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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천시 다문화가족 힐링캠프 실시
다문화가족 힐링캠프 실시
[충청뉴스Q] 제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와 함께하는 다문화 가족 ‘힐링캠프’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개최됐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가족들에게 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문화가정 부부와 자녀 25가족 총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캠프에서는 가족 관계향상 및 가족 간 화합을 위한 레크리에이션과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워터파크 체험, 강릉지역 문화체험 활동들로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구성원들 간의 결속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알찬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이민호 센터장은“이번 캠프를 통해 다문화가족 간 친밀감 향상과 가정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구성원들이 가족관계를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에 녹아들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통합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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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충북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발달장애인농구대회 개최
전국발달장애인농구대회 개최
[충청뉴스Q] 제천시는 전국 발달장애인 농구대회인 ‘2018 충북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 발달장애인농구대회’가 오는 8일부터 양일 간 제천시 세명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충북스페셜올림픽코리아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발달장애인 농구선수단 12개 팀이 참가하여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게 된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발달 장애인들을 위해 지속적인 스포츠 훈련기회를 제공하고 수시로 경기대회를 개최하여 참여시킴으로써, 발달장애인들의 신체적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생산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기여하는 국제적 운동을 전개하는 비영리국제 스포츠 기구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제천시장애인농구협회, 제천시, 세명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약 400여 명의 선수 및 코치, 운영요원, 자원봉사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다.
특히, 이번 대회는 이상천 제천시장이 명예회장을, 장병호 충북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과 ㈜부성 임영순 대표가 공동대회장을 맡아 대회를 이끈다.
장병호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의 지적·발달장애인들이 서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들이 그 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상천 시장은 “청풍명월의 고장 제천에서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우리 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장애인들의 건강증진 및 농구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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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 참가자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Q] 제천문화원은 572회 한글날을 맞이하여 내달 9일 열리는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의 참가자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인터넷의 발달로 비속어가 만연하는 현실에서 우리민족의 혼과 숨결이 녹아 있는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리 고장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서 시작됐다.
제천문화원이 주관하고, 아세아시멘트와 제천농협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내달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민회관 광장에서 열리며, 만 14세 이상의 제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부에서는 OX 문제로 참가자 200명 중 본선진출자를 선정하고, 2부는 '도전!골든벨'형식으로 진행하며, 한글문제와 제천지역민이라면 기본으로 알아야 할 상식 문제가 출제된다.
1등은 70만원, 2등 50만원, 3등 40만원, 단체상 두 팀에게는 각 20만원씩의 상금이 지급되며, 최종 마지막까지 남는 학생에게는 교육장상이 수여된다.
부대행사로 ‘석고방향제에 손 글씨 써보기 체험’을 통해 본인이 직접 쓴 작품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문화원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적인 한글날 행사로 자리매김한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를 통해 한글날의 의미와 우리말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휴일인 한글날에 가족과 함께하는 풍성한 행사가 되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관람객들에게도 행사 진행 중 재미있는 방법으로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제천문화원을 방문 또는 문화원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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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시군 순회 법제교육 실시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시군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법제업무의 실무경험이 부족한 신규공직자를 대상으로 업무에 필요한 자치법규 입안의 기본원칙 및 판례와 유형 사례 등 자치법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날 법제처 소속 오은하 충청북도 법제협력관이 강사로 나서 법제처 실무자의 경험에서 나오는 구체적 사례와 실무 위주의 눈높이 중심 강의로 참석한 공직자들이 법제업무를 쉽게 이해하도록 도왔다.
송동주 기획감사담당관은 “자치법규를 중심으로 행정업무가 이루어지고 군민의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담당자의 법제업무 능력을 강화하고 자치법규의 이해도를 높여 우리 군 행정의 적법성과 신뢰도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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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9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대대적 단속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은 날로 늘어가는 자동차관련 체납액 징수를 위하여 9월 중 새벽 시간대에 대대적인 번호판 영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음성군의 자동차세 체납은 1만 5천건에 18억 4천만원,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은 1만 4천건에 29억 4천만원이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를 체납하거나, 차량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자가 단속 대상이며, 단속중 발견하는 대포차는 강제 견인 후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새벽 상습체납 영치단속은 번호판 영상 인식시스템 및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이루어지며, 군과 읍·면 합동으로 아파트 등 주거 밀집지역에서 단속이 이루어진다.
군 관계자는 “생계형 체납자인 화물차, 승합차는 자진 납부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계기로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자의 자진납부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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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더 육성을 위한 백두산 역사기행 추진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장학회는 글로벌리더 육성을 위한 백두산 역사기행단이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 동안 중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음성장학회 글로벌리더 육성을 위해 추진했던 UN본부방문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2017년부터 백두산 역사기행으로 사업을 변경하여 관내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해외탐방 및 역사기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일정으로는 민족의 영산 백두산 등반과 음성군과 우호교류 도시인 용정시청을 방문하고 만주지역에 산재한 독립운동 유적지를 탐방하며 선열들의 민족정신을 배우게 된다.
