한 전문인력 2명 이상과 사무실 확보 등을 필수 등록 요건으로 하고 있다.
또한 부동산개발업 미등록업체가 부동산개발업 행위를 할 경우와 등록사업자가 아닌 자가 등록사업자임을 표시·광고하거나 등록 사업자로 오인될 우려가 있는 사항을 표시·광고 행위를 하거나 거짓 과장된 사실을 알리고 속임수를 써서 타인으로 하여금 부동산 등을 공급받도록 유인하는 행위 등 위법시에는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부동산개발업 실태조사를 통하여 등록요건 미달 등 무자격 개발 업자의 개발업 행위와 허위광고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위법행위가 드러날 경우에는 행정처분 등의 강력한 조치 등으로 도민의 재산권 보호와 부동산 개발시장의 투명화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18-11-06
-
2018년 도로교통량 조사 결과 발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지난 10월 18일 오전 7시부터 19일 오전 07시까지 24시간동안 도내 국가지원 지방도와지방도 12개 노선 및 군도 124개 노선 등 법정도로를 대상으로 2018년 도로 교통량 조사를 완료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2018년 도로교통량 조사는총 475명의 조사원을 조사지점별로 선발하여 교통량 조사 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 사전 교육을 시행 후 투입했고 24시간 동안 지점별로 시간별, 방향별, 차종별로 통과하는 교통량을 조사했다.
2018년 교통량 조사결과 노선별 일일 교통량이 가장 많은 지점은 구국도는 평화로 중산간도로, 5.16도로순 이며, 국가지원지방도는 번영로, 지방도는 한창로,군도는 29호선으로 나타났다
주요 조사지점에 대해 교통량이 가장 많은 지점은 평화로 광령 관광대 입구이고, 가장 적은 지점은 대한로 청수리마을회관 이며, 전년대비 가장 많은 교통량 증가량을 보인 곳은 평화로 한라승마장 입구로 10,907로 45.03% 증가율을 보였다.
시간별로 교통량이 가장 많은 시간대는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 가장 적은 시간대는 3시부터 4시이며, 차종별 가장 많은 교통량을 보인 차종은 승용차,가장 적은 교통량을 보인 차종은 대형트럭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2018년 도로교통량조사결과를 가지고 도로의 계획, 건설·관리를 위한 기초 자료 및 도시계획, 교통계획 등에도 활용할 계획이며, 아울러, 금번 조사한 교통량 조사 결과는 오는 30일까지"교통량 정보 제공시스템"에 등록 하게 되며 도민들께서는 "교통량 정보 제공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18-11-06
-
도로명주소 눈높이 맞춤형 교육으로 활용도 높인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올해에 미래사회의 주역이자 사회변화에 적응이 빠른 초등학생과 실생활 속에서 주소 사용이 많은 여성,공인중개사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인식확산을 위한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5월18일 도리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신산초등학교, 남광초등학교, 서귀포 중문초등학교를 방문 학급별로 도로명주소 체험활동으로 도로명 및 주소를 부여해보는 등 초등학생들에게 걸맞은 눈높이 맞춤형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고 또한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및 여성단체협의회 주관 특강시간에 참여하여 2,490명에게 도로명주소 표기법, 읽는 방법, 목적지 찾는 방법 등 도로명주소의 부여방법과 활용방법에 대하여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초행길에도 도로명주소를 이용하여 쉽게 목적지까지 찾아갈 수 있고,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알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의견이 많았다.
앞으로도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도로명주소 교육을 지속 실시하는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방문교육을 지속 실시할 계획으로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1-06
-
건축 공사 현장에서 안전 점검의 날 열려
민관 합동 안전사고 예방 다짐과 안전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일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대형 공사장 산업안전테마’로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에는 도, 보건안전공사, 시공사, 근로자, 민간단체 등 50여명이 오피스텔 신축 공사 현장에 모여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다짐을 하고 현장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도 관계자는 안전점검의 날을 개최하면서 “건축현장은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안전이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하며 본인의 안전이 동료의 안전이 된다.”며 “서로 동료들끼리 안전을 점검해주는 등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보건안전공사에서는 “안전모 미착용”과 “불량 비계 설치”는 건설현장에서 인명 피해사고로 이어지므로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안전 교육시 당부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의 날은 안실련과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민간단체가 참여하여 산업안전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혔다.
