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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문체부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공모선정 8천만원 투입
서산시, 문체부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공모선정 8천만원 투입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천만원을 지원받는다.
16일 시에 따르면 선정사업은 걷기 여행길 활성화 프로그램 분야로‘구석구석 함께 걸어볼까 유 서산’이다.
2년 연속 선정됐다.
공모선정에 따라 시는 총 8천만원을 투입해 서산시의 천주교·불교 등 종교 테마와 가로림만·천수만 등 바닷길 테마로 구성한 둘레길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시는 비대면 여행 트렌드에 맞춰 서산 아라메길과 서해랑길을 배경으로 5~12월 중 약 10회에 걸쳐 시민들과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라메길은 너른 청정 갯벌과 바다가 있는 가로림만 해양정원을 두른 길로 자연의 신비함과 위대함을 나누도록 준비한다.
서해랑길은 천주교·불교유적을 지나는 순례길 등 서산의 매력을 나타내는 코스로 구성해 이야기를 품은 길로 마련된다.
시는 걷기여행길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관광 발전을 도모하고 비대면 트렌드에 맞춘 관광콘텐츠로 시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구석구석 함께 걸어볼까 유 서산' 프로그램을 차질없이 준비해 서산의 관광자원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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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본격 추진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사업비 6억 3천만원을 투입하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 ·시행하는 사업이다.
시가 운영하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행복가득 백년청춘 4가지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지원한다.
지난 2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사업에 중위소득 150% 이하 등 선정 기준 및 우선순위에 따라 102명의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들에게는 소득등급에 따라 12개월 동안 월 12만 6천원~16만 2천원의 바우처 카드가 발급되며 언어·인지·놀이·미술·심리 상담 등이 제공된다.
본인부담금 10~30%를 부담해야한다.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는 소득기준과 관계없이 만 24세 이하 장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12개월동안 보조기기 대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시 접수한다.
소득등급에 따라 최대 10만 8천원까지 지원하며 자부담은 10~30%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와 인지 및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행복가득 백년청춘은 8월 모집예정으로 문의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박경환 서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수요자 중심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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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국 최초 노인요양시설 공기 제균기 지원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전국 최초로 관내 모든 노인요양시설 24개소에 공기 제균기를 지원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공기 제균기 지원은 면역력이 약한 노인요양시설 환경 개선과 입소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실시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주민들이 시 예산 편성에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내용을 반영한 사업이다.
전액 시가 부담한다.
시는 올해 총 3,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노양시설 24개소에 총 58대의 공기제균기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급대수는 시설별 규모 및 정원에 따라 3월 중 2~3대를 차등 지원한다.
시는 미세유해 입자, 세균, 박테리아 등 유해성 병원균 제거와 공기 질 개선으로 입소자 및 종사자들의 건강과 안전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코로나19 속 고령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시민 의견을 반영한 공기제균기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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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힘내요, 으랏차차 인문학 특강’ 운영
서산시, ‘힘내요, 으랏차차 인문학 특강’ 운영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3월 17일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힘내요, 으랏차차 인문학 특강’수강생을 모집한다.
인문학 특강은 인문학적 성찰기회 마련과 삶의 지혜 습득을 돕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준비됐다.
이번 특강은 이권우 강사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함께 읽기’ 김시천 강사 ‘동양 철학과 몸의 인문학’ 김현숙 강사 ‘고암 이응노의 삶과 예술’으로 구성했다.
4월 14일부터 매주 1회씩 10회에 걸쳐 6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강 희망 시 3월 17일부터 서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방문·전화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1회당 정원은 40명이며 선착순 접수한다.
모든 강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서산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문화생활 기회 제공과 인문학 성찰을 위해 기획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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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코로나도 막지 못한 학구열 서산시 배움교실 졸업
서산시, 코로나도 막지 못한 학구열 서산시 배움교실 졸업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2006년부터 15년째 이어오고 있는 성인문해교육 과정 졸업생 수가 1,27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시에 따르면 올해 각 마을별로 진행해오던 성인문해교육 배움교실 중 6개소 54명의 어르신이 졸업하게 된다.
