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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메카 보은 동계 전지훈련 준비로 분주
스포츠메카 보은 동계 전지훈련 준비로 분주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동계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며 추위에도 전지훈련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7일 육상꿈나무 선수단을 시작으로 지난해 우리군을 찾았던 상인천중학교, 방배초등학교 야구팀, 꿈나무 탁구팀 등 1월부터 2월 적게는 10일에서 많게는 60일간 야구, 탁구, 육상, 축구 등 6개 종목 16개팀 연인원 6,000여명이 보은군을 찾는다고 밝혔다.
방태석 스포츠사업단장은 “전국 어디서나 2시간부터 3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교통 접근성, 지속적인 체육인프라 구축,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 및 친절한 서비스 제공과 전천후로 사용할 수 있는 실내체육관 체육시설 추가 건립으로 전지훈련팀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고 현재 시설로는 더 이상 전지훈련팀을 수용하지 못하는 실정이 안타깝다며 야구종목 전지훈련팀을 위하여 축구장을 야구장 겸용으로 활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라고 밝혔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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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19년 공수의 위촉장 수여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일 오후 보은군청 군수실에서 2019년 가축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청정 축산지역 유지를 위해 6명의 공수의를 위촉했다.
이날 송진우 동물병원장을 비롯한 관내 개업 수의사 6명에게 공수의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보은군 전 지역 가축 사육두수에 대한 진료, 구제역 등 6종의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브루셀라병 및 결핵과 같은 가축전염병 혈청검사를 위한 채혈, 질병 예찰업무 등 가축방역 전반에 대한 업무를 1년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구제역·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발생시 살처분 보상금 평가 등의 방역업무 추진 협조, 축산농가의 소독 및 소독기록부 작성 비치 등의 지도·감독, 반려동물 등록제 대행업무 등 동물보호와 복지업무도 지원하게 된다.
공수의는 2015년, 2017년 구제역 살처분 현장에서 살처분 보상금 평가 업무를 수행하고 구제역 긴급접종을 실시하는 등 관내 구제역 추가 발생을 막는데 큰 역할을 했다.
정상혁 군수는 “적극적인 순회 예방활동을 펼쳐 축산농가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가축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공수의에게 당부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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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난해 40개 분야 상급기관 수상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지난해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중앙 및 충청북도에서 주관한 각종 평가, 공모에서 우수한 행정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총 40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중 33개 분야에서는 129억 4500만원의 상사업비 및 공모사업비를 받았다.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2018년내수면자원조성사업-유휴저수지자원화사업’에 건정되 공모사업비 31억여원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보건복지부 주관 ‘2018년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선정으로 3억1700만원, 행정안전부 주관 ‘2018 주민주도형 골목경제 활성화사업’ 10억원,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사업’ 20억원 등 중앙에서 32건의 수상으로 125억여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도 단위에서는 ‘2017년도 농특산물 판매 우수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7000만원을 수상하고 ‘2018년도 기업 정주여건개선 사업’에서 선정돼 3억원 등 총 8건의 수상으로 4억3700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정상혁 군수는 “지난 한해 보은군이 다방면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던 것은 군민들과 공직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앞으로도 보은군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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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기초생활보장 우수 지자체 선정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기초생활보장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국민기초수급자 신규책정과 저소득층 복지업무처리 활성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지원 대책 등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심의를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적극적 권리구제를 실시해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조기 예방한 점도 수상에 한몫했다고 군은 전했다.
적극적인 현장행정과 정기 확인 조사, 복지대상자 수시 모니터링 등을 통한 복지재정의 효율성을 제고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는데 큰 역할을 했다.
올해 군은 기초생활보장분야의 내실화를 위해 55억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생계급여와 의료급여, 기타 급여를 합쳐 총 3067가구 4063명에게 기초생활을 보장했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복지행정 구현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주민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기초수급자의 권리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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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30대 최성회 부군수 취임
단양군
[충청뉴스큐] 제30대 단양부군수에 최성회 전 충북도 안전정책과장이 취임했다.
최 부군수는 지난 1991년 충북도에 전입한 뒤 2005년 사무관 승진 후 여성과 법무, 국제통상, 기업유치, 정책기획 등의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다.
그는 또 2015년 서기관 승진하고 창조전략담당관, 안전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해까지 모범적인 공직생활과 창의적인 업무추진을 인정받아 국무총리와 장관, 도지사, 모범공무원 등 다양한 훈격의 상을 받은 바 있다.
최 부군수의 취임식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0여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참석한 공직자들은 최 부군수의 새로운 출발에 환영과 격려를 보냈다.
최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전국 최고의 힐링도시이자 대한민국 관광 1번지인 단양에 부군수로 취임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의 행정경험을 살려 단양발전은 물론 도와 군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충주 출신인 최 부군수는 충주상고, 청주대학교를 졸업했으며 1983년 제원군 백운면에서 첫 공직에 몸을 담았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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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인문독서아카데미 최우수 기관 선정
인문독서아카데미 최우수 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평생학습도시 단양군이 인문독서 부문에 또 하나의 금자탑을 쌓았다.
