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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문예의 전당, 재능 나눔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 성공적 개최
서천 문예의 전당, 재능 나눔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 성공적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마련한 2020년 서천 문예의 전당 재능 나눔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가 지난 6일 서천 문예의 전당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발표회는 서천군이 후원하고 한국예총 서천지회가 주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천군민을 대상으로 이철하 성악가가 성악을 지도받고 싶은 수강생을 대상으로 1:1 개별지도 후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산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재능 나눔 프로젝트에 참석한 한 회원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무료로 성악을 배워 감사드린다”고 말했으며 강정남 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문화 예술 행사 및 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발표회는 주변 방역소독과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했으며 지역사회 감염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참여인원을 최소화하며 발표회를 진행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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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 해미순교성지 국내 2번째 국제성지 선포
충남 서산시, 해미순교성지 국내 2번째 국제성지 선포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해미면에 위치한 해미순교성지가 지난해 11월 29일 교황청이 승인한 국제성지로 지정됐다.
해미순교가성지가 국제성지로 대내외적 선포된 것은 내부 승인 절차 등을 거친 지난 3월 1일이다.
승인 교령도 전달됐다.
이로써 국제성지 선포는 대한민국에서는 2018년 9월 선포된 서울대교구 순례길 이후 2번째며 아시아에서는 3번째다.
국내에서도 단일성지로는 유일하다.
성모 발현지:일본해미순교성지는 유명한 성인이 있거나 특별한 기적이 있었던 곳은 아니지만 이름이나 세례명을 남기고 순교한 132명의 신자가 기록으로 남아있다.
이외에도 기록되지 않은 조선의 1,800~2,100여명 이상으로 추정되는 천주교 신자들이 1800년대 병인박해 등 천주교 박해로 이름도 남기지 못한 채 처형당한 곳으로 전해진다.
기존 국제성지로는 역사적 장소인 이스라엘, 이탈리아, 스페인 3곳, 성모 발현지인 멕시코, 포루투갈 등 20곳, 성인 관련 순례지 6곳 등이 있다.
이번 국제 성지 승인은 천주교 신자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의미 있는 역사문화유산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광석 성지 전담 신부는“해미순교성지의 국제성지 선포는 이름도 남기지 못한 순교자들의 신앙을 모범으로 인정하고 이를 전세계에 알린 영광스러운 사건”이라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시의 해미순교성지가 국제성지로 지정된 것은 서산시의 숭고한 역사성을 인정받은 것과도 같다”며 “이를 잘 보존해 많은 시민이 편하게 찾고 역사를 바로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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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코로나 19 우울 극복‘ 심리지원 서비스 ’강화
서산시, 코로나 19 우울 극복‘ 심리지원 서비스 ’강화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코로나19 대응으로 추진하는 다양한 심리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9일 시에 따르면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시민 우울감 해소 및 마음 안정을 위해 서산시 마음건강톡 운영 마음분석 자가진단 시스템 전문상담 심리안정 물품배부 등을 추진한다.
시는 온라인 정신상담 소통창구인‘서산시 마음건강톡’을 지난해 4월부터 우울 고위험군에 대한 비대면 온라인 상담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마음분석 자가진단시스템을 카카오톡 채널과 시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우울척도 등 자가진단을 이용할 수 있게 지원 중이다.
검진결과는 서산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자에게 자동 연계되어 우울 고위험군 대상일 경우, 전문상담 및 사례관리를 지원한다.
카카오톡에서‘서산시 마음건강톡’채널을 추가해 이용 가능하며 시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PC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680명이 이용하고 90명의 전문상담 및 사례관리 했다.
시는 주중·주말·휴일 구분 없이 코로나19 자가격리자와 전화 등으로 심리 상담도 추진 중이다.
격리 해제 후에는 대면 상담 및 심리안정 물품배부 등 자가격리로 인한 심리적 불안감 등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 지난 1년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에게 2,959건의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450개 심리안정 물품을 배부했다.
우울고위험군 336명에 대한 전문상담과 재가정신질환자 1,549명에게 치료비도 지원했다.
김지범 정신보건위생과장은 “올해 시민의 마음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사업, 행복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심리지원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우울 극복과 마음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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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국전쟁 민간 희생자 넋 기리기 앞장
서산시, 한국전쟁 민간 희생자 넋 기리기 앞장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난 8일 한국전쟁 당시 집단 학살된 민간인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유족들의 상처 치유와 시민 화합에 기여코자 유해발굴 사업을 본격 착수했다.
9일 시에 따르면 대상지는 성연면 일람리 메지골 일원으로 이곳은 지난 2006~2010년 활동한 ‘1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선정한 서산지역 유해매장지 3곳 중 한 곳이다.
시는 사건 당시 이곳에서 희생된 민간인은 100여명 이상으로 추정되며 주민 증언에 따르면 약 20~30구의 유해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공고를 거쳐 ‘한국전쟁기 민간인학살 유해발굴공동조사단’을 사업자로 선정했다.
시 자체사업비 6,000만원을 투입한다.