올해 첫 졸업식인 지곡면 환성1리 졸업식이 15일 지곡면 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졸업식은 초등학력 인정서 및 졸업장 수여, 졸업소감발표,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을 기준 이상 이수한 9명의 어르신이 초등학력을 인정받았으며 수업을 받은 11명 모두 졸업장을 받았다.
초등학력 인정과정은 일정 기준의 수업을 이수해야해 지난해 코로나19 속에서도 전화 등 비대면 수업을 통해 끝까지 과정을 마쳐 의미가 남달랐다.
졸업장을 받은 정달연 할머니는 “1년간 코로나19 속에서도 배움을 포기 하지 않은 노력의 결과를 보상받게 돼 기쁘다”며 “배움의 기회를 준 시에 감사드린다”고 감회를 밝혔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배움에 끈을 놓지 않고 보여주신 도전과 열정에 존경을 표한다”며“다양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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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감태, 16일 서울시상생교류사업단 상생상회 라이브커머스 판매
서산감태, 16일 서울시상생교류사업단 상생상회 라이브커머스 판매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서울시상생교류사업단과 공동으로 감태 소비촉진을 위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서산감태 라이브커머스는 16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서울시상생교류사업단 상생상회 네이버 쇼핑 라이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된다.
라이브커머스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영상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방법이다.
일방적 구매정보 전달의 TV홈쇼핑과는 달리 채팅창을 통해 시청자와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행사에 참여한 서산해품감태영어조합법인은 감태 도시락형, 전장형 상품을 1만원, 2만원, 3만원으로 구성해 시중보다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이벤트 상품도 마련했다.
감태는 12~3월 추운 겨울 채취가 가능한 해조류로 1급수 지표생물에 가까워 오염된 갯벌에서는 자생이 불가능하다.
노화방지와 당뇨, 동맥경화, 지방간에 좋으며 우유의 6배에 달하는 칼슘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서산감태는 유기물이 풍부한 가로림만 청정갯벌에서 서해바다의 해풍을 맞고 자란 무공해 식품으로 상큼한 바다 향을 그대로 담아 맛과 향이 뛰어나다.
국내는 물론, 해외 유명 쉐프들에게도 귀한 식재료로 인정받고 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비대면 판로확대를 위해 라이브커머스 농특산물 판매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을 대상으로 확대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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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업무 평가기준 확립 경쟁력 있는 조직 구현
서산시, 업무 평가기준 확립 경쟁력 있는 조직 구현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서산시 업무평가위원회’를 열고 위원 위촉과 ‘2021 서산시 성과평가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업무평가위원회는 대학교수, 전문 연구기관 연구원, 전직 공무원 등 성과관리에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했다.
확정된 기본계획에는 부서장 책임경영평가 읍면동장 책임경영평가 보건지소 평가 보건진료소 평가 수시평가 서산시 10대 성과 사업 선정 등 총 6개 분야가 포함됐다.
부서장, 읍면동장, 보건지소 및 진료소 평가 항목으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표들로 구성했다.
특히 동부전통시장 및 원도심 주차환경개선사업 버스 승하차 알림시스템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 서산 비행장 민항유치 및 동서 횡단철도 대산 연장 추진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시민콜 방역센터 운영 등을 포함했다.
공직자들의 업무향상을 위한 음주운전자 감점 점수 상향 시민평가단 및 업무평가위원회 비중 상향 중앙부터 위임사무 평가 결과 반영 등도 눈에 띈다.
위원회는 다양화된 평가 기준을 적용해 연 1~2회 정기적 평가와 이행사항을 점검하고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독려해나가기로 했다.
평가위원장인 한준섭 서산시 부시장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로 활력 넘치고 경쟁력 있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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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자동차세 상습 체납 차량 일제 단속 세수 확보 노력
서산시, 자동차세 상습 체납 차량 일제 단속 세수 확보 노력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과세의 형평성과 공평성 확립을 위해 자동차세 체납 차량 단속에 나선다.
