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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대전MBC배 서천국제오픈태권도대회 온라인으로 개최
서천군, 대전MBC배 서천국제오픈태권도대회 온라인으로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천국민체육센터에서 ‘온라인 2020 대전MBC배 서천국제오픈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총 21개국 2070명이 참여하며 신청 시 제출한 품새 영상을 온라인으로 심사한다.
대회에서는 A, B리그로 구분해 개인전, 페어전, 공인품새, 자유품새, 태권체조 등 5개 종목이 진행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진행에 필요한 방송 관계자, 심판 등 최소 인원만 체육센터에 입장하며 인터넷 유튜브 채널 ‘충청남도태권도협회’에서 실시간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TV는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대전MBC 채널에서 중계한다.
군 관계자는 “태권도를 비롯한 스포츠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스포츠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개회식은 18일 정오부터 유튜브를 통해 신원식 대전MBC 사장의 개회 선언, 노박래 서천군수의 환영인사, 나동식 대회조직위원장의 대회사,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덕호 충남체육회장의 축하인사를 송출하는 것으로 대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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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충남도 토지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충청남도에서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토지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충청남도는 매년 도민의 신뢰 향상과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8개 분야 44개 항목을 종합평가하고 있다.
서천군은 토지정책, 지적관리, 공간정보, 지적재조사, 무인항측 등 각 분야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지적측량성과의 정확성 향상을 위한 지적기준점 일제조사와 실시간 영상 드론중계시스템을 활용한 서천경찰서와 협업체계 구축으로 군민의 안전 확보에 주력한 바 있다.
이은복 지적팀장은 “처음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돼 무척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욱더 노력해 군민의 재산보호와 안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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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신청사 건립공사 재개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 신청사 건립공사가 재개됐다.
기초파일 기울어짐 현상으로 지난 5월 말부터 중단된 지 6개월만이다.
시공을 담당한 충청남도개발공사는 지난 14일 서천군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초 보강 방법과 앞으로의 공정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충청남도개발공사는 청사 부지 외곽 전체에 연약지반보강 주열벽을 시공해 공사 중단의 주원인이었던 측방압력을 완전 차단키로 했다.
현재 시공된 PHC파일의 경우 설계지내력 150톤 미만의 파일을 가려내 본당 80톤의 지내력 확보가 가능한 마이크로파일로 보강하기로 했다.
마이크로파일공법은 소형장비를 이용해 바닥을 천공한 후 철제강관과 강봉을 삽입하고 그라우팅을 통해 혼합시멘트를 주입, 파일의 강도를 확보하는 공법으로 장비의 경량화로 지반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이와 함께 기초구조 강화를 위해 독립기초를 1m 두께 매트기초로 변경, 수직하중을 분산시켜 건물의 안정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충청남도개발공사 한광조 건축사업부장은 “지난 5월 말 공사 중지 후 완벽한 보완을 위해 엄청난 고민과 면밀한 기술 분석을 통해 공사를 재개하게 됐다”며 “더 이상 군민께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충청남도개발공사의 명예를 걸고 견실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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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송년 주재기자 간담회 개최
노박래 서천군수, 송년 주재기자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노박래 서천군수가 지난 14일 군청 회의실에서 송년 주재기자 간담회를 개최해 2020년 한 해의 성과와 내년도 군정 운영방향을 전했다.
이날 노박래 군수는 2020년 주요 성과로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14개사 분양, 36개사와 8675억원 투자 협약 체결,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기본계획 완료 및 기본·실시설계 착수, 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 유치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 기반을 마련한 점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이와 함께 시니어클럽 등 일자리 창출과 2020년, 2021년 병행슬로건인 ‘여성이 안전한 서천’을 구축하기 위해 경력단절 여성 직업 교육 및 맞춤형 지원, 여성리더 양성 등 여성 특화사업 추진에 집중했으며 ‘문화관광도시 서천’ 구축을 위해 코로나19 등 국내외 관광 환경 대응을 위한 관광종합 발전계획과 219억원 규모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 동백정 해수욕장 복원 본격 추진 등에 힘썼다고 강조했다.
