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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대비 과대포장 막는다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2월 5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대형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과대포장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양한 유형의 선물세트 등이 출시되면서 소비유인을 위한 포장횟수, 공간비율 위반 등 과대포장 피해를 막기 위해서다.
주요 점검품목은 종합제품 주류 잡화 농수산 특산품 건강·기호식품 등 명절 선물 세트류다.
시는 포장재질 및 포장방법에 관한 기준에 의거 포장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에 대해 한국환경공단 등 전문기관에 포장검사 실시 명령 조치한다.
포장검사 명령을 받은 제품의 제조자는 전문기관의 포장검사 후 결과를 제출하게 된다.
이행치 않거나, 검사결과 기준 위반 확인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조자 등 소재지가 타지역인 경우 담당 지자체에 이관하게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설 명절 단속을 통해 소비자의 피해를 막고 건전한 소비환경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깨끗한 환경과 소비문화 조성에 동참해달라”고 밝혔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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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기질 개선하자 주유소 유증기 회수 설비 지원
서산시, 대기질 개선하자 주유소 유증기 회수 설비 지원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대기질 개선을 위해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사업을 오는 2월 17일까지 접수한다.
주유소에서 휘발유 주유 및 저장 과정에 발생하는 해로운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회수할 수 있는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4월‘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시가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되며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300㎥ 이상 관내 주유소는 유증기 회수설비를 의무 설치해야 한다.
연간 휘발유 판매량 300~1000㎥ 미만 - 2022년까지 / 1000~2000㎥ 미만 - 2023년까지지원 대상은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된 2020년 4월 3일 이전부터 운영된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2000㎥ 미만인 관내 주유소다.
지원 금액은 개별식 주유시설은 노즐당 최대 125만원, 집중식 주유시설은 설비 1기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단, 적용시설 및 설치시기에 따라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비의 30~50%까지 지원한다.
접수는 서산시 환경생태과로 우편 제출 또는 방문하면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유증기 회수설비 지원을 통해 유해한 휘발성 유기화합물의 90% 이상의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며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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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아이가 행복한 도시, 살맛나는 서산’ 만든다
맹정호 서산시장, ‘아이가 행복한 도시, 살맛나는 서산’ 만든다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2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브리핑을 열고 “아이가 행복한 도시 서산시가 만들겠습니다”고 운을 띄웠다.
맹 시장은 신축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아동복지에 대한 정책을 공개했다.
먼저, 충남도 내 최초 영유아 야간진료센터를 세우고 평일 주말, 공휴일 야간 영유아 진료를 시작한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3명과 간호사 2명이 교대로 야간진료 공백을 채운다.
근무직원: 전문의 1명, 간호사 1명 / 순환근무시에 따르면 2월 1일부터 서산의료원에 영유아 야간진료센터를 세워 운영하게 되며 시는 전담 의료진 인건비를 지원한다.
그동안 늦은 밤 영유아 응급환자 발생 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있는 타지역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 해소와 골든타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이 시 입장이다.
진료비는 야간 외래 진료수가 수준을 적용해 이용자 경제부담도 낮췄다.
맹 시장은 “남아전용 학대피해쉼터 설치, 모든 어린이집 보육실 CCTV 추가설치 및 안전공제회비 지원, 서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여아전용 학대피해아동전용쉼터를 개소해 운영 중이며 올해 국도비 2억 3천만원을 확보해 오는 7월까지 남아전용 학대피해아동전용쉼터를 추가 설치한다.
시비: 1억또한, 아동학대 방지를 위해 관내 140개소 모든 어린이집 보육실에 CCTV 728개를 추가 설치토록 지원한다.
15종의 안전공제회 보험비도 일괄 지원해 종합적인 보상체계도 구축한다.
