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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소수면 이재호 리우회장, 쌀 60포 기부 선행
괴산 소수면 이재호 리우회장, 쌀 60포 기부 선행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소수면 이재호 리우회장이 8일 소수면사무소를 방문,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60포를 기부했다.
이재호 회장의 이번 선행은 한창 전개 중인 ‘괴산사랑·소수사랑운동’의 5대 전략 중 하나인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몸소 실천한 것으로, 추운 겨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 회장은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비록 적은 양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김금희 소수면장은 “연초부터 더불어 사는 소수면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리우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소수를 만들기 위해 면에서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쌀은 설 명절 전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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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농업의 첫발, 2019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시동’
2019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시동’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2019년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접수 받는다.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새로 개발된 기술 보급 및 지역 특화작목 육성으로 농가소득 증대 및 농가경쟁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군은 올해 19억 8600만원을 들여 식량작물분야 등 6개 분야 48개 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로 보면 식량작물분야 드론활용 병해충방제 기술보급 등 5개 사업 축산분야 ICT 활용 모돈 개체급이기 이용 등 8개 사업 느타리버섯 균상재배 환경기술 등 18개 사업 생활자원분야 혼밥족 겨냥 시래기 간편 건나물 제품화 등 8개 사업 인력육성분야 청년농업인 핵심농업인 친환경 농산물 연중생산 지원 등 8개 사업 종자보급분야 황금맛찰옥수수농가 시범재배사업 등 총 48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각 시범사업별 목적에 적합하고 신기술 수용능력이 높은 괴산군 거주 농업인, 농업인단체, 작목반 등이 해당된다.
신청 희망자는 사업계획서와 신청서를 오는 18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와 현지심사를 거쳐 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사업자를 최종 선정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추진을 계기로 신기술 및 새로운 소득을 위한 작목 보급으로 괴산지역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분야별 담당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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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괴산에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절대 안돼”
괴산군
[충청뉴스큐]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와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이 8일 원주지방환경청과 환경부를 차례로 방문,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이 청정괴산에 들어서는 것을 막아 달라고 다시 한 번 강력히 요청했다.
이 군수의 원주지방환경청 방문은 지난해 11월 29일에 이어 벌써 두 번째다.
지난해 11월 12일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인 A기업이 괴산읍 신기리 일원에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2기를 설치한다는 사업계획서를 원주지방환경청에 접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괴산읍 신기리 일원 주민들과 괴산군이 결사 반대에 나서고 있다.
원주지방환경청은 사업계획서 접수 바로 다음날 괴산군에 관련법 검토를 요청했고, 군은 관련 부서와의 면밀한 법률검토와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지난해 11월 26일 소각시설 설치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이미 회신한 상태다.
이후 지난해 12월에는 3천명에 가까운 괴산읍 주민들이 탄원서 및 반대서명부를 원주지방환경청에 제출했다.
또한 마을주민들은 같은 달 두 번이나 원주지방환경청을 항의 방문하고, 몇 차례에 걸쳐 반대집회를 여는 등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괴산군의회도 전·현직 의장단이 함께 뜻을 모아 소각장 설치 반대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주민들과 의견을 같이 하고 있다.
이 군수는 이날 장석 원주지방환경청 환경관리과장과 권병철 환경부 폐자원관리과장을 차례로 만나 “괴산읍 신기리 일원은 주민 집단취락지역이 인접해 있고, 마을회관·교회 등 다중이용시설이 위치하고 있다”며, “또한 인근에 중원대학교 및 학생군사학교와 같은 공공교육시설도 자리하고 있는 만큼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이 들어서면 절대 안 된다”고 피력했다.
그는 이어 “의료폐기물 소각장이 설치되면 세계 친환경 유기농업을 이끌고 있는 청정괴산의 이미지가 크게 훼손될 것”이라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6개 관련 법률도 꼼꼼히 검토한 결과 부적합하다는 결론이 났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날 함께한 신동운 의장도 “소각시설이 들어서면 결국 지역 농·특산물 판매 감소로 이어져 지역경제가 크게 위축될 것”이라며, “주민 생존권이 달린 문제인 만큼 정부 차원에서 신중하게 검토해 달라”고 강하게 요청했다.
한편, 원주지방환경청은 의료폐기물 처리업체로부터 지난해 12월 사업계획 보완서류를 접수한 뒤 이를 검토 중에 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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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가온 시설하우스 꼼꼼한 점검 당부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겨울철 가온 시설하우스의 난방비 증가와 시설내부 온도 저하 및 다습으로 인한 수량 감소 및 품질저하가 우려된다며, 겨울철 시설하우스 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 자료에 의하면 최근 10일간 도내 한파특보일수는 9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일보다 많으며, 평균기온 역시 –4.3℃로 지난해 –0.7℃보다 무려 –3.6℃나 낮은 온도를 기록했다.
이렇게 온도가 낮아지면 가온 시설하우스 농가의 난방비가 증가하게 되는데, 이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꼼꼼한 시설 점검이 필요하다. 하우스 비닐상태를 확인하여 찢어진 곳에는 하우스용 테이프를 이용하여 정비하고, 출입문 바닥은 비닐이나 헝겊을 덧대어 밑에 뜬 공간으로 따뜻한 공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작목별 생육적정온도를 유지하여 결실률을 확보하고, 따뜻한 낮 시간 환기를 통해 내부 습도를 낮춰 각종 곰팡이병 발생을 예방한다.
도 농업기술원 구범서 기술보급과장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로 인해 겨울철 가온하우스 경영비 증가와 품질이 저하될 우려가 크다.”며, “난방비 절감을 위한 시설점검, 품질유지를 위한 적정온도 유지와 환기 등 시설 및 농작물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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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친환경·유기농산업 육성 적극 추진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생산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친환경·유기농산업 육성을 위해 ‘19년도에는 4개분야 77사업에 2,78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도 대비 2개사업 53억원이 증가한 것이다.