15일 시에 따르면 단속은 3월 17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2회 씩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시 자동차세 체납은 37,283건, 약 49억 64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등으로 체납건수가 증가하고 있다.
단속을 통해 납세자들의 공평한 과세 체계 정립을 위한 상습체납자들의 세금 징수를 독려할 방안이다.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차량이 단속 대상이다.
단속은 주택가, 아파트, 상가주차장, 도로변 등 차량 밀집지역 위주로 진행한다.
적발 시 사안에 따라 안내를 거친 후 번호판을 영치 등의 조치를 취하게 된다.
고질·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견인 후 공매 등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납부의 의무를 고취하고 상습 체납 근절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납된 자동차세는 인터넷·가상계좌 납부 또는 모든 금융기관 ATM 납부가 가능하다.
이경수 세무과장은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로 인해 경제활동 및 일상생활에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사전에 지방세를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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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해수부 장관에 ‘가로림만 해양정원’등 관심 요청
맹정호 서산시장, 해수부 장관에 ‘가로림만 해양정원’등 관심 요청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은 12일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에게 “가로림만이 세계적 해양생태관광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가져달라”고 건의했다.
맹 시장은 12일 서천군청에서 열린 해양수산부 주재 제3차 지중해 프로젝트 협의회에 참석해 시 해양수산 정책들에 관한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
지중해 프로젝트는‘지역과 중앙이 하나되어 바다로’라는 의미로 해수부와 전국 74개 연안 기초지자체가 간담회를 통해 해양수산 정책을 발굴·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서산·당진·태안 등 5개 충남권과 고창·김제 전북권 기초지자체장 7명이 참석해 현안 정책을 공유하고 중장기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맹 시장은 “세계 5대 갯벌인 가로림만은 자연과 사람, 보전과 발전의 균형을 이룬 상생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설계비 등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89억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력히 건의했다.
이어 “간월도 관광지 개발에 속도가 붙고 있는데 체류형 해양 휴양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관광종합개발계획 추진 시 국비 지원 및 협의 절차를 적극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서산 대산항 임항도로 건설 요구도 빼놓지 않았다.
맹 시장은 “서산 대산항의 물류량과 이용객은 많아지는데 현재 진입 도로가 협소하고 굴곡이 심해 사고 위험이 크다”며 “해결 대안인 대산항 임항도로를 내년도 설계예산에 반영하고 항만기본계획에도 재반영 해달라”며 마무리 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의 역점사업들에 대한 정책들을 제안했다”며 “가로림만 해양정원, 간월도 관광지 조성, 대산항의 임항도로가 이번 기회를 계기로 중앙부처에 잘 알려지고 반영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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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연면, 출산축하 선물꾸러미 사업 참여 열기 ‘후끈’
서산시 성연면, 출산축하 선물꾸러미 사업 참여 열기 ‘후끈’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에서 가장 두드러진 인구 증가세를 보이는 성연면의 출산장려시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뜨겁다.
성연면은 11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사회단체장 5명이 참석한 가운데‘도담도담 성연, 출산축하 선물꾸러미사업’ 2차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새로 참여한 단체는 바르게살기위원회, 농업경영인회, 라이온스클럽이다.
협약에 따라 이들 단체는 사업 추진을 위한 비용을 매월 분담하고 선물꾸러미 전달, 출산장려 캠페인 등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출산축하 선물꾸러미 사업은 성연면의 자체 출산장려 시책으로 출산의 기쁨을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나누자는 사업이다.
성연면에 주소를 두고 출생신고를 하는 모든 신생아에게 아기 이름을 담은 네임액자와 축하카드, 달력과 손수건 등의 아기용품을 제공한다.
지난해 10월부터 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체육회, 기업인협의회 등 5개 단체가 업무협약을 맺고 꾸준히 참여해 오고 있다.
올해 2월말까지 137개의 선물꾸러미가 출산 가정에 전달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종길 성연면장은 “아이 하나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속담처럼 출산율을 늘리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사회단체가 출산장려를 위해 힘을 모으고 비전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의 희망찬 미래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