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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혜택을 명 받았습니다’
서산시,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혜택을 명 받았습니다’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국토방위 및 시민 수호 등 군 의무를 다하고 있는 지역 청년의 안전에 발 벗고 나섰다.
4일 시에 따르면 서산시에 주소를 둔 현역 군 복무 청년을 대상으로 3년 연속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현역병으로 군 복무 중인 청년이 군 복무 중 입은 상해에 대해 1년 동안 보상해주는 제도다.
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현역복무 청년, 구체적으로 육·해·공군 현역병,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의무소방관 등 1,500여명이다.
단, 직업군인 및 사회복무요원은 해당하지 않는다.
시는 5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DB손해보험과 계약을 마쳤다.
보험은 별도의 가입절차 및 비용 없이 군 복무 시 자동 가입되며 전역 시 자동 해제된다.
보장내용은 상해·질병 사망 3천만원 상해·질병후유장해 최대 3천만원 골절·화상 진단 30만원 상해·질병 입원 3만원이다.
군 치료비 및 타 보험과는 관계없이 별도 보상 받을 수 있으며 휴가나 외출 시 입은 상해도 포함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 보장범위 확대하는 등 청년이 꿈 펼치기 좋은 서산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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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200대 지원 지난해 대비 120%⇑
서산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200대 지원 지난해 대비 120%⇑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200대를 지원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본예산 16억원을 편성해 1000여 대를 지원했다.
올해는 120% 증액된 35억원을 편성해 2200여 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으로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다.
배출가스 등급은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주소지별 접수일을 나눠 서산종합운동장 남문 주차장에서 받는다.
8일 대산, 지곡, 성연 9일 인지, 부석, 부춘 10일 팔봉, 동문1, 동문2 11일 음암, 수석, 석남 12일 운산, 해미, 고북이다.
지원금은 총중량 3.5t 미만, 3.5t 이상, 건설기계 구분에 따라 각각 최대 300만원, 배기량별 440~3000만원, 4000만원이다.
시는 오는 4월 5일까지 선정여부와 보조금액을 문자로 안내할 계획이며 대상자는 4개월 이내 폐차하면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확대 추진하는 만큼 올해는 많은 분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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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민간 환경감시단 운영 쾌적한 환경 도모
서산시, 민간 환경감시단 운영 쾌적한 환경 도모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관내 미세먼지 및 매연 유발 사업장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원 관리 강화에 나선다.
3일 시에 따르면 시는 대산공단을 비롯한 공단 및 사업장 등을 감시할 민간 환경감시단 6명을 위촉했다.
감시단은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9개월간 2인 1조로 공사장 비산먼지, 불법소각 단속 등 환경오염 저감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대산공단, 지곡·성연 산업단지, 수석·고북 농공단지 등 3개 권역을 중점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시단 관리는 기존 읍면동에서 서산시 환경생태과로 변경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 관리를 통해 배출원 관리 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역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지원해 주신 감시단 분들께 감사하다”며 “쾌적한 환경개선을 위해 환경오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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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소규모 생활불편사업 시민들에게 큰 호응
서산시, 소규모 생활불편사업 시민들에게 큰 호응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소규모 생활불편 민원처리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소규모 생활불편 민원처리 사업은 500만원 이하의 소규모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마을안길보수, 배수로 정비, 농로대기차로 설치 등 생활불편을 해결하는 사업이다.
3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호응이 높아 올해도 읍·면·동 소규모 사업을 적극 접수·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총 17억원을 투입해 마을안길보수 95건, 배수로정비 156건, 기타사업 85건 등 총 336건을 처리했다.
올해는 11억원 본예산 내에서 시민 불편사항을 연 중 접수하고 예산이 부족 할 경우, 추가로 확보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 편의 제고를 위해 민선7기 취임 후 예산을 매년 증액해 오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본예산을 1억 증액했다.
또한, 읍·면·동장의 재량권 확대로 주민 제기 소규모 사업에 대해 시청을 거치지 않고 자체 처리할 수 있게 해 시민들의 행정신뢰도와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는 평가다.
