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천군, 충남 평생학습인상 교·강사 부문 '대상' 수상
서천군, 충남 평생학습인상 교·강사 부문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을 성장시키는 평생교육의 성과를 인정받아 '제2회 충남 평생학습인상' 교·강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충남 평생학습인상은 평생교육 현장에서 헌신과 열정, 실천과 성과를 보여준 평생학습인을 선발·시상하고자 하는 취지로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한다.
수상자인 최현주 강사는 2016년부터 서천군 성인 문해 교사, 마을 교사, 평생학습 매니저 등 다양한 평생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마을과 학교를 연결하고 소외된 이들의 학습기회를 마련하며 지역사회에서 평생학습을 통해 주민의 참여와 실천을 이끌어 낸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우리 군이 개인의 학습을 넘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평생교육 실현을 위해 활동가를 양성하고 지원한 노력을 인정받아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행동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12-11
-
서천군,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천군,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환경부 2020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관리제 우수기관 선정에서 3년 연속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목표관리제도는 체계적인 온실가스 감축 계획 수립과 이행 결과 분석을 통해 공공부문의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유도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끌어내는 제도다.
환경부 평가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감축 목표율은 28%이며 서천군은 54.75%를 감축해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높은 감축률을 기록해 전국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유일하게 서천군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우수기관 선정에 대해 구충완 환경보호과장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사무실 피크시간대 절전, LED 조명기기 교체 확대 등 공직자의 행태개선과 기후변화 교육센터 운영, 봄의 마을에 쿨루프, 쿨링포그, 쿨페이브먼트를 설치해 기후변화 안심마을을 조성하는 등 시설개선을 병행해 이뤄낸 성과다”고 말했다.
또한 노박래 군수는 이번 수상 소식에 “우리 직원들이 더운 여름, 추운 겨울을 현명하게 잘 이겨내 줘서 아주 고맙고 3년 연속 수상까지 하게 되어 영예롭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군민들의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2020-12-11
-
서천군, LH와 충남형 농촌지역재생사업 협약 체결
서천군, LH와 충남형 농촌지역재생사업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하 LH), 서울시 50플러스재단과 충남형 농촌지역재생사업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충남형 농촌지역 재생사업은 농촌지역에 청년과 귀농귀촌 인구유치를 위한 전원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청년과 귀농귀촌인 수요와 특성을 고려한 농촌 전원주택과 입주자 편의시설를 조성하고 도시지역에는 귀농귀촌인 소유주택을 LH에서 시행하는 전세임대제도와 연계해 무주택 서민들에게 임대주택으로 제공하는 도농 상생형 재생사업이다.
본 협약을 통해 군은 귀농귀촌 행·재정적 지원을 LH는 농촌주택 조성과서울시 50플러스재단의 도시민 농촌 정착 지원이 한데 어우러져 도시민의 귀농귀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노박래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농촌지역의 인구소멸과 도시지역의 주택부족의 문제를 함께 풀어 나가는데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본 협약 이후 협약기관들과 세부 사업계획 수립 등을 거쳐 내년에는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12-11
-
서천군, 반민주적 행위에 의한 인권유린 등 진실규명 접수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반민주적 또는 반인권적 행위에 의한 인권유린과 폭력·학살·의문사 사건, 항일독립운동 등을 조사하기 위한 진실규명 신청을 10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2022년 12월 9일까지 2년간 진행되는 이번 진실규명은 지난 6월 개정 공포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른 것으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신청을 받아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진실규명 범위로는 일제강점기 또는 그 직전에 행한 항일독립운동 일제강점기 이후 국력을 신장시킨 해외동포사 한국전쟁 전후시기에 불법적으로 이루어진 민간인 집단 사망·상해·실종사건 광복이후 부당한 공권력 행사로 인한 중대한 인권침해사건과 대한민국을 적대시하는 세력에 의한 테러·폭력 사건 등이다.
신청자격은 희생자나 피해자 또는 유가족 희생자·피해자 또는 그 유족과 친족관계에 있는 자 진실규명 사건을 경험 또는 목격한 자 진실규명사건을 경험 또는 목격한 자로부터 직접들은 자이다.
군은 자치행정과 조직인사팀에 접수처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청 방법은 신청서를 작성해 군청 또는 위원회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천군은 위원회 활동기간이 한시적이기 때문에 관내 유족분들이 시일을 놓쳐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지자체 차원의 다양한 홍보수단 활용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2-10
-
서천군, 지방세 유공 납세법인에 감사패 수여
서천군, 지방세 유공 납세법인에 감사패 수여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9일 군수 집무실에서 건전한 납세풍토와 자진 납세 분위기 고취를 위해 지방세 유공 납세법인에 감사패를 수여하고 성실납세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서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날 노박래 서천군수는 연간 지방세 납부액 1,000만원 이상을 성실히 납부하는 법인 중 지방세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서천군 향토법인 서해의료재단 서해병원과 의료법인 인애의료재단에 감사패를 수여 했다.
두 법인은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혜택을 받는다.
한편 이날 함께 진행된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은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 내 성실히 납부한 개인과 법인 중 60명을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선정했다.