2018-11-06
-
2018 제주 국제카지노정책포럼 개최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제주 카지노 산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2018 제주 국제카지노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 카지노업감독위원회, 제주관광공사, 경희대학교 복합리조트 게이밍연구센터가 주관하며 일본, 싱가포르, 마카오 등 국내·외 유관 산·관·학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책포럼에서는 일본의 복합리조트 도입과 영향, 제주 카지노산업과 관광산업의 공동 마케팅 전략,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카지노 기업의 역할, 카지노산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주제로 세션을 운영하게 된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제주가 세계의 카지노 산업 트랜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모색과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업그레이드를 통해 카지노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부·학계·업계·시민단체가 함께 모임으로써 카지노에 대한 다양한 논의로 제주카지노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포럼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가 희망자는 9일까지 온라인 등록이 가능하다.
2018-11-05
-
2018년 제4기 카지노 종사원 교육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농어업인회관에서 400여명의 카지노 종사원을 대상으로 "2018년 제4기 카지노 종사원 교육"을 실시한다.
현재까지 3기에 걸쳐 도내 카지노 종사원 1,109명이 이수하였는데, 제1기 교육은 카지노 범죄예방 교육에, 제2기는 제주 카지노 경쟁력 향상 방안에, 제3기는 고객응대 서비스 향상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번 교육은 올 한해 교육을 최종적으로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카지노 관련 사건 · 사고 등을 보다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카지노 종사원이 자기 통제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내실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교육 내용을 살펴보면 크게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데, "카지노 종사원 법령 준수 및 윤리강령 교육"은 송덕종 전 GKL 아카데미 원장이 강의할 계획이며,"도박중독 예방 교육"은 연강병원 정신건강상담요원이 도박 중독 상담 사례 중심의 강의를 할 예정이며,"공익신고자보호제도에 관한 교육"은 양시연 전 보건복지여성국장이 강의할 예정이다.
향후,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매분기 실시했던 종사원 교육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하여, 2019년에는 카지노업 종사원이 관광종사원으로서의 책임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더 나은 종사원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2018-11-05
-
2018년 제1회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직 공개 채용 공고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자치도는 2018년도 제1회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직 공개 채용 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5일 오전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이번 채용하는 공무직은 11개 업무 분야 총 37명으로식물 종묘·배양 7명 관광지 매표원 5명 사업소 청사 환경정비 5명 상·하수 시설 관리 4명 문화재 안전경비원 4명 유기동물 보호·관리 4명 도로보수원 3명 가축인공수정 2명이며 한라산 국립공원 안전구조요원 의료급여관리사 추자도 양식 연구보조원은 각 1명씩이다.
2018년 제1회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직 공개 채용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12월 1일 필기시험과 12월 17일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1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14년 8월부터 공무직 채용시 필기시험 또는 체력시험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도에는 상반기, 하반기 각 1회씩 공무직 공개경쟁 채용을 실시할 예정이다.
금회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시험정보란에 공고된 ‘2018년도 제1회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직 공개 채용 공고’를 참고하거나 제주특별자치도청 총무과 공직노사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05
-
제주출신 독립운동가 故 부기준 선생 대통령표창 추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정부는 오는 3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는 제89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식"에서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출신인 독립운동가 故부기준 선생에게 대통령 표창을 추서할 예정이다.
독립운동가 故부기준 선생은1929년 12월 서울배재고등보통학교 재학 중 조선학생전위동맹 간부로 광주학생운동을 지지하는 맹휴를 준비하다 발각되어 퇴학에 처해지고, 일본 광도현 오시로 피신했다가 1930년 5월 체포되어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1931년 4월 중앙청년동맹 북구지부 집행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동년 8월 프로예술동맹의 격문사건에 연루되어 체포됐다.
故부기준 선생에 대한 포상은 자녀인 부정자씨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출신 독립유공자는 생존 애국지사인 강태선 선생을 비롯하여 모두 169명이다.
2018-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