이석봉 민원봉사과장은 “올해도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을 만들기 위해 소규모 생활불편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고 시민들의 체감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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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코로나 속 금속가공업체 아이피엔엘 유치
서산시청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코로나19 등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불안 속에서도 기업지원행정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올해 금속팔레트 등 금속가공제품 제조업체인 ㈜아이피엔엘을 서산테크노밸리에 유치했다.
관내에는 자동차산업 특화단지가 많고 국내 최장거리 직선 주행시험로가 공사 중에 있으며 전기, 수소 자동차 부푼 생산 기업도 대거 입주해 있다.
그만큼 자동차 산업 입지 조건이 우수하다.
시는 이를 전략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서산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미입주 업체와 입주 여부 등 협의를 거쳐 새로운 기업 유치에 적극 앞장서왔다.
또한, 12월 서산테크노밸리 관리기본계획 상 유치업종 배치계획을 변경해 지난 2월 1일 충남도지사로부터 승인 받아 ㈜아이피엔엘을 최종 유치하게 됐다.
㈜아이피엔엘은 2021년까지 서산 테크노밸리산업단지 1만 2085㎡ 부지에 73억원을 투자해 자동차 운송 금속팔레트 제조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공장이 신설되면 40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는 물론, 자동차 부푼 생산 및 조달 등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기업 간 상생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시는 2018년도 19개, 2019년도 24개, 2020년도 20개 등 3년간 63개 기업을 유치해 650여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올해는 20개 기업유치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한다.
현재까지 3개 기업을 유치했다.
앞으로 자동차, 전기 및 수소, 드론 관련 산업 등 유치에 주력해 산업 다변화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도 전략적 기업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며 “첨단 산업단지 조성 등 산업인프라 확충으로 지역과 기업이 상생 발전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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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렴한 서산 만들어요 ‘찾아가는 청렴 교육’ 인기
서산시, 청렴한 서산 만들어요 ‘찾아가는 청렴 교육’ 인기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청렴 교육’이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교육은 시민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반부패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실시 중이다.
서산시 감사담당관 최종열 감사팀장을 강사로 ‘시민이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과 ‘공공재정환수법’을 직접 찾아가 설명하고 질의응답 받는 순으로 진행된다.
현재까지 석남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인지면적십자봉사회, 서산시농업인 등 총 3회, 13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청렴한 서산 만들기’를 주제로 시민 역할을 알기 쉽게 전달해 시민들의 참여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찾아가는 청렴교육’은 10월 말까지 실시 예정이며 10명 이상의 단체 회의 및 교육 시 희망하는 시민들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교상 서산시 감사담당관은 “청렴의식 범시민 전파를 위해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공직자와 시민이 모두가 삶 속에서 청렴을 실천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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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신규 주택건설 사업승인 전면제한 해제
서산시, 신규 주택건설 사업승인 전면제한 해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실시한 신규 주택건설 사업승인 제한을 해제하고 공급량 조절에 나선다.
3일 시에 따르면 2019년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실시한 신규 주택건설 사업 승인 제한이 3월부터 해제된다.
시는 그동안 무분별한 아파트 건설을 제한해 2019년 말 미분양 아파트 1894세대를 올해 1월 말 기준 135세대까지 대폭 감소시켰다.
그 결과 현재 동 지역의 경우 미분양아파트를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다. 지난해 9월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2017년 12월 지정한 미분양관리 지역에서 해제되기도 했다.
아파트 매매가격 역시 2019년을 시작으로 조금씩 상승하며 안정화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조사한 서산시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2018년 초 1억 4700만원에서 2018년 말 1억 3850만원까지 지속 감소했다.
승인을 제한한 2019년 1분기부터는 조금씩 반등하며 현재 1억 4900만원을 유지하는 등 일정 수준 안정화됐다.
현재 시는 전략적인 기업유치 및 인구정책 등을 통해 인구가 매년 증가하는 실정이다. 서산시 통계연보에 따르면 2018년 말 178621명, 2019년 말 179082명, 2020년 말 179669명이다.