이날 시는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발굴에 참가하는 인원의 안전을 기원하는 의식인 개토제를 열고 본격 유해발굴에 착수했다.
3월 15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수습된 유해는 보존처리를 거쳐 세종시 ‘추모의 집’에 안치될 예정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70여 년간 외롭게 잠든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들을 가족의 품으로 모시는 첫발을 내디뎠다”며 “유해발굴을 통해 희생자들의 명예가 회복되고 유가족분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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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코로나19 사투 1년. “종식까지 최선”
서산시, 코로나19 사투 1년. “종식까지 최선”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난해 3월 9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하고 1년간의 코로나19와의 사투, 방역대응 추진상황을 공개했다.
시는 지난해 1월 20일 국내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에 따라 감염증 방역대책반 운영, 선별진료소 및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돌입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였다.
주요행사들은 연기 및 취소하고 방역수칙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했으며 방역 취약지 및 다중이용시설 등 집중 방역과 코로나 확산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했다.
지난해 3월 9일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후 현재까지 총 17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유입자는 19명이다.
충남도 내 4번째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인구수 감안하면 방역 성과가 눈에 띈다.
도 내 10만명 이상의 시 7개를 대상으로 인구 10만명당 확진자수를 비교해 보면 서산시는 97.1명으로 논산시 46.3명 다음이다.
타시의 경우 100.3명에서 부터 147.2명까지 발생했다.
도 내 평균인 113.1명과 전국 평균 171.3명 보다도 낮은 수치다.
이는 시민단체 중심으로 면마스크 제작·배포, 시민 방역단을 통한 터미널, 다중집합장소 등 방역취약지 소독 등 시민들의 방역 참여와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 준수’ 등이 주효했다.
9일 0시 기준 관내 코로나19 검사현황은 52,501건이다.
중복 검사횟수를 제외하면 38,474건으로 인구수 대비 21.4%에 이른다.
지난해 기간별로 살펴보면, 1~3월 국내 코로나19 발생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설치, 선별진료소 운영, 방역물품 구매, 긴급재난회의 등을 개최하며 코로나19 방역체계 구축에 집중했다.
3월 첫 환자 발생 이후 총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는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2개소 설치 운영하며 코로나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했다.
4월, 소상공인 및 실직자 등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하고 고위험 집단시설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했다.
교내 코로나19 발생 대응 모의 훈련과 황금연휴기간 관광객 밀집지역 특별방역을 했으며 개학대비 학원 및 초등학교 통학버스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5월 중순 9번째 확진자 발생으로 확진자가 다니는 사무실을 폐쇄해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6~10월에는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해 체계적인 관리에 들어섰다.
총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해외입국자는 10명이었다.
자가 격리에 만전을 기해 추가 확산을 막았다.
9월에는 동선공개 등과 관련해 소통콘서트를 열고 맹정호 서산시장과 보건소 방역담당 등이 직접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불안을 해소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11월에는 부대, 주점, 체육시설, 종교시설 등 5건의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며 2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특히 주점 발 집단감염은 관내 범위를 벗어난 사례로 지침에 따른 방역범위 설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시는 방역범위를 확진자 방문과 동시간대, 동일공간 내 노출된 전원으로 검사대상을 확대하면서 추가 감염을 막아냈다.
12월에는 총 9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종교시설 발, 단일 집단감염으로 51명이라는 기록적인 확진자가 발생했다.
모임 자제 등을 호소하며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시민들은 위기 속 성숙함을 보여줬고 3~4차 감염의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올해 1월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그간 확진자 중 2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다.
2월 들어 집단감염의 모든 상황이 마무리됐고 2월 26일에는 백신예방접종이 시작됐다.
하반기까지 희망하는 시민들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전대미문의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맞아 쉴 틈 없이 시민의 안전을 위해 달려왔다.
부족했던 부분은 신속히 채우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방역시스템을 보완해 나갔다.
맹정호 서산시장은“우리 시에 코로나19가 발생한지 만 1년이 됐다”며 “어려운 시기 속 시 당국을 잘 따라주신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백신접종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며 “안심하지 않고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 없이 뛰고 또 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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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2022년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 다해줄 것”
맹정호 서산시장, “2022년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 다해줄 것”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0여명의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2022년 정부예산 확보 계획과 앞으로 시 중점추진 사항 등을 논의했다.
2022년 정부예산 확보 계획 보고로 구창모 기획예산담당관은 “최근 3년 정부예산 확보액은 매년 역대 최대액인 2019년 1023억원, 2020년 1317억원, 2021년 1722억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 목표액은 지난해 대비 114억 증가한 1836억원”이라며 “서산민항 설계비,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서산A지구 농업기반시설 재정비 등 총 80여 개 사업의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시가 역점 추진하는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과 관련한 추진 상황도 공유했다.