노 군수는 이 외에도 장항 리파인 문화재생활력 사업 등 9개 사업 827억원 규모의 충남도 균형발전 사업 선정, 역대 최대 규모인 2500억원의 2021년 정부 예산 확보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내년도 5대 주요 시책으로는 경제회복과 주민 안전사회 구축을 위해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대변환 대비 일상 생활방역 내재화 호흡기 전담 클리닉 설치 장항국가산단 2단계 사업 신속 추진 및 기업 유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300개 창출 맞춤형 노인일자리 3125개 창출 서천사랑상품권 700억원 판매 달성 고부가가치 양식산업 육성 및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2023년까지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건립 2024년까지 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 해양바이오 핵심 연구기관 유치 2023년까지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건립 군 공간구조 재설정 및 도시미래상 정립 국립해양생물 종복원센터, 중부권 멸종위기 생물자원 보전단지 유치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 군수는 이와 함께 정부의 한국판 뉴딜에 대응하는 서천형 지역 균형뉴딜을 위해 중소기업 대상 첨단기술 활용 스마트 제조혁신 고도화사업 지원 가정 간편식 시장 확대에 따른 식품산업 및 식품소재 기업 육성 포스트 코로나 대비 원예산업 및 영농 비대면 기술지원 강화 스마트 교통·도로유지·홍수관리 시스템 구축 스마트 안전망 서비스 구축 및 무선인터넷 접속환경 확대 충남도 제2단계 균형발전 사업 및 자체 균형발전 사업 서천읍 터미널 일원 도시재생 뉴딜 등을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생태자원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유산 융성도시 구현을 위해 유네스코 세계자연보전연맹 적극 대응 및 세계자연유산 등재 유산관광 종합계획 수립 및 갯벌·유부도 일원 지속가능 보전방안 마련 장항화물역, 장항읍, 해양생물자원관을 연결하는 궤도형 전기차 도입 디지털 미디어아트 ‘서천문화관’ 조성 여인숙 거리, 방문자 숙소 등 장항 아우름 스테이허브 구축 등을 추진한다.
서천군은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장항읍 성주리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100호, 비인 청년 농촌보금자리 29호,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25호, LH연계 청년 및 귀농 임대주택 54호 등 조성 장항, 서천, 한산, 화양 일원 배수 개선 시초면 일원 수리시설 개보수 남산2지구 대구획 경지정리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군수는 “연초부터 시작된 전 세계적 코로나19의 위기와 함께 역대 최장의 장마, 태풍 등이 이어지며 군민들의 생활에 더 없이 힘겨운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며 “코로나19 사태가 끝날 때까지 방역에 총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장기적인 안목으로 코로나 이후의 삶에 대비한 서천군의 발전 계획을 수립하며 미래를 열어나가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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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 휴식처, 서천 장항송림산림욕장과 스카이워크
자연 속 휴식처, 서천 장항송림산림욕장과 스카이워크
[충청뉴스큐] 마음 편히 여행을 떠난 적이 언제였던가. 코로나로 이렇다 할 여행도, 추억도 쌓지 못한 채 어느새 올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다다랐다.
이제는 마스크 생활이 익숙해졌지만, 자유롭게 여행했던 시절은 여전히 그립기만 하다.
내년에는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꿈꾸며 나를 위한, 나만의 여행지를 찾고 있는 이들을 위해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장항송림산림욕장과 스카이워크를 소개한다.
청량한 소나무 숲에서 산책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장항송림산림욕장으로 떠나보자. 사시사철 울창한 소나무가 1.5km의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어 솔 내음 가득한 상쾌한 향을 맡으며 산책할 수 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쌓인 솔가루와 모래로 만들어진 솔바람길 산책로는 걸을 때마다 푹신한 감촉으로 오래 걸어도 불편하지 않다.
또한, 높게 뻗은 소나무 군락이 차갑게 불어오는 겨울 바닷바람을 막아줘 산책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장항송림산림욕장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우거진 송림 산책로 옆에 해변이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다.
