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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책을 출판할 수 있다”
“나도 책을 출판할 수 있다”
[충청뉴스큐]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책을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출판할 수 있다.
청주시는 책을 쓸 수 있도록 지도 교육부터 출판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담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청주시만의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올해 1인 1책 펴내기 프로그램은 청주시 4개구 23곳에서 2월 11일 개강을 시작으로 주 1회 3시간씩 10개월간 진행된다.
장르는 시, 소설, 수필, 자서전, 그림동화, 북아트 등이다.
시는 출판경험이 있는 등단문인을 지도강사로 위촉해 수강생들이 소장하고 있는 각자 일상을 살아가는 이야기의 흔적들을 자신의 소중한 책으로 출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1인 1책 펴내기 프로그램 수강생은 연중 수시로 모집한다.
신청은 세계직지문화협회 또는 프로그램 운영 장소를 방문해 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출판 원고를 6월에 접수받아 심의를 거쳐 출판비로 50만 원을 지원하고, 9월에서 10월 사이에 출판기념회와 책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오영택 청주고인쇄박물관장은 “청주시민들이 한권 이상의 책을 내는 그날까지 1인 1책 펴내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책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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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모범음식점 가이드북 발간
모범음식점 가이드북 발간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음식과 문화관광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함께 웃는 청주, 맛으로 즐기자’ 총 4000부를 제작했다.
청주 모범음식점 가이드북은 모범음식점 153곳을 수록했으며, 이를 구별로살펴보면 상당구 33곳, 서원구 38곳, 흥덕구 36곳, 청원구 46곳이다.
이와 함께 청주의 대표적 먹거리인 삼겹살거리와 원스푸드 지정업소, 충청북도 인증업소인 밥맛좋은집, 대물림음식업소 등도 소개했다.
특히 청주의 음식점뿐만 아니라 주요 관광지, 축제마당을 수록해 시민과 관광객이 청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눈에 띈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관공서, 관광안내소, 청주공항, 고속도로휴게소, 오송역 등에 가이드북을 비치했다.
또 스마트폰과 컴퓨터 인터넷 창에서 ‘청주시 모범음식점’을 검색하면 홈페이지에서 모범음식점을 손쉽게 확인할 수도 있다.
심명희 청주시 위생정책과장은 “청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위생적이고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문화 관광지를 소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적적인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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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19 동계학생근로활동 실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7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대학생 135명을 대상으로 2019 동계학생근로활동 친절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의례에 이어 김항섭 부시장 인사말씀, 시정홍보영상물 상영, 친절 및 소양교육 등으로 진행됐으며,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됐다.
교육이 끝난 뒤 학생들은 시본청, 사업소, 읍면동에 배정돼 당일부터 근로활동에 들어갔다.
김항섭 부시장은 “한 달여 근로기간 동안 시정체험을 통해 사회 경험 등 앞으로 필요한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특히 민원인들에게 친절히 대하는 것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학생들은 본청, 사업소, 읍면동에 배치돼 7일부터 2월 1일까지 20일간 근무하며 1일 임금은 6만 6800원으로 근무기간동안 총 160만 3200원을 급여로 받는다.
한편 청주시가 동계학생근로활동 신청자를 접수한 결과 135명 모집에 2173명이 신청해 평균 1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신청경쟁률이 높아 공정한 선발을 최우선으로 했다”며 “대기자 20명도 전산으로 선발하는 등 조작이나 부정이 개입할 여지는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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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 가득한 장령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복지서비스 혜택 누리세요
장령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복지서비스 혜택 누리세요
[충청뉴스큐] 산림청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돼 있는 옥천의 장령산자연휴양림이 휴양림 내에서 사용 가능한 바우처 카드 신청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중부권 최대의 힐링 명소로 손꼽히는 장령산자연휴양림은 현재 산림청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돼 있다.
이 곳에서는 경제·사회적 여건으로 산림복지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소외계층들이 산림청으로부터 발급받은 10만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로 숙박비 등을 지급할 수 있다.
카드 발급대상으로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수당·장애인 연금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으로, 장령산자연휴양림과 같이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된 전국의 휴양림이나 숲체원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희망자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이달 안으로 온라인 접수하거나 우편신청 하면 되고, 이용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김대용 휴양문화팀장은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이 산림치유프로그램인 숲해설, 숲치유 및 숲체험 등을 접목한 양질의 산림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발 656m의 장령산 자연휴양림은 오염되지 않은 산천초목을 간직한 중부 지방 최고의 자연휴양림으로, 이 곳을 관통하는 금천계곡과 어우러져 천혜의 풍경을 자랑한다.