이종민 해양수산과장은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은 2,448억원을 투입해 해양정원센터, 갯벌정원, 점박이물범홍보관, 해양문화예술섬, 생태탐방로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3월부터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며 올해 6월 중 결론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막바지 대응에 최선을 다해 반드시 조사에 통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각 실과 주요 추진 업무를 공유하고 맹 시장은 직원들에게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그간 정책 성과로 서산시민안전보험 17종으로 확대 2020년 하반기 고용률 전국 시 단위 3위 달성 결식아동 급식비 8000원으로 60% 인상 성연테크노밸리 순환버스 노선 확대 금속 가공제조업체 아이피엔엘 유치 등을 들었다.
당부사항으로 맹 시장은 “중앙도서관 건립사업이 행안부의 중앙투자심사에 통과했다”며 “그간 노력해준 모든 직원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계획이 나왔는데 추가할 사업들은 없는지 다시 한번 챙겨보고 각 실과가 함께 머리를 맞대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이같이 말했다.
끝으로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받아 검토 중에 있다”며 “각 부서에서는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의 위치에서 고민하고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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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중앙도서관 2024년이면 시민 곁에”
맹정호 서산시장, “중앙도서관 2024년이면 시민 곁에”
[충청뉴스큐] 18만 서산시민의 숙원사업이자 맹정호 서산시장의 중점추진 사항이었던 중앙도서관 건립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8일 시에 따르면 중앙도서관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이로써 도서관 건립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가 마무리됐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시민 여러분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한다”며 “중앙도서관 건립사업이 지난 5일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브리핑에 따르면 중앙도서관은 석남동 호수공원 문화시설용지 5000㎡ 부지에 국비 91억원을 포함한 370억원을 투입해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그 규모는 연면적 7,000㎡이며 문화와 교육, 시민 참여 중심의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복합문화공간이자 미래형 스마트 도서관으로 건립된다.
올해 상반기 디자인 공모 및 설계를 시작으로 내년 하반기 착공해 2024년까지 장서보관과 지식공유의 개념을 넘어 휴식과 토론, 놀이가 함께하는 도서관을 개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중앙도서관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과 주민설명회,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도 마쳤다.
맹 시장은 “중앙도서관 건립을 위해 시민 107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0.6%가 건립 필요성에 공감해주셨다”며 “그 중 ‘접근성이 좋아야한다’와 ‘시민 여가활동 및 문화향유기회 마련의 역할을 담당해야한다’에 89%가 바랐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이 느끼는 열망과 필요성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다”며 “차질 없이 추진해 중앙도서관이 서산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멋진 도서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양승조 충남도지사, 시·도 의회, 성일종 국회의원, 또 함께 발로 뛰어준 직원들에게 고마운 인사를 드린다”고 마무리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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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특산물 미국 길 연다 온라인 수출 상담회 성료
서산시, 농특산물 미국 길 연다 온라인 수출 상담회 성료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농특산물 소비촉진 및 판로개척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농특산물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미국 수출을 위한 온라인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
수출 상담회는 올해 첫 실시된 것으로 코로나19로 소비부진에 직면한 농특산물 생산업체의 해외 유통판로 개척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관내 업체와 울타리USA간 수출 상담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ZOOM 화상 미팅을 연결 지원하고 업체는 상품을 직접 소개했다.
품목은 지역 생산품인 꿀생강차, 아로니아식초, 표고버섯장아찌, 생강솔트, 호박죽, 모시송편 등 총 22종이다.
시는 지속해서 미국 울타리USA와 협의를 거쳐 직매장 내 서산시 홍보관 개설을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앞으로도 해외 온·오프라인 시장 등 다양한 판로를 열 계획”이라며 “관내 업체 등과 협의를 통해 서산시 우수 농특산물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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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어민수당 26일까지 접수. 상반기 40만원
서산시, 농어민수당 26일까지 접수. 상반기 40만원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오는 26일까지 농어민 수당 신청을 접수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수당은 농·임·어업 활동의 공익적 가치 보장과 경제활동을 지원코자 지난해 도입됐다.
대상은 2020년 1월 1일부터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현재 농어업 종사자다.
동일가구는 1인에게만 지급된다.
단, 동일 주소에서 세대를 분리한 자,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자, 보조·융자금 부정수급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구별 80만원이 지원되며 관내 대상자는 1만 4700여 가구다.
시는 상반기에 온통서산사랑상품권으로 40만원을 1차 지급하고 하반기에 4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시가 지원하는 총액은 120억원이다.
접수는 3월 2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상품권은 지류 및 카드, 모바일 중 선택·수령할 수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농어민 수당 지급은 농어민 경영 안정과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이라며 “차질 없이 신속히 지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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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친마음 ‘찾아가는 음악회’로 위로 받아요
서산시, 지친마음 ‘찾아가는 음악회’로 위로 받아요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4월부터 관내 교육기관·사회복지 시설 등을 대상으로 ‘2021년 찾아가는 음악회’를 실시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서산시가 지원하는 서산시립합창단이 시설을 찾아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녹일 음악회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는 12월까지 수시 진행하며 서산시 문화예술과 방문 또는 이메일제출하면 된다.
무료다.
신청양식은 서산시청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한현교 문화예술과장은 “찾아가는 음악회 운영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