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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정비 농업행정 신뢰도 UP
서산시,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정비 농업행정 신뢰도 UP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 마무리 한다고 12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관내 80세 미만 농업인 소유 농지 76,991필지와 지난해 정비 잔여물량 7,967필지 등 총84,958필지다.
농지원부는 농업행정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농업인 및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주소지에서 작성·관리하고 있다.
올해 3월 기준 20,004부가 등재됐다.
시는 농지원부를 토지대장 및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과 비교 분석하고 현장점검을 통해 농지 소유 및 임대차 정보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비과정에서 정보가 불분명하거나 경영체 등록정보 등이 불일치할 경우 농지소유자에게 소명을 요구하고 필요시 농지이용실태조사도 병행한다.
농지은행의 농지임대수탁사업을 활용해 농지의 적법 소유 확인 및 불법 임대차 계약 근절에 나설 방침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농지원부 현행화를 통해 농업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며 “이외에도 공익직불금 등 각종 보조금 부정수급 차단 등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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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아이스팩 수거함 확대 시민들 “의견 반영 감사”
서산시, 아이스팩 수거함 확대 시민들 “의견 반영 감사”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해 9월 민선7기 대표 브랜드인 온통서산을 통해 아이스팩 수거함 설치 요구를 접수했다.
부서의 적극 검토와 예산반영을 통해 지난 2월 15개 모든 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했다.
아이스팩 수거함 설치는 충남 최초다.
대두되는 아이스팩 환경 문제의 시의 적극적인 대처가 눈에 띈다.
온통서산이 한 몫했다.
시는 시민 의견에 아이디어를 추가해 수거함에 모아진 아이스팩을 세척 후 동부전통시장, 자활센터 등에 무상 배부사업도 추진한다.
1석 3조다.
최근 온통서산을 통해 접수된 ‘아이스팩 수거함 공동주택 설치’요구도 적극 반영키로 했다.
이미 2월 중 1차 공동주택 신청을 받았고 시는 검토 후 3월 내 추가 설치키로 했다.
우선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180여 개를 설치한다.
이후 지속적인 수요조사를 통해 설치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석남동 거주 한 주민은 “온통서산을 통한 아이스팩 수거함 설치 요구가 신속히 반영돼 좋다”며 “이를 활용한 사업들로 더 많은 정책적 효과를 내시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스팩 수거함 설치 및 무료 배부사업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적극 행정의 산물”이라며 “수거함을 삶의 현장과 가까운 곳에 설치하는 등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온통서산’ 온라인 창구 등을 통해 시민 밀착형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의 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이를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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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재활용 선별장 시설 보강 처리용량 33% 증가
서산시, 재활용 선별장 시설 보강 처리용량 33% 증가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환경종합타운 내 재활용 선별장 리모델링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12일 시에 따르면 재활용 선별장의 처리용량 확충 및 노후 시설 교체를 위해 지난해부터 기능보강공사를 시작했다.
재활용 선별장은 지어진 지 10년이 경과해 선별시설 노후화로 일일이 수작업을 거쳐야 하는 등 처리능률이 저하되어 왔다.
시는 작업여건 개선과 처리용량 확대 등 효율성 제고를 위해 25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장비 설치 등 기능보강을 실시했다.
장비로는 투입크레인 파봉기 발리스틱 선별기 등을 신규 설치해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 선별률을 높였다.
1일 최대 처리할 수 있는 용량도 30t에서 40t으로 향상됐다.
33%가 올랐다.
재활용 능률 개선뿐만 아니라 근로자에게는 정밀화된 기계 선별작업으로 작업환경이 개선돼 안전사고율도 현저히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산시 관계자는“재활용 선별장 시설 개선으로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재활용품의 효율적인 선별·처리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원순환의 시작은 생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가정 내 분리배출 및 1회용품 줄이기 등 생활 속 실천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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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평생학습관 이전, 새로운 곳에서 배움의 열정을 펼치다
서산시평생학습관 이전, 새로운 곳에서 배움의 열정을 펼치다
[충청뉴스큐] 2006년 3월 개소해 15년 동안 서산시청2청사에서 운영한 서산시평생학습관이 구 대신증권 건물인 안견로 252번지로 이전, 운영된다.
시는 지난 10일 구 대신증권에 위치한 서산시평생학습관에서 제막식을 갖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맹정호 서산시장, 이연희 시 의회 의장, 이상길 충남도교육청 연구정보원 진로진학부장 등 20여명이 현판식에 참석해 새로운 시작을 함께 했다.