이에 시는 주택시장 안정과 인구수 증가로 인한 신규 주택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코자 신규 주택건설 사업승인 제한 조치를 3월부터 해제키로 결정했다.
석남동에서 공인중개사무소를 운영하는 A씨는 “서산시의 제한 해제 조치가 신규주택 수요에 대비한 적절한 조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주택시장 상황을 정기적으로 분석하고 현실에 맞는 신규 주택 공급을 추진하는 등 시민이 체감하는 안정화된 주택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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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 안전속도 5030, 불법주정차 근절 등
서산시,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 안전속도 5030, 불법주정차 근절 등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우선 시는 오는 4월 17일부터 전국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에 만전을 기한다.
시에 따르면 5030 시행을 위해 교통안전표지판 530개소 교체, 도로 도색 등 노면 3147㎡ 정비, 속도 및 신호위반 무인교통단속장비 12대 설치 등을 3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산·성연·지곡·운산·해미 등 도시부 구간을 대상으로 일반도로는 시속 50Km,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Km로 제한된다.
설치한 무인교통단속장비는 시범 운영을 거친 후 4월 17일부터 전면 운영에 들어간다.
이외에도 어린이 인명사고 방지를 위해 시행되는 ‘민식이법’이 전국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올해 상반기 중 관내 초등학교 8개교에 노란신호등을 추가 설치한다.
노란신호등은 운전자의 시인성 확보로 운행의 집중도를 높여 사고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해 부춘초, 서남초, 부성초 등 9개교에 설치를 완료했다.
과속카메라도 학교별 양방향 2개씩 설치한다.
올해까지 관내 29개 모든 학교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5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적극 홍보에 나선다.
주민신고제는 안전신문고 앱으로 불법 주·정차한 차량의 사진을 찍어 신고하면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제도다.
적발 시 승용차 기준 4만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2배가 부과된다.
5대 불법 주·정차구역 중 소화전 5m 교차로 모퉁이 5m 버스정류장 10m 이내 횡단보도는 연중 24시간 운영됨을 SNS, 안내물 배부 등 지속 홍보한다.
어린이 보호구역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시 관계자는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선진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며 “불법 주·정차를 지양하고 안전속도 5030 시행에 따른 차량 제한속도를 지켜주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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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모바일 헬스케어’참여자 140명 모집
서산시,‘모바일 헬스케어’참여자 140명 모집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맞춤형 건강 관리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일 시에 따르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모바일 앱과 손목밴드 연동으로 신체정보를 제공해 어디서나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는 서비스다.
신청 자격은 20~60대의 서산시 거주자며 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이 높은 사람을 우선 선정한다.
다만, 이미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았거나 해당 질환 약물을 복용 중인 사람은 제외된다.
참여자에게는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손목밴드 형태의 디바이스를 무상 공급하고 6개월간 ‘모바일 헬스케어’ 전문팀의 개별 맞춤 건강관리서비스를 받게 된다.
또한, 3회의 무료 건강검진이 제공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율 건강증진과장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직장생활 등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젊은 사람부터 중장년층까지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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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월경곤란증 청소년에 한의약 치료지원
서산시, 월경곤란증 청소년에 한의약 치료지원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월경곤란증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의약 치료비를 지원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3월 현재 서산시에 주소를 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중·고등학교 여학생 25명이다.
대상자는 1인당 50만원 범위 내에서 침, 뜸, 부항 및 환제, 산제, 탕약 등 월경곤란증 완화를 위한 한의약 치료를 지원받는다.
이를 위해 지역 내 12개 한방 병·의원과 협약 체결을 완료했다.
접수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여학생을 대상으로 12일까지 우선 접수하고 이외 기타 희망자는 15일부터 추가 접수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소년 및 보호자는 서산시보건소 홈페이지의 신청서를 작성해 서산시보건소 건강증진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송기력 보건소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며 “앞으로 많은 청소년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