충남 서북부 최초 ‘서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올해 준공하고 가족센터도 착공해 내년 초까지 건립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곳 모두 석림근린공원 내 조성되며 육아종합지원센터에는 24시간제 보육실, 프로그램 체험실, 놀이체험실 등이 들어서고 육아상담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가족센터에는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도서관 등을 운영해 안정적인 통합 가족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끝으로 맹 시장은 “아동이 행복한 도시, 살맛나는 서산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아동복지 정책을 시행한다”며 “시민의 일상생활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챙길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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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공단지 입주기업 생산품 홍보 지원 나서
서산시, 농공단지 입주기업 생산품 홍보 지원 나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생산품 홍보 책자를 서산시 각 실과 및 사업소, 읍면동행정복지센터, 관내 설계사무소에 제작·배포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책자 수록 대상은 수석농공단지 및 고북농공단지 내 33개 입주기업으로 업체명, 주소, 연락처 등의 기업 정보를 담았다.
또한, 기업별 주요 생산제품 사진과 설명을 수록해 기업의 우수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시에 따르면 홍보책자 배부를 통해 각종 공사 관급자재 및 공공구매 시 입주기업 생상 자재를 우선 구매하도록 독려해 지역경제 및 건설사업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책자는 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누구나 입주기업의 생산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했다.
시는 앞으로도 농공단지 관리 및 활성화에 대한 관련 조례 제정 등 중소기업의 다양한 지원시책을 강구하고 제조활동을 적극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생산품 마케팅, 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제조활동을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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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1년 미세먼지 저감 사업에 230억 투자
서산시, 2021년 미세먼지 저감 사업에 230억 투자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기후변화 대응 및 대기질 개선에 발벗고 나선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 사업 분야 총 23개 사업에 올해 230억을 투자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대비 약 3배 증가한 규모다.
시는 2018년에 기후대기팀을 신설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대응 10개 사업에 8억원을 투자했다.
4년 사이 사업비는 약 29배 증가했고 23개 사업으로 확대됐다.
올해 시는 우선 어린이통학차량 LPG차량 전환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총 39대의 차량 전환 지원비로 700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미세먼지 발생 주요 대상인 5등급 경유 차량에 대한 폐차 지원도 늘린다.
지난해 16억원으로 1,200대를 지원했다면 올해는 32억원을 들여 2,400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올해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및 전기차 보급 예산을 지난해보다 50% 이상 확대·편성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80억원을 들여 저감장치 369대와 전기차 333대를 지원한 바 있다.
최병렬 환경생태과장은 “깨끗한 대기질 보전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다”며 “노후경유차 폐차 및 친환경자동차 보급 등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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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치매환자 돌봄 공백 낮춘다 방문형 쉼터 운영
서산시, 치매환자 돌봄 공백 낮춘다 방문형 쉼터 운영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치매환자를 위한 ‘가가호호 방문형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치매환자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이 사업은 작업치료사가 이동이 어려운 치매환자 가정을 방문, 태블릿 PC와 교구 등을 활용해 인지재활 학습을 제공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총 8회에 걸쳐 색칠놀이 공예활동 칠교놀이 보드게임 두뇌퍼즐 등을 교육해 색감구별, 소근육운동, 공간·지각, 공감·판단 능력 등 높이는 것이 목표다.
특히 태블릿 PC를 이용해 가상현실을 통한 수준에 맞춘 프로그램도 구성해 운용의 묘를 높였다.
프로그램은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된다.
이용율 서산시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에 신속히 대응해 방문형 쉼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며 “치매환자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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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불필요한 규제 발 벗고 개선 나선다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시민과 기업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자치법규 내 불합리한 규제들을 찾아 정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정부차원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상위법령에 근거 없는 자치법규를 일괄 정비한다.
규제사무는 반드시 관련법령과 자치법규에 의해 집행되도록 하고 주민생활 규제애로 기업활동 규제 애로 불합리한 행정 처리 행태 등을 발굴·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조례 개정을 통해 서산사랑상품권 1인 구매 한도액을 확대했다.
기존 50만원이 한도지만, 명절 특별판매기간 등 100만원까지 구매가능해졌다.