군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8 인문독서 아카데미 사업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인문독서 아카데미는 지역문화와 연계한 인문학 강좌를 통해 지역의 독서 문화 확산과 주민들의 인문학 소양을 넓히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업에 전국 119곳의 지자체에서 공모했고 군은 운영평가와 모니터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전국에서는 최우수상을 받은 단양군을 비롯해 대상 1개소, 최우수상 2개소, 우수상 8개소 등 80여 곳의 지자체가 뽑혔다.
군 평생학습센터가 운영한 인문독서아카데미 프로그램은 논어로 보는 단양의 길, 선비의 묵향과 단양, 단양의 미래키워드 힐링여행 등 3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김용택 시인 초청 인문학 명사특강, 영화와 오페라 속 인문학 콘서트 등 각 주제별 전문가와 책의 저자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큰 인기를 끌었다.
군은 또 교육 수요자의 학습욕구에 맞춘 다채로운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으로 타 자치단체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직업능력과정인 커피 바리스타 자격과정에서는 수강생 17명 모두가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도 이뤘다.
이와 함께 군은 성인문해교육과 학점은행제, 드론강사 양성과정과 업 사이클링 전문가 양성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양재은 군 평생학습팀장 “이번 수상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평생학습 혜택이 더 돌아갈 수 있게 돼 영광스럽고 기쁘다”면서 “새해에는 최우수 기관이란 명성답게 다채롭고 수준 높은 인문학 강의를 지역주민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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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강소농 간판 지원사업 진행
강소농 간판 지원사업 진행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월 12일부터 31일까지 강소농 경영개선 우수 실천농가를 대상으로 간판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강소농 경영개선 우수 실천농가 간판 지원사업은 2018년 한 해 동안 진행한 강소농교육 및 성과보고회에 성실히 임한 10개 강소농을 선정해 간판을 달아주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우수 강소농에 간판 제작 및 운반비를 지원, 농장의 특성을 살린 간판을 각 농가에 설치함으로써 강소농으로서의 자긍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코자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판 지원사업을 통해 강소농가별 농장 홍보 및 농장 브랜드화 제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강소농이란 전업농이 아닌 소규모 영농 규모를 가진 가족 중심의 농가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작지만 강한 농업 경영체를 말한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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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19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2019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가 2019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4일부터 23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실시한다.
2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14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괴산 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고추, 배추, 감자, 사과 등 총 16개 품목에 대한 실용교육으로 진행된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한기를 이용, 분야별 전문가 특강과 품목별 영농현장 애로기술교육 등 영농에 필수적인 농업기술은 물론 달라진 농정시책 등이 제공되는 맞춤형 교육으로 농업기술센터, 농업연구소, 각 읍·면사무소에서 실시된다.
농가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괴산군민이면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김흥기 소장은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서는 품목별 핵심 재배기술 교육, GAP 및 PLS 교육, 농업경영교육 등 종합교육이 이뤄지면서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농산물 생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전문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농촌진흥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9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위한 교관반 교육을 실시, 강의능력을 배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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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 판매액 ‘껑충’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 판매액 ‘껑충’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농·특산물 직거래 온라인 쇼핑몰인 ‘괴산장터’를 통한 2018년 판매액이 지난 2017년 대비 278%나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괴산장터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2018년 한 해 동안 괴산장터를 통해 3억7357만원원 어치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며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괴산군이 직접 운영 중인 괴산장터에는 현재 114개 농가가 입점, 괴산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거래로 판매하고 있다.
군은 소비자들의 쉽고 편리한 온라인 결제를 위해 지난해 2월 괴산장터 사이트를 전면 개편하고, SNS 및 포털사이트를 활용한 광고와 함께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다양하게 진행하는 등 폭 넓은 구매층 확보에 힘썼다.
그 결과, 실 구매 고객이 증가하며 연간 사이트 방문횟수가 8만 건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괴산장터가 농업인 소득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괴산장터 입점 농가를 확대하고, 보다 폭 넓은 상품군을 개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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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열기 후끈 달아 올라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음성군을 시작으로 2월 15일까지 한 달여간‘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내 교육희망 농업인 20,600명을 대상으로 231회에 걸쳐 실시되며 5억 9천 9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1969년 겨울농민교육으로 시작하여 새해영농설계교육, 농업특성화기술교육으로 변경됐다가 2010년부터 현재까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으로 변경 추진되고 있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에 발맞추어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농업현장애로기술, 경영·유통 등 실용화 기술을 중심으로 각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새해영농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새로운 농정시책을 홍보하고 영농현장에서 나타난 문제 해결방안과 전략작목에 대한 새로운 농업기술을 전파하기 위하여 식량, 원예, 특작, 축산, 가공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특히 올해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농산물우수관리제도, 화상병·AI 등 농축산물 전염병 예방, 유기농 등 최근 변화하고 있는 농정 현안 과제를 기초로 하여 실시한다.
분야별 교육시간은 교과목 특성에 따라 1일 3시부터 5시간 정도로 편성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교육기간 중 다루지 못한 기술은 수요에 따라 연중 교육으로 실시한다.
도 농업기술원 권혁순 지원기획과장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4차 산업혁명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기술부터 경영, 마케팅 등 폭넓게 교육이 진행된다.”며, “해당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여 많은 농업인이 희망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