아울러 이번 탐방단에는 음성교육지원청과 관내 대학교의 추천을 받은 중·고교학생, 대학생 49명과 고근석 음성군 부군수를 비롯한 인솔자 6명을 포함하여 총 55명이 참여한다.
음성장학회 조병옥 이사장은 “음성장학회는 지역인재의 양성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보다 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해외탐방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민족의 영산 백두산에 올라 우리나라의 어제와 오늘, 내일을 생각하며 선열들의 항일역사와 동북아 정세를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역사체험을 통해 우리 역사를 바로 알고 역사의식 확립과 올바른 역사관과 인성을 함양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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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8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신청·접수 시작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은 오는 5일부터 만 60세 이상의 노인을 5%이상 채용한 기업에 대하여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하는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신청을 접수한다.
지난해에는 음성군에서 ㈜제일, ㈜농업회사법인내일식품, 태웅식품, 이삭식품 4개 기업이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음성군은 올해에도 관내 다수 업체가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을 수 있도록 2달간의 집중홍보 기간을 운영하는 등 인증잠재기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이미지 제고는 물론 인증패 교부, 충청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우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 박람회·전시회 참가 우선지원, 지방세관련 세무조사 2년 유예, 도 주요행사 우선초청 등 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을 희망하는 기업에서는 10월 19일 오후 6시까지 음성군 사회복지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서류접수가 가능하며, 신청서류는 음성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확산과 고용에 노력한 우수기업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며,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이 많아져 많은 노인들께 안정적인 일자리가 제공되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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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9월 5일 용산산단 개발부지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 고시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 용산일반산업단지 개발 예정부지인 음성읍 용산리, 읍내리 일원 806,063㎡가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고시 됐다.
음성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6월 8일부터 22일까지 주민공람 공고를 실시한데 이어 8월 9일 열린 군계획위원회에서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을 심의 의결 했다고 밝혔다.
주민공람 기간 동안 용산산단 개발예정부지에 대하여 접수된 주민의견은 없었으며 군계획위원회에서도 특별한 이견이 없이 원안 가결된 것으로 전해졌다.
용산산단은 2016년 5월 음성군, 현대엔지니어링, 크레이, 교보증권이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2017년 8월 사업타당성조사용역을 완료한 후 2018년 4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재정 투자심사 승인을 받았다.
현재, 특수목적법인 설립 및 출자타당성용역을 완료하여 음성군의회 승인을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충북도에 산업단지계획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음성읍민의 염원인 용산산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개발수요와 개별 입지에 따른 난개발 방지,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용산산단 추진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유입 효과로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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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진성푸드, 대정화금㈜ 투자협약 체결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은 4일 청주 S컨벤션센터에서 열린 1등 경제 충북실현 도민결의대회에서 2개 업체진성푸드, 대정화금)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음성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진성푸드는 기존 대소산단에서 순대, 냉동식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매출액 증가에 따라 금왕테크노밸리산단에 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대정화금은 원료의약품 및 화학약품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기존공장 증설의 한계와 신제품개발로 시설 확장이 시급하여 금왕 오선산업단지에 생산설비를 확장할 계획이다.
이들 기업은 2021년까지 총1,300억원을 투자해 고용인원 34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음성군은 올해 현재까지 총 12개 업체와 2,715억, 고용인원 826명 규모의 투자유치협약을 체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음성군의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하여 중규모 이상의 우량기업체 유치에 최선을 다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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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유원대 학생 대상 찾아가는 전입 창구 운영
유원대 학생 대상 찾아가는 전입 창구 운영
[충청뉴스Q] 충북 영동군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에 걸쳐 관내 유원대학교를 방문해 복학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전입 운동을 펼쳤다.
2학기 개강을 맞이하여 활기를 띠고 있는 유원대학교를 방문해 영동으로 주소 이전시 다양한 혜택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전입신고도 접수했다.
군에서는 유원대 기숙사생, 버스통학생 등 다양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입을 적극 유도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학교 생활을 돕고 지역에 대한 애착과 학교에 대한 자부심이 형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군은 이를 집중 부각하고, 전입시 이점 등을 꼼꼼하고 친절히 설명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주기적으로 유원대를 방문해 전입홍보와 신고서 접수를 위한 현장 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 영동군의 인구 유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육군종합행정학교 등을 직접 찾아 영동에 거주중이지만 아직까지 주민등록을 옮기지 않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전입 서비스를 펼치는 등 인구증가를 위한 돌파구를 찾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2018-09-04