서산시평생학습관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평생학습 강좌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줌을 활용한 영상수업을 추진하고 전화로 성인문해교육을 추진하는 등 공백없는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코자 노력했다.
서산시평생학습관 이전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배움실 규모를 확대하는 등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기존 6개의 배움교실에서 1개 추가된 7개로 구성했으며 공간도 넓어졌다.
시민들이 편히 이용할 동아리실도 신설됐다.
배움교실: 기존 6실, 264석 -’ 현재 7실 274석 + 동아리실 14석공간별 배치도 간결화해 배움실, 학점은행제도서관, 전산교육실 등 이용의 편의성도 높였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시평생학습관 이전으로 시민들의 배움의 기회가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학습프로그램과 깔끔한 배움환경을 제공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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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재단, 사무실 개소 문화예술 구심점 역할 기대
서산문화재단, 사무실 개소 문화예술 구심점 역할 기대
[충청뉴스큐] 서산문화재단이 지난 10일 개소식과 현판제막식을 갖고 사무실이 위치한 서산평생학습관 4층에서 업무를 개시했다.
서산문화재단은 지난해 9월 창립총회와 11월 설립등기를 마치고 지난 1월 서산문화원 임시 사무실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서산평생학습관의 리모델링이 완료됨에 따라 이전하게 됐다.
서산문화재단은 올해 축성 600주년을 맞은 서산해미읍성축제와 안견문화제를 중점 추진한다.
또한, 서산창작예술촌과 서산생활문화센터를 통해 다양한 문화체험 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조규선 대표이사는 “올해 축성 600년을 맞는 서산해미읍성축제와 안견문화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토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문화예술 활동 증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개소식을 위해 노력한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 드린다”며 “서산문화재단이 지역 문화예술의 구심점으로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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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무료토양 검정 지원 고품질 농산물 수확 기대
서산시, 무료토양 검정 지원 고품질 농산물 수확 기대
[충청뉴스큐] 서산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작물 재배지에 대해 무료로 토양검정을 지원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토양검정은 연중무료로 지원함으로써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토양검정은 토양의 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및 규산, 칼리, 칼슘, 마그네슘, 전기전도도 등을 측정하는 사업이다.
토양검정을 통해 시비 처방서를 발급해주고 이에 따라 농업인들은 병해충 및 생리장해 등을 예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측정값에 따른 작물별 올바른 시비 처방으로 고품질의 농산물 수확에도 도움을 준다.
무료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 토양 5개 이상 지점에서 논과 밭은 16㎝, 과수원은 30㎝ 깊이의 흙을 7~8점 채취해 500g 정도 봉투에 담아 제출해야한다.
접수는 서산시농업기술센터나 읍면동별 농업인상담소로 하면 된다.
관내 농업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분석 결과는 2주정도 후 받아볼 수 있다.
우편, 문자, 이메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령 가능하다.
김갑식 서산시 기술보급과장은 “영농철 약 6000여 농가를 대상으로 토양분석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이용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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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45억 투입
서산시,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45억 투입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장치 지원에 나선다.
11일 시에 따르면 시는 15일부터 19일까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접수한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500% 증가한 45억원을 편성했다.
지원대수는 1200여 대다.
9억 3천여만원대상은 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다.
단, 정부지원으로 저감장치 부착 및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차는 제외되며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이 없어야 한다.
신청은 기간 중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 또는 현장 방문 접수하면 된다.
현장접수는 15일부터 5일간 주소지별로 나눠 서산시종합운동장 남문 주차장에서 받는다.
15일 대산·지곡·성연 16일 인지·부석·부춘 17일 팔봉·동문1·동문2 18일 음암·수석·석남 19일 운산·해미·고북이다.
시는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5일까지 선정 여부와 장치 부착 절차를 문자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되면 RV, 승합자동차 기준 저감장치 가격의 약 12.5%인 351,000원을 자부담해야하고 장치가격과 유지관리비로 2,922,000원이 지원된다.
대형·중형·소형 및 자연·복합 차량 등 차량별 자부담금과 보조금은 상이하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서산시 환경생태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보다 확대 추진하는 만큼 올해는 많은 분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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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천수만에 흑두루미 보전을 위해 민관 힘 모은다.
서산시, 천수만에 흑두루미 보전을 위해 민관 힘 모은다.
