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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친환경 도시 선도 수소전기차 25대 구매 지원
서산시, 친환경 도시 선도 수소전기차 25대 구매 지원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올해 수소전기자동차 25대를 구매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 주소를 둔 시민 또는 관내 사업장이 위치한 기업·단체다.
총 25대 중 22대는 일반 개인과 법인에 지원하고 3대는 취약계층, 다자녀 가구,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등 우선 대상자에게 지원한다.
지원차종은 현대‘넥쏘 수소전기차’로 1회 충전 시 최대 609km를 주행하고 달릴수록 공기를 정화하는 이점이 있다.
차량 1대당 보조금은 3,250만원이다.
단, 의무운행기간 2년을 준수해야 한다.
신청은 차량 구매 계약 후 별도 신청서를 작성해 제조 판매사에 제출하면, 제조 판매사에서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 서류를 접수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시는 구매지원 신청서 검토 후 차량 출고 및 등록순에 따라 보조금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서산시 환경생태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친환경자동차 보급 지원을 통해 친환경 도시 구축에 힘쓰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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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대산읍 찾아 주민들과 소통 행보
맹정호 서산시장, 대산읍 찾아 주민들과 소통 행보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16일 서산시 대산읍을 들러 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등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맹 시장은 이날 대산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대산읍 주민자치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위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산읍주민자치회는 서산시 최초 주민자치회로 45명의 위원들이 서산형 주민자치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민자치회는 플리마켓 운영 크리스마스 트리 축제 행복마을학교 운영 등 올해 주요 사업들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맹 시장은 시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지원키로 했다.
이어 지난 1월 대산9리로 조정된 대산휴먼시아아파트를 들러 장운성 노인회장, 박충진 총무, 김영심 사무장 등을 만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끝으로 기은1리 마을회관을 들러 주민 대표들을 만났다.
마을회관은 지난 1월 태양광발전기금 등 시 지원을 통해 신축한 곳이다.
그간 업체 부도 등으로 공사가 지연되다 행정지원을 통해 기한 내 준공을 완료했다.
황태하 이장 및 장경두 노인회장 등 주민 대표들과 회관을 둘러보고 앞으로 회관 활성화와 코로나로 인한 운영 규칙 준수 등 안내사항을 전달했다.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앞으로 소규모라도 각종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소리를 지속해서 들을 계획”이라며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서산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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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과수 화상병 방제 철저 당부 방제 약제 무상 공급
서산시, 과수 화상병 방제 철저 당부 방제 약제 무상 공급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오는 17일부터 관내 사과·배 등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한 방제약제를 무상 공급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과수화상병은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의 잎·꽃·과일 등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조직이 검거나 붉게 말라죽어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준다.
전파속도도 빨라 신속한 방제가 필요하다.
이에 시는 1천만원어치의 방제약제를 구매해 관내 사과·배 전 농가인 109농가 874,863㎡에 무상 공급한다.
500평당 1Kg 1봉씩이며 2월 17일부터 3월 10일까지 충서원예농협에서 배부한다.
약제를 수령한 농가는 3월 중하순 ~ 4월 중하순까지 개별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또한, 약제방제 확인을 위해 방제한 약제봉지는 1년간 보관해야 한다.
김갑식 기술보급과장은 “과수화상병 예방 및 유입차단을 위해 무상으로 약제를 배부하게 됐다”며 “해당농가는 빠짐없이 약제를 수령해 적기에 약제를 살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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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월 최대 8만원 지원
서산시,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월 최대 8만원 지원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저소득층 장애인의 스포츠시설 이용지원을 위한 ‘2021년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을 오는 18일까지 접수한다.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만12~64세 장애인이며 1인당 월 8만원의 스포츠강좌 수강비용을 8개월간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연령을 만49세에서 64세로 확대했으며 복수강좌 수강도 가능하다.
신청은 서산시 체육진흥과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다.
이용가능 시설은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다음달 26일까지 1차 지원대상자를 확정하고 접수현황에 따라 7월까지 저소득 장애인 참여자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반 장애인은 8월부터다.
한만성 체육진흥과장은 “대상자 확대로 장애인의 생활체육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를 수강할 수 있도록 가맹시설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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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형질변경 토지 정비해 재산권 확보 나선다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농지법 시행이전 형질변경 된 토지를 일제조사하고 현실에 맞는 법정 지목으로 변경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1973년 1월 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변경으로 지적공부상 지목과 달라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이 불가하고 토지 매매 및 증여 등이 어려운 토지가 대상이다.
시는 2023년까지 토지 일제조사와 지목 변경을 실시해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 및 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과세부서인 세무과와 협업을 통해 대상 토지 1,231필지를 선정했다.