국립보건환경연구원 조사결과 충북 도내에서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배출되는 곳으로 알려지며, 휴양림 내 숙박시설의 주말 인터넷 예약은 초를 다퉈야 할 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기도 하다.
금천 계곡을 따라 작년에 조성된 치유의 숲은 3.1㎞의 산책로와 더불어 편백나무로 이뤄진 치유정원, 목교, 파고라, 전망대, 소원바위 등이 있어 가볍게 산책하기에 지루하지 않고, 곳곳에 박혀있는 이 지역 출신인 정지용시인의 시 팻말로 감성적 테마가 조화를 이룬다.
또한 산자락에는 귀중한 문화재가 안치돼 있는 용암사 등 관광명소가 산재해있어 산림휴양지 물론, 문화유적 탐방과 자연체험의 장으로도 활용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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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신청 접수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올해도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억6천7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야생동물의 접근 차단을 위한 전기·태양광식 목책기, 철망울타리 등을 설치할 경우 비용의 60%를 지원해 주는 것으로, 농가당 지원 범위는 최대 400만원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경작지를 둔 농업·임업·어업인으로 농림부의 FTA기금 등으로 이미 비용 지원을 받은 농가는 제외한다.
대상자의 연령, 작년 신청자 중 미선정자, 매년 반복 피해 여부, 대상지 면적, 임야 등과 연접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희망자는 옥천군 홈페이지나 읍·면사무소에 비치돼 있는 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작성해 다음달 1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지난해에도 9천400만원의 예산을 들여 43개 농가에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해 안정적인 농업 경영에 기여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특히 수확기에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급증하는 만큼 6월 말 이전에 모든 사업을 마무리 해 농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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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 개선에 앞장선다. “충북 최초 명절 수당 지급”
옥천군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근무환경이 열악한 보육교사의 처우개선을 위해 군비 3천400여만원을 들여 충북 최초로 보육교사 명절수당을 지원한다.
7일 군에 따르면 관내 어린이집 원장과 담임 보육교사에게 매년 설과 추석에 맞춰 5~13만원 수준의 명절 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어린이집 폐원이나 아동학대 사건 등으로 보육교사의 사기가 크게 떨어져 있는 점을 들어 보육교사의 시급한 처우개선책으로 이번 명절수당 지원계획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열악한 근무환경 속 감정·체력 소모로 인한 스트레스가 상당한 직업인만큼 이번 수당 지원이 보육교사의 복지 증진에서 나아가 보육서비스의 질을 한 차원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게 군의 입장이다.
한 회당 지원액은 원장, 정부지원 담임 보육교사, 정부미지원 담임 보육교사 각각 5만원과 10만원, 13만원이다.
지원 조건은 명절이 있는 달이나 명절 전까지 15일 이상을 근무한 원장과 교사로, 대략 150명부터 160명 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내달에 있을 설 명절 수당은 앞서 이달 안에 우선 지급할 예정이다.
여영우 주민복지과장은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교사들의 보육 철학도 중요하지만 처우 개선을 통한 사기진작도 매우 중요하다”며 “사회성을 기르는 첫 시기의 중요한 보육을 담당하는 만큼 좋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관심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명절수당 외에도 충북도로부터 예산을 교부받아 매월 2만원 상당의 초과근무 수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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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마련과 소중한 사회체험의 장, 영동군 동계 학생근로활동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2019년 동계 학생근로활동이 7일 힘차게 시작됐다.
영동군은 생활이 어려운 학생의 학비 마련 등 경제활동의 기회 제공과 사회체험으로 근로활동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주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학생근로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근로 참여자로 선발된 30명의 지역 학생들은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20일간 군정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행정업무지원, 민원안내, 환경 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소중한 근로활동의 소중함을 되새긴다.
근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무원 근무시간과 동일하고, 부서 형편과 학생신분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달 25일에는 영동을 바로알고, 영동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역 역사 유적지와 관광지 탐방과 환경정화 등의 현장 투어를 실시하며, 다음달 1일 간담회를 끝으로 근로 활동을 알차게 마무리한다.