[충청뉴스큐] 세계적 철새도래지인 충남 서산시 천수만에 도래하는 천연기념물 제228호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인 흑두루미의 보호를 위해 서산시와 시민이 힘을 모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9일 서산시 고북면 흑두루미 도래지에서 이연희 시의회 의장과 천수만 철새지킴이로 활동 중인 김신환 동물병원장과 먹이주기 행사를 가졌다.
문화예술과 및 관광과, 서산버드랜드사업소 부서장도 함께했다.
먹이주기 행사와 함께 국제적 보호종 흑두루미 보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김신환 동물병원장은 천수만에 도래하는 흑두루미의 안정적인 이동을 위해 시에서 먹이 지원과 잠자리 제공을 위한 간월호 모래톱 수위조절을 요청했다.
특히 흑두루미가 남하하는 10월 중순부터 11월 중순에 이를 집중 시행해 세계적인 철새도래지로서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탐조전망대 설치, 지역 주민 동조 철새먹이 주기 활성화 등 방안 마련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끝으로 흑두루미를 생태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서산시의 친환경 이미지를 홍보할 다양한 의견도 나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세계적 철새도래지인 천수만에 도래하는 철새들을 보호하고 앞으로도 이를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 등에도 시민들과 함께 논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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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작물재해보험 등 3종 농업보험 시민부담 뚝⇓
서산시, 농작물재해보험 등 3종 농업보험 시민부담 뚝⇓
[충청뉴스큐]서산시가 농업인의 경영불안을 해소와 소득안정을 위해 3종의 농업정책 보험사업을 추진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시가 지원하는 농업보험사업 3종은 농작물재해보험, 농업인안전재해보험, 농기계종합보험이다.
지원액은 지난해보다 46억원 늘은 124여억원이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장하는 것으로 사과, 배, 고추 등 67개 품목에 대해 최대 6천만원까지 보장한다.
관내 농업인·농업법인이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료의 90%를 지원한다.
가입시기는 사과·배 1월~3월, 벼 5~6월, 농업용시설 및 시설작물 2월~11월로 품목별 상이하다.
신청은 농지소재지 농협을 방문하면 된다.
농업인안전재해보험은 농작업 중 사고나 질병피해를 보장하는 것으로 최대 6천만원까지 지원한다.
관내 만15~87세의 영농 종사 농업인이면 주소지 농협에서 연중 가입 가능하다.
보험료의 75%를 지원한다.
농기계종합보험은 농기계 작업 중 발생하는 사고 피해를 보장하는 것으로 트랙터, 콤바인 등 12개 기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12개 기종의 해당 농기계를 소유·관리하는 만 19세 이상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면 농협에서 가입 가능하다.
보험료의 80%를 지원한다.
정성용 서산시 농정과장은“보다 많은 농업인들이 보험을 통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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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2월, 하루 평균 7.5명 이용. 인기⇑
서산시,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2월, 하루 평균 7.5명 이용. 인기⇑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충남 최초 운영하는 365일 영유아 야간진료센터가 2월 한 달간 210명이 이용하는 등 주민들 사이서 호응이 뜨겁다.
10일 시에 따르면 영유아 야간진료센터는 서산의료원 내 지난 2월 개소했다.
센터는 영유아의 치료 공백 최소화를 목적으로 충남 최초 운영 중이다.
365일 평일 야간은 물론 주말, 공휴일에도 진료가 가능하다.
새벽 등 진료가 어려운 비상시에도 지역 내에서 신속히 조치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진료가 가능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진료 대상도 만 15세 이하 중학생까지로 확대했다.
진료비도 응급의료수가가 아닌 야간 외래진료수가 수준을 적용해 부담을 덜었다.
그 결과 2월 한 달간 이용자는 210명으로 1일 평균 7.5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평일 1일 평균 5.4명, 주말·휴일 1일 평균 11.2명이다.
주목할 것은 2월 이용자 중 관외 이용자가 무려 28%인 59명이라는 점이다.
입소문이 돌며 태안과 당진 등 충남의 인근 지역의 이용이 늘고 있다.
서산시 어머니들 이용이 높은 네이버카페 ‘서산엄마들의 모임’을 살펴봐도 시민들의 호응을 실감할 수 있다.
실제 한 서산맘카페 회원은 “심야에 영유아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타 지역으로 나가야해 불편했는데, 관내에서 신속하게 해결돼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며 댓글로 응원했다.
이외에도 “점차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는 것 같다” 등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운영상황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등을 강화해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센터가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해 시민들이 더 만족하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