서해바다를 비추는 따사로운 햇볕 아래서 걷는 산책길은 몸과 마음을 정화해준다.
해안 산책길을 1~2시간 걷다 보면, 장항산단로 끝에 위치한 나만 알고 싶은 산책 데크를 발견하게 된다.
서해바다 위에 설치된 데크 길은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배경 삼아 산책할 수 있다.
고개만 돌리면 바로 보이는 서해바다의 잔잔한 파도와 시원한 바닷바람은 그간 답답했던 마음을 풀어주기에 알맞다.
드넓은 바다를 옆에 두고 여유롭게 산책을 하던 때가 그리운 요즘, 지쳐있는 몸과 마음에 활력을 얻고 싶다면 장항송림산림욕장을 방문해보자.장항송림산림욕장에 위치한 스카이워크는 충남 서천의 보석 같은 바닷가 해넘이·해돋이 명소이다.
스카이워크는 높이 15m, 길이 286m로 바다까지 이어져 있어 아찔한 높이에서 금강 일대를 감상할 수 있다.
스카이워크 위에 올라서면, 산림욕장에서는 자세히 볼 수 없었던 소나무 가지와 솔잎들이 눈 앞에 펼쳐진다.
높게 뻗은 소나무와 나란히 걸어가다 보면 어느새 스카이워크 끝에 다다라 드넓은 서해바다를 마주하게 된다.
시원한 서해 바람에 가슴 속까지 시원해지는 것은 물론 해묵은 상념까지 날려주는 후련함을 느낄 수 있다.
스카이워크의 가장 큰 매력은 서해의 일몰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뉘엿뉘엿 해가 질 무렵 서해바다 일대가 주황빛으로 물들어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이윽고 붉게 변하는 태양과 바다의 붉은빛을 바라보며 지난 일에 대한 회상과 앞으로의 다짐을 되새기기도 한다.
더욱이 소중한 이와 함께 바라보는 노을은 더욱더 값진 추억을 제공한다.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흘려보내기만 했던 2020년을 보내고 우리는 자유롭고 희망찬 2021년을 기대하고 있다.
‘집 콕’ 생활을 벗어나 자연의 품 안에서 휴식이 그립다면, 진정한 쉼이 있는 충남 서천으로 여행을 떠나자.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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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 아동 비만율 감소 성과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보건소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마서면 소재 서남초등학교 돌봄 교실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이 아동들의 비만율 감소에 큰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총 48회의 미각 체험과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흥미를 유발하며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해 비만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으로 병행 추진했다.
보건소는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신체계측 검사 결과 신체질량지수 과체중 이상 학생의 30%에서 지수 감소 효과가 나타났으며 설문조사 결과 하루 운동을 1시간 이상 하는 학생 비율이 사전 26%에서 사후 42%로 향상되고 식품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진 학생의 비율도 사전 26%에서 사후 73%로 크게 향상됐다.
서남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신체 건강과 함께 정신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끼쳤다”고 전했으며 조재경 건강증진팀장은 “학생들의 비만 예방은 물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신체 활동량 증진을 위해 내년에는 사업을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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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파·폭설 대비 농작물 및 주요 영농시설 안전관리 당부
서천군, 한파·폭설 대비 농작물 및 주요 영농시설 안전관리 당부
[충청뉴스큐]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겨울철 한파와 폭설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작물과 주요 영농시설에 대한 철저한 사전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는 기습 한파에 대비해 시설 하우스에 부직포, 커튼, 등 보온덮개를 보강 설치해 난방비 절감과 작물 저온 피해를 예방하고 하우스 내 재배 중인 과채류는 밤 온도를 12℃ 이상, 상추 등 엽채류는 8℃ 이상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폭설이 예상될 경우 눈의 무게를 견딜 수 있도록 보강시설을 설치하고 예보가 있을 때 차광망, 부직포 등 외부 시설물을 신속히 걷어내며 눈이 그치면 하우스 주변의 배수구를 정비해 습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축사의 경우 닭은 25℃, 돼지 20℃ 기준으로 10℃ 이상의 온도 차가 나면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력과 생산성이 저하되므로 실내온도 편차를 최소화하도록 당부했다.