군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이 고향의 매력을 바로알고 공직생활을 엿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더불어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학생 근로활동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 동계 학생근로 활동에는 본청 9명, 직속기관 및 사업소 7명, 읍·면 14명으로 총3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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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전통시장 배송도우미, “장보기가 편해요”
“장보기가 편해요”
[충청뉴스큐] 영동전통시장에서 장보기가 편해지고 있다. 영동군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영동전통시장에서는 전통시장에서 고객이 구입한 물품을 인근 버스승강장이나 하상주차장까지 배달하는 ‘전통시장 배송도우미’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고객이 물건을 구입하여 이동이 불편할 경우 점포 내 비치된 배송도우미 연락처로 연락하여 배송도우미가 물건을 배달해주는 방식이다.
전통시장을 주로 이용하는 중장년 고객들에게 많은 양의 장보기 물품을 한 번에 버스승강장이나 하상주차장까지 배달받을 수 있어 큰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이용 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서비스가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고객 입장에서 장보기 편하고 다시 들르고 싶은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배송도우미 서비스 비롯해 많은 전통시장 구매 편의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아케이드 조성, 주차장 설치 등의 시설현대화 사업 등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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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19 주요업무 청사진 확인하며 군민 행복 설계
2019 주요업무 청사진 확인하며 군민 행복 설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새해 시작과 함께 청사진을 그리며 군민 행복을 위한 새 각오를 다졌다.
군은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군청 상황실에서 주요 현안사업의 중단없는 추진과 체계적 전략 목표 설정을 위한 2019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2일 기획감사담당관을 시작으로 19개 전부서가 주요 현안사업과 국책사업, 공약사업, 신규사업 위주로 비전 및 추진전략,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보고회에는 박세복 군수, 김창호 부군수, 각 부서장,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지역 발전을 이끌 주요사업과 시책들을 꼼꼼히 짚어봤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주요 군정에 대해 다각적으로 접근하며 성과 창출을 위한 구체적 실천 전략들을 제시했다.
올해 영동군을 이끌 주요 핵심사업으로는 ‘레인보우 힐링타운 조성 사업’, ‘햇살 가득 다담길 정비사업’, ‘영동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초강천 빙벽장 관광명소화 사업’, ‘영동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등 영동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영동체육공원 조성’,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등 군민 복리증진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들이 보고됐으며, 노인, 여성, 유아 등 대상별 맞춤형 복지 등 ‘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 실현을 위한 시책사업들을 살펴봤다.
무엇보다도 군민 행복을 위해 각자 맡은 분야 업무에 최선을 다하자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박세복 군수는 이날 각 부서 과장들의 업무보고 이후 각 업무 한건 한건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방향을 제시하며, 세심하게 군정을 살폈다.
각 부서장들과 팀장들도 세부 계획과 예산확보 방안들을 설명하며 체계적인 군정 수행을 다짐했다.
검증된 사업들은 조기 발주를 통해 원활한 재정집행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군은 올해를 주역 역점사업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이 마련되는 중요한 시기로 평가하고 있다.
그렇기에 일찌감치 실효성 있는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우수기관 벤치마킹과 군민 아이디어 제안, 주요 현안사업 분석 등으로 무엇보다 군민들이 공감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시책 발굴을 위해 노력해왔다.
군은 그간 구축한 탄탄한 토대를 바탕으로 면밀한 분석과 실현가능한 방안을 적극 모색해 지역발전을 가속화한다는 구상이다.
박세복 군수는“영동의 100년 미래를 책임질 밑그림이 그려진 만큼 넓은 안목을 가지고 미래지향적으로 사업을 구상해 주길 바란다”며 “언제나 그랬듯이 군민 행복과 희망 영동을 위해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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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한파대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실시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보건소는 노약자,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건강한 겨울나기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2월 초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문건강관리서비스는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가 읍·면의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와 함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파경보시 가정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건강위험요인을 확인하는 등 집중관리하는 사업이다.
군 보건소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4일까지 총182회 가정과 경로당을 방문해 이기간 중 1,172명에게 한파경보 발령시 행동요령안내와, 생활수칙 교육과 주변 취약계층 서로 안부 챙기기 등을 추진했다.
김귀태 보건소장은 “취약계층이 한파로 건강피해가 우려되므로 안전한 겨울을 보내도록 적극적인 홍보 및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