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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서 “현안사업 꼼꼼히 살필 것”
맹정호 서산시장,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서 “현안사업 꼼꼼히 살필 것”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5주간의 성과 공유와 앞으로 추진할 사업들의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그간 정책 성과로 충남 최초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운영 충남 최초 서산 농특산물 미국 온라인 쇼핑몰 입점 서산 농특산물 베트남 방송 VTCK-TV 진출 수소충전소 충전요금 1Kg당 7800원으로 인하 공공장소 무료 와이파이 31개소 추가 구축 등을 들었다.
이외에도 충남도 환경안전분야 우수기관 선정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충남도 반부패·청렴시책 우수기관 선정 지방자치단체 지역홍보 영상대전 공모전 최우수상 등 수상 실적도 냈다.
이어 각 실과 주요 추진 업무를 공유하고 맹 시장은 직원들에게 당면 및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맹 시장은 “‘팔봉어송리농촌마을경관개선사업’이 중단됐는데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게 신속히 처리해달라”며 “또, 우리 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간월도 관광지 개발사업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서별 협업을 통해 행정절차 이행 등 적극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시에서 현재 30억원의 재원을 투입해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업종 등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설 연휴 전까지 최대한 지급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 숲 조성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 등 본격화되고 있다”며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신경써달라”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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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연휴 공백없는 응급진료체계 가동
서산시, 설 연휴 공백없는 응급진료체계 가동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설 연휴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서산시보건소에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운영한다.
이곳은 당직 병·의원과 문여는 약국 안내 당직 의료기관 진료체계유지 점검 등을 수행한다.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서산의료원과 서산중앙병원 응급실도 24시간 운영한다.
특히 2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영유아 야간진료센터도 연휴 간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운영해 영유아 진료 공백도 채운다.
팔봉·음암·대산·고북 등 시내권과 떨어진 읍면지역 8개 보건진료소도 날짜별로 운영된다.
8개: 팔봉·음암·대산·고북·지곡·운산·부석또한, 서산시보건소, 관내 23개 병·의원과 50개 약국도 운영된다.
시는 설 연휴 기간에도 비상진료체계 가동으로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응급의료정보제공 서비스 안내시스템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도 운영약국, 병원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송기력 서산시보건소장은 “설 연휴 기간에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해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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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1년 고구마 무병묘 신청하세요
서산시, 2021년 고구마 무병묘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고구마 명품화를 위해 ‘고구마 무병묘’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2016년부터 조직배양 기술을 활용해 매년 질 좋은 고구마 무병묘를 생산·공급하고 있다.
무병묘는 바이러스가 없고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풍미가 뛰어난 장점이 있다.
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고구마 무병묘 5만 주를 공급·신청받는다.
보급 품종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풍원미, 호감미, 증미, 보드레미 총 4가지다.
풍원미, 호감미, 증미는 눈 건강과 항암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고 맛이 좋으며 재배안전성이 높아 농가들의 반응이 좋다.
보드레미는 단맛이 강하고 육질이 부드러우며 타 품종보다 조기재배가 가능한 이점이 있다.
분양은 농가 재배면적에 따라 기준을 적용해 양을 선정한다.
분양신청 농가가 다수일 경우 조절될 수 있다.
김갑식 서산시 기술보급과장은 “바이러스가 없는 조직배양 고구마 보급으로 항바이러스 및 품질 향상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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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안전한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종합대책에는 코로나19 방역 비상진료 및 보건 물가안정 및 관리 교통대책 쾌적한 환경조성 등 7개 분야별 24개 과제를 담았다.
우선 시는 설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종합상황유지반, 재난대책반, 민원기동처리반, 환경대책반 등 9개 상황반을 편성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50여명의 직원이 상주하게 되며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주민 불편해소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시민 안전을 위해 터미널, 대형유통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소독 등을 실시한다.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에도 나선다.
비상진료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 183개소를 지정하고 비상방역반 운영 등 주민 안전 분야에 대한 대책을 집중 추진한다.
대형유통업체 등 물가 대책 상황실도 운영해 설 성수품 가격동향 등 담합, 과대포장 등도 중점 점검에 나선다.
편안한 귀성과 귀경을 지원하기 위해 시내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수단 운행도 확대한다.
교통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해 불법 주정차 단속도 실시한다.
또한,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읍·면·동별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위문으로 훈훈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설 맞이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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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바라는 것 있으세요? 편하게 말씀하세요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시민들의 시정발전 의견과 민원·건의사항 등을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15개 모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소통 접수창구’를 마련하고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시민의견을 듣는다.
올해 1분기 실시 예정이던 ‘시민과의 대화’가 코로나19로 연기됨에 따른 조치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겠다는 맹정호 서산시장의 의지기도 하다.
참여 방법은 기간 중 접수창구에 마련된 ‘시민 건의사항 접수카드’를 작성 후 접수하면 된다.