또, 전자결제가 가능한 모바일 상품권을 발행토록 해 기존 가맹점과 소비자의 불편도 해소했다.
행복택시 이용 대상도 확대했다.
자가용 소유 세대는 대상에서 제외였지만 학생·장애인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경우 대상에 포함해 자치법규를 개정해 교통복지를 증진했다.
시는 자치법규 제·개정 시 불가피한 규제 신설 시 규제심사를 더욱 강화키로 했다.
기업체와 소상공인들의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현장도 찾는다.
또한, 누구나 손쉽게 규제개선에 동참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규제개혁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불합리한 규제의 손쉬운 입증 요청을 위해 규제입증책임제도도 운영한다.
구창모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은 “상위 법령을 위배해 주민 권리를 제한하거나 의무를 부과하는 조례·규칙은 과감히 정비해 시민권리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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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생활맞춤형 디지털 교육’실시
서산시,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생활맞춤형 디지털 교육’실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난 25일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2021년 생활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실시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정원의 30% 이내로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식당, 카페, 터미널 등에서 많이 사용되는 키오스크 활용법에 대해 진행됐다.
키오스크가 코로나19로 인해 늘어나면서 디지털 약자들의 사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이날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으로 예전에는 어려워서 시도도 해보지 못했던 무인단말기로 주문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키오스크 교육을 4회 추가 진행해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스마트폰 활용 기초부터 일상에 도움이 되는 앱 활용법 등 스마트폰 교육도 진행한다.
키오스크 교육은 5일 과정, 스마트폰 교육은 10일 과정으로 각각 연 5회씩 진행한다.
교육 신청 및 자세한 일정은 서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확인하거나 서산시 정보통신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디지털 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일상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표”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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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생수·음료병 등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하세요
서산시, 생수·음료병 등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하세요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공동주택 내 재활용품 배출 시 투명페트병을 분리 배출할 것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환경부가 실시한 공동주택 대상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범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된다.에 따른 조치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 관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가구는 생수 및 음료 등이 담겼던 투명 페트병은 별도의 수거함에 분리 배출해야한다.
단, 투명 페트병은 안에 담긴 내용물은 비우고 라벨은 제거한 뒤 압착 등 부피를 줄여야한다.
일회용 컵이나 과일을 담았던 트레이, 계란판, 도시락 김 용기 등 페트병 이외의 투명한 용기는 해당되지 않는다.
시는 지난해 말부터 관내 공동주택단지에 분리배출 관련 홍보물 1만장과 전용마대·전용 봉투를 배부하는 등 제도 정착에 나서고 있다.
1월 중으로 추가 전용 배출함 350개와 전용수거봉투 5,000여 매를 제작·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안내를 위해 시 홈페이지·SNS·전광판 등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동주택 현장 점검 및 현장 홍보도 지속해서 시행한다.
서산시 관계자는 “투명 페트병은 색깔 있는 플라스틱 폐기물과 분리해서 라벨지를 떼고 내부를 씻은 뒤 압축 후 전용 배출함에 버려야한다”며 “투명페트병이 고품질 제품으로 재활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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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수신자부담 대표번호 ‘1422-45’ 개통
서산시, 수신자부담 대표번호 ‘1422-45’ 개통
[충청뉴스큐] 서산시 대표번호가 오는 2월 1일부터 1422-45번으로 개통된다.
기존에 운영했던 서산시 대표번호 ‘041-660-2114’는 발신자 요금부담 체계였다.
이번에 개통되는 대표번호 ‘1422-45’를 사용하면 통화료를 서산시에서 부담한다.
시에 따르면 수신자부담 대표번호 개통으로 시민들의 통신 요금 부담 해소와 외우기 쉬운 짧은 번호로 시민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유료 대표번호는 혼선을 막기 위해 2021년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신 정보통신과장은 “시민들이 통화료 부담없이 시청에 전화를 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