송진관 원예특작기술팀장은 “한파·폭설 대비에 있어 시설원예, 곡물창고 축사 등 주요 영농시설의 화재 발생이 우려되므로 전기, 가스, 난방기 등을 사전에 꼭 점검해 달라”며 “아울러 화재 예방을 위해 난방기 연통 부분에 열 차단 피복재 사용, 주변 인화성 물질 제거, 소화기 비치 등을 실시해야 한다”고 전했다.
송 팀장은“영농시설의 관리 부주의 등은 작물의 피해는 물론 인명피해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관내 농업인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지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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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자신감에 날개를 달다
서천군,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자신감에 날개를 달다
[충청뉴스큐]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현장지원단 간담회를 끝으로 2020년 현장지원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농업전문가 및 선도농업인으로 구성된‘청년창업농 영농정착 현장지원단’은 청년창업형 후계농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위한 현장컨설팅 활동을 추진해 왔다.
현장지원단은 청년창업농 영농현장에 직접 방문해 생력재배 기술, 안정적 판로 확보, 농산물가공 및 토지 매입 등에 대해 현실감 높은 컨설팅 진행으로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정기적 활동외에도 수시 방문 지도 및 지역네트워크 연계 활동으로 영농정착에 한걸음 더 빠르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현장모니터링 활동을 펼쳤다.
청년창업농 윤감영 씨는 “연고가 없는 서천군에 귀농해 안정정착을 위한 친환경 시설재배를 계획했으나 하우스 설치를 위한 적지를 찾지 못해 많이 힘들었다”며 “현장지원단에서 가족 처럼 조언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덕으로 좋은 적지를 찾게 됐다.
내년엔 보다 안정적인 영농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장지원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방주영 인력육성팀장은 “청년창업농들의 농촌사회 성공 정착을 위해 현장지원단을 운영하게 됐다 현장감각이 뛰어난 지원단의 적극적인 노력과 후배양성에 대한 착한 영향력으로 청년창업농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앞으로 현장지원단 운영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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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대기·폐수 배출시설 집중 점검
서천군, 대기·폐수 배출시설 집중 점검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동절기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2월 말까지 대기·폐수 배출시설 점검 및 수질오염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군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사업장 지도·점검으로 무단방류, 비정상 가동행위 등 위반사항 발견 시 관련법에 따라 조치하며 비산먼지 사업장 및 하천감시 등으로 동절기 환경오염 및 수질오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점적으로 순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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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스마트폰 앱‘걷쥬’챌린지 이벤트로 걷기 활성화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 보건소는 지난 9월부터 서천군체육회와 함께 건강한 서천 만들기를 위해 스마트폰 앱 ‘걷쥬’를 활용한 비대면 걷기 건강증진사업을 마무리했다.
‘걷쥬’ 앱은 본인의 걸음 수는 물론 커뮤니티 참가자들 가운데 나의 순위를 파악할 수 있어 경쟁심을 유발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운동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수시로 진행하는 목표 걸음 수 달성 이벤트인 '챌린지'에 가입해 목표를 달성하면 건강과 함께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걷기 운동 실천의 동기를 부여했다.
지난 3달간‘1일 1만보, 1달 30만보 걷기’챌린지 결과 1,963명이 참여, 그 중 34%가 챌린지를 달성했고 걸음 수가 가장 많은 군민은 1,663,849보를 달성했다.
온라인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스마트 밴드, 80명에게 노르딕 워킹 스틱을 지급하고 또한 걷쥬 앱 가입자를 대상으로 체성분 분석,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등 기초 검사, 서천군 공식 커뮤니티에 건강정보 등을 지속해서 제공했다.
조재경 건강증진팀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외부활동 감소로 주민들의 건강관리가 자칫 소홀해질 수 있다”며“꾸준한 걷기 운동을 실천해 만성질환도 예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