노 군수는“주민들이 성실하게 납부한 소중한 지방세는 서천군 발전과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재원”이라며 “납기 내 세금도 납부하고 5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받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10
-
서천군, 청렴도 높아졌다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지난 9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0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지난해보다 한 계단 상승한‘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았다.
공공기관 청렴도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총 58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민원인과 공공기관의 공직자가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사건 등의 감점 요인을 반영해 1~5등급으로 평가한다.
지난해 종합청렴도 3등급의 보통 수준에 머물렀던 서천군은 올해 종합청렴도 2등급으로 전년 대비 청렴도가 향상되어 전국 상위 수준에 도달했다.
이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소통의 날 운영 청렴 문자 알리미 운영 청렴 자가학습 운영 청렴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등 각종 청렴 시책을 추진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결과로 보인다.
한덕수 기획감사실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청렴 시책 등을 추진해, 군민이 만족하고 신뢰하는 청렴한 서천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0
-
서천군, 2020년 마을 만들기 대회 개최
서천군, 2020년 마을 만들기 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2020년 서천군 마을 만들기 대회를 지난 8일 마서면 장선리 친환경쌀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마을 만들기 대회는 1년간 마을 만들기와 관련된 공동체 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이 모여 그동안의 마을 활동을 공유하고 되짚어봄으로써 향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열정과 의지를 다지고 2022년 마을 만들기 신규대상 마을을 선정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2022년도 마을 만들기 사업에 신청한 11개 마을을 대상으로 창안학교, 소액사업, 창안대회 등을 통해 최종 5개 마을을 선정했으며 5개 마을 중 마을 만들기 대회를 통해 1위와 2위는 서천군 자체사업으로 5억원이 지원되며 3위와 5위까지는 충남형 마을 만들기 사업에 공모해 선정된 마을에게도 5억원의 총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번 마을 만들기 대회 결과 1위 최우수상과 2위 우수상에 비인면 성북1리와 문산면 구동1리 마을이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노박래 군수는 “수상한 마을에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마을의 최종 목표는 마을 만들기 사업 선정에 있다고 생각하나, 미 선정된 마을도 금년 1년 동안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같은 목표를 갖고 노력했던 과정도 중요해 이 대회를 통해 서천군 마을 만들기 사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0-12-09
-
서천군, 조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한다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8일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지역 확진자 발생 추이, 지역경제 영향 등을 고려해 일부 조정된 2단계를 적용한다.
지난 6일 정부의 중대본 회의에서 최근 1주간 코로나 19 확진자가 전국 1일 514.4명으로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격상 방침을 결정했지만, 지역 유행 위험도에 따라 지자체별로 단계 및 방역 조치를 자율적으로 조정하도록 함으로써, 서천군은 일부 조정된 2단계를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서천군의 조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주요 방역 범위 조치사항은 유흥시설 3종의 경우 24시부터 익일 05시까지 영업이 중단된다.
방문판매업,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은 오후 10시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이 중단되며 식당·카페는 오후 10시부터 익일 0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또한, 목욕장 내 사우나·한증막·찜질방 등 발한시설과 영화관, PC방, 오락실 등은 음식 섭취가 금지되고 편의점은 오후 10시 이후부터 매장 내에서 음식 섭취가 불가능하다.
또한 실내 전체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행된다.
노박래 군수는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확진자수 급증으로 인한 불가피한 결정이었다며”“소상공인들의 피해 등을 고려해 일부 조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지역 내 확진자 발생을 원천 차단하고 지역경제 타격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9
-
서천군,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한다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내년 2월 28일까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과 협력해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집중 발굴 대상은 코로나19 피해가구 및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통보된 위기가구로 실업·휴업·독거노인·장애인·돌봄 필요가구 등이 해당된다.
발굴된 대상자 중 위기 사유로 생계유지 등이 어렵게 된 가구에 긴급복지지원을 하고 돌봄 등의 과중한 부담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는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를 하는 등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맞춰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13개 읍·면에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 홍보 현수막을 게첨하고 읍·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중심으로 읍·면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안전망과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시로 보이지 않는 위기가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알고 있는 경우 군 희망복지팀 또는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 주시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9
-
서천군립예술단,‘노마드, 예술로 그리다’전시회 개최
서천군립예술단,‘노마드, 예술로 그리다’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립예술단 전통무용단이 지난 8일 서천 문예의 전당에서‘노마드, 예술로 그리다’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국제 문화교류사업 일환으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한 행사다.
전통무용단은 서천-몽골 간 활발한 문화교류를 통해 그간 창작 작품 활동을 통해 협업 공연을 추진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사업으로 전환, 각 국가에서 전시행사로 치러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몽골 예술가와 함께 공동 창작해 뮤직비디오로 만든‘서천 아리랑’과 지난달 몽골에서 열린‘몽골 풍경전’영상 시청, 서천을 주제로 한 몽골 대학생들의 미술 경연대회 수상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2015년부터 지속해서 이어진 몽골과의 교류를 더욱더 부각하기 위해 몽골의 전통악기‘마두금’과 서천의 ‘공작선’을 재해석해 조형물로 제작·설치함으로써 서천과 몽골의 우정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서천과 몽골 간 양 지역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콘텐츠로 공동 창작활동을 통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우리 군민들이 향유하고 즐길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몽골과의 국제 문화교류를 통해 지역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