분야별로 보면 유기농육성분야 19개 사업 387억원, 친환경 식량작물분야 21개 사업 996억원 친환경원예특작분야 23개 사업 516억원 농업생산기반분야 14개 사업에 883억원을 투자한다.
또한 ‘2019년에는 적극적인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충북도에서는 친환경인증 농업인이 사업에 참여 할 경우 우선 사업대상자로 선정 지원할 계획이다.
분야별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유기농 실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과 인증면적 확대를 위해 ‘유기농·무농약 인증농가 환경보전비’ 22억원, ‘유기농산물 생산지원 사업’ 26억원을 지원한다. 전국 최초로 도내 산모 10천명에게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지원 사업비로 18억을 신규 추진한다.
고품질 친환경 식량작물의 안정적 생산과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하여 ‘친환경 논농업 필수 영농자재 지원’ 사업 89억원, 논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94억원 등을 편성했다.
또한 친환경 고품질 원예작물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과실전문 생산단지 5지구 35억원, 농업인 안전영농을 위한 농작물 재해보험 사업비 133억원 등을 투자할 계획이다.
경쟁력 있는 농업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노후화된 수리시설정비’ 33지구 273억원, ‘다목적 농촌용수개발’ 6지구에 137억원 등을 투자한다.
최낙현 도 유기농산과장은 ‘2019년에는 친환경·유기농 생산농업인이 유기농산사업 참여 폭이 넓어짐에 따라 생산비 절감에 따른 농업소득 향상이 전망된다면서, 기존 관행 농업인들도 친환경농산물 생산으로 전환됨으로써 ‘2019년도는 생산과 소비가 선 순환되는 유기농특화도 충북을 조기에 실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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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도지사,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8일 오전 9시30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방문해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적십자 모금 활동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경배 충북지사 회장, 김문식 봉사회 충북지사협의회장, 심재분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 등이 참석한 전달식에서 이시종 지사는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활동과 특히 재난·재해 발생 시 구호 활동을 하고 있는 곳이 적십자”라며 “적십자의 인도주의 활동이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적십자 회비 모금에 도민들께서 많은 동참과 관심을 가져 주실 수 있도록 홍보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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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금연클리닉 및 간접흡연 측정
이동금연클리닉 및 간접흡연 측정
[65-20190107165746.jpg][충청뉴스큐] 청주 흥덕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7일, SK건설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 클리닉 및‘비흡연자’대상으로 간접흡연 측정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은 금연의지는 있지만 근무시간에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이나 단체의 직원을 대상으로 금연상담사가 주별 4회 방문하여 단계별 상담, 일산화탄소 측정 및 니코틴 보조제등을 제공하며 추후 6개월까지 지원하는 보건소 금연 프로그램이다.
또한 직원 대상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폐해를 예방하기 위해 일산화탄소 측정을 무료로 시행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방문한 건설현장 관계자는 “새해 금연을 결심하였지만 평일에 시간이 나지 않아 혼자하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직장으로 찾아와 금연 상담 및 간접흡연 측정까지 해주셔서 금연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고마워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하고자 하는 대상자가 15인 이상인 직장이나 학교 등 단체를 찾아가 적극적인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할 예정이며, 흡연을 하지 않는 비흡연자들도 일산화탄소를 측정해 간접흡연의 피해 예방에 앞장 설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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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보건소, 겨울철 운동 챌린지 진행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흥덕보건소가 겨울철 신체활동을 늘리기 위해 운동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출석 챌린지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겨울철 다른 계절에 비해 신체활동량이 줄어들고 유연성과 근력이 약해지는 시기에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진행되며, 4주간 100% 출석챌린지를 통해 운동을 규칙적으로 할 수 있게 유도한다.
4주간 출석률 100% 성공자에게는 다양한 상품과 함께 운동의 효과를 비교할 수 있는 체성분검사 및 기초건강검사가 제공된다.
이번 흥덕보건소 운동실 챌린지는 “겨울철 소홀하기 쉬운 신체활동량을 증가시켜 지역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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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365기억이음학교’운영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7일 치매어르신들을 대상으로‘365기억이음학교’운영을 시작했다.
‘365기억이음학교’는 치매환자의 인지강화와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7일부터 3개월 동안 주 5회, 3시간씩 진행되고 있으며 치매예방체조, 작업치료, 원예치료, 미술치료 등 다양한 활동들을 제공하고 있다.
흥덕보건소 맹준식 소장은 “치매어르신들이 기억력증진과 사회적 교류로 일상생활 수행능력을 유지하고, 낮 시간동안의 보호로 가족들의 부양, 부담 스트레스가 경감되어 치매가족 모두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65기억이음학교’는 흥덕구에 거주하고 있는 치매 어르신 중 장기요양등급이 없는 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019년 6월까지 상시 모집될 예정이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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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소상공인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7일 소상공인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청주시 주요상권 상가번영회장 등 소상공인 관련단체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수렴된 의견은 시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소상공인들의 피부에 와 닿는 지원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또 노란우산공제 가입지원사업 등 2019년 시가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신규지원 시책도 안내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소상공인간편결제시스템에 대한 제도 및 가맹점가입방법 안내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신속한 지원대책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 대한 현장소통을 지속적으로 요청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은 서민경제의 근간이며, 현재의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청주시 경제가 지탱할 수 있는 것은 서민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 덕분”이라면서, “오늘 간담회가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고 애로사항을 반영하여 관내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사업을 할 수 있는 환경조성 마련과 골목상권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