접수 내용은 시정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아이디어 등이며 추진 중이거나 사적 이익 또는 분쟁 중인 사항 등은 제외된다.
접수된 사항은 2월 중 담당부서의 현장 방문 및 행정 검토 등을 거쳐 3월 중 처리결과를 건의자에게 직접 답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들은 시청에 방문해 민원 절차 확인 및 처리 부서를 찾지 않아도 돼 부담이 줄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들의 많은 의견을 듣고자 접수 창구를 운영하게 됐다”며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의 중심에 시민이 있을 수 있도록 더 소통코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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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에도 코로나19 방역 나선다
서산시, 설 명절에도 코로나19 방역 나선다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설 명절 고향 방문 등으로 이동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방역관리에 총력 대응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감염병 발생 시 환자이송 접촉자 격리 상황보고 등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앙 및 충남도와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했다.
서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연휴 기간에도 운영한다.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다.
시에 따르면 명절 연휴 동안 터미널, 전통시장, 관광지 등 다중이용시설에 서산시보건소 방역 소독 6팀을 투입해 주기적 소독활동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방역 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비인가 교육시설, 육가공업체 등에 대한 선제적 점검 및 소독도 실시한다.
주요 유흥시설, 홀덤펍,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관련 부서와 방역수칙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설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체계 구축 등 노력하고 있다”며 “불필요한 외출 등은 자제하고 방역수칙 준수에도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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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천수만을 통한 천연기념물 흑두루미 북상
서산시, 천수만을 통한 천연기념물 흑두루미 북상
[충청뉴스큐] 일본의 이즈미시 등지에서 월동을 마친 천연기념물 제228호 및 멸종위기야생생물 II급으로 보호하고 있는 흑두루미가 서산시 천수만을 통해 북상하는 것이 확인됐다.
8일 시에 따르면 지난 1월 18일 두루미류 월동지역인 일본 이즈미시에서 흑두루미의 북상 소식이 처음 전해졌다.
그 1주 후 25일 천수만 지역에서 31개체, 29일 56개체, 2월 6일 90개체 등 지속적인 흑두루미의 증가가 관찰됐다.
충남 서산시 천수만 지역은 흑두루미의 이동시기 주요 중간기착지로써 본격적인 북상시기인 3월 초순에는 최대 4천 개체 이상의 흑두루미가 도래해 탐조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시는 국제적 보호종인 흑두루미 이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민간 활동가들과 협력체계를 갖추고 조류인플루엔자 상시예찰 등 보호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또한, 흑두루미 잠자리로 활용되는 간월호 내 모래톱이 높은 수위로 침수되면서 대체 서식처를 제공코자 주변에 무논 조성 등을 마무리하고 흑두루미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흑두루미의 이동은 집단으로 이뤄져 위협을 받으면 많은 수의 흑두루미가 타격을 받게 된다”며 “서산시를 찾은 철새들이 안정적으로 휴식을 취하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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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방역 공백 Zero
서산시,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방역 공백 Zero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 방역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전통시장, 터미널, 희망공원, 터미널, 주요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한다.
코로나19의 확산을 근절하기 위해서다.
시는 소독을 위해 6개 용역업체를 계약하고 시 보건소 소독반과 5일부터 설 연휴 마지막 날까지 설 명절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대한 주기적 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동부·해미 등 전통시장 4개소 380여 개 점포에 표면소독용 살균소독제와 손 소독제를 배포해 출입구, 이동통로 공중화장실, 문 손잡이 등의 시설 및 개인 소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자발적 참여도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기력 서산시보건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의 안전을 우선으로 시가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며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설 연휴 기간 중 불필요한 외출과 대면을 삼가는 등 시민 모두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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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 모집
서산시, 제2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 모집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제2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1명이며 활동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이다.
역할은 서산의 명소, 관광지, 축제, 맛집 등의 취재 및 홍보다.
지원자격은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서산관광에 관심이 있고 SNS 채널을 운영하는 자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원고료 지급, 우수활동자 표창, 팸투어 기회제공 등 각종 혜택이 지원된다.
지원신청서는 서산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김일환 관광과장은 “제2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 모집 및 운영 통해 서산의 다양한 매력을 특색있는 콘텐츠로 홍보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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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3월까지 지적재조사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연다
서산시, 3월까지 지적재조사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연다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오래된 종이지적을 토지 실제 이용 현황에 맞게 재조사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은 고북용암1지구, 음암도당1지구, 석림동1지구 3곳이다.
총사업량은 2,451필지로 2022년 내 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주민설명회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서산시 홈페이지 및 유튜브에서 시청 가능하다.
시민 이해를 돕기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및 절차 사업개요 협조사항을 담아 자체제작했다.
마지막 부분에는 토지 소유자들이 주로 갖는 질문과 답변도 넣었다.
이외에도 시는 지적재조사측량 시 현장설명도 더해 이해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무철 서산시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에 대한 경계분쟁 완화와 토지 소유자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토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