올해는 우선 401필지 지목변경을 목표로 현지조사를 실시하고 지목변경이 가능한 토지 소유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해 신청을 받아 지적공부정리를 추진키로 했다.
정리된 토지는 법원에 토지표시변경 등기를 촉탁하고 완료통지서를 토지소유자에게 우편 송부하는 원스톱 행정 추진으로 시민 편의도 제고한다.
신무철 토지정보과장은“형질변경 토지 지목변경으로 부동산 매매, 증여 등 재산권행사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차질 없이 추진해 지적 공신력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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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착한임대인’재산세 감면 오는 6월까지 연장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 기간을 오는 6월 말까지 연장하고 대상을 모든 업종으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감면한도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했다.
감면방법은 건축물 재산세 중 임대료 인하액의 20%를 세액공제 한다.
지난해 50% 한도 내에서 임대료 인하율만큼 재산세를 감면한 것보다 실제 혜택이 늘었다.
대상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 1일까지 임대료를 인하한 건물주다.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한 임대인은 감면신청서 당초 임대차계약서 임대료인하약정서 소상공인 확인서 임대료 증빙자료 등을 갖춰 서산시 세무과로 신청하면 된다.
단,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의 임대차 관계는 제외된다.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 연장’은 정부의 ‘착한임대인 소득·법인세 공제 연장’과는 별개로 서산시 자체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착한 임대인 운동 참여 증가가 기대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착한임대인 지방세 감면으로 더 많은 분이 참여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세정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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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노인요양원 등 사회복지 생활시설 상수도 요금 30% 감면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관내 사회복지시설 중 생활시설을 대상으로 올해 1월 상수도 요금부터 30% 감면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2019년도부터 사회복지과, 경로장애인과 등 관련실과와 법령 검토 등을 통해 지난해 12월 조례 개정을 마치고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감면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중 관내 상수도를 사용하는 노인요양원 장애인생활시설 공동생활가정 등이다.
이로써 관내 상수도를 사용하는 모든 21개 생활시설 상수도 요금이 30% 감면된다.
시는 지난 1월 적극 홍보를 통해 사업신청 접수를 마쳤다.
2월 발송되는 1월 고지분부터 요금 감면이 들어간다.
시에 따르면 이들은 1년 기준 약 5천여만원의 상수도요금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올해 첫 시행되는 사회복지시설 중 생활시설 상수도요금 감면으로 사회복지시설 부담경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지원으로 살기 좋은 서산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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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코로나19 방역인력 23명 배치 발열체크 등 철저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취업취약계층의 고용 및 생계를 지원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주민생활에 필수적인 영역에 생활방역을 제공해 시민 안전을 사수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난 1월 23명의 방역인력을 선발했으며 15일부터 5월 12일까지 서산시2청사, 15개 읍면동, 시보건소, 시평생학습관, 시종합사회복지관 등 21곳에 배치했다.
선발된 인력은 관내 방역업무 및 청사 방문객들의 발열체크 등을 담당한다.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 공공시설에도 배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조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방역일자리사업을 통해 지역 고용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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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꼼짝마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 운영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불법광고물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고 올바른 광고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실시된다.
시에 따르면 현수막 및 전단지 등 각종 불법 광고물에 적힌 전화번호를 시스템에 입력하면 일정시간자동 전화를 걸어 위반사항과 행정처분을 안내한다.
특히 대부업체나 성매매 업체 등의 광고물에 적힌 전화번호로는 365일 24시간 내내 전화를 걸어 번호 이용이 불가능해진다.
상대방이 스팸처리해도 다른 전화번호로 경고전화를 걸게 된다.
시는 이외에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원이 불법광고물 수거 시 기준에 맞게 돈을 지급하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도 함께 운영해 불법광고물 근절에 나설 방침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시스템 도입으로 불법광고물 원천 차단하고 도시환경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방법 도입으로 시민 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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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장기기증등록 신청받아요
서산시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장기기증등록 신청받아요
[충청뉴스큐] 서산시보건소가 질병이나 사고로 회생이 불가할 경우 자신의 연명의료 중단 등을 결정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신청을 연중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서산시보건소는 지난해 8월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돼 운영 중이다.
사전연명의료제도는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중단하고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제도다.
현재까지 200명 이상이 신청했다.
만 19세 이상 성인은 누구나 등록가능하고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해 서산시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언제든 등록 변경 및 철회할 수 있다.
장기기증희망등록도 받는다.
본인이 뇌사 또는 사망 시 장기나 인체조직을 필요한 이에게 기증하게 된다.
단, 뇌사상태 시 가족 중 선 순위자 1인의 동의를 거쳐 이뤄진다.
등록 희망자는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지참해 서산시보건소를 방문해 등록할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장기이식관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생명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더불어 사는 건강한 지역사회, ‘웰다잉’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